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7. 8. 8. 07:27

2017년 8월 법회

 

 

 

35도가 넘는 한여름의 무더위에도

한결같은 신심으로 법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지극정성으로 법회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

그리고... 청량한 법문으로 환희심을 일으켜주신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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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7.08.08 13:08

    8월법회 날씨는더워지만.
    마음은감로의법문으로
    시원함을여태지니고있읍니다.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미. 2017.08.08 13:18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무한 귀의합니다_()_


    첫째도 삼귀의, 둘째도 삼귀의 ,셋째도 삼귀의
    첫째도 계를 지키는 것이고, 둘째도 계를 지키는 것이고, 셋째도 계를 지키는 것이요
    첫째도 큰 믿음이요, 둘째도 큰 믿음이요, 셋째도 큰 믿음이요
    첫째도 선한 마음으로 사는것이요, 둘째도 선한 마음으로 사는 것이요, 셋째도 선한 마음으로 사는것이다

    일일기도문을 아침 저녁으로 하면서 나쁜 습관을 좋게 바꾸고 정견과 자비로운 마음을 가져
    극락세계 왕생하고 세세생생 보살도의 길을 제시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위대하고 거룩하고 자비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합니다. 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
    법회에 참석한 모든 도반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_()_

    무더운 여름날 간절하신 스승님의 법음에 취해 지금도 가슴이 애릿애릿합니다.
    대자비로 저희를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의 공덕을 찬탄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구고구난 대자대비 나무 관세음보살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08.08 13:28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8월 법회를 앞두고
    더운 날씨, 휴가의 절정에서 홍서원을 찾은 많은 분들 불편하지 않도록
    밤낮 없이 세심하게 준비하시고
    법회 날은 예불과, 법문과 공양으로 한 없이 베푸시며
    법회 정리로 바쁘실 터인데, 채 숨도 돌릴 틈도 없이
    법회 동영상 어김 없이 바로 올려주신
    자애로우신 스승님과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가슴 깊이 예경올립니다.

    이는
    저희들이 법회를 마치고 나가면서
    지녔던 환희심과 보리심이
    세속 삶 속에서도 끊어지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나가라는 뜻으로 받들겠습니다.

    몸소 보여주시는 진정한 보살도의 삶을 찬탄 공경하오며
    저희들도 환희롭게 그 길을 따라가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7.08.08 15:2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과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바다처럼 깊고 하늘처럼 높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도량 홍서원 숭가에 머리숙여 예경 올립니다_()()()_

    배경음악을 들으며
    사진을 보고 글을 읽다보니
    다시금 감동으로 가슴이 저려 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마음을 울리는 법문을
    머리를 기울여 가면
    온 마음으로 듣는
    도반님들을 보니 저도 신이 났습니다.

    조금씩 양보해주시고,
    배려해주시고,
    약간의 불편함이 있어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어려운 일은 내가 먼저 하려는 마음으로,
    법회를 장엄해 주신 모든 분들을 찬탄공경합니다.

    '부처님 가르침 절대 어렵지 않다.
    사생자부이신 부처님께서 어렵게 가르치시겠냐'는
    선지식 스승님의 말씀을 새겨
    일일기도문을
    꾸준히~
    수지 독송하여 불도를 이루어
    고통받는 모든 중생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롭게 하겠습니다._()_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7.08.09 07:40 신고

    옴아훔_()_
    마음 가득 감로 법문으로 채워주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일체를 어여쁘게 받아들이는 것이 자비라는 말씀에,
    마음의 허물을 들킨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_()_
    불법과 인연을 맺고 겨우 마음을 조금씩 닦아나가고,
    채식 하는 것도 기나긴 시간을 거쳐 이제야 자리를 잡고 있음에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보며 싫은 마음을 낸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아무리 나쁘게 보일지라도 무지의 어리석음을 가엾게 여기며,
    우리 모두가 본래 부처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손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바른 마음을 쓰겠습니다. _()_

    좋아하는 마음을 낼때 집착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인과의 도리임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_()_

    부처님 가르침에 비추어 나름대로 혼자서 사유하고 판단한다고 해도 확신이 서지 않고, 오래된 습관대로 자동 반응하는 마음 때문에 괴로웠습니다. 그러나 불법승 승가에 의지하여 허물을 들추고 나니, 보다 편안하고 두려움 없는 마음으로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깁니다.
    <관세음보살보문품>에서 일컫는 '두려움 없음을 베푸는 이'가 바로 선지식 스승님이십니다. ___()___

    대자대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오늘 하루도 부처님 가르침 따라 일체를 어여삐 여기며 마음의 허물들을 부지런히 들춰 자각하겠습니다. _()_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관세음보살_()_ 옴 마니 반메 훔_()_

    법회가 환희롭게 회향될 수 있도록 자비로운 보시바라밀을 실천하신 모든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 ♡ ♡ ♡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지혜행자 2017.08.09 10:3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

    도량에서 법회 준비에 동참하는 그 모든 일들이 감로 법문이며 가르침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또 이렇게 동영상을 올려주시어, 선지식 스승님의 자비하신 감로 법문을 바로 들을 수 있으니 저희들이 받는 복과 은혜가 두배 세배...한량이 없습니다. 지극하게 감사올립니다_()_
    삼귀의의 마음 깊이 새기고 정견을 갖추고 육바라밀의 삶을 실천하기 위해, 스승님 가르침따라 계율을 잘 지키고 자신을 잘 살필 수 있기를 발원드립니다_()_
    저의 부족함이 말로 할 수 없지 많지만, 부디 정법 인연을 세세생생 만나고, 끊임없이 정진해 나가며 그로인한 모든 공덕을 일체 중생의 이익을 위해 회향하는 삶을 살기를 발원드립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7.08.10 16:54

    옴아훔_()_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무더운 날씨도 장애가 되지 않게 법회를 장엄해주신 청정 수월 도량 홍서원 스님들께 감사드리오며, 굳건한 신심으로 법회를 빛내 주시는 홍서원 신도님들을 찬탄합니다_()_

    저는 법회날 더위에 지쳐서 법문 듣는 동안에 꾸벅 꾸벅 졸면서 스님의 법문을 들었습니다. 참회합니다_()_ 이렇게 법문을 올려주셔서 스승님의 감로 법문을 빠짐없이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스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그리고 좋은 질문을 올리시어 스승님의 수승한 법문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신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모든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시는 길을 알려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 가르침 따라
    모든 경전을 다 망라해 놓으신 일일기도문을 매일 외우고 기도하며 세세생생 대 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근.기 2017.08.10 21:23

    _()_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세상사람들에게 가장 이로움을 주는것은 부처님 정법을 전해주는 것이며,자기가 가장 이로움을 받는것도 부처님 정법을 받아지는 것입니다." 소중한 법문 잘받아 지니겠읍니다~~~
    _()_나무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노심초사~ 자비로운 스승님의 당부이신 계를 잘 받아지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배워나가겠읍니다.

    스승님법문중에 관음보살님 무설법문 게송 제가 잘몰라서 찾아서 올려봅니다.^^ 다른도반님 다아시겠지만.ㅠㅠ

    白衣觀音無說說 백의관음무설설
    南巡童子不聞聞 남순동자불문문
    甁上綠楊三際夏 병상녹양삼제하
    巖前翠竹十方春 암전취죽시방춘

    백의관음은 말없이 말씀하시고
    남순동자는 들음 없이 들으시네
    화병위의 푸른 버들은 늘 여름이요.
    바위 앞 대나무는 어디나 봄이라네.

    이 기회에 수월관음도 보시해주신 원행보살님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 신심있는 댓글이나 질문을 통해 저도 얼릉 부지런히 공부해야 겠다는 발심을 일깨워주신
    원행,지혜,동그라미,이정아,윤선.이정옥,천수행보살님...,법등,법관.법장.법광,다대,호법,연성,조창희,배성섭거사님등 그 외 모든 도반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옴아훔 바즈라 구루 빼마 싯디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7.08.11 05:37

      많이많이~~~^^*♡선재선재!!!♧
      옴 아 훔. __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미. 2017.08.11 12:25

      옴아훔_()_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_()_

      근기님의 굳건한 신심과
      보리심 홈피의 당당한 등장을 찬탄합니다.
      신선한 바람 한줄기 훅 ~하고 불어오는듯
      합니다~**
      불보살님과 스승님의 가피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7.08.11 18:1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도반님. 반갑습니다.
      보석보다 귀한 보리심을 발하시고 실천을 다짐하시니 제불보살님들과 스승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저희들도 위대한 보살의 길을 무량하게 함께 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도반님의 아름다운 발심을 찬탄합니다.

      보리심 홈피에서도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 반메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옥 2017.08.12 08:14

    지극한 마음으로 불ㆍ법ㆍ승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선지식스승님따라 공부할수있어
    환희롭습니다
    일대사인연으로 중생구제를 위해오신
    사생에자부이신 부처님에 감로법을
    대자대비로 이끌어주시며 가르침내려주시는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을 수희찬탄합니다
    인간몸받아 불법 만나 정법에가르침을 받게되었 음을 생각하면 말로할수없는 감사함뿐입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하여 생멸법을 여의고
    육바라밀을 굴리어 자리이타에 삶을 살수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발원합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스승님께 엎드려 삼배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7.08.15 07:3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여법한 홍서원 가르침과 여법한 홍서원 불자님들과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38도라는 8월의 뜨거운 더위와 상관없는
    한결같은 대자대비 청정 감로 법문과 청정 금강 귀의심과 청정 지심 귀명 대원력의 자리에 수희 찬탄 공경 합장하옵니다.

    - 법문 발췌
    <사람이 임종시 딸이나 아들이나 가까운 사람이 옆에서 한 마디 잘 일러 주시면 그 한 마디로 인해 바로 좋은 곳에 갈 수 있습니다. 임종시 한 생각이 다음 생의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사람들은 살아서의 잘못된 집착이나 애착, 업보의 힘 때문에 죽을 때 좋은 생각을 못합니다. 사대가 무너질 때는 힘들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업보 따라 가야 합니다. 이럴 때 옆에서 인연이 있고 좋아했던 사람이 귓속 말로 한 마디 해 주면 좋은 곳에 갈 수 있는 불가사의한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오늘 잘 새겨 듣고 가서 해 주세요. 이것은 부처님뿐만 아니라 역대 모든 선지식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같이 따라 하세요.
    “무량수(無量壽) 무량광(無量光)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namo amitayurbuddhaya)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Avalokiteshvara) 옴 마니 반메훔”>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_()_ _()_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5.24 12:0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께 예경 올립니다_()_

    결국 귀일해야 하는 곳이
    자비 _()_ 라는 스승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삼보에 귀의하고 계 ·정· 혜 삼학으로 나아갈 길을 찾았습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오늘도 이런 큰 가르침 주시는 스승님께 눈물로 귀의합니다_()_
    감사합니다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화 2021.03.04 13:24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승님께서 알려주신 자비의 방편 잘 받아 지녀 일일기도문, 채식, 대긍정일기, 음악듣기, 법문동영상, 사시예불 꾸준히 하며 수행하고 있습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혹시 수월관음도 그림이 너무 좋아서 제가 구하고 싶은데 사진 파일 같은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럼 저도 주변분들께 보시하고 싶어서요~

    항상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든 중생이 행복해지기 발원합니다.
    모든 공덕 중생의 깨달음에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1.03.04 14:35 신고

    주소와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21.03.04 15:20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수련화 2021.03.15 22:26

      나무 불법승

      스승님~~
      대긍정 일기를 쓰다가 스승님이 항상 언제나 사랑해 주고 계셨음을 느낍니다.
      가슴에 스승님을 모시니 지혜가 생깁니다. 넘어져도 다시 우뚝 일어서는 오뚜기 처럼 스승님 가슴에 모시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드러내지 않고 수행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아직 저는 스승님께 이렇게 알리고 싶습니다. ^^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공부하시는 모든 선배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저도 그 길 따라 뚜벅뚜벅 따라가겠습니다.

      조금의 공덕이라도 있다면 모든 불보살님들이 그랬듯이 저도 모두 중생께 회향합니다.
      옴마니 반메 훔_()_ 옴마니 반메훔_()_ 옴마니 반메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