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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9. 마음바다 생각파도

 

Comments

  • 적멸 2022.01.05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귀의 합니다.
    마음 바다에서 파도가 일든 일지 않던
    광대무변한 마음을 살펴
    여여부동한 마음이 금강부동불임을
    일깨워 주시는 스승님의 가르침 따라 가며
    보리심을 일깨워 생명가진 모든 존재들에게
    널리 회향하겠습니다.
    오늘도 일체 존재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 원행행자 2022.01.05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가만히, 광대무변한 마음의 바다에서 생각이 파도처럼 일어남을 보라.
    퍼뜩, 통자의 마음, 광대무변한 마음, 여여부동한 마음을 살펴보는 것을 하라."

    새해 첫머리에 주신 스승님의 가르침
    잘 받아 실천하겠습니다.
    발보리심 요익중생하는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무문관수행 중에서도 애민섭수하시어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설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예경 찬탄 올립니다.
    추운 날씨에 법체 강녕하시고,
    진리의 법륜을 늘 굴려주실 것을 청하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 동그ㆍ원 2022.01.05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스승님 너무 감사합니다 .
    천진스님 , 현현스님 정말 감사합니다_()_
    스승님의 감로법을 올려주시는 토요일은 근본적으로 즐겁고 금요일은 아침부터 내일 올라올 법문을 기다리면서 잔뜩 설레이고 즐겁고
    목요일은 목요일대로 내일이 금요일이라 행복한 기다림이 시작됩니다.
    수요일은 또 블러그에 법문이 올라와 다시 사유할 시간을 주시니 이보다 기쁘고 감사한 일이 어디 있을까요?
    이렇게 행복하게 편안하게 최고의 스승님께 부처님 법을 배울수 있음에 오직 감사뿐입니다.
    이제는 스승님 법문을 잘 알아들을 때도 되었는데 항상 새롭고 사경하고 보고 또 보아도 놓친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깜짝깜짝 놀라고 가슴이 덜컥 내려갈때가 무지 많아서 늘 참회합니다.
    오늘 하루 정신없이 일에 빠져 있다가 블러그에 올라온 스승님 법문을 보고 광대무변한 마음을
    여여부동한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스승님 올 한해 그 어느해보다 더 정성을 기울려 법문을 듣고 꼼꼼하게 사경노트를 보고 사유하고 체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하여 모아지는 작은 지혜가 있다면 아낌없이 중생께 바쁘게 회향하겠습니다.

    항상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감은드립니다.
    항상 세분 스님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저희를 떠나지 마시고 감로법을 설해 주시기를
    진실로 간청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_()_
    옴 마니 반메 훔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옴 아 훔_()_

  • 강원모 2022.01.05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자기 자신 살피기가 수월하지 않는 저는
    이번 스승님의 법문은 시원한 감로수와 같았습니다.

    마치 저의 궁금증을 아시는 듯 법을 설하여 주셔서
    머리 조아려 공경정례하옵니다.._()_

    인연 따라 일어나고 인연 따라 사라지는 생각에 휩쓸려
    공중누각을 짓지 않고
    생각과 관계없는 여여부동한 마음을 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스승님께 '하겠습니다.'고 말씀 올린 일들은
    반드시 지키기를 발원합니다._()_

    스승님, 지난 해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2년도 법체 강건하시고 안락하시며
    청정하고 귀한 법을 설하여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
    천진스님, 현현스님도 법체 건안하십시오._()_

    2022년 새해에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언제나 미소 짓는 나날이 되시기를 서원합니다._()_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 임은주 2022.01.06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거룩하신 스승님! 걸음걸음 정신없이 살아가는
    일상속에서 말려들지 않고 정신 차려서 마음공부를
    시켜주시는 공덕앞에 오로지 감사한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_()_

    항상하고 원만하고 걸림없이 통하는 광대무변한
    마음자리를 늘 살피어 선한행으로 살아가며
    스승님 은혜에 보답할수 있는 삶이 끊임없이
    이어져 요익중생 하는 시간들이 지속되기를
    기도드립니다._()_

    마음바다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번뇌망상
    생각의 사념들을 지혜롭게 전환시켜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따라 잘나아가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작년한해도 스승님의 법문의 말씀으로 잘
    버틸수 있었으며 올한해도 스승님 말씀 열심히
    경청하고 바르게 사유하고 실천수행 하여
    보리심으로 회향되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 현현스님 !
    올한해도 무탈하시옵고 저희들 곁에
    오래토록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청하옵니다.
    _()_ _()_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신현미 2022.01.06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스승님께 마음다해 경배올립니다.

    감관을 단속하며 진실된 행으로 살겠습니다 _()_

    날씨가 겨울답게 매섭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현현스님._()_()_()_

    법체 강녕하시길 서원합니다_()_

    댓글 수행하신 도반님들 수희 찬탄합니다 _()_

    옴 아미데와 흐릿
    옴 아라 빠자 나디
    나무 정봉 무무 스승님 __((()))__

  • 송정우 2022.01.06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광대무변한 내 마음의 바다에서 생각들이 파도처럼 일어난다.
    생각이 일어나든지 말든지 마음은 항상 여여부동하다.
    그 여여부동한 마음을 잘 살펴봐라. 그게 금강부동불이다.
    퍼뜩 통짜 마음, 대해 바다와 같은 광대무변한 자기 마음을 봐야 한다.'

    스승님의 직지인심 법문을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합니다.
    스승님 가르침 따라 여여부동하고 광대무변한 마음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임인년 새해에도 모두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금낭화 2022.01.09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오로지 부처님
    거룩한 일 하시는
    어려운 스승님 앞에서.
    습관적인 언어를 통제하고
    통속적이며 자극적인 언어를 삼가합니다.
    제대로 이해하고 바르게 따릅니다.
    제자되는 도리를 배웁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 높은뜻에 조금도 누가 되는 일은 하지 않으며,
    모르고 하고 있다면, 아는 즉시 멈춥니다.

    스승님 높은뜻에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일이 없는가를 주의하고 살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정봉무무스승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 원행행자 2022.01.1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위대하신 석가모니부처님의
    성도재일을 봉축 찬탄합니다!

    생사에 걸림없고 문제 없는 존재임을
    깨달으시고
    영원한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가르침을
    모든 존재들에게 대자대비로 회향하신
    석가모니부처님를 앙모하며,
    그 길을 따르기를 서원합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옴마니반메훔!

  • 유양순 2022.01.1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은혜로운 스승님의 가르침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삼배올립니다
    스승님 가르침따라 어떤파도 생각물결에
    흔들리지 않고 중생 놀음에서 벗어나기
    위해 쉼없이 수행정진 해가겠읍니다
    마음에 눈을 뜰수있도록 길을열어 주시는
    스승님 은혜에 감사올립니다
    천진 현현스님 감사감사 합니다
    홍서원 도반님 함께 공부지어갈수 있어
    감사감사 합니다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

  • 묘진여 2022.01.1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_()_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승님 저는 오늘 스승님 법문을 듣고
    또 크게 감동을 합니다.
    제가 아직 근기가 수승하지 못하고
    너무 업보장애가 심하여
    참회할 일이 수미산보다 더 크게 쌓여서
    이번생 참회만 해도 어렵겠지만
    그래도 최고의 행운으로 스승님을 만나뵙게 되어
    강력하게 바른길을 설법해주시어
    제 스스로는 하지 못했을 채식도 하게되었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키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람으로 태어나 그냥 되는데로
    쾌락에 휘둘르고 스마트폰 중독자가 되고 부모님한테
    지극한 불효자가 되었음에도
    스승님을 뵙게 되어 그런 죄업을 조금이라도
    참회할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바른 법을 강력한 법음으로 설파해주시어
    저는 오늘도 법문을 듣다가 박수를 치고
    큰 감동을 받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바른길을 설파해주시는 스승님을
    만나뵙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옴 마니 반페훔 _()_

    • 옴아훔_()_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승님
      저는 존경하는 스승님이 정말 뵙고 싶었는지 어젯밤 스승님을 뵙는 꿈을
      꿨습니다.
      비록 그 꿈속에서 제가 근기가 수승하지 못하여 어떤 법문을 듣지는 못했지만 매우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꿈속에서도 잠이 들었는데
      꿈속 잠이 깨면서 티벳의 푸른색 부처님
      탱화를 보고 깨어났습니다
      전생에 티벳과 무슨 관련이
      있던 사람이었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신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제 주변에 저랑 템플스테이를 갔던
      일행중 한분께서 어제밤
      고기를 구워 먹으려고
      온라인으로 고기를 주문해서
      집에다가 놨는데

      그날밤 제가 꿈에 나와서
      이를 바드득 갈면서
      고기가 그리 맛있나요? 왜 고기를
      주문했나요?
      하면서 따지듯이 물었다고 합니다

      저는 실제로는 그분 꿈에 간적은 없지만
      그분께서 꿈에서 제가 따지는것을
      보고 고기 산것을 후회했다고
      하네요...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제가 스승님을 뵙고
      유일하게 바른법을 설파해주심에
      많은 감동을 받고 저같은 사람이
      불법에 귀의하고 채식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남들에게 아주 약간이라도
      영향을 줘서 남들이 정말 채식을
      하게 되고 살생이 멈춰지게 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훔_()_

    • 보리해 합장 2022.10.02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꿈에 스승님 뵈오시니 행복하셨겠어요^^()
      푸른색부처님은 아미타부처님이신가요?
      저도 오늘밤꿈에 부처님뵙고싶네요~♡

  • 묘진여 2022.06.09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스승님 법문을 잘 듣고 사유해봤습니다
    저는 대부분 마음을 곧 나로 여기고 잘 끌려 다닙니다.
    예를 들어 나는 오늘 저 음료수를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마음에 새기면 오늘중 언젠가는 그 음료수를 먹으러
    싹 하고 갑니다.
    이것이 마음에 끄달려 댕기는거겠죠?
    언제쯤 탐욕심이 일어나도 지켜보고 참을수 있는 인내력이 생길지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파도처럼 일어나는 욕심도 광대무변한 마음의 외으로 보면서
    부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바다같은 광대무변한 제 마음을 살펴보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옴아훔
    _()_

  • 향음 합장 2022.09.09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이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대해 바다와 같은
    광대무변한
    여여부둥한
    구경공인
    통짜 마음을 잘 살펴보겠습니다!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의 무량한 자비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_()_

    모든 생명 가진 존재들이
    무지 무명에서 벗어나서
    대해탈 자재인이 되기를
    빕니다._()_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녕하시옵고
    저희 곁에서 언제나 감로의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청하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옴마니반메훔 _()_
    옴아훔 _()_

  • 보리해 정윤선 합장올림() 2022.10.02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니반메훔()

    수욜날 올렸는데 큰딸이 그소리가 그소리라는 바람에 글내리고 원행보살님 수고스럽게 하고 이제야 올립니다.ㅠㅠ _()_

    *광대무변한 자기마음을 퍼뜩보기(생각이 일어나든지 말든지)*

    바다의 파도는 바다(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들과 같다.
    생각생각이 마음에서 일어나는데 그것을 가만히 살펴보면 생각의 근원은 마음의 바다이다.
    광대무변한 마음의 바다에서 생각이 일어난다.
    그래서 마음을 살펴보라는 것이다.
    파도가 일어나는 바다를 봐야한다.
    파도가 잠잠하면 생각은 사라지듯이 생각은 인연따라 일어나고 사라지고 생각은 아무것도아니다.
    생각이 일어나든지 말든지 마음은 광대무변한 바다다.
    마음은 생각과 관계없다.
    파도가 쳐도 물은 물이듯 파도는 물의성질에서 벗어난 일이 없다.
    생각이 아무리 일어나도 생각이 사라지면 마음은 생각과 관계없이 파도가쳐도 물은 물이다.
    마음은 항상 여여부동이다. 그것이 금강부동불이지 별게아니다.
    마음을 살펴보는것을 해야지 생각에 끄달려가면 안된다.
    퍼뜩 광대무변한 자기마음,통짜마음을 봐야한다.

    ***소리에 끄달리지않고 바로 듣는성품을 보듯이 생각에 끄달리지 않고 바로 광대무변한 바다같은 마음을 봐야합니다. 생각은 파도처럼 일어났다 사라지지만 절대로 바다에서 떠난일이 없습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모든생각을 회향하는 마음으로 근원으로 돌리자고 마음먹으니 생각이 일어나도 현실과 깨달음으로 향하는 마음이 이분법적으로 나뉘는것 같은 느낌이 들지않아 편해졌습니다.
    파도와 바다에 비유해주시니 눈으로 보는것처럼 한걸음 이해가 더 잘됩니다.()()()
    파도는 물을 떠난일이 없습니다.
    퍼뜩 보고싶습니다._()_

    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지장보살보살
    어서빨리 극락세계에가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거듭거듭 원을 세워야겠습니다.
    현실에서 고되다고 느껴도 저는 근원을 떠난일이 없다 자주 생각하겠습니다 ()()()

  • 이분법적으로 나뉘지지 않는것 같다고 표현 했으니!...바로 그 자리에서 극락세계를 보셔야합나다.!
    "한발자국 떼지않고...!"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 보리해 윤선 합장올림 2022.10.02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_()_ _()_ _()_
      예 큰스님. 정진하겠습니다!
      옴아훔벤자구루뻬마싯디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