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8월 8일 더운 여름 날,
대만의 '아버지 날'에 망월초당 대중스님들의 요청으로 법회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선사님께서 이근원통 법문을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동네 불자님 한 분이 오셔서 이근원통 수행이 어떤것인지 질문합니다.
스님께서는 이 수승한 일대사인연을 소중히 이어가시고자,
초심자들도 명료하게 이근원통 수행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히 이끌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초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으로 이근원통 수행을 이어가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