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無禪師開示/中文開示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03.21 12:51

開悟的目的是什麼

開悟的目的是什麼


有一天師父念到皈依三寶文以後, 有位菩薩問師父。
"當您念三皈依時, 最後提到'生生世世以大慈悲來利益眾生'。這句話, 有沒有什麼特別的意思呢?"

師父說
"當然有特別的意思。其實所有的禪修修行者都非常認真地想要開悟, 但其中不少的人只有專注自己的修行卻斷掉慈悲的種子。這可以說他們遺失了開悟的根本目的而迷失了方向。因此三皈依時, 我這樣強調慈悲心是為了讓你們直到開悟也不會遺失慈悲心。

如果我們的開悟不會迴向給眾生, 這樣的開悟就沒用! 如果我們的開悟不會和眾生分享, 就沒什麼價值。眾生存在, 開悟才能存在。若我們偉大的自性佛沒有為了眾生使用, 那還有什麼意義呢?若真理不會回到大慈大悲心, 有什麼用呢?

其實所有的存在都由慈悲心所組成的。但由於無知無明我們不會認識到這件事。一根草, 一塊石頭, 一棵樹, 地水火風, 所有的存在都正在做大慈大悲的事,除了人類!

人類最妨害慈悲的顯現而且是最污染這個世界的。如果沒有人類的話, 河水馬上會變的清澈, 空氣馬上會變乾淨, 是不是? 但是人類卻誤認為自己是萬物之靈! "

那位菩薩再問師父,
"老實說, 當我念每日祈禱文時, 對生生世世常行菩薩道的這句話, 內心很掛心。因為我真的想要盡快脫離生死輪迴, 我的心和這句話很衝突, 我該怎麼辦呢?"

師父繼續講如此。
" 如果你脫離這世界的話, 會往哪裡去呢?真正的脫離就是脫離三毒心。哪裡你離開三毒心, 哪𕚃就是淨土。來去是二分法的概念, 當你開悟時, 來去的概念會消失, 那你到底會去哪裡呢?真理的世界並不在時間跟空間的概念裡。

當你真實地了解真理, 你一定會說生生世世常行菩薩道。一般的媽媽也無法離開自己的孩子, 大慈大悲佛怎麼可以離開眾生呢? 只是在形象界隱藏他的形象而已, 因為為了提醒我們無常而修行。生生世世常行菩薩道的這句話, 在開悟的立場, 什麼都不會成問題。因為大慈大悲心, 所以開悟的人會更難過, 更心痛, 承受更多的痛苦。開悟的人外在沒有什麼改變的, 開悟就只是保有開悟的知見而已。

當一個人開悟時, 對他來說再也沒有六道輪迴, 但在迷惑裡的無數眾生繼續建立六道輪迴, 所以煩惱是無盡的, 眾生是無邊的。但是佛菩薩們發了大願要救度無邊的眾生, 因此由於那個大願力, 他們也會永遠地存在。

佛陀的開悟真的是偉大的, 他的大慈大悲是無法用言語形容的。開悟的人不會去哪裡, 因為真理一直都在。所以釋迦牟尼佛還正在靈鷲山說法, 但我們看不到他, 只有佛菩薩們正在聽佛陀說法。如果你真正地了解佛陀的真實意的話, 請走向無上正等正覺吧! 開悟的目的並不是為了名譽, 財產, 神通等等。開悟的目的應當和佛陀是一模一樣的,利益眾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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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19.04.21 11:38

    "(얘들아)안녕~~안녕~~잘잤니~~~"
    .
    .
    .
    그러던 어느날...훌쩍 날아가 버렸다...


    영원할줄 알았던 믿었던 그 사랑도..
    때가 되면 언젠가는..
    반드시 안녕을..고함.

    다들 각자 알아서 준비를 해야한다고
    간절하게 설해주신 스승님의 법문을 기억합니다.
    준비를 잘 할 수 있게
    알기쉽게 길을 알려주는 곳이 홍서원이라고
    설해주신 간절한 법문을 기억합니다.
    이렇게 해도 안되면,
    육도윤회 몇바퀴 더 돌면서 속는줄도 모르고 다시 속고 속고 또 속고를 반복하지만
    그래도 언젠가
    이번생에 부처님법을 만난 인연으로
    필경에는 성불하는 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심장이 멎고 심장이 다 상하도록
    우리들을 대신해서 아파해 주신..
    스승님을 수희찬탄합니다.

    비록 아직 깨치지는 못했지만.
    든든한 보리심 홈피가 있고
    그 안에 든 보석.
    법문 동영상을 믿고 따라가고 있으니.
    스승님 말씀대로.
    저희들은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더 단단한 날개달고 이 세상 살아가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씻디 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담연 2019.04.21 18:37


    뭐지.. 하면서 울컥해서 구글번역기 돌려봤어요...
    스님 아직은 ㅠㅠ 안되십니다

    제발 법체 보존하십시오.
    저는 작년에 조금 정신차리기 시작해서
    아직 알에서 부화해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인데
    버리고 가시면 안되요.....
    ㅠ _ ㅠ 이기적이게 보여도 어쩔수 없어요
    저는 이기적이에요. 아직 부처님 되려면 죽은다음 아미타부처님 세계에 가서
    엄청나게 수행을 엄청나게 엄청나게 해서 겨우겨우 될껄요..근데
    문제는 아미타부처님 세계도 엄청나게 가기가..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어요...스님 힘드시겠지만
    아직은 ㅠㅠ안계시다고 상상해보니까
    제가 까무라치게 너무 힘들어요..
    스님 편찮으신데..이런말씀 자꾸 올려서 죄송합니다.
    곧 좋아지실것이
    라고 믿고 있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금낭화 2019.04.21 20:52

      옴아훔
      스승님의 건강을 염려하는
      유담연보살님의 마음을 찬탄합니다.
      홍서원 수행관이 열리고
      불자들을 수행으로 이끌어 주신지 10년입니다.

      오로지 부처님일만 하시는 스승님께서 이끄시는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의신도님이라면.
      우리 신도님들중에..
      적어도 부처님 몇분은 나오셔야 되는 시간이에요.
      그래야 말이 되요.
      그게 맞아요...
      비교적 최근에 삼보께 귀의하여
      헤아리는 식심 쓰면서 살 수 밖에 없는 하근기인 제가 보기에도 그래요...

      스승님 편찮으시니까 저도 너무 속이 상해요.
      문제가 많은 제가 갑자기 나타나서
      너무 때를 써서 그러신거 아닌가...
      신경 쓰게 해서 죄송하고...
      만약에 그렇다면,
      이건 정말 악도감이다. 싶어서.
      덜덜 떨면서 진언 하나라도 더 외우고 있어요.

      아무리 걱정되도
      아무리 울고 싶어도
      그 시간에
      공부 한자라도 더 하는 것을
      더 기뻐하신다고 법문 동영상에서 말씀하셨어요.
      똑같이는 아니더라도. 매우 비슷하게 말씀 하신걸 기억해요.

      때를 쓰는 사람은 기억을 하시고.
      공부하는 사람은 좋아한다고도 하셨어요..

      옴 아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9.04.22 21:03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선지식스승님을 대신해서
      저희들을 경책해주신 금낭화도반님의 말씀에 마음 가득 참괴심이 듭니다.
      맞습니다.
      오로지 부처님일만 하시는 스승님께서
      이끄시는대로 하였다면, 그리고 하고 있다면, 수행관이 열리고 수행으로 이끌어주신 10년의 시간 동안
      적어도 부처님 몇분은 나오셔야 하는 시간이고,
      그렇지 못하더라도 선지식스승님께서 늘 부처님의 은혜를 못 갚으신다고 탄식하고 또 탄식하게 하지는 말아야 했습니다.

      대자비로 열반을 보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깊이 앙모하시는 스승님의 말씀에
      참회할 뿐입니다.
      이제 가장 큰 자비로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드러내
      보이시고,
      방일함을 경계하시며,
      분발을 촉구하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자비로서 허락하신
      시간동안이라도
      최선을 다해
      부끄러움을 조금이나마 덜고
      스승님을 기쁘게 하기를 발원합니다.

      법등명, 자등명, 법귀의, 자귀의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 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낭화 2019.04.23 00:16

      옴아훔

      아무리 하근기라도.
      착하게 마음내고 바르게 공부지어 나간다면.
      백일이면 다 깨친다고..
      백일안에 못깨치면 열심히 안한거라고..
      스승님께서 말씀 하셨어요..

      홍서원 큰스님께 귀의를 하고.
      스승님 허락도 안받은 상태에서...
      셀프로 제자입문한지 2년.
      일수로는 저도 700일이 넘었어요.
      제가 누굴 경책할 그럴 느긋한 입장이 아니에요..
      이미 깨달은분과 다름없으신
      원행행자님의 답글은
      저에게 더 분발하는 계기가 됩니다.

      우릴 향한 스승님의 간명한 경책!
      "백일 안에 못깨치면 싹 다 하근기!"

      스승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
      세상사람들이 "부처님일"로 바빠지는 세상이
      어서 와서. 함께 같이 기뻐하면 좋겠어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담연 2019.04.21 23:38

    ..진짜 죄송해요.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공부는 안하고 때만 잔뜩 쓰는데 너무 무서워요

    저는 계속 방황하고 돌아다니다가
    작년쯔음에 이제 뭔가 느낌이 확와서 열심히 불교수행을 해야지 ?
    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저는 원래 불자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떠돌이였어요. 저는 주로 점집을 잘 다녔어요.
    외로워서 이야기 상대를 삼으려고 생각하고 잘 다녔어요.

    그런데 작년 4월달쯤 부처님이 출연하신 꿈을 꾸고 스님이 생각이 나서
    스님 법회갔는데 빙의 됐던 귀신이
    나갔거든요. .. 저도 몰랐는데 그날 온몸이 시원하고 목욕한것 같고
    막 덜덜 흔들리더라고요.. 그래서 __점집 많이 다녀서..빙의됐다는걸 알고
    많이 후회했어요..그뒤로는 점집 끊었어요.
    .
    근데 올해 그렇게 하고 국비지원 받아서 학원을 다니거든요? 근데 학원에 악연이 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승질나서 승질내려다가 망할뻔햇는데 스님이 겨우 마음 잡아 주셔서 학원도
    참고 다녓거든요. 스님이 저를 계속 구해주셔서 제가 스님 없는 세상은 상상을 하기도 싫어서
    그랫어요. 안계시면 저는 -- 판단력이 흐려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뭔가 계속 망하다가 이제 정상으로 되돌아오고 의식이 뚜렷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다 스님이 구해주셔서 그런거에요.
    스님이 망하고 지옥갈뻔한 저를 점점 제도 해주셧답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담연 2019.04.21 23:40

    아 그리고 제가 부끄러운데 남들보다 좀 삿된 마음이 강해서
    ㅡ.ㅡ 좀 안 고쳐지는 고약한 버릇이 있었는데 스님께서 그 버릇도 고치도록
    계속 도와주셧어요. 완전 100퍼 없어지는 않았어도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저는 스님 은혜 영원히 못잇어요. 저는 스님 안계셧으면
    미친여자됏을 확률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