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8. 6. 07:45

서울법회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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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 행자 2015.08.06 08:3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자성불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한량 없는 지혜와 자비를 찬탄합니다!

    잠자고 있고 꿈을 꾸며 삿된 소견을 갖고 있지만 본래 위대한 붓다!인
    저희들을 위해 올려주신
    스님의 거룩한 절을 잊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미혹을 끊고 꿈을 깨서 위대한 자성불을 깨닫게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평등한 위대한 붓다라는 소중한 인을 심고
    가꾸어서
    세세생생 널리 중생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더위가 최고조에 이릅니다.
    도반님들, 스님의 서울법회 법문으로 뜨거운 번뇌의 불길을 끄고
    시원하고 청량한 마음으로 더불어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옴 아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묘덕화 2015.08.06 08:45

      원행 행자님 ~반갑습니다
      저하고 같은 시간에 법문을 들으셨네요 ㅎㅎ
      늘 진솔한 마음으로 공부하시는 모습
      잘 배웁니다
      더운날씨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옴 아 훔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8.06 08:39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하오며 위없는 자비를찬탄 합니다
    마지막에 법우님께 깨달을 붓다라시며
    절 하시는 스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저를 향해서 묻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를 진심으로
    참회 합니다_()_
    덥다고 휩쓸려 다닐것이 아니라
    잘 챙겨서 계속 수행해 가겠습니다
    참스승님과 부처님께 삼배 올립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8.06 08:58

      옴 아 훔!
      농장 식구들과 더불어 가을날의 수확을 위해 땀흘리고 계시는
      덕화 행자님! 반갑습니다.
      힘 내시구요~~
      삶의 경륜과 진실된 땀의 의미를 잘 알고 계시니
      곧 큰 결실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홍서원 유기농 무오신채 김장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나무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화 2015.08.06 08:43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8.06 09:00

      옴아훔!
      안녕하세요? 보화 도반님.
      멋지고 날렵한 글! 찬탄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화 2015.08.06 09:57

    원행 행자님께도 인사올립니다..좀 늦었습니다..
    좀 쑥스럽기도 하고..
    같은공간에서 공부하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행복하고 반갑습니다.

    갠적으로 인사드린적은 없지만 올려주신 댓글 보며 이쁘게.아름답게 생활하시는
    끌림있던 분이 계셨는데..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윤선님요...
    모든 도반님들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 되시옵길 두손모음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8.06 21:05

      보화보살님_()_ 안녕하세요? 인사올립니다 저를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피에는 계속 법문들으러 왔었는데 여법하게 수행하시는 여러분께 감히 도움이 안될까봐 댓글을 못올리고 있었읍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요즘 어떤문제에 부딪혀 무조건 수용하고 남의허물이 아닌 제 허물을 보고 개아를 버리는 문제를 정말 뼈아프게 생각하고 부딪히는중인데 서울법회 3부내용은 정말 저에게 들려주시는 법문같았어요
      제가 이 험난한 세상살이 일을 무사히 넘기고 돌아오면 그때 좀 더 성숙한 마음으로 댓글올리겠읍니다
      지혜롭고 뛰어난 홍서원 도반님들 감히 범접할수 없는 위대한 자비와 지혜를 지니신 큰스님 밑에서 모두들 행복하신 가운데 큰 깨달음 이루셔서 저같은 중생 바른길로 이끄시는 보살님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_()_
      그리고 감히 범접할수 없는 큰스님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8.07 01:09

    옴아훔, 스님. 법문 감사드립니다_()_최근에 문득 든 생각이 무슬림은 하루에 다섯번씩 세속에서 일하다가도 시간이 되면 멈추고 자기가 있는 그 자리에서 메카를 향해 땅에 머릴 조아리며 기도를 하는데, 내모습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업장이 두터운 제가, 그 누구보다도 큰 원력을 세워놓고는 세속 잡사를 핑계로 최소한의 기도만 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오만한 마음으로 스스로와 타협해왔던것 같습니다. 이런 내모습을 깊이 반성하고 참회하오며, 다시 마음 또 다잡기위해 요즘엔 틈이 나면 수시로 자성불 일일기도문을 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일곱 부처님 한분 한분 부를때마다 부끄럽고 죄송하면서도, 한편으론 편안하고 안정되는 느낌이 조금씩 듭니다. 지난날...무지속에서 스승님 없이 혼자 헤매이며, 내안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삿된것에 의지해 미혹해서 살았습니다. 삿된 소견으로 아는소리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을만큼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말한마디도 조심하게 됩니다. 지난날의 업보가 맑아질때까지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제는 큰스님 말씀 그대로만 따라 실천하여 문수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행을 갖추고 궁극에는 위대한 존재로 거듭나서 부처님처럼 살수있도록, 세속에 살면서도 탐진치 오욕락의 습관에 물안드는 연꽃과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계율도 스승님도 없는 기도를 오래 해왔었는데 지금 스승님 가르침따라 계율속에서 기도 하는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츰차츰 편안해지는것 같습니다. 스승님이 짜주시는 밑그림대로만 따라가겠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7 07:08

      자신을 잘 살펴보고
      진실한 마음으로 참회를 하는
      지혜로운 행자님~*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화 2015.08.07 08:51

    윤선 보살님의 겸손함과 자비로움을 배웁니다..
    저역시 윤선 보살님과 같은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녀가곤 합니다.
    용기내어 당당히 살아가라는 큰스님의 말씀에 힘입어
    오늘도 부족함을 채우며 하루를 엽니다..
    서울법회 4부 법문을 설해주시는 큰스님을 비롯 모든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07 12:42

    거룩한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그동안 제가 나라고 만들어놓은 틀속에서 한치라도 벗어나면 무너질세라 집착과 애착으로 고집부리면서 어리석게 살아온 지난날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원리원칙만 지키면 다 되는줄 알고, 저 혼자서만 바르다고 착각하여 제 잣대로 수많은 사람들을 평가하고 저울질한 죄를 참회합니다. 그동안 순수하지 못하고 덧칠한 자비로 스스로의 아상만 키워온 죄를 참회합니다. 아상을 없애야지 하면서도 조금만 지적을 받으면 변명하기 바쁘고, 억울한 마음을 갖고 그동안 공든 탑 쌓듯이 쌓아온 그동안 잘 살았다고 여긴 저라는 존재가 혹여 없어지고 사라질까봐 두려운 마음이 나기도 했습니다. 생각하여 보니 제 자신이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서 있지 못함을 알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미련없이 예전의 몸과 마음 벗어버리고, 어떤것에도 물들지 않는청정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갈길이 참으로 아득하게 멀겠지만 반드시 이루겠다는 마음 갖으면 제 몸안의 물질들도 스님 말씀대로 바뀌어가리라 믿습니다. 그 마음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고 늦더라도 꾸준히 가겠습니다. 귀한 법문, 가르침으로 저희들을 깨우쳐주시려는 스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7 07:04

      세상에서 살아온 삶은
      어느누구보다도 당당하고 떳떳한 수현 행자님~,,,*
      그동안 바르게 잘 살아온 그 공덕으로
      이렇게 거룩하고 위대한 불법승 삼보를 만났습니다*~
      이제 곧 세속일을 졸업할때가 되어갑니다~^^*
      지금 이때가 가장 중요한 때 입니다*~
      이번생, 이 중요한 때를 놓치지않도록
      또 다시 마음을 지혜롭게 잘 쓰셔야 합니다~
      다음생을 기약해서 수행하겠다는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니
      꼭 이번생에 장부의 일 을 해내겠다고 다짐하시고 또 다짐하십시요~
      자신을 돌아보고
      그래도 참으로 부끄러움의 참괴심이 난다면
      마음을 붓다의식으로 초월하게 할수있는 좋은선약이됩니다~
      더위가 막바지입니다 ~ 또다시 당당하게 힘내세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현행자 2015.08.07 08:07

      네에 스님_()_ 다짐하고 또 굳게 다짐하여 귀한 법, 소중한 선지식 스승님 만난 이번생에 반드시 수행의 길로 가겠습니다. 아상으로 꽉찬 저를 비워내고 스승님 가르침따라 처음부터 하나씩 하나씩 쌓아가겠습니다. 어리석은 저를 이끌어주시니 감사한 마음 표할 길이 없습니다. 차분하게 공부 잘 해나가겠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 드립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7 14:04

      대승보살이 되는것이 아니고
      여태껏 알았던 모든것을 허물어 없애고
      처음부터 다시
      거룩하고 위대한 붓다의 불사터전을 바르게 준비하여
      새롭게 초발심 행자로 시작 하란 충고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숙현 2015.08.07 22:08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
    예전엔 참회해야한다 하면 맘속으로 "이정도면 별로 잘못한 게 없네."하였습니댜.
    이제와서 보니 밤하늘의 별의 억만승의 참회도 부족함을 알았습니다.
    남들이 깊이 뉘우쳐 울면, '뭐 저렇게 울것까지야..' 하였는데
    이제는 제 두눈과 가슴 깊은 곳에서 눈물이 흐릅니다.
    제 무지한 마음에 찬란한 불법인이 심어지게 해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댓글말씀을 읽고 집에 와서 첫 녹취글만 남기고 서울법회에 올렸던 제 녹취글을
    내렸습니다.
    공부를 한답시고 너무도 긴, 숨도 못쉬게 긴 글을 올려 읽는 이들의 눈을 피로하게 한 점
    참회합니다.
    아울러 조금씩 진리에 눈을 떠가는 이 순간이 감사할 뿐입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8 06:13

      선재라~^^*,,,,
      스스로 자각력을 일깨워
      선법의 바른길로 용기내어 나아가신
      숙현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아주아주 왕언니 역할을 톡톡히 하셨습니다~
      곧 뵙게되기를,,,,*
      정봉무무 합장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만덕 2015.08.20 13:40

    몸으로 계를 지키고 마음의 계도 청정하게 하는 힘의 근원을 반드시 찾아내겠습니다.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9.12 07:13 신고

    옴아훔_()_
    넘어질 때마다 알아차리고 마음을 다잡아 몸과 마음에 변화를 일으킬 것을 발원합니다. _()_
    몸도 마음도 무거운 모습을 보고 아상이 꽉차서 제 몸 하나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구나 하며 참회합니다. _()_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반드시 지혜로 전환하여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일만 하겠습니다. _()_
    여러분은 모두 부처라시며 절을 하시는 스님 모습을 뵈니 눈물이 납니다. _()_
    지극한 마음으로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 합니다.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 2021.01.08 10:59

    옴마니반메훔_()_
    참으로 수승하고 수승하신 스승님!
    나를 잘 살피어 나의 허물을 하나하나 들추어내어 그 잘못들을 참회하겠습니다.
    아침에 1부~4부 까지를 보며 4부 말미에 스승님께서 먼저 절을 하시는 모습에서 눈시울이 젖었습니다.
    아직 깨어나지 않은 부처님들 어서 깨어나시라고...
    내 안의 일곱 자성불을 하루라도 속히 깨어나게 하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알게 모르게 지었던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나무 정봉무무스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