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봉무무 2019.04.17 17:22

    세속의 삶을 이어가고자 한다면
    뭔가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위대하고 거룩하신 관세음보살님을
    찬탄하고 공경합니다.
    광대 원만 무애 대비심으로 오로지 중생을 위해 어디에나 나투시는 불가사의한 관세음보살님의 위대한 대비원력을 찬탄합니다.
    부처님께서 열반의 모습을 보이신
    깊은 자비를 우러러 애모 합니다.
    부디 부처님께서 남기신
    마지막 유훈을 잊지마시고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하셔서 스스로 당당히 일어서십시요.
    어떤 선지식도 따르시면 안됩니다.
    따르면 맹신입니다.
    스스로가 바로 위대한 선지식입니다.
    바로 눈앞에 현존하는 자기성품을
    곧바로 보십시요.
    나무 불 법 승._()_

    이번 초파일법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홍서원 법회를 마칩니다.
    다만 "보리심의새싹" 홈피는 운영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공부지어 나가시면
    더 이상 제가 해드릴일은 없을것입니다.
    그동안 동영상보시면서 묵묵히 드러내지않고
    수행하신 불자님들을 찬탄합니다.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옴 아 훔.__()__

    •  수정/삭제 BlogIcon 동그...원 2019.04.23 16:21

      옴 아 훔!

      우주를 감싸고도 남는 은혜로운 스승님의 가르침을 찬탄하고 공경하오며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

      하나도 남김없이 아낌없이 비밀로 하지도 않으신 채
      법을 설해 주신 스승님의 공덕을 영원토록 찬탄합니다_()_

      그동안 많고 많은 법을
      밝고 밝은 태양과 같이 설해 주신 은혜를 어찌 부처님의 공덕에 비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하여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또 듣고 공부하여서 당당히 일어서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홍서원 초파일 법회 동참을 앞두고 스승님을 떠나 가는 듯한 비장한 마음이 듭니다.

      세속의 삶을 이어가는 의지 안에
      오직 스승님의 가르침을 듣고 그 뜻을 따르고 생사윤회를 해탈하는데 두고 싶습니다.

      끝까지 저희를 지켜주시고 마음을 밝혀주시는 환한 등불이 되어 주시는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

      스승님 오래도록 법체 건강하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간청드립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옴 마니 반메 훔_()_

    •  수정/삭제 동그..원 2019.05.08 12:31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끝을 알수 없는 자비로움으로
      저의 마음을 키워주신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낳아 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는 날에 스승님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납니다.

      영원히 따라 걸을수 있는 길을
      환하게 내어주신 스승님을 찬탄하고 은혜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__()__

      이제는 한발 한발 그토록 바라시는 길로
      걸음을 떼어 놓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천진스님 현현스님 은혜에 깊이 감사합니다__()__

      스승님 언제나 법체 건강 하십시요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9.06.18 10:5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__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__()__

      옴 아 훔__()__

    •  수정/삭제 보현 2019.09.21 07:15

      찾아가서 친견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홍서원 아예 폐쇄하신건가요?

    •  수정/삭제 동그..원 2019.09.21 11:42

      옴 아 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예경올리오며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보리심승가 홍서원은 올 초파일을 끝으로 폐관을 하였습니다.

      좋은 마음 내셨는데 스승님을 친견하실수 없어서 너무나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저도 2011년에 스승님 책을 보고 홍서원에 가고 싶었는데
      무문관 들어가셨다고 하셔서 3년동안 기다리다가 2014년에 무문관 회향법회 때 친견할 수 있었습니다.

      시절인연이 되시면 보현님께서도 스승님을 친견하실 때가 있으리라 봅니다.

      저희들도 이 블러그를 법당으로 생각하고 각자 동영상을 듣고 진리로 나아가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이 블러그를 둘러보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동영상에 거의 있고 또 댓글로 문의하시면
      어디에서나 스승님께서 답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진리안에서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19.04.13 16:34

    옴아훔
    나무 불법승!!

    거룩하고 은혜로운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을 찬탄합니다.
    신심어린 도반님들 모두 찬탄합니다.

    초파일
    임은주 ,김화정 두사람 참석하겠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3.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4.13 08:15 신고

    옴아훔!

    초파일 법회 공지글 보고
    반가운 마음, 걱정되는 마음, 죄송한 마음...
    여러 마음이 오고 갔습니다. _()_

    그간 큰스님 크나크신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실천행을 잘 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초파일까지 경각심 놓치지 않고 공부하여서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_()_

    옴 아 훔!
    ___()___

  4.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9.04.11 21:22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__

    제주 법회의 환희로움이
    생생히 살아있는 가운데 초파일 법회
    공지를 올려 주시는
    은혜로운 스승님을 찬탄하오며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__()__

    초파일 법회
    동그라미 , 향기님, 김태숙님 참가신청합니다

    언제나 스승님을 따라 배우기를 원하며
    스승님 은혜 갚는 일만 하기를 발원합니다__()__


    오늘 작은 선업이라도 지은 것이 있다면 법계에,
    스승님께 회향합니다__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나무 문수보살마하살__()__
    나무 보현보살마하살__()__

  5.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4.10 17:17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모든 존재들의 일대사인연을 위하여...
    항상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ㅠㅠ _()_
    감기는 만병의 근원...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나 마음이 아프거나 슬플때 걸리는데,
    중생들 향한 근심 걱정으로 편찮으셨던 게 아닐지...
    참회합니다. ㅠㅠ _()_

    저희들 곁에서 언제까지나 법을 전해주셔서...
    저희들도 있는 힘껏 잘 받아지니며,
    다른 존재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작은 자비로움 이라도 크게 찬탄하겠습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아프지 않고 고통 없이 행복하도록...
    아름답고 평안한 극락 정토의 세계가 될 때까지... 끝까지 깨달음의 집을 짓겠습니다. _()_

    다시는 어리석은 마음 품지 않고 나아갈 수 있기를 스승님께 기도드립니다. _()_
    옴 마니 반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