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이야기(India)/인도 성지순례 2014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11.23 06:14

뻬마양체, 상가촐링 사원

 

뻬마 양체 사원으로 가는 숲길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는 '뻬마 양체'사원과 가까웠다.

뻬마 양체 사원은 해발 2084m 산봉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사원이다.

이 사원은 어떤 스님께서 혼자 힘으로 5년에 걸쳐 완성한 칠층목조탑으로 아주 유명하다.

파드마삼바바의 정토를 형상화한 입체 만다라인데, 그 장엄함과 정교함에 환희심이 난다.

스님께서는 '화가가 그림을 그리고 그 속에 쏙 들어가듯, 그 스님도 저 정토에 왕생했겠다.'며 미소를 지으셨다.

 

 

정교한 목조탑의 모습

 

 

우리가 뻬마 양체 사원을 방문했을 때,

마침 법당에서는 툭세 린뽀체가 베트남 불자들과 함께 기도도 하고, 영어로 법문도 하시는 중이었다.

스님께선 잠시 앉자고 하셨고, 법문을 들어보시고는

린뽀체가 젊지만 아주 지혜롭고 자비로운 분이라고 좋아하셨다.

 

 

뻬마 양체 사원에는 오래된 구루 린뽀체의 벽화가 곳곳에 장엄되어 있다.

 

뻬마양체 사원에서 노트북촬영에 관심을 보이며, 함께 동참한 외국인들의 모습~

 

뻬마 양체사원이 있는 봉우리를 내려오면, 아주 작은 유기농 가게가 있다.

궁금한 마음에 가게 안을 둘러보니, 먹기에 미안할 만큼....비료는 전혀 겪어보지 못한 작은 야채들이 있었다.^^;

사실 시킴 전체는 토양보호를 위해 화학비료 자체가 금지되어 있고,

점차적으로 시킴주 전체를 유기농으로 전환 중이다.

이번 성지순례를 준비하면서, 인터넷에 올린 글들을 검색해보면,

펠링에 묵었던 모든 사람들이 '밥맛이 꿀맛'이라는 말을 많이들 하곤 했다.

아마도 그 이유가 자연적인 농산물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다.

 

 

 

 

이 유기농 가게를 지나서 뻬마 양체를 마주보는 다른 봉우리를 한참동안 올라가면, '상가 촐링'사원이 있다.

펠링을 다녀온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뻬마 양체로 향하는 숲길과 상가 촐링으로 올라가는 길에 내려다보이는 풍광이다.

높은 고도에서 느껴지는 상쾌함과 깨끗한 공기, 시원한 바람, 푸른 하늘...

 

 

상가 촐링 사원으로 올라가는 길

 

 

상가 촐링 사원의 법당으로 들어가니, 노스님 한 분이 예불을 드리고 계셨다.

북을 끈으로 달아서 세워놓고, 혼자서 북, 징, 요령 등 모든 것을 동원해서 기도를 하시는 모습을 뵈니...

정말로 환희심이 나고 정겨웠다.

노스님께서 기도를 하시는 동안, 그렇게 한참을 같이 기도했다.

그리고 성지순례 갈 때 마침 49재가 있었던 악양보살님 어머님의 위패를,

법당의 노스님 기도를 들으며 살며시 아미타부처님전에 올려 드렸다.

인도나 대만,태국 등의 성지순례를 가는 동안,

신심있는 신도분들이나 주변에 인연된 분들이 돌아가시면,

어느 누가 부탁 한번 한 적 없어도... 꼭 위패를 만들어 가서 참배하는 사원에서 기도를 하시거나,

돌아가신 분 이름으로 사원에 보시를 하시는 스님...

2011년에는 화개에서 택시운전을 하시던 처사님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

그 분의 위패를 들고 가서, 겐지스 강 배 위에서 합동 천도재를 지내면서 회향한 적도 있었다.

아마, 그 기사분의 가족들은 스님께서 하신 일을 꿈에도  모를 것이다.

 

 

상가 촐링 사원의 부도탑

 

노스님의 기도시간

 

노스님과 함께 하신 스님

 

법당에 모셔져 있는 작은 불상의 모습

 

사원의 동자승들과 함께

 

 

상가 촐링 사원에는 유난히 동자승들이 많았다.

스님께서는 이 동자승들에게 과자를 못사주고 오신 것을 아직도 못내 아쉬워하신다.

노스님께서 기도하시는 중에, 법당에 들어와 불단에 올린 과자를 살짝 웃으며 집어가던...

천진난만한 동자들의 미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혹시 펠링에 성지순례 가시면, 스님을 대신해서 이 동자들에게 과자 좀 넉넉히 보시해주시길~

 

 

 

네 마음은 생각되어질 수 없고,

또한 관찰되어질 수 없다.

이는 존재와 비존재, 상견과 단견을 초월해 있다.

그러니, '명상하는 자와 명상의 대상이라는 명상' 없이 남아있으라.

그 상태에 흩어짐없이 남아있을 때,

그것이 바로 깨달은 분의 법신이라 불린다.

~구루린뽀체(파드마삼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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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11.23 07:16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뻬마양체, 상가촐링 사원 성지순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들께서 다녀오신 사원들이 모두 처음 보고 듣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정겹고 편안합니다. ^^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 어렵더라도 유기농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노력, 작은 유기농 가게들, 혼자서 정성스레 기도를 올리시는 노스님, 동자스님들 이야기 모두... 소박하면서도 아름답고, 귀하고, 소중합니다. _()_♡

    제가 펠링에 성지순례를 간다면 꼭 넉넉하게 과자 공양을 올려드리고 오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자비롭게 일체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시는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_()_
    요즘 밤에 잠들기 전에 잠깐 씩이라도 명상하는 습관들 들이고 있습니다. 오래는 못하지만 바른 자세로 멍한 상태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깨달음을 얻어 보살도의 삶을 살겠다는 마음으로, 가만히 숨을 관찰하는 식으로 해보고 있는데 서툴기만 합니다. _()_

    청정법신 비로자나불께 귀의합니다. _()_
    청정하지 못한 삼독심의 마음을 쓰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본래 가지고 있는 청정한 생명력을 발현시켜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11.23 08:4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_()_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과 사진에 감사드리며,
    마음을 좁게 쓰는 어리석음과 무지무명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마음을 잘 살피어 허물을 고쳐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_()_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사바바바 수다신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덕 2017.11.23 11:02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 안과 밖을, 높고 낮음을 분별해온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11.23 12:57

    옴아훔!
    시방세계 항상하신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스승님 따라
    숲길을 걷고 사원을 참배하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서 몸과 마음 모두 맑아집니다.

    위대하신 구루린포체의
    대자대비하심을 찬탄합니다.

    부디 미혹한 저희들 중생들이 무지에서 어서 벗어나
    윤회세계 더 이상 미련두지 않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부처님을 뵈어
    다 함께 성불하기를 기원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옴마니반메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7.11.23 19:54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가슴을 치는 거룩한 불법을 전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이다지도 높은 법이 어디에 있을까요_()_
    오늘도 스승님 가피로 자유를 누려봅니다!
    작은 마음으로 못나게 살아온 삶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한계가 없는 공성의 마음을 자각하면서
    언제나 자신에 대해 바른 가르침 주시는 스승님의 큰 공덕앞에 마음으로 절 올립니다_()_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씻디 훔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7.11.23 22:43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대자대비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대자대비하신 큰스님과 청정수월도량 스님들을
    찬탄합니다
    올라오는 사진속 풍광들이 편안함에 들어가
    아련한 그리운 고향처럼 느껴지내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은혜로우신 큰스님 감사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훔__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11.24 07:15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옴 아 훔
    옴 아 훔
    _()_ _()_ _()_

    위대하고 거룩하신 구루 린뽀체님(파드마 삼바바)의 자취를 따라 보리심을 일구시면서 가지시는 환희심과 불심이 얼마나 크실까 생각해 봅니다.

    칠층목조탑을 조성하신 스님께서는 관상 수행을 하셨나 봅니다.
    온 몸의 온 세포가 파드마 삼바바님의 정토로 가득차시는 때 극락왕생하시지나 않으셨나 상상해 봅니다. 그 스님의 발보리심과 귀의심이 목조탑에 그대로 담겨져 있겠지요
    장엄하신 불심에 감동하며 수희찬탄합니다.

    옛날에 탱화를 하시는 분들은 언제 수행을 하시나 했는데 큰스님께서 '화가가 그림을 그리고 그 속에 쏙 들어가듯, 그 스님도 저 정토에 왕생했겠다.‘고 하신 말씀을 들으니 어설프게 책을 읽는 분들보다 더 큰 수행을 하신 듯합니다.
    불경 속으로, 참선 속으로, 염불 속으로, 주문 속으로, 원력 속으로, 불보살님 속으로 쏙 들어가야겠습니다.

    동자승들과 과자, 합동천도재
    바람만 살짝 불어와도 큰스님한테서는 자비가 가루가루 떨어지는 듯합니다.
    관세음 보살님한테서 늘 감로수가 부어지듯이.
    문득 그 동자승들이 주변에 많이 있는 듯합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24 12:45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11.25 12:05

      문수보살님의 지혜가 발현되시길~^^*!
      옴 아미데와 흐릿!

      스스로의 마음을 잘 살펴서
      하나하나 점검하고 참회하고
      바른길로 가고자 마음내신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그 결정된마음 잘 간직하시고
      당당하고 꾸준히 해쳐나아가십시요~.

      댓글 감사히 잘 봤습니다.^^*~...

      천수경을 익히고 계시는것도 잘 하십니다.
      켈리포니아에서 저희 홈피를 꾸준히보시고
      신심내시니 저도 덩달아 보살님을 응원합니다.
      불보살님의 가피로 원만성취하시길....^^♡
      옴 아 훔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7.11.25 09:26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하옵니다_()_
    진실하게 수행하시는 선지식 스승님들과 스님들을 뵈오면 너무 환희심이 나면서도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홍서원 법회를 참석할때도 느끼는 점인데, 맑고 청정한 수행공간을 제가 어지럽히는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법회 참석 며칠 전부터는, 더욱이 먹는거 입는거 말하는거 보는거...뭐든 하나라도 좀 더 살펴서 청정한 승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제 자신과 주변을 살피려 노력하는데도, 항상 부족하고 죄송함이 많은 세속에 사는 제 모습을 이내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이렇게 스님들의 성지순례를 홈페이지를 통해 동참하면서도 같은 마음이 듭니다. 부처님 법에 따라 바르게 수행하시는 모든 수행자들께 찬탄을 올리며, 부끄러운 제 삶을 참회드립니다_()_

    글과 사진들을 보고 또 볼수록 제 마음이 맑고 밝고 순수해지며 환희로워짐을 느낍니다.
    저도 언젠가는 모든 존재들께 부처님 감로법의 맑고 밝은 가르침을 전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온세상을 이익되게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발원드립니다_()_

    이 모든것을 가능케 하시는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감사올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무가애 2017.11.26 00:51

    관세음보살님의 화신이신 정봉무무큰스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어떤 일이 생기든지 스승님의 지혜와 자비에 온전히 의지합니다.
    큰스님의 보호아래 있는 홍서원승가의 일원인 지금이 좋습니다.
    우리가 겪는(겪은/겪을) 슬픔의 대부분은 덜행복해진 자기상태에 대한 불평불만인걸 알았습니다. 밤낮으로 틀어놓고 듣고있는 스승님의 법문동영상에 나와 있었습니다.
    수승한 법문에 자다가도 일어나서 감탄을 합니다.
    아직도 물질로된 이 몸이 저라는 착각을 못멈추고 미련하게 살고 있습니다만. 스승님의 진실한 가르침따라 조금이라도 좋게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착각에서 벗어나 진짜 자유를 얻어갈 것을 믿어요.
    분명히 이대로 살다가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모든게 스승님 법문 덕분입니다.
    제가 거주하는 집 한켠에 급하게 마련한 미니 기도처. 거기에는 늘 스승님 스님 그리고 홍서원 불자님이 함께 하는 기분이 들어서 작은데 참 든든합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못들어본 은혜로운 스승님의 부처님법문.
    홍서원 법회때 받아온 원행행자님의 관음수월도.서울 거주하시는 이재경불자님(죄송합니다.확실한지는 모르겠어요..)의 "섭수일체 취시자비" 부채.
    조성미보살님의 아름다운 음성공양 CD.
    모두 저(랄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저)를 지탱해 주십니다.
    이 귀를 도구로 해서 들을때마다, 눈을 이용하여 볼때마다
    한없이 고개가 수그려집니다.
    왜 바르게 살아야 되는지..
    왜 승가가 존재하는지...
    왜 보시를 해야 하는지...
    홍서원을 알게 된후.
    알게된 모든것이 진리 그 자체입니다.

    옴아훔벤자구루빼마싯띠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11.26 05:47

      옴 아 훔.
      의식이 빠르게 지혜로워지니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이제 다시는 뒤로물러남없이
      꿋꿋하게 앞으로 나아가십시요.
      조그만 공간마련하여 불단장엄 하신것
      기쁜마음으로 칭찬드립니다~^^*
      그렇게 하시고 정진기도하신다면
      저뿐만아니라
      모든불보살님들께서 임하실것입니다.
      홍서원불자님들도 모두
      조그마한 공간에
      나만의 수행공간마련하고
      불단장엄하면 참 좋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미데와 흐릿^^!
      정봉무무 합장.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7.11.26 08:11

      옴 아 훔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제가 생각되어지는 모든 찬탄과
      마음으로 일어나는 가장 큰 감사를 드립니다. _()_
      보살님 안녕하세요!
      불단을 장엄하셨다니 수희합니다_()_
      어떤 모습일지 ?

      저도 스승님 만나고 함께 찍은 사진과 공부 잘 하라고 주신 불서_(감사)_
      일일기도문
      원행보살님 주신 관음수월도와
      이기영 도반님께서 주신 부채와 작은 카네이션으로 불단을 꾸며놓고 있습니다.
      겹치는 부분이 많지요 ㅎㅎ
      출근할때 스승님 다녀오겠습니다!
      퇴근할때 스승님 다녀왔습니다!
      하고
      매일매일 무슨일이든 다 여기에 보고하다 보면
      매일 매일 재미도 있고 마음도 무지 편하고
      혼자만의 시간도 짧게 혹은 길게 가지면서
      외로움도 모르고 ····

      에고 말이 많아집니다.
      하여간에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08.24 19:55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수많은 불보살님의 가피와 선지식 스승님들의 가피가 온 누리에 충만하여
    이렇듯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5년후에는 스승님 가신곳 다 쫒아서 가야겠습니다

    못말리는 스승님의 보시바라밀의 수혜자로서 ...
    참으로 알수없는 스승님의 자비와 은혜의 마음을 어찌 다 가늠할 수 있겠습니까!
    그동안 밝디 밝은 광명의 빛을 놓아주신 스승님께 감사올리며

    스승님 언제나 법체 건강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