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 5. 15. 07:23

홍서원 마지막 법회

2019년 초파일, 홍서원 마지막 법회가 원만히 회향되었습니다.

이제는 스스로에게 의지하여 홀로 당당하게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스스로의 착한 마음과 바른 마음을 거울삼아 

세상을 이롭게 하는 등불이 되시길.

귀의 삼보, 일일기도문, 무오신채 채식을 실천하시면서,

보리심의 새싹 동영상을 꾸준히 보시길 바랍니다.

이 길을 당당하고 바르게 뚜벅뚜벅 걸어가시는 모든 분들을 

불보살님들과 함께 반드시 지켜드리고 이끌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이 곳 <보리심의 새싹>홈피을 통해서 만나뵙길 바랍니다.

이제 보리심의 새싹 홈피가 바로 홍서원의 법당입니다.

모든 전화와 문자, 카톡, 공양물 택배는 사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회에 참석하시고,

정성껏 공양을 올려주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일대사 인연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양간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일일기도문 낭송을 들으면서 비빕밥을 준비하셨답니다.
음악공양을 올려주신 조성미, 양인영, 이선영 보살님 감사합니다~
은민이 덕분에 모든 엄마들이 아이들 걱정없이 공양준비를 했답니다.
묘관음 보살님이 신심으로 만든 연꽃등 수세미

관음묘지력 능구세간고   *미소가 모든 깨달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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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유양순 2019.07.09 08:23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위없이 높고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간절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

    반갑습니다_()_
    보석보다 더 진귀함을 지니고 계신 우리 도반
    님들 신심 수희 찬탄 찬탄 드립니다_()_

    원행행자님 동그라미 보살님 임은숙 보살님
    스승님 가르침 안에서 은혜로날 되세요

    스승님 법문을 들을때마다 한말씀 한말씀
    틀림이 없기에 그대로 실천 오직 실천 하겠
    읍니다 그렇세기며 스스로 당당해 집니다

    스승님 작년 팔월 소참법문에 모든것은
    다 이루워저 있다는 말씀 저에게는 아주 큰 울림과
    깨달음 이였읍니다

    즉시 아 원인은 나이니 나를 변화시키고
    홍서원 일곱 부처님을 내않에 서찾고 닮아 가려
    노력 노력 해가니 가랑비에 옷젖듯이 변화 되어
    감을 느낄때 더 많이 하게됨은 은혜로운 스승님
    가르침지요

    그크신 은혜는 한량없읍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_()()()_

    오직스승님 가르침 따라가겠읍니다
    오직 중생을 이롭게 하며 살겠읍니다
    오직 보살행을 실천하며 살겠읍니다
    공덕지어 일체 중생 우리 소중한 인연 도반
    님들께 회향하겠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반메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9.07.11 15:05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_()_
    오랜만에 소식 드리고자 스님께 예를 다하여 삼배를 올립니다. _()_

    아나로그 세대라 그런지 저는 요즘 '행복 이야기' 책이 너무 좋아 다시 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 페이지나 열어서 읽고 묵상하고 스님의 귀하신 법문을 듣습니다.
    꼭 곁에서 말씀하시는 듯 하여 절절한 마음이 되고 정신이 버쩍듭니다.
    어느 한줄 귀한 법문 아닌 페이지가 없습니다.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주신 천진스님 현현스님께도 감사의 예를 올립니다.

    요즘엔 노비누, 노샴푸, 노치약 등등등....... 이제야 정신이 좀 드나 봅니다.
    다 스님 덕분입니다.
    잘 치유되시길 간절한 마음되어 힘실어 드리고 싶어서
    별 시덥잖은 소식으로 문안드렸습니다.
    모두 다 옴 마니 반메 훔! 입니다.
    옴 아훔_()_ 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 ‥원 2019.08.06 08:03

    옴 아 훔__()__

    시작도 끝도 없는 세월동안
    중생을 위해 바른 앎과 진리를 전해 주시고

    해탈의 길을 열어주신 부처님과 불보살님과 선지식스승님의 공덕을 수희 찬탄합니다__()__

    마지막 법회에서 의지처를 내려두고 스스로 걸음을 떼어 일어서야 한다는 스승님의 말씀은
    참으로 감사하고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서 보여주신 것 중에
    다시 또 자비심의 최고봉을 보여주신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 너무 너무__()__

    일일기도문으로 하루하루 마음을 바꾸어 나가도록 장엄해 주시고
    채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어디에도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의 광대무변한 성품을 보고 나아가라고. 굳게 잡은 그
    손을 놓아주신. 스승님께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__()__

    스승님을 만난 이 감사한 인연을 잘 받들어
    공부 잘 할수 있게 스승님께 가피를 언제고 구합니다.__()__

    늘 법체 건강하시고
    언제나 저희에게 감로법을 설하여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19.08.07 22:28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아직 많이 모자라고 스님꼐서 이끌어주신대로
    바른길로만 가고 있지는 못한 미련한 중생이지만
    절대로 스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는 잊지 않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선행 2019.08.21 09:37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스님께 삼배올립니다_()()()_

    복이 없어 스님 친견기회는 놓쳤지만 늦게나마 스님 법문 접하게 된 인연에 기쁘고 다행한 마음 한량없습니다. 스님 가르치심대로 기본부터 충실하려고 일단 육식부터 끊고 오신채도 줄여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귀국하시면 꼭 뵐 기회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스님, 한가지 여쭙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저희 며느리가 아기를 가졌는데 세상에 널리 이익되는 삶을 사는 불종자를 지닌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기를 발원하며 산모와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고싶습니다
    어떤 기도를 해주면 좋을까요?
    천진스님의 책에 임산부는 지장경독송을 귄하셨던데 제가 요즈음 법화경을 독송중이라 법화경 독송을 중단하고 지장경을 독송해야할지 몰라 스님께 여쭙니다

    법문으로나마 스님 뵙게 된 인연에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08.21 10:03 신고

    아침에는 지장경 저녁에는 관세음보살보문품을 독송하시면 좋겠습니다.
    매일매일 일일기도문을 꾸준히 하십시요.
    나무 관세음보살.
    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선행 2019.08.21 12:28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스님 _()_
    일러주신대로 잘 실천 하겠습니다.
    일일기도문도 알게된 뒤로 계속하고있습니다.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않도록 늘 깨어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9.02 11:55

    비밀댓글입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2019.09.17 15:21

    오랜만에 들어와서 놀랐습니다. 몇 년 전 법문을 들으러 간 적이 있었는데 가끔 그때 생각을 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무 관세음보살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9.09.19 23:23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정봉스님... 법체 안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_()_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_()_

    저는... 스스로를 진실되게 살피지 않고 의존하려 했던 삶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뒤늦게야 깨달으면서...
    후회와 안타까움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_()_
    그러한 저를 받아들이면서... 참회드립니다. _()_

    여전히... 힘을 내고 용기를 내기가 어려운 날들이 많은데...
    스님께서는 어떻게 그렇게도 고귀하고 거룩한 마음을 내셨을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든 날들이 많으셨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ㅠㅠ
    스님... 너무너무 죄송해요.... ㅠㅠ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일체 중생들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라시던
    보리심의 마음... 언제나 항상 잘 간직하면서...
    더딘 걸음일지라도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_()_

    예쁘게 미소짓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환희로워져서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스님께서 해주셨던 미소 법문이 떠올라요.
    온 세상이 환하게 웃는 그날까지...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9.09.20 13:00

      옴아훔!
      모든 존재들의 진정한 귀의처이신
      거룩하신 삼보님과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와 예경올립니다.

      정아도반님.
      그동안 소식 오래도록 기다렸습니다.
      힘내시고
      함께 성스럽고 거룩한 진리의 길을 가며
      위대한 보리심을 일구기를 기원합니다.

      보리심을 발한 존재들을
      보호하고 지켜주며 성취시켜주시는
      제불보살님들께서 계시고
      저희들을 애민섭수하시고
      간절히 기도하며 참회드릴 수 있는
      자애로운 스승님께서
      늘 항상하시니
      안심입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하하하하호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9.09.22 03:58 신고

      옴아훔!

      네 원행행자님. 안녕히 지내고 계시는지요! 반가운 인사 감사드립니다.^^ _()_

      많이 강인해졌다고 여겼는데 계속해서 넘어지고 약해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겪고 나면 꼭 그만큼 성장해요!
      앞으로도 이런 과정을 꾸준히 겪고 이겨내야 할 것 같습니다.

      삼보께 귀의하는 마음 항상 잘 간직하면서 언제나 안심하는 자리를 꼭 기억할게요. _()_

      옴 아라 빠짜 나디!
      옴 마니 반메 훔!
      하하하하호!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11.27 06:33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대자대비의 원력으로 중생을 구제하시는 위대하신 불보살님께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__

    청정수월도량 보리심 승가 홍서원의
    마지막 법회를 함께 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스승님의 공덕을 생각해 봅니다.
    영원히 찬탄하고!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위대한 붓다가 되는 인연을 맺어주시고
    세세생생 중생을 제도하시는 스승님의 크나크신 공덕을 찬탄하오며 감은 드립니다__()__

    이길을 꼭 잘 가겠습니다!
    잊어버림 없이 ! 흔들림없이! 스승님 은혜를 생각하면서
    언제나 스승님의 마음을 잊지않고 가겠습니다.

    스승님의 법체가 언제나 강건하시어
    저희들을 위해 오래도록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오늘도 간절히 청하옵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20.01.01 21:36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위대한 붓다 되는 소중한 인연 맺어주신 스승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_()_

    지난 해에는 이제껏 내어본 마음중에 가장 크게 원망을 하고 상처를 받는 일이 있었습니다.
    화를 받아들였다고 여겼는데 알고 보니 제 안에서 똑같이 화로 받아치며 미워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용서'라는 단어를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고 여겼는데,
    조금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제 입장에서만 옳음을 내세우며 예민하게 행동했던 잘못들을
    스승님께 참회드립니다. _()_
    이런 마음들 속에는... 상처를 주었다고 느꼈던 사람들에 대한 호감과 의지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님... 앞으로는 조금 더 제 두 발로 당당하게 걸어나가겠습니다. _()_

    하고 싶은 말을 잘 들어주지 않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를 경험해 보면서,
    절로 관세음보살님께 귀의하게 되고 감사하게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ㅠㅠ _()_
    중생의 고통에 귀기울여 구제하시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관세음보살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거짓말 하지 않으시는 부처님께서 저희들을 편안케 해주셨음에도,
    믿음이 부족하여 지금 당장에 편해지지 못한 어리석음을 생각하며... 주룩주룩 눈물이 납니다.
    제 안의 금덩어리를 무조건 크게 믿겠습니다! *_()_*

    영원히 멸하지 않는 불가사의한 성품은 어떤 것일지,
    부처님께서 편안하게 누워계시는 모습 속에서 일체 중생들을 향한 자비로운 미소가 떠오릅니다!
    한없이 편안하고 안심이 되는 마음 때문에 흔들릴 일도 없이 고요할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동영상 법문 꾸준히 들으면서 기적같은 소중한 인연 한없이 이어가겠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천진스님, 현현스님 _()_
    홍서원 불자님들.._()_
    언제나 마음 속에 그리면서 감사드립니다. 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슬바람 2020.02.19 14:50

    스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스님의 법문이 살아있어 가슴을 울리곤합니다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행 2020.02.27 19:34

    감사합니다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무심행 2020.02.27 19:5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스님께서 법문하신 동영상을 허락도없이 보면서 한발한발 다가가며 정진하고 있는 뜬금없는 제자입니다. 홍서원이 폐쇄된 후에야 '보리심의 새싹' 홈페이지에 관심을 갖게 되는것은 무슨 연유일까요?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하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실천하라는 메세지가 아닐까합니다. 동영상 속에서 그 어떤 보석보다도 더 값진 보물들을 캐내어 하나 하나 엮어 가고 있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이시여
    고맙습니다
    옴 마니 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원 2020.03.01 05:1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께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무한 귀의합니다__()__

      무심행 불자님 반갑습니다.
      이제는 사이버 법당에서 진리를 공부할수 있도록 만허공에 법이 장엄되어 있으니 가지도 않고
      그야말로 한발자국도 떼지 않고 손쉽게 공부할수 있는 좋은 때인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인연에 깊이 감사하고 기뻐합니다.
      ^-----^~~~~~☆☆☆☆☆☆☆
      일일기도문
      혹시 필요하시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저에게 여유분이 있습니다.

      언제나 불보살님의 가피로 스승님 가피로
      마음이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싯디 훔!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강심 2020.04.17 05:58

    스님법문을이제듣게되어
    참으로감동받았습니다
    무지한 이중생을 일께워주셨어
    감사드립니다
    더열심히 방송들어면서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0.09.16 10:54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 전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__

    새삼 스승님의 말씀말씀이 하나 둘 가슴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특히나 일일기도문을 꾸준히 하세요. 라는 스승님 말씀

    꾸준히 하면 스승님께서 먹을것이 저절로 들어온다고 하시고
    또 너무나 쉽게
    ..... 지혜가 생겨나고 이 속에 불가사의한 ... 진리가 딱 버티고 있다고 하신 말씀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찾기 위해 이런 책 저런 책
    여기 저기 많이 기웃거리고 하였지만 길을 찾지 못한 세월...

    여기 일일기도문에 모든 참된 뜻이 들어있고 간절히 하다보면
    여기 담겨진 깊은 뜻이 다가오고 마침내는 원하는 모든것을 이루게 됨을
    알았습니다.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진정한 행복과 자유를 위해 얼마나 애를 쓰시는지
    언제나 찬탄하고 예경올립니다__()__

    오늘도 스승님 가피와 가르침으로 참된 시간을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1.05.14 05:46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__

    내일이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을 축하드리며 함께 기뻐합니다.

    2019년
    홍서원 마지막 법회가 어제일처럼
    눈앞에 그려집니다.

    환희로움과 아픔이 뒤섞인 법회였지요!

    법체가 극도의 위험에 처할때까지
    우리들의 거친 에너지를 다 받아내고 가르침을 펴셨던
    비증보살로 이땅에 오신
    자비하신 스승님!

    거친 에너지를 드릴까
    근처에 가기도 무섭고 두려운
    마음
    자비심으로 가득한 스승님께
    너무도 가까이 다가서고 싶었던 마음
    여러 마음들이 뒤섞여 반쯤 정신이 나간 상태였던 것 같습니댜.

    몇달후 스승님의 가피로
    법을 구하는 갼절한 마음으로
    모임이 만들어지고

    처음 우리들끼리 모였을때
    또다시 우리앞에 아무 말씀없이 짠하고 나타나신 스승님!
    참 비현실적인 스승님 이시지예~~♡
    오~~♡
    내 인생에 드리운 행운의 여신이여 감사합니다.

    두렵고 외롭고 여린 마음은
    이제 법의 등대지기가 되고 선구자가 되어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로
    당당히 나아갑니다.

    이 모든것이 은혜로우신 스승님의 공덕이십니다.
    스승님을 찬탄하고 찬탄합니다.__()__

    전세계에 번진
    코로나 종식을 위한
    무문관 기도입제를 찬탄합니다__()__
    무문관 기도수행을 원만히 성취하시어 고통받는
    중생들을 제도하여 주소서!

    그리고 많은 중생들을 위해
    그 무엇보다 우선인
    스승님의 법체가 강건하시기를 저희들은 또 염원합니다.

    오랜기간 반야의 지혜로
    부처님의 정법으로 저희를 끌어주시고
    가피하여 주신 스승님 은혜 보답하는 대승보살도로 나아가지기를 스승님전에 발원올립니다__()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하늘같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홍서원 도반님 모두 부처님 법 안에서 언제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__()__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21.05.14 11:35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성스러운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시고 희유하신 스승님! 스승의날을 감축드립니다.
    제가 홍서원을 첨이자 마지막으로 방문했을 당시
    향기보살님과 동그보살님이 그새벽에 ..

    제친구와 함께 차를 태우러 오던 그때 차안에서 화장
    품도바르지 말고 모든 세속적인것들을 잠시 내려 놓으라
    는주의를 주었을 때 저는 참~~ 속으로 스승님께서는
    정말 훌륭하고 진정코 스승님을 존경하고 존중하며
    아끼고 하늘처럼 생각하신다는 생각이 온마음으로
    전해져 왔었습니다.
    늘 세속에 찌들은 저의 모든 가치관과 사유가 잠시 동안
    무너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승님 법문을 듣다가 보면 호통을 치시는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그 호통의 배경에 중생들을 생각하고 안타까이
    여기는 스승님을 생각하면 눈물밖에 흐르지 않습니다.
    그 호통에 다시금 정신을 번쩍번쩍 차려 봅니다.
    마치 입에 쓴약이 몸에는 유익하듯 . .
    어느 누가 스승님 처럼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그 깊은 애절한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시간이 갈수록 되새겨 보면 정말 너무나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진실하고 숭고한 스승님이시구나.
    저도 요즘 어떤 상황에 부딪힐때 스승님께서는
    이럴 때 어떻게 하셨을까? 하고 스승님의 지혜를
    닮아 가려 노력해 봅니다.
    저희의 굳어진 결코 무너지지 않을것 같은 무지한
    망상과 관념이 무너져 방향전환을 할 수 있었던것은
    스승님 법문이 아니었으면 가당치 않은 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학교 다닐때도 스승님에 대한 어떠한
    추억이나 감동은 없었는데 ~
    거룩하신 스승님과 인연이되고부터 스승님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다시금 사유하고 그 소중하고 귀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냥 인연이 아닌 부처님 진리의
    일대사인연을 심어 주셨으니 이 얼마나
    가슴을 치는 감동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언어라는 장벽에 부딪히니
    참 안탑깝습니다.

    부처님과 스승님 가르침을 늘 새기고 새기며
    보리심을 일구어 중생께 이익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부디 법체 강건하시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모든 홍서원 불자님들을 찬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5.15 10:49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라 생각이 나서 보리심의 새싹 홈페이지를 들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수준이 낮아서
    뭐가 가짜고 뭐가 진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느낌 생각이 모든것이 순간순간 변해 가고
    고정된것이 없고 나라는 것은 존재한다는 것자체가
    착각이라는것을 어렴풋이 개념으로 알것 같습니다.

    멍청한 제가 이나마 조금이라도 느끼고 생각이라도
    해볼수 있게 된것은 스승님께서
    외면하고 싶을만큼? 바보같은 저에게 큰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셨기 때문일것입니다.

    -_-꾸준히 사고 치고 꾸준히 우울한 삶을 ? 영위 해나가는 와중에
    채식에 대한 중요성을 저에게 일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의 업장도 많이 소멸해주시어
    바른길로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하..가족이 하는 육가공 회사에 가면 요즘 삼재에 휩싸여서 우울하지만 불법에 계속 귀의하다보면
    반드시 제가 벗어날수 있는 기회를 얻으리라 믿습니다.

    스승님께 늘 감사합니다.

    저도 지역에 도반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주변에 불법 믿는 사람이 소멸?되어
    충남 부여에는 없지만
    언젠가 불교를 함께 믿을 도반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01099736151 (불교공부하시는 도반님들 카카오톡이라도 초대해주세요. 큰 복?이 되실것입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