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7. 29. 19:20

서울법회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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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안나 2015.07.29 21:47

    <서울법회 2 중에서>
    질문)법문을 들으면서 이 세상이 꿈과 같다는 것을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눈 앞에 펼쳐질 실체들이 있으니 스스로에게 보고 있는 이 세계가 실재가 없는 꿈과 같은 것이라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스님 법문)좀 위험이 있습니다. 누군든지 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지요. 제가 실재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붙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닌데 거기에 집착하고 애착을 가지고, 거기에 착하기 때문인 거에요. 착을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꿈과 같이 보라는 거에요.
    어떤 것이 실상이냐...이런 세계다. 찰나찰나 이것이 하나도 붙잡을 수 없는 꿈과 같은 재료로 되어 있다. 하나도 고정된 어떤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그런 흐름을 타고 이 삶을 산다면 허상이 실상이 될 수가 있는 거에요.
    실상이 그런 게 실상이라는 거에요. 꿈과 같은 재료로 만들어진 세상이 실상이다. 그런데 그것이 마치 실재하는 양 잡으려고 하니까 허상이죠.
    그럼 어떤 것이 내 삶이냐? 이런 삶이 아니라는 거에요. 우리의 깨달음, 나의 자유와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애착과 집착을 가지고 삼독심에 놀아나니까 고통과 괴로움을 수반하죠. 고통과 괴로움을 수반하지 않는 삶, 그것이 실상의 세계에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애착과 집착으로 무지무명으로 살았던 이런 삶을 아까 불보살님 깨어나겠습니다 하는 쪽으로 방향 전환을 해서 살면은 완벽하게 실상을 보게 되는 거죠.
    똑같은 모습을 보는데 한 사람은 그것을 실상으로 보고 한 사람을 허상으로 보죠. 현실세계를 허상으로 보는 사람이 실상을 보는 거에요. 이해 잘 하셔야 되요. 이 세계를 실상으로 보는 사람은 완벽하게 허상을 보는 세계고, 이 세상이 그런 세계구나 하고 알고 보는 사람은 실상을 보게 되는 거죠.
    존재하지도 있지도 않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고 붙잡으면 허상의 세계인데 바보같이 산다. 이래서 꿈과 같이 사는 사람이다.
    아 이게 진짜 꿈과 같구나. 붙잡을 것이 하나도 없구나. 이런 세계는 애착과 집착을 가져서 될 일이 아니네. 꿈과 같이 봐야 되겠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지혜로운 자이면서 허상을 제대로 보고 실상을 인지하게 되는 거죠. 그 실상은 아까 말한 일곱 불보살님에 대한 깨어남, 그렇게 깨어나면 실상을 보게 되는 거죠.
    질문) 그렇게 하면서 현실세계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스님법문)연극을 잘 하셔야 해요. 다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니까, 이해시키려면 내가 알고 연극을 해야하죠.
    나는 집착할 필요가 없는 걸 아니까 집착하는 것처럼 보여주면서 속마음은 자각력을 일깨워주고. 아까 일곱 불보살님에 대해서 그렇게 내 자신을 깨워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세요. _()_()_()_ 현실세계를 허상으로 보는 사람이 실상을 보는 것이라는 말씀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럼에도 허상을 쥐고 고통스러워하는 어리석은 바보같은 제 모습도 함께 봅니다. 제 안의 불보살님들이 깨어나실 수 있도록 한순간 한순간 바르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7.29 23:45

    애들 가르칠때 제가 항상 하는말이 '내 시키는대로만 해라, 백점받게 해주께. 안되면 내가 책임진다. 그대신 내가 시키는대로만해라' 입니다ㅋㅋㅋ. 제가 공부를 해봐서 어떻게해야 백점인지 훤히 보이는데, 내가 알려주는건 너무 평범하고 때론 너무 번거로운걸 시키니까 애들은 '그거 말고 뭐 다른방법 없어요? 할것도 많고 시간도 없는데 샘 시키는데로 언제 다해요' 를 말하기도 합니다.
    스님께서 항상 결론적으로 채식과 계율을 말씀하시고 그것이 되면 지혜가 깨어나고 그러면 공부가 된다고, 스님께서 훤히 아시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도, 어쩜 저는 혹시 다른 신통한 뭐 없나...요령 피우는 학생같은 마음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을 참회합니다_()_ 큰스님께서 일러주시는데로 아무 의심없이 공부해 나가서 꼭 백점 받고, 그 후 저도 다른 사람 백점 받게 해주겠습니다.

    이번 법회의 큰 가르침인 자성불. 계율지키고 바르게 살아서 자성불을 일깨우겠습니다. 자성불을 떠올리기만 해도 심장이 먹먹하며 눈물이 계속 핑 돕니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오랫동안 못만난 너무도 그리웠던 사람을 다시 만난듯한..반갑고 미안하고 부끄럽고 고맙고..묘한 기분이 한꺼번에 들면서 온몸이 찡 하며 눈물이 고입니다. 아직 자성불을 만나지 못했지만 지극한 마음으로 계속 부르면 한걸음 한걸음 가까워져서 언젠가는 만나게 될것이라 믿습니다. 만나게되면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다짐하겠지요. 자성불이 깨어나서 만나게되면 제뜻대로가 아닌 부처님뜻대로만 살도록, 지금부터 꾸준히 자성불 맞이할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아만족으로만 빼곡히 채워놓았던 제 마음을 무아만족으로 바꾸어 가장 고귀하고 위대한 삶을 살겠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길을 마련해주시는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수현 2015.07.30 09:51

    이 생에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 만난 것이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가 이 생에 스승님 만나게 된 것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을 만나게 되어 부처님의 바른 진리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지금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아직도 자아의식이 꽉 차여 있어 다른 사람들과 충돌하며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허공과 같이 텅텅 비어 걸림 없는 존재이니 부딪칠 게 하나도 없다고 되내입니다. 반드시 이번생에 허공과 같은 본래의 저를 깨닫고, 모든 이들을 부처님의 진리의 길로 인도하게습니다. 항상 바른 진리의 길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는 스님께 삼배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정 2015.07.31 12:09

    스님과 인연맺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덕만법우님 덕분에
    서울법회 참석하여 스님의 귀하디 귀한 법문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고맙습니다.
    스님께 삼배 올립니다. _()()()_

    수행에 전념해서 살고 싶은 마음과
    사회에 참여하여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성취하고 싶은 마음의 갈등이 있었는데
    스님의 법문을 듣고 녹취하면서
    제가 하는 일에서 분열이나 갈등없이 열심히 하면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대자비로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장 2015.07.31 14:31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성 삼보에 귀의합니다.
    선지식스승님과 스님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그동안 많은 가르침 정말 감사합니다.

    선지식스승님의 가르침을 정립하면
    대긍정 대신심, 부처님에 대한 삼귀의, 철저한 계율 지킴, 채식 + 자비심, 대참회, 감사하는 마음가짐,
    대원력, 회향, 팔정도(學) 공부한 것 같습니다.

    1. 대긍정 대신심으로 자성불을 깨어날 수 있도록..
    - 청정비로자나불 청정법신 광명의 자성불
    - 아미타부처님 원만보신인 무량수 무량광의 자성불
    - 석가모니 부처님의 천백억화신인 대자대비의 자성불
    - 반야지혜를 구족한 문수자성불
    - 자비방편행을 구족한 보현자성불
    - 대자대비의 원력으로 32응신은 나투는 관음자성불
    - 중생구제의 무량한 몸을 나투시는 지장자성불

    2. 지극정성으로 부처님에 대한 삼귀의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과 법에 귀의합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과 법을 전하는 선지식스승님과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3. 철저한 계율 지킴
    살생, 도둑질, 사음, 거짓말, 술 등등 하지 않습니다.

    4. 채식 + 자비심
    모든 생명에 대한 공생공존, 자비심 일으킴
    ※ 肉(고기육)자는 사람 인 자 두자가 문 안에 있는 글자입니다.
    바깥 人 자는 육도윤회로 사람이 동물로 태어난것을 나타낸 것이고
    안 人 자는 우리 중생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동물이나 사람이 상호자비심을 근본으로 공생공존하며 한 집안에서 오손도손 잘 살아가는 것을
    나타내는것 아니겠습니까 .

    5. 참회
    중생들의 죄업이 수미산보다도 높다고 하니 끝없는 참회가 필요 하지요.
    홍서원 일일기도문으로 수시로 참회하여 업장소멸

    6. 감사하는 마음가짐
    부처님, 불보살님들, 선지식스님 믿고 공부할 수 있게 하여 자신의 업장을 녹이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하여준 것 부터 일상생활 등등.. 무수히 많겠지요.

    7. 대원력
    중생들의 기도에 꼭 필요한 감초죠.
    홍서원 보리심 대 발원문 (서울법회 1회 참조)

    8. 회향
    보시와 기도, 경독송의 공덕을 법계에 회향하면 많고 적음을 불문하고 백천생동안 복이 있고
    자기 집안 가족에게만 향하면 삼생동안만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지장경10품 교량보시공덕품)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현정 2015.07.31 18:22

    (홍서원 서울법회 6월 28일 질의응답)

    질문 : 제가 하는 일에서 전문성과 지혜를 갖추고 싶어서 대학원도 진학하고 싶고
    책도 읽고 공부해서 자신감을 갖고 살고 싶고 다른사람에게도 이익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의 어떤 것도 완벽하게 실패로 끝난다는 말씀에 대해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답변 :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린거에요.
    마지막 결론이 실패로 끝난다 이런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설명을 해드릴께요.
    노력하면 안되는 게 없죠.
    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어요.

    근데 잘 한번 사유를 해보세요.
    꿈속에서 꿈을 꾸는데 많은 노력을 해서 부자가 되고 대통령도 되고 돈도 엄청 벌었어요.
    꿈을 딱 깼는데 어때요? 실패죠. 실패쟎아요. 왜 그렇냐하면 꿈이기 때문에 실패인데요.
    꿈속에서 무한한 노력 해서 얻었는데 꿈을 딱 깨고 나니까
    아무리 부자가 되고 성공을 해도 실패될 수 밖에 없죠.
    꿈을 꾸는 동안에는 성공했지만 지금 이 사바세계가 그와 같은 거예요.
    이걸 이해를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현상세계가 단 하나도 찰나 찰나 붙잡을 수 있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아까 조성미 이렇게 불렀는데 아까 부른 조성미가 지금 있는 건 아니죠.
    찰나 찰나 끝도 없이 변해가는데 비슷하게 변해가니까 조성미라고 하는 거죠.
    단 하나라도 자기라고 붙잡을 게 없어요.
    그래서 꿈과 같은 세상이라는 거예요.
    물론 꿈속에서는 노력하면 노력한만큼 댓가를 얻죠.
    근데 이 인간 세상의 차원은 꿈을 딱 깨고나면은 결국은 하나도 잡을 게 없쟎아요.
    그와 같은 세상이라는 겁니다. 그걸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이걸 반드시 이해를 하시고 나야 애착과 집착이나
    아치, 아견, 아만, 자의식에 대한 인식이 바꿔서 유아만족이 무아만족으로 바뀐다.
    무아만족은 허공과 같은 만족, 유아만족은 붙잡고 집착하는 만족
    무아만족은 있는그대로 완전함에 대한 만족 , 이것은 확인해줄수도 없고 없앨수도 없죠.

    꿈은 반드시 실패작이라는 겁니다.
    꿈은 실패작과 같이 우리 인간의 삶은 노력해서 사는 것이
    100년안에는 자기 노력한 댓가를 누리죠.
    그런데 언젠가는 꿈과 같이 허물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실패라는 거죠.

    그렇다고 하시는 일을 그만두라는 게 아니고 하세요.
    열심히 하세요.
    열심히 하셔셔 꿈 잘 꾸시라고.
    꿈은 이왕이면 잘 꿔야 돼요.
    노력하는 만큼 잘 꿀 수 있으니까.
    직업 바꿀 생각은 없죠? 그냥 그렇게 하셔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행자 2015.08.02 16:14

    지극한 마음 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법문을 반복해서 듣고 댓글에 정리 된것을 읽으니 이해가 쉽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20년을 공을 설 하셧는데
    영원히 행복한 길 인데~~
    저의 어리석음을 매 순간 봅니다
    서울법회 실생활 에서 만나는 여러문제들
    잘 배웠 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3 06:18

      덕화행자님~
      더운날씨입니다, 힘내세요~*
      윤회세계만 벗어나면,
      곧바로,
      꿈의 세계가 아니고 실상의세계가 펼쳐집니다~*
      영원한 대자유와 문제없음의 해탈의세계!
      오직,
      무지무명으로 시작된 탐진치 번뇌망상의 집착을 벗어나야 합니다~*
      이런 모든 문제의 해결을
      덕화 행자님의 지혜로운 실천으로 잘 극복해 나갈줄 믿습니다~*
      곧 가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옵니다~*
      옴 아 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kee 2015.08.05 13:06

    Sir, Big Master; Thank you so much for your BUB MOON. I understand with my brain, but not my heart. What do I have to do for understanding with my heart? Thank you again.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5 17:33

      법문을 듣고 환희심이 난다면
      그것은 가슴으로 이해되어가는 것이니
      점차 점차
      바른 환희심의 마음으로 인하여
      깨달음은
      대자비와 크나큰 사랑의 마음과 함께 열려가게 됩니다~
      꼭,
      여러 동영상이나 글들 읽어보시고
      여기 홍서원 도반님들과 함께해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2.16 08:08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서울 법회에 참석하신 분들께서 질문을 잘 해주셔서, 그간 제가 궁금하게 여기고 오해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 되었어요.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제가 부처님 법을 만난 것은 몇 년 전이지만, 지금에서야 스님 말씀이 좀 더 들리면서 마음 속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제껏 마음이 무거웠던 이유는 제 마음 속 깊은 곳의 바람을 외면하고 세계를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 자꾸만 아견 아치 아만 아애를 내세운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꿈이 꿈인 줄 알아 허상의 세계를 완벽한 실상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올림 2017.12.15 19:22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스님의 귀한 가르침, 저는 이제야 조금은 속에서 녹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제 자신이 자그마한 몸뚱아리라면 수용이란 불가능하다고 하신 말씀.. 끝없는 허공과 같은 본질적인 마음들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이전에는 부정적 번뇌가 떠오르면 이걸 어떻게 떨쳐버릴 수 있을까. 너무 막막하고 두려웠지만 이제는 이 번뇌가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구름과 같은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용하는 것이 답이라는 것도요! 스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저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갈구며, 공격하고 부정하며 살았을 겁니다ㅠ.ㅠ 출근 전 법문을 보면서, 그리고 명상을 통해 속안의 불편했던 감정들이 소화가 되면서 풀려나가는 것들을 보면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여기에 댓글을 답니다.
    유아만족 → 무아만족의 삶! 너무 걱정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장부가 되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옴아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12.16 05:2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무량한 일체법들이
      내 마음안에서 펼쳐지고있다는
      자각력을 사유하고 깨달은 다래를
      찬탄합니다~^^*
      이제 서서히 마음을 보게되어
      자유를 찾아 갑니다~*!
      다래 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