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5. 2. 16:29

꿀벌을 기다리며(마이클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

 

 

 

 

 

 

 

 

 

 

 

 

 

 

 

 

 

 

 

 

 

 

 

 

3일간의 법문과 수계를 받은 뒤, 마지막 4일째는 다 함께 치앙마이의 왓 우몽 사원을 참배했다.

그리고 안찬 채식식당에서 함께 점심공양을 하면서,

마이클 부부는 마지막으로 궁금했던 부분을 질문드렸다.

스님께선 마이클과 쟈넷을 위해 다음과 같은 법문을 해주셨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하늘에게 물어보세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이 공성입니다.

 광대무변한 무량한 마음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은 진짜 마음이 아니라 가짜 마음입니다.

 하늘과 같은 광대무변한 마음이 진짜 마음이예요.

 안 좋은 일, 부정적인 일이 생길 때는 하늘과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고,

 다른 이를 도울 때는 있는 것을 쓰세요."

 

그리고 스님께선 이어서 다음과 같은 소중한 법문을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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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혜심 2016.05.02 20:28

    동영상으로도 현장에 있는것 처럼
    스님의 법문을 볼수있고
    더불어 영어공부까지 할수있어서
    더없는 소중한 가르침 함께 하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이생에서 기본에 충실한 신심으로 굳건히 정진하겠습니다.
    나무 상주시방불 -()()()-
    나무 상주시방법 -()()()-
    나무 상주시방승-()()()-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5.02 22:40 신고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어떻게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인지! 어릴적부터 너무도 궁금 했습니다. 어떤 조건 들에 따라 피어난다는 설명으론 이해가 되질 않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 비어있으면서도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닌 무엇이 수행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라면 꾸준히 실천해서 꼭 알고 싶습니다.

    남을 평가하고 가르치려 들며 주장하기 전에, 나 자신을 보고 실천 하는 것이 순서 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향기를 맡고 먹는 것은 다른 사람의 몫이라는 말씀을 들으니, 그간 내 덕이라 여겼던 에고를 내려놓게 됩니다. 열매가 익으면 알아서 향이 날테니 조바심 내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 계를 지키며 향기로운 향을 맡겠습니다. 아름다운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이클 자넷 부부가 허니비라면 큰스님께선 향기로운 꽃이 되겠군요 @^_______^@ 흰돌고래 벌도 함께 꿀을 따러 날아가겠습니다.

    귀한 법문을 듣게 해주신 승가에 귀의하오며 마이클 자넷 부부에게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꼭꼭 손을 걸어 잠그는 약속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옴아훔_()_ 나무 불법승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5.03 00:29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마지막 법문 진심으로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법문 해주신 스승님과 통역하고 촬영해주신 스님들과 마이클 부부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_()_
    깨달음을 얻고 중생을 제도 하는 일에 때를 기다려야 하듯이, 스승님 만나뵙는 일 역시 때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없이 어리석고 부족한 제가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늦었지만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을 만나고 믿고 따르게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으로 부처님과 홍서원 승가에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만나뵈옵고 제 마음에 올바른 씨앗이 심어지기까지 반생이 흘렀습니다. 남은 반생은 제 안에 심어진 씨앗을 스승님 가르침따라 무럭무럭 자라나게 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꽃이 피고 열매 맺는 일에는 우선 급한 마음 두지 않고 열심히 씨앗이 자라는 일을 하고싶습니다. 이 생이 아니면 다음생, 그 다음생이라도 농사 잘 지으면 언젠가는 꽃이 피고 열매 맺는 줄을 이제는 확실히 알기에 행복하게 씨앗을 가꾸는 행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날의 오만함과 부주의함 등의 모든 잘못들을 간절한 마음으로 참회드립니다_()_ 앞으로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열매로 무르 익을때까지 세세생생 겸손하고 또 겸손하게 자신을 잘 살피겠습니다. 또한 모든 존재들을 향기로운 꽃과 열매로 볼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제가 언젠가는 건강한 열매가 되어 저의 모든 것, 제 전부가 모든 존재들께 부처님 법으로 회향되는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_()_

    그동안 스님께서 해주셨던 많은 법문들이 함께 떠오릅니다.
    한결같은 진리의 말씀을 설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진심으로 귀의와 감사의 삼배 올립니다. 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행자 2016.05.04 03:01

    법문 감사드립니다_()_
    항상 큰스님의 법문은 정신없이 바쁜 일상속에서 위안과 안락 그리고 바른길로 가야겠다는 다짐을 얻는 마음속의 고향, 단비와도 같습니다
    반복해서 듣는데도 실천행이 부족한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설법해주시니 부끄럽고 감사드릴 따름이옵니다()()()
    곧 스승의날 어버이날 부처님오신날이 다가옵니다 ~^^ 큰스님을 더욱 생각나게 하는 날들입니다^^
    저는 요즘 좋습니다 부처님의 가피로 저자신과 상황이 함께 달라지고 있읍니다
    그래서 요즘 살만합니다~^^ 달라지는것이 놀랍고 깊이 감사드립니다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5.04 13:0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금강과 같은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묘한 방편을 드러내고 보여주셔서
    모든 존재들을 이롭게 하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올립니다.
    진리의 법문을 찬탄하오며, 기쁜 마음으로 수지독송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016.08.09 12:11

    감사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7.01.26 18:22

    옴아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마이클 부부 이야기 법문들을 하나하나 다시 보니,
    많은 부분들이 다시 이해되고 정리됩니다 ^^.

    부처님 가르침을 우리들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세세하고 자상하게 알려주시는 자비로우신 스승님과
    청정 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

    무량한 세월동안
    무량한 마음으로
    무량한 중생들을 이롭게 하겠습니다.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7.01.27 10:06 신고

      옴아훔!
      원행행자님! 부산 법회 동영상과 사진에서 오랜만에 행자님 얼굴도 뵙고, 법을 청하시는 목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_________^* 어서 홍서원 정기법회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풍성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7.02.21 18:5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다른사람들에 대해 판단분별했던 어리석음을 참회드리며 스스로의 마음을 더욱 살펴보겠습니다. 옴 아 훔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6.13 06:38

    옴 아 훔_()_
    은혜로운 선지식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의 더없이 높은 공덕을 찬탄드리며 예경 올립니다.

    모든 혜택에 대한 감사함을 잊고 살아온 잘못을 참회합니다.
    참으로 부끄럽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서든 갚아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급해집니다.

    항상 스승님 법체 건강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7.06.13 19:26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한 승가에 귀의합니다.
    다시 한 번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태해진 생활을 깨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옴 아 훔
    현오 합장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8.29 07:23 신고

    옴아훔!

    스님 법문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_()_

    마음을 살펴보면 볼수록 부족하고 못난 부분들이 너무도 많아 두렵습니다. 그러나 놓치지 않고 알아차리며 좋은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하겠습니다. _()_

    남들을 어떻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애쓰지 않으며 저 스스로가 먼저 잘 익어가겠습니다. 향기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오직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한 계단씩 걸어나가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다짐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앞에 엎드려 절 합니다. ___()___
    대자대비의 아름다운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

    진리를 향해 나아가는 모든 분들을 수희 찬탄하오며, 부처님 가피에 힘입어 물러남 없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피워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_

    '계'가 '법' 임을 잊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채식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 공성의 자각력이 떨어지면 그만 무거워지고 심각해져서 저도 사람들에게도 유익하게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하늘과 같이 텅텅 비어있는 마음에 묻겠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길을 잃을 때마다 다시 바른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부디 저희 곁에 오래오래 머무르셔서 세상 가장 소중한 진리의 가르침을 설해주시기를 간청합니다. _()_

    스님들~~~ 사랑합니다~~~*^^*
    ♡ ♡ ♡ ♡ ♡ ♡ ♡ ♡ ♡ ♡
    오늘 하루도 걸림 없는 마음으로 보시바라밀의 실천행을 하며 스스로를 놓치지 않고 잘 살펴보겠습니다. _()_
    이번 주말이 올해의 마지막 법회라니, 말할 수 없이 섭섭하지만 귀한 자리에 동참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그날 뵙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