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0. 4. 29. 14:50

2020년 부처님오신날 법문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드립니다~!

부처님께서 이 사바세계에 오신 뜻을 생각하며 스승님 법문을 올립니다.

모든 분들이 마음의 법당에 보리심의 연등을 밝히시길 바랍니다!

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옴 마니 반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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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20.05.14 07:06

    옴 아훔_()_

    나란놈을 찿고자 열심히 공부지어 가고
    계시는 소중하고 귀한 홍서원 일대사 인연
    우리 도반님들 너무도 감사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반메훔__()()()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20.05.15 09:58

    옴아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스승님 은혜 깊이 감사합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5.27 18:36

    비밀댓글입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5.31 11:59

    비밀댓글입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20.06.01 21:19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날마다
    보리심의 새싹 홈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에 예경올리고
    스승님 법문 들으면서 거룩한 보리심을 발하시는 모든 분들을
    수희찬탄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기쁜날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더욱 기쁜날^^
    보리심의 새싹 홈피에 오신 분들의 횟수가 100만번이 되었습니다.

    일일기도문으로 아침, 저녁 장엄해 주시고
    보리심의 새싹, 홍서원 홈피 법당을 열어주셔서
    눈으로 귀로 끊임없이 감로 법문을 보고 들으며 깨달아 알게 해 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의
    광대무변하신 원력과 자비 방편행을 찬탄하며,
    마음 다해 예경올립니다.

    앞으로도
    보리심의 새싹 홍서원 홈피법당이 여법하게 법을 설하는 공간이 되어,
    인연된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존재들이 일대사인연을 활짝 꽃피워
    완전한 자유와 행복 속에서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하오며,
    거룩하신 제불보살님과 호법신중님들,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가피와 보호를 청하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낭화 2020.06.03 23:05

      옴아훔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홍서원의 보리심홈피 100만번 방문횟수를 알려주신,
      원행행자님의 신심 가득한 댓글을 찬탄합니다.
      100만 마음이 다녀간 흔적.
      정말 중요합니다.

      스승님의 "천만발자국"
      부처님 공부 하고 싶어하는 중생들의 "거룩한 인"
      정법으로 들어서는 "가장 확실한 길"
      스승님의 원력의 삶을 찬탄합니다.

      찬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자격이 되나....
      부끄러워 하면서 찬탄합니다...

      스승님의 유튜브채널을 처음 접하고, 구독신청을 했을때가. 875명째인가...그랬습니다.
      정신없던 그때 제가. 무슨 정신으로 구독자 순번을 다 기억하는지 잘모르겠지만, 800명이 넘는 독자들이 시청한다는 사실에 신기하고 놀라웠던 기억이 지금 생각하니 또 새롭습니다.
      스승님의 천만발자국은 유튜브에도 그대로
      거룩한 인으로 작용을 합니다.
      화엄의 세계, 천만화신. 부처님!
      스승님 말씀대로입니다.
      스승님의 천만발자국 떼신 걸음걸음을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신행도 2020.06.17 20:28

    스님법문으로 부처의 길을 가려하는 불자입니다~제가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의견있으시면 좀 알려주십시오~살생을 하지 않으려하는데 개미중생이 마루를 닦을때 돌아다니니 조심한다고 하는데 까만 먼지와 비슷하다보니 어떤때는 살생하게 되어 마음이 힘듭니다~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0.06.17 20:41 신고

      귀의 삼보 하옵고... 🙏
      살생이란 말이 무슨뜻인가요?
      죽음이라는 말이 무슨뜻인가요?
      괴롭다고 하셨는데... 괴롭다고하는것이
      몸인가요? 마음인가요?
      시시각각 찰나찰나 변하는데
      어릴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같은 존재인 가요?
      다른존재인가요?
      변함이없는 참된 실체를 지금당장 보여주세요.
      시시각각 변하는 몸을 자기라고 할수없으니 어떤자가 살생을 하나요?
      아까 개미를 살생했던때의 있었던 몸과 마음을 하나도 빠트리지말고 지금 내놓아보세요....
      질문하시는 분께서는 이제부터 스스로 부처님 가르침따라 답을 찾으셔야 합니다.
      행운 있으시길....
      동영상 꾸준히 보시면 답을 얻을수있습니다.
      옴 아 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행도 2020.06.18 23:15

    스님께서 이리 직접 답을 주시리라고는..너무 고맙습니다~말로 이 고마움 다 표현 못 하지만 스님께서 주신 답을 자꾸 사유해 내안에서 찾아보겠습니다~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부처님.가르침.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일체중생 이익하게 하겠사옵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0.06.28 20:20

    -()-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 저는 어제 엄마 아빠한테 신경질 내고 제가 다녔던 명상교실 선생님 (ㅠㅠ)
    한테도 신경질을 냇엇어요.

    극락세계가 윤회세계라고 명상교실선생님이 그러시는데
    제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_-짜증?비슷한것을 냇엇어요ㅜ.ㅜ
    선생님이 선수행을 하시는 분이엇는데
    저는 선수행을 하다가 이상한 견해가 생겻다고 혼자 판단해버렷어요

    마음도 안 좋고 고란사에 가서 청소를 햇어요
    청소를 하다보니 제가 건방져졋고 잘못햇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엄마 아빠한테도 죄송하다고 빌고
    선생님한테 죄송하다고 햇어요

    제가 누굴 감히 판단할 입장이 아닌데
    제가 자꾸 제가 가진 견해와 반대되는걸 이야기하면
    화를 내는 습관이 있었어요.

    ㅠㅠ 그런데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게 신기해요.
    이제 아침에 일어나서 갈수있다면 (조계종)고란사라도 자주가려고 해요.

    저는 항상 마음을 나쁘게 먹고 살았는데
    조계종 절이라도 다닐수 있어서 큰 행운이고
    스님 법문을 들을수 있어서 큰 행운이에요.

    스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근데 홍서원에 실은 제일 가고 싶어요.
    홍서원은 제 마음속 최고 훌륭한
    지상의 극락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0.07.08 13:08

    -()-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 저같은 중생도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제발 시원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사실 공양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공양을 못 올리니 내심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불보살님께 공양 올린 공덕이 크다는 것을 스님께 공양을 올리고 깨달았었습니다.
    저를 쫓아다니던 영가가 스님 법문을 듣고 천도가 되었었으니까요
    저같은 귀찮은 중생도 버리지 않고 보살펴주시는 자비로운 부처님
    정봉무무스님
    불보살님의 화신인 홍서원 천진스님, 현현스님
    정말 은혜 잊지 않고 살도록 계속 되세기고 또 되세기겠습니다.
    저는 이번생에 홍서원 스님을 뵌것이
    가장 큰 행운입니다. 만약 뵙지 못했으면 저는 필패하고 망했을것입니다.
    하지만 뵈어서 부처님의 고귀하신 가르침으로 변화를 기대할수 있는 삶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금낭화 2020.07.12 21:46

    옴 아 훔
    거룩한 삼보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오늘 낮에.
    헨델의 라르고
    부제
    "그리운 나무그늘"을 들었습니다.
    제목 때문인지 몰라도,
    스승님 향한 그리움이
    더 복받치면서 눈물 났습니다.

    스승님...
    진실한 과위를 설해 주신 스승님..
    진실한 과위를 얻으면,
    뭐가 좋은지 까지도.
    법문으로 미리 설해 주신 스승님....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되는 지금이 환희롭습니다.
    부디 저희 곁에 오래오래 머물러 주세요..
    법을 설해 주세요...

    어리석어서 지어놓은 이 몸 가지도 있으면서.
    한 일중에...
    제일 잘한 일..
    칭찬 받을 일이 있다면.
    그것은 스승님 가르침 따라
    부처님길 가는 것입니다....

    지금 이 몸이,
    형상을 갖춘 마지막 몸이기를.
    욕심인줄 알지만, 욕심 내봅니다.계속...

    이 몸 갖고 있으면서.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아둥바둥하는...
    저를 포함한, 중생들 위해.
    매일 눈물 흘리시는 스승님을 생각하면,
    고개를 들고 살 수가 없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영원히 영원히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0.07.13 03:23 신고

    천당불찰 수념왕생...
    원하는 바에 따라 어디든 어느곳이든,
    영원히 대자유인으로 왕생하여 중생들에게 기쁨과 안락을 주기를....
    "서래조의 최당당
    자정기의 성본향
    묘체담연 무처소
    산하대지 현진광"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금낭화 2020.08.08 20:11

    옴 아 훔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기록적인 폭우입니다.
    충분히 내렸고, 이만하면 되었다고...
    스승님...자연에게 한 말씀만 해 주세요...
    거센 폭우 물러가고
    전염병 다 사라져도
    세상 고통이 다 사라지는건 아니라는걸
    알지만,
    우선은 피하고 싶고
    겉으로라도 평화로왔으면...
    고통의 시간은 줄었으면...
    이 와중에도 욕심을 부립니다.

    욕심을 부린 것을 참회 합니다.
    참회를 다락방에서 안하고.
    모두가 다 보는 공개댓글에
    보란듯이 참회하는 이 경우를 참회합니다.
    중생에게 안락과 기쁨을 주신 스승님..
    어떤 상황에서도 스승님을 의지하고 믿고 따릅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0.08.29 09:32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어젯밤 코로나관련해서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날것같았어요ㆍ저같이 무딘 사람이
    이럴정도면 다른 분들도 심하게 슬플것같아요
    근데 스님 그 와중에 스님이 생각이 많이 났어요
    왜냐면 제가 금요일아침에 늦잠을 자다가
    악몽을 꿨는데 마지막에 정봉무무스님을 외치니까 악몽이 싹 사라지고 빛이 보여서 악몽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ㆍㅇㅅㅇ저는 힘들고 위기에 처해있으니 꿈에서 정봉무무스님을 찾았어요ㆍ그리고 요즘은 그래도
    무오신채 채식을 하려고 노력중인데요
    저녁에 갑자기 정봉무무스님께서 텔레파시로
    저한테 말건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ㆍ
    이런 글 쓰면 참 오해받을까봐 두렵지만
    저는 멀쩡하고 평범한 사람들중
    한명입니다ㆍ
    저는 혼자 어제 저녁부터 운전하면서 가는데 머리속에 그냥 저절로 정봉무무스님께 어린아이처럼 안기는 그림이 보였는데 뭔가 정봉무무스님이 저희를 한없이 가엾이 여기는 자비의화신처럼 느껴졌어요ㆍㅠㅠ
    갑자기 마음이 너무 슬퍼져서 지혜의 아버지는
    문수보살이시고 자비의 어머니는 관세음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진여 2020.08.29 09:36

    관세음보살이시다ㆍ 이 두가지방편을 행하시는 분은 부처님이시다ㆍ라는 글귀가 떠올랐어요ㆍ
    그리고 정봉무무스님께서 저한테 보살행을 해야지 라고 말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순간 보살행이 내 주제에 어떻게 해 하며 도망치려고 하다가 제 마음이 그만큼 넓어지기를 소원합니다ㆍ하고 답변했어요ㆍ슬프지만 그 와중 저녁을 굶을까 하다가 배고파서 두개장을 허겁지겁 끓여서 먹다가 텔레파시가 끊겼어요ㆍㅠㅠㅠㅠ
    그리고 어젯밤에는 불교에 전혀 관심없는 제 막내동생이 스님 법문을 보여줬더니 와 부처님같은 스님은 처음본다 라고 말하며 갑자기 미륵불이 떠올랐다고 했던게 생각이 났어요ㆍ네이버에 미륵불을 검색해보니
    삼국유사시대에 미륵반가상이 정봉무무 스님과 똑같이 보여서 충격을 먹었어요ㆍ아직도 보고 놀라요ㆍ혼자서 정봉무무스님은 한국 고유의 얼과 얼굴? 이실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ㆍ
    부처님법이 끝나는 삼천년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이 오신다는 글을 봤어요ㆍ
    그리고 모든것을 아는 부처님이 출연하셨다 라는 꿈을 꾸고 제가 스님께 찾아가 저 쫓아다녔던
    영가를 천도시켰어요ㅠㅠ
    지금 이땅에 가장 민중들 가까이에서
    구제해주시는 스님이 마야트레야 이신것같아요ㆍ
    왜냐면 스님께서는 직접 친근한 이모티콘문자도 해주셨고 전화도
    해주셨는데 큰스님들은 절대 이렇게 가까이에서
    안 도와주실꺼에요ㆍ
    이렇게 글 쓰니 "믿습니까?" 같은데
    전혀 현혹하려고 쓴 글은 아닙니다ㆍ
    가끔 살면시 자극적인 음식을 먹듯이 이 글을
    보신분들이 더 신심이 증장되기를 바랍니다ㆍ
    이러니까 자주보는 광우스님 소나무에
    엽서써서 보내는 불교신도가 된 기분이네요ㆍ조만간 소나무에도 채택될지 모르겠지만 스님이 저를 구해주신 이야기를 써서 사연을 보내볼 생각입니다ㆍ스님을 만나뵌것은 정신병자가 될뻔하다가 스님 구제를 받아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온 저같은 사람한테는 가장 최고의 행운이자 복입니다ㆍ
    저는 머리가 나쁘고 솔직한 편이라서 감정을
    잘 못숨기고 내지르는 나쁜버릇이 있습니다ㆍ
    그래서 글도 날것그대로 쓴 기분이 드네요 ㅎㄷㄷ
    제 수준이 이런것은 저도 스스로 참 안타깝습니다ㆍ더 노력해서 글을 잘 전달할수있는 불자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ㆍ
    ㅡ()ㅡ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 2020.08.31 10:31

      옴 아 훔!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하고 귀의처가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__()__

      묘진여 보살님의 글을 보고
      너무 좋아서 댓글을 씁니다.
      글도 너무 잘 써 주시고,
      글속에 환희심, 미소, 신심이 가득합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드려요~**
      스승님과 텔레파시를 주고 받는 보살님이 너무 부럽기만 합니다.
      보살님의 마음이 스승님과 한마음 이신것 같아 수희 수희 찬탄합니다__()__

      어려운 시기
      스승님 가르침 따라
      모두 청정한 계로서
      바른 지혜로서
      바른 마음으로 강한 인내로
      잘 이겨내고
      모두가 행복해 지기를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20.08.31 18:18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묘진여 보살님!
      안녕하세요?
      보살님의 글을 따라 보면서
      많은 분들이 선지식스승님께 받았던 따뜻하고 지극한 사랑과 기억을 떠올리며 미소짓고,
      스승님께서 간곡하게 당부하고 가르치셨던 가르침도 하나하나 떠오르며
      요동치는 마음에서 벗어나
      거룩하신 가르침에 편안해집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는 귀의심을
      바탕으로 다시금 굳건하고
      일일기도문을 하며
      무오신채 채식으로 생명을 살리고
      선을 받들어 행하며
      악을 그치고 나쁜 습관을 고쳐나가겠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이 슬퍼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지금 이시대에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자비와 지혜의 법문을
      간절히 청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옴마니반메훔!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20.08.31 22:05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홍서원 큰 스승님께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일마치고 지금 걸어가면서 댓글을 적고 있습니다.
    귀뚜라미가 우는걸 보니 가을임이 느껴집니다.
    도반님들의 아름다운 환희심과 대신심과 감동이
    저의 발목을 붙잡고 글을 쓰게 하네요. 도반님들의 댓글에 찬탄을 드립니다.

    제가 늘 동영상과 홈피글들을 접하면서 느끼는것은 정말 지극정성으로 순수한 진실의 대원력으로 장엄해주신 그 대자대비의 정성스러움과 자비심에
    감동과 감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어떤 문장이든지 어떤 언어 이든지 스승님께서 하시는 말씀들은 전부 저희들을 공부하게 만드는 희유한 언어로 변화 되면서 가슴에 새겨지고 각인되어 버립니다.

    거룩하신 스승님!!
    스승님의 법문의 향기는 만중생에게 다 고루고루
    누구나 근기에 맞게끔 받아 들일 수 있게 스며듭니다.저희들이 스승님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것은 너무나 신비한 불가사의한 일임이 분명합니다. _()_

    코로나 사태로 시국이 어수선 합니다.
    이런 때 일수록 더욱 공부 열심히 해서 부처님의 가르침과
    스승님의 지혜로운 가르침을 열심히 새겨야 한다는
    생각을 봅니다.
    위대하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건강하옵시고
    항상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홍서원 도반님들도 더위에 모두 잘 계시기를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간등 2020.09.01 00:34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청청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

    정봉무무큰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늘 법체 강건하시길 소원합니다 ,

    임은주 보살님~~~
    저의 마음을 대신 말씀 하셔서 수희 찬탄올립니다?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20.09.01 05:51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임은주보살님께서 저희들의 마음을 모두 대변해 말씀해 주시니 감사드리며 수희합니다.
    이 힘든 코로나 사태에 저에겐 위대한 스승님께서 계시고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분들이 가까이 계시고 또한 우리나라를 잘 이끌어 가시는 훌륭한 지도자가 계시니 저는 정말이지 축복받은 중생이라 여겨집니다.

    여기서 물러서지 않고 일일기도문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놓치지 않으며 스승님의 가르침따라 악은 물리치고 항상 선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천진스님,현현스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항상 법체 강건하시기를 발원합니다.

    은혜가득하신 스승님께 간절히 청하옵니다.
    무지하고 선근이 부족한 저희중생을 위하여 언제나 저희곁에 이세간에 머무르시어 지혜의 법문으로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 훔. 🙏 🙏 🙏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모 2020.09.01 11:1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성으로 귀의하오며
    저희들을 항상 거두어 주시며 '바른 길로 가라' 경책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묘진여보살님의 글에 감사드리며
    신심 가득한 글을 보며 제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힘든 시기에
    스승님 가르침 따라
    계를 잘 지키고 채식, 무오신채 하면서
    진실된 자비와 연민심으로 이 고비를 잘 넘기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 공경하고 찬탄하오며
    언제까지나 저희들 곁에 계서서
    위없이 높은 법륜 굴려 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궁 2020.09.20 11:3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심귀의 하옵니다.
    가장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귀의 하옵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지심귀의 하옵니다.

    여러 도반님들의 글을 읽으면서도를 향하고 스승님 가르침을 향한 너무도 절절하고
    가득한 신심에 절로 두손 모아지며 머리 숙여 지며 콧등이 찡해져 옵니다.
    아마도 모든 도반님들이 어느 모퉁이에서나마 지은 선근으로
    지금 이렇듯 스승님의 위대하신 가르침 끈을 부여잡고 밝음의 빛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여깁니다.

    사경을 하면서 저는 숫자로 나타낼 수 없는 엄청난 왕대박의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그 로또는 백지 수표입니다.
    저는 그 백지수표에 '천당불찰 수념왕생'을 적어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왕대박의 백지 수표 로또를 모든 도반님들께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적으시어 사용해 보세요. 한 없는 기쁨을 누리시면서...
    물론 가장 먼저 불보살님과 스승님께 기쁨을 공양올리고 나서 입니다.

    홈피 댓글을 보며 생로병사우비고뇌의 생사문제에 요달하기 위해 지극한 신심가
    스승님 공부에 대한 절절한 도반님들의 마음이 전해져 저도 모르게 환희심과
    벅참으로 눈시울이 젖기도 한답니다.

    위대하고 거룩하시며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스승님 은혜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도반님들의 진실함이 가득 담긴 글들을 읽으면서 다시 추스리게 되고 힘을 얻게 되는
    그 고마움도 한량이 없습니다.
    홍서원들 드나들며 스승님께 가르침을 받기 전엔 저도 감히 불자라는 말을 하기 부끄러울 정도의
    무늬만 불자인 엉터리로 거짓으로 뭉쳐진 자신을 변명하며 엉터리 가짜를 나로 잘못 알아았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이제는 속지않아야 되겠다고 아니 속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천만 발자국 떼지 않고도 얻을 수 있는 이것!
    부처님과 스승님 은혜 잘 갚도록 자신을 살피고 또 살펴 나가겠습니다.
    부처님의 무량한 은혜 감사합니다.
    선지식 스승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홍서원 승가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구고구난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옴 아 훔 -()()()-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0.09.26 07:13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님과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__

    진실한 마음다해 예경 올리오며
    스승님 가르침 따라 스스로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계를 잘 지키며
    일일기도문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아름다움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히 행복하게 자유롭게
    이 하루 맞이합니다.

    모두가 감사하고 모두가 찬란합니다.
    스승님께 언제나 감사드리며
    도반님들 모두 기쁜 하루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