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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8. 범소유상 개시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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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행행자 2021.12.29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일체 모든 현상과 사바세계 모두가
    참으로 실제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애착, 집착하고
    생노병사 우비고뇌 희노애락 속에,
    관념 속에 헤매고 있는 이 어리석음을
    팍 깨뜨려주시는 진리의 법음!

    오온개공!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생명의 살길을 안내해주시는
    대자대비하신 석가모니부처님께
    찬탄 예경 귀의합니다!

    자신을 잘 살피는 것.
    모양과 형상이 없는, 항상한 참된 실체, 자기 마음을 보고 알고 쓸 수 있게 해 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법문으로
    생명이 살아굽이치고 춤을 춥니다!

    무문관수행하시면서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밤낮으로 몸과 마음 다하신 간절하신 예불과 기도의 힘으로
    저희들이 조금씩이나마 진리의 말씀에
    귀를 열고 눈을 떠 가게되니,
    선지식스승님께 마음 다해 감사와 찬탄 예경올릴뿐입니다.

    부디 법체 강녕하시고
    진리의 법문을 늘 굴려주실 것을
    엎드려 청하옵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마니반메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오늘 올려주신 귀한 법음에 한없이 마음이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_()_
      정해진 실체가 없는 것을 두고 하나의 실체에 붙잡혀 개념을 짓고 상식에 매여 꼼짝없이 하나의 관념으로 살아오면서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어느날 오온개공이라는 법문을 듣고 나의 상식과 배치되는 답답함에 아주 미치겠더라고요 ㅎㅎ
      이제는 법문을 듣고 나라고 할만한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범소유상 개시허망으로 자유를 얻습니다. 그 어떤것도 될수있고 그릴수 있는 자유자재한 가능성도 이해합니다.
      무문관 수행중에서도 중생들의 자유를 위해 행복을 위해 끝없이 법문을 설해주시는 은혜 오늘도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스승님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청하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 적멸 2021.12.29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히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니다.

    육신의 고통 속에서도 내가 더 아파야 중생의 고통을 덜어 줄 수 있다시는 스승님의 중생들 제도하기위한 넓고 크신 자비와 지혜의 가르침 어찌 글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온전한 깨어있는 마음으로 환을 실재하는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겠습니다.
    오래 전 불교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던 때
    버스를 타고 가다 느닷없이 머릿속에 떠올랐던
    “범소유상 개시허망” 이란 글귀
    이게 무슨 뜻인가? 어디선가 본 듯한데 하며 금강경 책을 뒤져 찾아낸 사구계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오온이 모두 공함을 인지하고 깊이 받아들이는데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결국 돌아 온 제 자리. 騎牛歸家 깊이 깊이 사유하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자리에 있었지만 무지무명으로 덮여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지난 세월의
    잘못들을 엎드려 참회합니다.

    언젠가 요로결석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조차 없었던 때
    그 통증을 바라보며 지켜보니 사라지는 경험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게 마음에서 일어나는 조작된 것임을 자각하겠습니다.

    스승님과 천진, 현현 스님 법체 강녕하시어
    더 많은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엎드려 간청드립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 송정우 2021.12.29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
    일체제법(一切諸法)은 끝도 없이 찰나, 찰나 변하고,
    한 개도 붙잡을 것이 없어서, 있는 것이 아니다.
    모양과 형상과 이름은 모두 다 환이고, 그림자이고, 거짓이다.
    자기 자신을, 자기 마음을 잘 살펴봐라.
    그러면 모양도 없고, 형상도 없고, 항상한 자기 실체를 볼 수 있다.'

    스승님의 가르침 대로
    제 자신의 참성품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상태가 될 때까지
    오로지 참성품 보는 일만 하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모두 늘 건강하시기 바라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금낭화 2021.12.2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위대하고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 합니다.
    위대하고 거룩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세상 가장 넓고 큰 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히 귀의합니다._()_

    우리가 말하는 물이,
    아수라는 불.
    천상계는 유리.
    라고 한다고 스승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물,불,유리 싹 다 하나.
    통짜로 하나임을 바로 믿습니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말.
    여기에도 해당이 됩니다.

    위대하고 거룩하신 부처님 말씀..
    모든 진리의 깨달음의 가르침을 포함하고 있는
    통진실 상진실 원진실
    정봉무무스승님의 여시아문_()_
    이와같이 들었습니다.
    이와같이 들렸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정봉무무스승님_()_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싯디 훔!

  • 임은주 2021.12.29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_()_

    모든 존재하는 것이 꿈과 같고 그림자같고 환과 같음을
    무량하게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은혜무량함에
    세상을 살아가면서 늘 스승님 가르침을 떠올리며
    대입을 시켜 지혜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저 자신을
    보면서 참 부처님 가르침 수승하시다 ..하며 마음으로
    혼자 독백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부처님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오로지 오욕락에
    물들어 눈앞의 이익에 허덕거리며 허망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무지한 그 마음을 한생각 돌이켜 부처님 가르침따라
    잘이끌고 나가면 모두가 진정 행복하고 충만
    하게 살아 갈수 있음을 늘 자각시켜 주시고 각성
    시켜 주시는 대자대비하신 스승님의 위대한 은혜를
    수희찬탄드립니다._()_

    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항상 생각하는게
    나의 생각이 짧고 좀 모자란듯 답답할때라도
    신심의 마음으로 받아지니니 모든 실마리가
    풀리어 가는듯 합니다.

    안팎으로 마음을 관하여 세밀하게 잘살피어
    선함은 받들어 행하고 허물은 줄여나가고 자량은
    증장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반야의지혜와 자비의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오래토록 영원히 저희
    곁에서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_()_

    홍서원 도반님들!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환희로운 마음으로 댓글을 올려주신 공덕을
    수희찬탄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_()_ _()_ _()_

  • 혜연올림 2021.12.31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_()_ _()_
    귀하신 법문말씀 잘 받잡고
    이근원통 찬탄게송 올리실때는 눈물을 흘리며 듣고 또 들었습니다.
    세세생생 스승님의 법문말씀 새겨 살고자 원을 세웁니다. _()_

    새해를 맞이하기전에 지나간 시간들에 얼마나 하루하루 지극정성이었는지
    참회를 합니다. 통재로 하나임을 믿음으로 완전히 아느냐고 저에게 묻고
    저의 부족한 믿음을 참회합니다. _()_ _()_ _()_
    지금 바로 그대로 오온개공의 법문말씀에 자유함을 바로 아는 원을 세웁니다 _()_

    감사의 마음으로 스님께 지극히 삼배 올리옵니다 _()_ _()_ _()_
    옴 아훔_()_
    옴 마니 반메 훔_()__()_ _()_

  • 적멸 2021.12.3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심귀의 합니다.

    세속에서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바람은 지나가는 대로 바라보고
    일체가 공하며 무유정법임을 알며
    지극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내 안의
    일곱 자성불을 깨우겠습니다.

    스승님께서 퍼즐을 잘 맞추라고 하셨던 말씀 세겨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으키겠습니다.
    바람에 날려 흩어지는 포말이 아니라
    바닷물 자체로 있겠습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우주의 공명으로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의 법체 강녕하심과
    오래 머무시어 무한 법륜 굴려주시길
    청하오며 엎드려 예경 올립니다.

    홍서원 공부 도반님들 모두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공부 성취하시어
    사바세계의 산소 같은 존재로
    일체중생 이익 되게 하는
    요익중생 되소서.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 금낭화 2021.12.3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스승님_()_

    복덕도 제대로 지은적 없는 제가..
    감히 공덕을 지으려 합니다..
    참회 합니다..
    보시금을 올릴때 부끄러운 마음이 많이 듭니다..
    하찮은 보시금 조금 올리고 마음 편안해 하면서 나태하지나 않는지. 더 주의 합니다.
    잘 회향하겠노라고
    스승님께서 안심 시켜 주시면,
    그제서야......마음이 놓입니다...
    혼자서는 무엇 하나 제대로 한다고 할 수가 없는 반편이.
    부끄러운 마음. 억누르다가.
    연말에 스승님께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아무것이나 되는양.
    우쭐거리고 까불었던.
    지난날을 참회 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신 스승님.
    스승님을 영원히 영원히 따릅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 sunwoo 2022.01.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존재하는 모든 일체제법이 싹 다 환이다.
    끝도 없이 찰나 찰나 변해서 붙잡을 것이 없고 싹 다 그림자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식하는 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일체제법이 진실이 없다.

    모양과 형상과 이름은 다 가짜다.
    이 사바 세계가 가짜다.
    참으로 있는 거 같이 보이지만 가짜다.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허공꽃과 같다.
    그림자와 같은 줄 알아라.
    애착과 집착이 사라지고 여지껏 잘못 인식했구나
    실재하는 것이 하나도 없네 알았을 때 퍼뜩 공부를 할 수 있다.

    금강경 사구게 하나만 알아도 해탈하고 '즉견여래' 자기가 바로 여래인 줄 볼 수 있다.
    그걸 깊이 생각 안 한다.

    자기 자신, 자기 마음을 잘 살펴라.
    그럼 모양도 형상도 없고 항상한 참된 실체를 볼 수 있다.
    모양과 형상으로 자기를 찾으려면 바보다.

    존재하지 않는 허공꽃을 보고 실재한다 여기고 관념 속에 살면서 계속 고통받고 헤매고 산다.
    그거 공부하려고 우리가 이렇게 있는거다."

    판단하고 따지고 살아왔던 일들이 비일비재함을 참회드립니다.
    아집이 대상 경계에 따라 더 늘어나는 등 자신을 잘 살피지 못하고, 끌려가는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

    이 몸을 벗을 날이 점점 다가오는데 잘못된 관념에서 벗어나 모양도 형상도 없는 항상한 참된 실체를 보기 위해 마음을 쏟기보다 산란하게 지낸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
    귀한 인간 몸 받기가 어려움을 알고 경각심을 갖고 제 자신과 제 마음을 잘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법문 감사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