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7. 6. 07:54

문득 나쁜 생각이 일어날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동영상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MH4dQu1cjUo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이지혜 2015.07.06 08:56

    법문 감사드립니다_()_ 뇌의
    신경망 만큼 복잡하고 많은 길. 나쁜생각의 길, 자꾸 인생이 꼬일 수 밖에 없는 길들만 닦고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부처님 길, 착하고 바른길을 반질반질하게 닦아 나가겠습니다. 순간 순간 나쁜 생각의 길로 또 가려고 하면, 즉시 알아차리고 참회하고 길을 돌리겠습니다. 세세생생 윤회하며 닦아놓았던 많은 길 들 중에, 이제 부처님 길을찾았으니 이 길만 닦겠습니다. 스님의 길 안내를 귀담아 잘 듣고 헤매지 않겠습니다. 예전에 알고지낸 비구니스님께서 공부는 혼자하면 안된다, 스승님을 만나야 한다..라며 말씀해 주셨는데 그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됩니다. 이 복잡한 길중에서 부처님길 찾는데 네이게이션 없이 오랜시간 헤매며 나쁜 길들만 닦아 둔것 같습니다. 가르침을 받고 따르고 사는 일이 참 행복하고 안심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수현 2015.07.06 09:07

    다시 봐도 눈물이 납니다. 스님 _()_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오랫동안 가졌던 고질적인 문제점이였습니다. 스님 법문 들을때마다 속으로 얼마나 부끄럽고, 죄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스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참회기도 하고, 부처님의 습을 들여 그런 생각은 끊어내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가득하게 하겠습니다. 부처님처럼 자비로우신 스님 _()_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시는 그런 생각에 의해 나약하게 휘둘리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는 온몸과 마음이 오로지 부처님의 일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부처님의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제 기도가 드디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부처님께 기도하기를 저를 부처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오 라고 기도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5.07.06 20:40

    오랫동안 무지무명으로 술, 담배, 노름, 탐식, 좋지못한말투, 구업, 시기, 질투, 성냄 등등.. 습관적으로 너무나 많은 나쁜 습관을 키워왔습니다. 그것들은 접착제와 같이 찰딱 붙어서 여간해서는 이 몸에서 떼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아상아집은 더욱 커지고, 공업(共業)은 더욱 늘어남을 느낍니다.
    많은 동영상법문을 통해서 큰스님께서는 자비롭고 이해가 아주 쉽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들려주시지만 지속적으로 수행하지 못함에 부끄럽습니다.
    꾸준히 일일기도를 하고, 악행을 멀리하고 선행을 쌓아가는 실천수행 하겠습니다.
    큰스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법장거사님과 두분 행자님 찬탄합니다 ^.^
    다대처사 합장()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5.07.07 06:37

    거룩하고 위대하신 법신, 보신, 화신 부처님께 귀의하오며, 무량한 공덕과 자비를 찬탄합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값을 따질 수 없는 길, 생사고뇌를 해결하는 길, 위대하신 부처님의 길.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길!
    오직 이 길을 보고 이 길만을 닦겠습니다. 그동안 계산도 놓아보고 머리도 굴러보면서 마음이 바빴는데,
    불보살님께서 원만구족하게 때를 맞춰 주실 것을 믿고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지금까지 진리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고 어리석게 살면서 셀 수 없는 탐진치만 쌓은 것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모든 일들이 불보살님의 원력대로 되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옴 아 훔!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한 도반님들 모두를 찬탄하며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7.07 06:47

      원행 행자님도 Ok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7.08 07:3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가사의한 법신 보신 화신 부처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스님께서 '도'를 때어 주시니 시원하기 그지 없습니다^^ 출가할 때 세속을 머리털을 자르면서 끊어내듯 마음으로 끊어내 부처님 공부와 일만 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행자의 첫날.
      이전 하던 일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뇌와 마음에는 이미 수많은 길들이 있고 온갖 잡동사니가 가득한 것처럼, 제 집과 사무실에도 온갖 잡동사니가 가득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도 정리하겠습니다.
      첫날 두번 크게 화를 냈습니다. 제가 가진 생각, 원칙에 어긋난다고 생각할 때 화가 일어났는데 그 속도나 정도가 너무 강력했답니다.
      정신이 하나도 없고 화 낸 후에도 머리가 어질어질,,, 그 화를 자신과 상대에게 계속 퍼붓고 살았던 수많은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부처님께서 화 내지 말라.. 화는 모든 공덕을 불태운다고 하셨는데
      정말! 태우는 것을 알겠습니다. 참회합니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길을 삼보에 의지해 가겠습니다.
      도반님들, 그리고 발심한 행자님들 모두
      불보살님께서 부처님 길 잘 가시도록 살펴주시길 기원합니다.
      옴아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 2015.07.07 08:05

    발심한 사람이 3명이상 모이면 승가이다 라고 하신 큰스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너무 감동적인 말씀이셨습니다. 모두모두 행자로 승격(?)ㅋ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홍서원 승가를 이루어 부처님 법이 행자님들 생활하시는 곳곳에서 피어나기를 소원합니다_()_ 저도 동참할 수있어서 너무 감사하고행복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부지런히 행자 하겠습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 승아제 모지 사바하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화 2015.07.07 11:39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어디에서 이런 훌륭한 법문을 들을 수 있을까요?
    가슴 벅차고 감사함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위대하고 바른길 따라 바르게 살 겠습니다.
    일체중생들이 모두성불하는 그날까지 귀의심 자비심으로 이 길을 가겠습니다.
    대원력 성취되시고 강건하시길 축원드립니다.()
    이 공덕을 보리, 중생, 실제에 회향합니다.()
    법성화 두 손모음()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7.07 11:54

      Of course~^^*
      물론 법성 행자님도 Ok~* 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성화 2015.07.08 11:18

      고맙습니다.
      매순간 모두가 삼보의 가피속에 있습니다.
      불자답게 살겠습니다.
      덕분입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은 2015.07.08 08:16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첨엔 아무것도 모르고 오늘하루도 저의 가족들을 지켜주세요라든지 개인적인 생각을 하며 삼배를 올리고 일일 기도를 하고 지장경 독송도 하고 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삼배 올릴때 문득 저구문을 생각하며 하고 있는 저를 발견 했습니다.시간을 정해놓지도 못했고 어느날은 못하고 넘어갈때도 있었고 아침에 못해서 저녁에 두번 하기도 하고 될수있음 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려고 노력 중이긴 한데 시간을 정해놓고 하기가 조금 어렵긴합니다.앞으로는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끝나지 않을것만 같았던 지장경 사경이 오늘로서 마무리가 될것같습니다.아직 정말모르고 배울것이 산더미처럼 많지만 스님 말씀듣고 조금씩 조금씩 실천수행하며 공부하다보면 이 지장경 사경처럼 어느날인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도 그날이 오리라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좋은 법문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바른길로 인도 하여주시고 제가 이 불법에 끈을 놓지않고 갈수있게 항상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아남이를 만난것도 벌써 17~8년 거의 20년이 다되어가네요.우스게 소리로 제가 그때 스님도 같이 만났다면 아마 지금은 절에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지금이라도 스님을 뵙고 불법을 만나게 된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지난과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모든 잘못들을 참회하며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7.08 11:24

      보리심을 발한 지은행자님을 찬탄합니다~*
      갈길이 멀지만 마음만 잘 다스리면 20년을 앞당길수 있습니다~
      늦게 만난것이 더 큰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이 성스러운 보리의길을 즐겁게 가세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kee 2015.07.08 12:22

    Seunlm, Gamsa habnlda. (Thank you.) I hope I can use Korean letter in Internet.
    And would you please put Hong So Won phone number in Notice column again?
    Some happen I lost the number. Please. Thank you again.

    •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서원 2015.07.08 13:39

      저희도 감사드립니다~.
      홍서원 전화번호는
      055-884-8056입니다~.^^
      010-4559-8610 (핸드폰)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7.08 18:01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_()_
    원숭이 처럼 천방지축으로 뛰는 마음을 좋은 습을 들여서 공부해 나가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불보살님께서 도와 주신다.
    확실한 발심과 확실한 믿음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 난다.

    발심을 한다고 할때는 참나,주인공,본마음...을 발견 했을때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손에 쥐었던 것이 인형 이었고,헛개비 였을때 버리게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지장경을 자주 읽다보니 어느순간 스님께서 주신 육도윤회도가 확~~와서 각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랬구나~~그렇구나.
    내가 이 끊임없는 그림 속에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와 닿았습니다.
    "왜"스님께서..."꿈에서 깨어나야 해결 된다"고 하셨는지..
    늘 화두처럼 머리속에 읆으면서,반복을 했습니다.
    육도윤회속에 있는 내가 바로 꿈을 꾸고 있는 것이구나.
    이것이 바로 내게 인식이 되고,각인이 되어가니..
    삶이 꿈이고,도깨비 장난처럼
    허망하게 와 닿았습니다.
    이것을 이제는 그쳐야 겠구나~~
    다만 시간의 늦고 빠름만 나에게 남아 있다는 인식이 되었습니다.
    잠잠하게 그렇지 .. 이 기쁨과 환희를 가슴으로 ..새겨 봅니다.
    고통도,아픔도,즐거움,생사 모두 내가 지어서 받는것 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몇 억겁을 두고 내가 지어온 수미산같은
    (나쁜생각,이나 습관) 업의 무게로 인해
    무지무명에 갖혀서 살고 있습니다.
    윤회를 알았으니 이제
    설법하시는 스님과 불보살님께 머리를 숙이고,
    참회의 무릎을 꿇습니다.
    무지무명으로 끊임없이 힘들고,괴로워하고,
    고통 받는 모든 중생들에게
    끝없는 자비로 깨우쳐(신력과,자비,지혜,변재는 불가사의 하다고 하셨습니다.)
    주시고,다독여 주시고,이끌어 주시는 ~~
    불법승 삼보에 지심 귀의 합니다.
    육도윤회도 앞에서 머리숙여 참회 하고, 또 참회 합니다.
    전생 금생 내생의 업장을 소멸하기 위해 지극한 맘으로 참회 합니다.
    귀한 법문을 들려 주시는 스님께 간절함 맘으로 귀의 합니다.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묘덕화 합장 배례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5.07.09 09:32

    거룩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 ( ) ( )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지혜와 자비로 생과 사의 문제를 해결할 길을 알려주시는
    부처님과 선지식님께 엎드려 절합니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이 만하면 됐다고, 태어났으니 그냥 적당히 살다가면 된다고
    욕심을 채우고 채우고 , 쓸데없는 욕심을 끝없이 채우고 산 지난 세월이
    아이고~ 정말이지 기가막힙니다.
    그런데 그 길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이 더 기가 막힙니다.
    그냥 어떻게 되겠지~ 라고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덮어놓고 믿으면 살아왔는데
    이렇게 살면 안되는거 맞지요?
    실천력이 약한 저로서는 갈길이 멀어도 너무 너무 멉니다.
    단 한가지 선지식 큰 스님의 법문만은 놓치지 않고 귀가 닳도록 듣겠습니다.
    하다 하다 보면 안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선지식님을 만난 것 만도 저에게는 정말이지 대복입니다.
    저에게 이런 복이 올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스님!!!
    오늘도 스님 법문 들으면서 .
    참회하고 감사하고 발원하는 하루를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화 2015.07.09 18:42

    오늘도 변함없는 마음가짐 챙겨 새싹홈피 들릅니다.차분하고ᆞ고요해짐을ᆞ정갈한 마음으로 수행할수 있도록 보듬어 주시는 큰스님외 모든님께
    감사인사 올립니다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2.21 07:30 신고

    부처님 습관을 들이는 날까지 꾸준히 꾸준히..._()_ _()_ 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상희 2017.01.07 22:35

    와~~ 눈물이 글썽글썽... 코 끝이 찡~~합니다. 부처님을 법을 공부하다 보니, 세속이 넘 무의미해져 어찌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스님 말씀 듣고 보니, 이제 조금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스님,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믿음이 공격적이어서는 안되고 수용적이어야 한다는 말씀 정말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9.13 08:49 신고

    나무 불법승 _()_
    오랫동안 들여놓은 나쁜 습관들을 부지런히 참회하며 부처님 가르침 따라 지혜롭게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선지식 스승님 법문에 의지하다 보면 금새 마음이 풀어지고 녹아듭니다. 한바탕 눈물도 흘리고 나면 다시 가볍고 환한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_()_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맞춤 법문을 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여 살며 그 다음의 일은 불보살님들께 맡기는 완전한 믿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_()_
    선하고 맑은 마음으로 가득 채워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