채식이야기/채식과 자비심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5. 13. 19:26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다섯가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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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gU9e3UV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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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05.14 07:09

    눈물로 쓴 길고긴 댓글이 날아갔네요~ㅜㅜ;;;
    울 큰스님께서 천만번 억만번 반복해서라도 바른 인을 심게 해주시려는 채식!! 지키면 확실히 몸과 맘이 편해집니다~~~
    몇일전 윤회를 믿기싫어 알기쉽고 간단한 진리인 기독교를 믿는다는 오빠에게 육도와 기초적인 계율과 채식을 왜 지켜야하는지 설명해줬읍니다 언젠간 바른이해를 할거란 생각으로요~특히 동물을 먹어도 된다고 하나님이 그러셨다는 말엔 상식적으로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라고 했읍니다
    채식하면 종교적으로 치부해버리는 사람이 제 주위엔 많습니다 특히 저때매 애들건강 망친다는 핀잔을 들을땐 마음이 왠지 흔들렸는데 이 동영상 법문 덕분으로 확고해졌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한테도 두부 현미등으로 지혜롭게 먹이고 바른 이해와 노력에서 흔들리지 않겠읍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14 07:24

      부지러한 윤선이 오늘 댓글 일등이다.!
      자꾸자꾸 아름다운마음내어
      이 위대하고 거룩한 부처님따라 가자~^^*
      아재아재 바라아재 바라승아재 모지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5.14 09:31

      예!! 큰스님!! 스님 계신 이세상에서 스님 발뒤꿈치 놓치지않고 부지런히 따라갈께요 매순간 세상을 바로보고 계율을 지키고 어서 가야한다는 마음을 잊지않고 일으키겠읍니다()()() 아재아재 바라아재 바라승아재 모지사바하()()() 이 진언이 가슴이 와닿을줄은 예전엔 몰랐읍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지혜 2015.05.14 14:51

      안녕하세요? 댓글을 통해 윤선님을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저도 눈물로 쓴 글이 날아가버린적이 많아서 컴퓨터로 할때는 아예 한글에서 작성해서 복사붙이기를 합니다 ..ㅋㅋㅋ 기독교인에게 설명을 해 드리는 윤선님, 대단하세요^^ 채식은 종교를 떠나서 근본적으로 생각해 봐야 하는데 너무 종교적인 선입견을 갖고 있으니...어떠한 종교이든 종교인이라면 더더욱 채식을 해야 할 터인데, 종교행사라는 이름으로 산 짐승을 재물로 바치고..참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아이들에겐 채식을 강하게 시키지 못하고 있는데 윤선님께서 아이들과도 너무도 훌륭하게 잘 하고 계시는것 같아 저도 다시한번 더 마음을 내 봅니다. 아이들 채식의 강도를 좀 더 높여보도록 ..ㅎㅎ 정봉스님, 홍서원이라는 큰 품안에서 낯선 우리들이 서로 소통하며 진리의 길로 함께 한발자국 옮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5.15 05:51

      예전에 큰스님께서 채식실천하고 오계지키고 살면 부처님 안믿더라도 그게 불자다!! 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저도 부처님을 하나님처럼 믿던시절엔 그말씀이 낯설고 이해가 잘 가지 않았읍니다
      그래서 기독교인과 얘기하면 괜히 화가나고 각세우고 그랬는데 요즘은 큰 테두리에서 보면 그들도 언젠가는 이길을 가야할 사람들이니까 지금 받아들이지 못하더라도 인을 심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얘기해주었읍니다 친오빠도 워낙 종교적인 신념이 강하지만 참을성이많아서 가능했지요^^;;
      큰스님 입장에서 보면 기독교인이나 저희나 오십보백보 글케 보실수도 있을듯 싶습니다~ㅋㅋ^^;;; 천진스님 현현스님정도 되야 아 수행하고 있구나 하실거예요
      솔직히 스님께 질문드리고 싶은데 아는게 없어 질문드릴수가 없네요ㅠㅠ
      그저 지금은 기초를 다지는 일만 반복학습중이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 2015.05.14 14:53

    고흐의 그림이 있어서 '무슨내용일까?'설레는 마음으로 동영상을 열었습니다. 그림만큼이나 아름다운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오랜세월 육식을 해 온 사람으로써 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무겁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다른 삶을 실천하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줄 모릅니다. 도인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우주의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고 귀중한 생명을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채식은 물론이며, 다른 존재에게 이익되게 살 수 있도록 숨 한번 내쉴때 마다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이 어떨때는 조금 우울한듯 감상되기도 하였는데 오늘은 너무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앞으로 이 그림은 늘 아름답게 감상될것 같습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05.15 05:21

    안녕하세요~~이지혜보살님^^ 저는 글읽으며 지혜님 따라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보다 채식을 훨씬 잘 실천하고계신걸요
    전 애들이 (4살 8개월 18살 강쥐 하늘이도 채식사료^^) 확실히 채식자리잡히게 하고싶고 나름 노력하지만 게으른 엄마라 잘 못챙겨줍니다ㅠㅠ
    앞으로 애들과 함께 매일 일일기도문하고 스님뵈러 가고 홍서원 도반님들과 함께 법문듣고 그렇게 살게되기를 바라고있읍니다~^^!! 그때꼭 만나뵈어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정우 2015.05.15 22:33

    스님 안녕하세요!~저 정우입니다.
    스님께서 고기 먹지 말라 하실때는 고기를 먹을때, 그냥 미안하다하고 먹었는데 소가 목짤린 모습과 닭이 죽은 모습을보니까 고기 먹을때 생각을 하면 완전히 못먹겠더라구요.
    스님 그리고 제가 꿀을 먹을때 꿀벌들 한테 빼앗은 꿀이라 생각하니 좀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스님! 꿀을 먹는 것도 죄업을 짓는건가요?
    제 급식에서 고기반찬과 오신채가 있을때 둘다 않먹으면 반찬이 텅~비어서 친구들이 선생님께 이른다 해서 그렇게는 못하고 1가지만 않먹는데 어떤거를 않먹는게 좋을까요?
    제가 생각해보니 고기를 않받는게 나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스님 안녕히계세요~
    -정우올림-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16 06:2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실천하려고 애를쓰는 정우를 찬탄합니다 ~^^
      정우야 안녕~^^♡*~
      너는 지혜로와서 바르게 잘 사유해보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할지 잘 알게될거야~
      친구들과 잘 조화를 이루면서도 너가 실천하고자하는 바른길을
      당당하게 가게될 것이라믿는다~
      스님도 과거에 그런 고민의 과정을 거치고 많은 바른지혜를 얻었단다~
      진실한 마음으로 세상의 모든존재를 이롭게 하고자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너는 반드시 많은 문제를 해결하게 될거야~^^
      부처님오신날 만나서 또 이야기하자~
      초등학교친구들과 잘 지내길 기도할께~^^♡~*
      정봉무무 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정우 2015.05.16 09:10

      스님 감사하합니다.부처님 오신날에 뵙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16 11:30

      꿀을 보시해서 서로 나누며 함께 행복하게 살자고
      기꺼히 보시바라밀을 베푼 꿀벌님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우리도 보시바라밀을 잘 실천하여 성불해야 합니다~^^
      정우부처님 파이팅!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5.05.16 10:3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가슴 깊이 귀의하오며 위없는 덕을 찬탄합니다!
    처음 법문영상이 올라왔을 때 제목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다섯가지 실천”으로 되어 있고 또한 아름다운 고흐 그림이 있어 궁금하기도 하고 조금 의아하기도 하였습니다. 법문을 다 들으니 아하! 모두 이해되었습니다. 또한 중간에 흐르는 탱고 음악도 강렬해서, 사실 정우 부처님^^도 방에서 다른 것 하다가 음악 소리에 끌려서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오계”란 종교적으로 한정된 것도 아니고 불교 수행의 한 부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다섯 가지 실천임을 다시금 깨우칩니다.
    윤선님께서 가족(오빠)에 대해 자비로운 마음을 내신 이야기도 찬탄합니다! 주위 인연들을 진리로 회향할 수 있도록 실천하시니 훌륭하세요.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윤선님과 지혜보살님, 정우님의 댓글을 읽어내려가니 댓글 또한 불법에 대한 환희심을 일으키고 실천수행에 대한 힘을 얻어가는 원천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도반님들 모두 같이 이 곳에서 서로 응원하고 어려움은 나누고 지혜를 증장시킬 수 있도록 댓글 보시바라밀^^ 을 많이 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납니다.
    도반님들 힘내시고 같이 함께 하시지요~~
    아재아재바라아재 바라승아재모지사바하!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5.22 08:29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오늘 따라 귀의 한다는 저의 고백이 부끄럽습니다.
    정우 거사님,윤선보살님,도원행 보살님,큰스님..잘 배웁니다.
    육식을 줄여 나가는것,그리고 행으로 옮기는것, 그것하나도 따라 가지 못하는데
    무슨 큰 도를 이루겠다고,덤비는지,,스님 말씀이 와 닿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다섯가지 실천"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참회 합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5.12.26 18:56

    '채식과자비심' 동영상 한번보세요~
    "아름다운세상을 만드는 다섯가지실천"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12.28 00:01

      옴아훔_()_ '채식과 자비심'에 있는 동영상과 글들을 오랜만에 다시 보며 휴일을 보낼 수 있어서 스승님께 감사올립니다. 이젠 채식 잘 한다고 '채식과 자비심' 부분은 다시 안봤었는데, 동영상과 글들을 다시 보니, 어느덧 익숙해진 채식에 자각없이 생활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채식을 하면서도 자비심에 대한 자각을 놓치지 않고, 존재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깨어 있도록 다시 다짐 합니다.

      항상 몸이 아파서 너무 힘들었고, 병원비로 엄청난 돈을 썼고, 보양식으로 살생하고, 다시 또 아프고...어느 누구 하나 이익이 없는 이 악순환을 얼마나 오랜 세월동안 반복해 왔을까요? 처음에 채식을 할때는 이런 생각을 깊게는 못하고 몸이 좋아지니 그냥 신나서 했는데, 제가 어릴때 부터 그렇게 오래 아팠던 이유를 진심으로 깊이 느끼는 오늘입니다. 그동안 아팠던 이유가 다겁생 동안의 살생, 육식, 잘못 섭취한 음식들, 무지무명에 대한 과보임을 알아 부끄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과보를 달게 받으며 끊임없이 참회하고 변화하겠습니다_()_
      부처님 진리 전하시는 스승님 가르침 따라, 제가 쌓은 공덕이 하나라도 있다면, 모든 존재들이 무지무명에서 벗어나 자비심이 회복되기를 바라며 모든 공덕을 회향합니다.

      '채식과 자비심'을 보고 또 보면서, 결국 궁극적으로 가야 할 길은-스승님께서 늘 말씀 하셨던-몸을 필요로 하는 이 윤회세계에서 벗어나 해탈을 이루는 것 뿐임을 확실히 알게됩니다. 선지식 스승님 만난 이 생에 바르게 불법의 인을 심어, 언젠가는 성불하여 모든 존재들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감사 귀의 하옵니다. 나무 아미타불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12.28 06:29

      채식관련 동영상을 보시고,
      잘 사유하고 바르게 받아드려서 이해한
      지혜행자님을 찬탄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심의 마음을 가진수행자라면
      결코 채식을 실천하는데 물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떠한 이유나 변명을 대고 채식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부처님 가르침이 아닐뿐아니라
      대자비의 실천행을 포기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 홍서원 신도님들은 세가지가 청정한
      무주상보시바라밀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치 않으면 홍서원의 가르침이 아닌곳에서 배워야 합니다.
      만약에 신도님들이 이글을 보고 이해하고 받아드리실 수가 있다면
      홍서원 인연 불자님께서는
      다시 큰 결정심을 내어 청정한 계를 잘 지키시고
      채식을 하시길 바랍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이 위대하고 거룩한 길을 함께 가고자하니
      저와 인연된 분들은 깊이사유하시고 참회바랍니다.
      바르게 사유한 지혜행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연말 연시에 더욱 마음 바르게 내시기 바랍니다.
      정봉무무 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12.28 07:50

      온마음 다해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_()_
      청정한 계율 속에서 채식하시며 거룩한 홍서원 승가를 이루시는, 스승님과 스님들과 신도분들을 찬탄하옵니다. 항상 부족하고 부끄러운줄 알아, 감사하는 마음으로 착실히 잘 배우겠습니다.
      연말 연시에 더욱 마음 낼 수 있도록 크신 가르침 주시는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지혜행자 합장정례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현행자 2015.12.30 11:0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이전에 읽었던 글이라 다시 볼 생각을 못했는데 스승님 덕분에 채식과 자비심 글을 보고 느슨해진 제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때마침 오늘이 회사 송년회이고 역시나 고기와 술이 빠지지 않는 자리라서 걱정스러운 마음도 있었는데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이번 가족모임 자리에서 제가 채식하는 것을 알고 무슨 낙으로 이 세상을 사냐고 하시는데 그 말을 듣고 채식하기 전의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전에 제가 똑같이 한 말이었고, 술과 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별생각 없이 채식을 생각하면 딱 떠오른 것이 일상생활 중에 먹고 마시는 것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부분이 빠지면 무엇으로 대체를 할 수 있을까 그 공허함을 어찌 달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채식을 실천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이기적인 마음으로 당장 제 몸, 마음만 편하고자 했었음을 참회합니다.

      절을 다니면서도 스승님을 만나기 전까지 채식에 대해 한번도 사유해 본 적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TV 프로그램에서 사자에게 물려 죽어가는 동물에 대해서는 가슴 아파하면서도 직∙간접적으로 제가 그렇게 매일 매일 동물들을 살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제 이기적인 생각위주로 갖고 있던 자비심을 참회합니다.
      스무 살 전까지 잔병치레로 엄청 고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약하게 태어난 몸만 탓을 하고 부처님께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만 드렸었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인과 법에 따라 일어나는 것을 어리석게도 스스로 지은 인과는 생각도 못하고 건강해지기만을 바랬던 마음을 참회합니다. 이십 대 때도 인과 법에 생각은 했었는데 큰 사건,사고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고 조심하려 했지 미세한 부분은 놓쳤다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하게 됩니다.

      무량억겁 동안 무지무명으로 어리석게 살아온 지난날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자리이타의 마음으로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존재계를 이롭도록 하겠습니다. 옴아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12.30 11:29

      수현행자님의 되돌아볼수있는 참회글에 감사찬탄합니다~^^*.
      모든 생명가진 존재가 대자비로 깨어나 서로도와서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
      신도님 한분중에 병원을 운영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이번연말은,
      20여명의 직원과 함께
      해마다 해오는 회식을 하지않고
      회식보너스를 주면서
      각자 스스로 조금씩 내어
      어려운분들을 돕는 한해가 되도록 하라고 했답니다~*

      모든사람이 서로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고
      조금이라도 실천행을 한다면,
      그것이 부처님가르침의 뜻입니다.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행자님 화이팅~*!

    •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현행자 2015.12.30 13:50

      스승님의 가르침따라 부처님 진리를 바로 받아들이시고 실천에 옮기시는 신도님의 자비로움을 찬탄합니다. _()_ 아직도 갈 길 몰라 헤매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속히 부처님 진리와 인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다시한번 모든 생명 가진 존재들은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아 대자비심으로 서로에게 이로운 존재가 되기를 바라옵고 저또한 그리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리석은 제가 은혜로우신 스승님 만나 이렇게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노력할 수 있음에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유하고 깨달아 글로만, 말로만 그치지 않고 부지런히 실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담아 삼배 올립니다. 수현행자 합장정례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5.12.30 18:06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날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길을 따른다고 하면서, 이번에 몸이 아팠던 때에 묶은 빚을 갚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줄 모르고 정(情)과 세속일에 대한 욕심으로 불살생계를 어기고 고기국물 먹었던 것을 깊이 깊이 참회합니다.
    죽어가는 생명들과, 그 생명들을 죽여야 하는 사람들에 대한 진정한 자비심을 내지 않았음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진정으로 참회합니다.
    축산업과 어업, 양계업, 도살업 등을 하는 대부분 사람들도 좋아서 하는 일이 아니라 배고픈 가족들을 위해 혹은 아픈 가족들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감당하면서 슬픈 일들을 하는 것임을 살피지 않았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불보살님들이시어! 부디 이 분들이 더 이상 살생하는 업을 하지 않게 하시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받을 수 있도록 자비심을 베푸시옵소서.
    그리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길을 따르겠다고 서원한 행자, 참회하고 다시 시작하오니, 부처님의 진실한 뜻 잊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 어떤 존재들도 결국에는 위대한 부처님의 길을 가야함을 알고 평등한 마음으로 늘 섬기겠습니다.
    부처님의 진실한 가르침을 일러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참회와 감사의 예경올리옵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12.31 07:54

      옴아훔~*
      용기를 내어 참회하신 원행행자님을 찬탄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어리석게 살아온 삶을 참회하고
      곧바로 지혜롭게 실천행을 한다면 허물이 되지않겠지만
      또다시 누를 범한다면 천불이 출현해도 성불의길은 어렵게 됩니다.
      지혜롭게 사유해본다면,
      바른직업을 가져야만 업보에 휘둘리지않고
      악도에서 벗어날수가 있다는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경전말씀에 '천제는 성불할수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경전 말씀에 '천제도 성불할수있다' 고 도 하셨습니다.
      이런 말씀은 스스로가 반드시 마음을 내어
      바르게 실천수행을 해야한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부처님의 자비가 충만해도
      부처님의 자비는 올바른 길만 제시해주시는 안내자의 자비입니다.
      어느누구도 책임질 수 없으며 또 책임을 져주어도 안되는 것입니다.
      또, 내가 원한다고 상대를 데리고 갈 수가 없는것입니다.
      자비라는 말을 누구나 고귀하게 외쳐되지만
      죽을때 다른사람 대신 죽어주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냉정하다고 할 만큼 자비심에 대해서는 정과 혼돈해서는 안됩니다.
      정으로 자비사랑을 대신하고자 한다면 지옥을 가게됩니다.
      스스로 지어서 스스로 가는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알려줄수는 있지만 데리고 가지는 못합니다.
      평등성의지혜가 바로 이런것입니다.
      똑같이 보물을 가지고 있는 평등한 존재이지만
      어리석게 쓰는사람은 부득이 지옥을 가는것이 평등의 법칙입니다.
      참된자비는 스스로 갈수있도록 바르게 일러주는것이지
      "우리는 평등한 존재이므로"
      "너가 나쁜짓을해도 언젠가는 반드시 성불할테니 괜찮아" 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팔정도의 삶을 살수있도록 알려주는것은 훌륭한 일이지만,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바르지못하 행을 함께 한다면
      함께 악도의 업을 받게할 뿐만 아니라
      상대를 또다시 눈멀게 하는것이 됩니다.
      어리석게 잘못된 사유로 부처님가르침을 잘 못 해석하여
      참괴심의 마음을 단지 언어의 유희로 끝내려한다면
      그 악업의 참회는 더욱 힘들게 됩니다.
      바른진리에 대하여
      진실한 결정심이 분명히 마음속에 자리잡았다면
      윤회의 어리석은 삶을 더 이상 즐기거나
      그곳에 집착과 미련을 두고 자만과 아만의 터전을 잡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부디 간절히 말씀드리오니 아무리 멀리갔더라도
      결코 세속적 타협을 해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옛것을 버리고 진리의 법으로 방향전환을 해야한다는것을 명심하십시요.
      ***
      홍서원 신도님들께서는
      저물어가는 을미년에 새로운 마음을 다잡고
      부처님진리의법으로 태어나는 새해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봉무무 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원행행자 2016.01.01 10:50

      옴아훔!
      부처님의 진실한 뜻 알려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
      자비심과 평등성지의 가르침을 바로 받습니다.
      미약한 신심을 다시 다잡고, 오래된 잘못된 습관을 끊고 진리의 길로 바르게 나아가겠습니다.
      새해에 모든 분들께서 부처님 가르침에 귀 기울이고 실천하여 자유와 행복의 길로 함께 하기를 발원합니다.
      우리 홍서원 신도님들도 불보살님과 스승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을 하기를 발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