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이야기/채식과 자비심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06. 7. 14. 11:07

채식을 위한 동영상-강추!





내가 몸이 약하고, 병에 잘 걸리고, 수명이 짧고,
약을 써도 잘 낫지 않는 것은
전생에 살생을 많이 한 과보이다.
그래서 몸의 건강을 위해서 육식을 한다는 것은
정말로 인과를 모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도살업이 가장 이직율이 높은 직업임을 아는가?
죽어가는 생명체와 죽이는 사람들에게
자비심을 가진다면,
당신은 채식을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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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민영 2006.07.30 11:15

    한대 맞은 이 느낌
    세상을 둘러보지 않고 살아온 거 같습니다.
    인간만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닌데
    동물들 식물들 곤충들 미생물과 함께 살고 있는 세상인데
    실은 저는 고기를 좋아합니다. 밥상에 올려져 있는 고기만을 보니까요
    바로 바꿀 수는 없지만
    세상을 구석구석 보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현 2006.07.30 14:39

      민영님의 소중한 첫 자각! 이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시작입니다. 님의 그 마음 오래오래 넓혀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께요.아마 많은 분들이 댓글은 달지 못하지만, 가슴아픈 현실을 조금씩 마음속으로 자각하리라 믿습니다. 시작은 미진했지만 결과는 창대할 ?!것입니다.^^화이팅! 채식,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자신의 존재가 점점 존재계의 도우미로 성장한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 큰 가치를 부여하는 동시에, 다른 존재에게는 평화로운 세상을 선사하는 것임을 잊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