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 4. 21. 16:49

2019년 제주법회

2019년 4월 7일 제주시 푸른솔 맑은향 강당에서 제주법회가 원만히 회향되었습니다.

신심으로 참여하신 분들과 정성으로 공양 올려주신 모든 분들의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제주. 가슴 시리도록 마음 아픈 제주.

이 법회의 모든 공덕을,

4.3 사건으로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극락왕생을 위해,

4.3 사건 희생자 가족분들의 마음의 치유와 평안을 위해,

사려니 숲에서 일하고 계신 세월호 의인 김동수님의 행복을 위해,

법문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의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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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 2019.04.12 00:24

    정봉무무 스님 천진 스님 현현 스님 안녕하세요,
    환희롭고 소중한 법문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껏 법을 나누어주셨으니 이제 실천할 일만 남았다는 말씀이 옳습니다. 참회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아프지 마셔요.

    옴 아 훔.

    단풍 드림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연 2019.04.12 02:56

    나무아미타불 -()-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 저같이 어리석은 사람을 꺠우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갈길이 험난하고 멀었겠지만..

    그래도 최소 부끄러워할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합니다..

    이 마음 유지하기를 기도합니다.

    법회 참석떄 느꼈던 시원한 기분이

    아직도 생생히 생각이 납니다..

    모든 분들이 처럼 법열의 시원한

    바람을 맞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저 같이 업장이 두텁고 죄가 많은

    사람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항상 업장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야수 2019.04.12 11:23

    옴 아 훔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9.04.12 20:0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소중하고 귀한 불법의 가르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복해서 참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옴아훔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심지행 2019.04.13 11:40

    불ㆍ법ㆍ승ㆍ삼보에 귀의합니다.
    항상 현존하고 불생불멸인 성품인데
    상견에 떨어지면 안되는 것에 대해
    아직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아가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해서일까요. 아직 공덕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스님의 법문을 반복해서 더 들어야겠습니다.
    부처님법을 전해주시는 스님의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합장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봉무무 2019.04.13 17:13

    식심망상 쓰지 말라는 말입니다.
    "파식용근"
    성품을 보지못하면 모두가 상견 아니면 단견에 속 합니다. 헤아리는 견해....아시겠어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지행 2019.04.13 17:44

    아~ 네 스님 _()_
    식심이 항상 문제네요
    근본자리를 계속 참구해보겠습니다
    어이쿠 이것도 한 생각 일어난거겠죠
    _ _ _ 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19.04.13 19:29

    옴 아 훔!

    가장 거룩한 삼보님과 은혜로운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

    임은주 보살님~ 드디어 오셨군요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는데 ㅠㅠㅠ
    신심과 힘이 넘치는 댓글이 심상치가 않아요 ㅎㅎㅎ
    멋져요!!!
    댓글에 댓글을 몇번 적었는데 안되어 여기다 적어요!
    보리심 승가 홍서원 승가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영합니다_()_

    본성품 자리 스승님께 잘 배우셨죠~^^

    절대 그 자리에서 벗어나는 일도 없겠지만
    항상 기억하셔야 해요!
    스승님 말씀처럼 우리도
    천수천안관자재보살님 닮아가 보아요~~**. 함께!!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마하살!
    나무 문수보살 마하살!
    나무 보현보살 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금낭화 2019.04.13 21:3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께 귀의합니다.
    고통받는 중생들의 진정한 귀의처,
    홍서원 정봉무무큰스님께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땅에 발을 단단히 고정 시키고,
    땅을 외면하는 경우없는 경우없이,
    고통받고 슬픈 존재들을
    더 슬프게 해서는 안된다는 진실한 가르침과
    기도는 영원한 행복을 위해 오직 죽음과 고통의 소멸을 위해서만 해야한다는 진실한 가르침.
    곧바로 믿어받아 지니며
    담백하고 솔직하고 당당하신 스승님..
    스승님을 영원토록 따르겠습니다....
    무가애 금낭화로 합장예경 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19.04.14 15:32

    옴아훔!! 나무 불법승!!
    청정수월도량 홍서원과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도반님들 찬탄 찬탄 찬탄합니다.

    동그라미 !! 보살님^^
    환영인사 감사합니다.
    신심은 넘치는데
    아주 미약하고 많이 부족하고 한참 멀었죠.^^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봉무무 2019.04.17 17:10

    세속의 삶을 이어가고자 한다면 뭔가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위대하고 거룩하신 관세음보살님을 찬탄하고 공경합니다. 광대 원만 무애 대비심으로 오로지 중생을 위해 어디에나 나투시는 불가사의한 관세음보살님의 위대한 대비원력을 찬탄합니다.
    부처님께서 열반의 모습을 보이신 깊은 자비를 우러러 애모 합니다. 부디 부처님께서 남기신 마지막 유훈을 잊지마시고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하셔서 스스로 당당히 일어서십시요.
    어떤 선지식도 따르시면 안됩니다. 따르면 맹신입니다. 스스로가 바로 위대한 선지식입니다. 바로 눈앞에 현존하는 자기성품을 곧바로 보십시요.
    나무 불 법 승._()_

    이번 초파일법회를 마지막으로 모든 홍서원 법회를 마칩니다. 다만 "보리심의새싹" 홈피는 운영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공부지어 나가시면 더이상 제가 해드릴일은 없을것입니다. 그동안 동영상보시면서 묵묵히 드러내지않고 수행하신 불자님들을 찬탄합니다. 끝까지 지켜드리겠습니다.
    옴 아 훔.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낭화 2019.04.17 17:47

      옴아훔
      거룩한 삼보께 귀의합니다.
      고통받는 중생들의 진정한 귀의처 홍서원 정봉무무큰스님께 목숨다해 영원히 귀의합니다.

      본성이 거칠어.
      아직까지도 많이 까칠하고 예민하고 분별로 가득 차 있지만.
      자비심의 부족으로 마음을 잘 못내는 것에....
      나는 왜이럴까...
      참괴심이 일어나지만.
      남들처럼 유연하게 못가는 것일뿐.
      조금 다르게 가고 있는것이라고
      저는 저를 다독입니다.

      인간사의 주요 덕목인
      교류와 친목..
      자연의 교감..
      계절의 변화, 낮과 밤, 만개한 벚꽃의 화사함..
      좋고 아름다운 것과는 일부러 거리를 둔 옹색한 중생에게
      진짜 자유와 진짜 행복한 생을 살아야 하는 이유와 목적을
      중생의 입장에서
      중생의 근기에 맞추어
      분명히 확실하게 일깨워 주신 참스승님..
      정봉무무스님을 영원히 따릅니다..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금강수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운 2019.04.17 20:40

    스님께서 관정 내리는 모습을 보니
    문득 과거의 경험이 생각납니다.
    스님께서 부산 수영에서 법문하시기 두달전 즈음의 일입니다.
    그당시 저는 '옴 보디 찌담 우뜨 빠다야미"진언을 염송한지 2개월 이상 되었습니다.(대략 60만번정도)
    꿈속에서
    어느 칙칙한 시골마을을 돌아 다니는데,
    스승이라고 생각되는 가난한 승려를 만났고,
    그분이 나에게 관정을 주겠다면서
    나의 이마에 스님의 이마를 대시는 것입니다.
    나는 저항할 수 없는 이끌림과 두려움을 느끼면서
    '옴 보디찌땀 우뜨 빠다야미"를 외우기 시작했는데,
    그 스님은 전혀 알수 없는 진언으로 관정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의 의지를 포기하고(저항이 소용없음을 알았으며)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순간!
    꿈속에서 나의 머리가 빛으로 폭발하면서
    꿈에서 깨어 났습니다.
    그런데 꿈속에서는 머리가 폭발했는데,
    깨어나서 보니 가슴이 폭발 한 것입니다.
    참으로 환희로운 체험 이었습니다.
    그 당시도 그럤지만 지금도
    꿈속의 그 스승님은
    정봉스님의 몽신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스님!
    부디 건강하셔서
    천 만 억 구할바 없는 중생을
    구제해 주실 것을
    간청드립니다.

    옴 아 훔
    강운합장 올림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담연 2019.04.17 22:34

    ㅠㅠㅠㅠㅠㅠ 스님 비록 저의 업장이 두터우나 저도 위에 분들처럼
    꿈에서 스님 뵈었으면 좋겠고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진짜
    무지무명속에 허덕이며 살아가는 저를 늘 보살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담연 2019.04.17 22:39

    저도 정봉무무스님께 영원히 귀의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스님 제발 건강해주세요. .....

    ㅠㅠ 제가 잘못했습니다. 스님

    용서해주세요. 너무 사소한것까지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아직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스님 안계시면 저 까무라칠것 같아요

    아까 진짜.. ㅡ.ㅡ 내가 세상을 스님이 안계시면 왜 살지? 무슨 낙으로..

    물론 낙으로 스님을 제가 만나뵌것은 아니었지만 ..

    진심으로 너무 막막해요..


    꼭 스님 건강해지세요.ㅠㅠㅠㅠ

    제 마음속에 항상 큰 의지처셨습니다.. 저도 꼭 꿈에서 스님 뵙도록

    업장이 녹아지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19.04.23 09:50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이 몸이 나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온 세월에 비해
    허공성을 자각하며 손으로 공중을 휘휘~ 저어보면서 허공을 느끼고
    야~~ 이 눈앞의 진리를 놓치고 이제껏 살아왔던가 !
    탄식과 웃음과 기가 막힌 사고의 전환에 한껏 즐거운 아침입니다.

    그렇다고 현실의 일들이 싹 변화하는 것은 없지만
    마음만은 한없이 부자입니다.

    스승님께서 가르쳐 주시려고 애쓰시는 진리를 잘 받아
    잘 쓰고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으로 한발 이라도 나아가려고 애 쓰겠습니다.

    옹색한 마음을 참회하옵고
    마음대로 살아온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__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스승님 은혜에 오늘도 너무나 감사드리고
    마지막 초파일 홍서원 법회를 앞두고 스승님께 깊은 참회 드립니다__()__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 싯디 훔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 2019.04.28 22:55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사경의 즐거움을 태어나 처음으로 깨달으며 성스러운 초파일 법회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초파일 법회에 저와 홍서원에서 인연을 맺은 보살님 네 분까지 총 다섯 명 참가합니다.
    스승님의 은혜 한량 없습니다.
    옴 아 훔.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19.06.21 19:27

    오늘은 아침 여섯시 조금 넘어서 기도하는데
    끝나고나니 스님께서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시는것같았습니다ㆍ스님 목소리가 들리는 기분이 들어서 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ㆍ
    스님께서 항상 저를 그리고 모든이들을
    지켜주고 계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댜
    욕신은 떨어져도 관세음보살님처럼 저의
    곁에서 저를 지켜주시는것이 오늘은 정말
    확연하게 느껴졌습니다ㆍ사회생활도어려울만치
    망가졌던 저를 어엿한 사회인으로 이끌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ㆍ제가 마음속으로
    꿈꾸던 직업을 가지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ㆍ정말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불보살님의 현신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였습니다ㆍ -()-스님 은혜를 영원히
    저의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위기에서 저를 구해주시는 불보살님
    모든것을 다 아시는 부처님
    제 마음속에 이 모든 표현의 실체 현존이신
    정봉무무스님께 귀의합니다ㆍ
    나무 아미타불 -()-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9.06.26 22:4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알려주시기 위해 여러 방편 법문을 주셨는데 이해를 하는것도 시간이 지나고 때가 되어야 가르침이 이루어지는 것인가 봅니다.
    능엄경을 보고 스님의 이근원통 법문을 보고 이 법문을 한 번 보고는 이해가 안 되었는데 이제 인연의 때가 되었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더욱정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진여 2019.07.05 08:2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ㆍ
    -()-
    스님 안녕하세요ㆍ저는 요즘 매일 금강경을 읽고있어요ㆍ물론 일일기도문도 매일 읽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집중이안될때도 있지만
    금강경을 읽는 덕분에 제 마음을 더 맑게 비춰볼힘이 생기는것같기도하지만 집착도
    많이 옅어지는것같아요ㆍ
    저는 그와중 스님 은혜는 가슴에 새기고
    또 새기고있습니다ㆍ저를 부처님세계로 가는길로 인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ㆍ
    저는 스님이 생각나면 이 법당으로 달려와서
    문안인사를 올리고싶네요ㆍ
    그래야 마음이 안심이 되는것같아요
    마음이 집착의불이 당겨지며 힘들었는데
    금강경은 정말 저한테 묘책인것같아요^^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19.07.30 20:14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 합니다.

    힘들때 찾아가서..
    제 잇속만 챙긴것 같아 늘 마음에 걸립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미 열반에 계신 스승님께서 열반락을 못누리시는 이유가 이 사바세계의 수많은 고통받는 중생제도의 원력때문이라는 것을 압니다..
    더 머리 수그리고 더 두손 모아 스승님 향해 합장예경 올립니다..
    어서 성불해서 스승님 열반락 누리시길 소원합니다.

    "종소리로 깨달은 사람, 북소리에 꺼꾸러진다?"
    누가 했는 말인지는 몰라도,
    누가 들어도 틀리다는것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스승님의 언어는 간단하고 명쾌합니다.
    스승님께서 "틀리다" "이 말 안맞다"라고 하셨을때는 그게 곧 법입니다.
    이렇듯 혹하기를 잘하는 중생이 안헤매도 되게끔 쉬운 언어로 알기쉽게 법을 설해 주십니다.
    마침내 미혹에서 건져주십니다.
    스승님의 수승한 방편은 이해가 되면서 힘이 있습니다.
    북소리도 모르긴 몰라도 역할이 완전히 없는건 아니겠지만. 종소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 스승님 말씀으로 더 확실해졌습니다.

    서로를 미혹에 빠뜨리게 해서 힘들게 어렵게 갈 수도 있는. 잘못된 견해를 되돌려.
    바른 견해로 가는 계기로 전환해 주십니다.
    바른 지혜의 힘!
    밝고 선함이 있는 극락세계로
    함께 가고자 하는 간절함!
    우리 스승님, 대단하시잖아요.
    비교할 바 없는 수승한 가르침은 우리를 철들게 하고 눈뜨게 해 주십니다.

    모두 스승님의 제자가 되면 얼마나 복일까요..
    모두를 살리시는 우리 스승님의 제자 말이에요..

    부처님의 법기..
    회향의 도구..
    수행의 최종 목적이 이것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스승님께서는
    이렇듯 곳곳에 장엄해 주셨습니다..
    다만 우리가 모를뿐.

    너무 늦지 않게 알아지기를...
    더 늦기전에 간직하기를..

    한 법도 물러섬 없는,
    한사람도 다치는 사람없는.
    진리의 가르침.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고혼 영가들의 안락과 극락왕생 발원을 기원해 주신...은혜로운 스승님의 제주법회를 회상하며..
    몇줄 적어보았습니다.

    이끼였다가 무가애 지금은 금낭화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9.07.31 18:27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관음도량 홍서원 승가를
      다시 찬탄 예경합니다!

      묵묵히 드러내지 않고 수행하시는
      도반님들과
      스승님과 법에 대한 간절한 마음
      글로써 귀하게 드러내어
      같이 찬탄하고 기뻐하게 해 주시는
      도반님들 모두모두 수희찬탄합니다!

      금낭화 도반님께
      수행이야기, 행복이야기 읽으신 소감 여쭙고 싶었는데 마침 글을 올려주셔서
      반갑게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금낭화 속에
      무궁한 진리의 보석이 가득가득^^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찬탄합니다.
      옴아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