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04.25 20:05

계에 대해 궁금한 것들(마이클 부부 여섯번째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4.26 00:28

    삼계도사 사생자부이신 존귀하신 석가모니 부처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고, 이 위대한 가르침을 이어오신 승가와 지금 이 생에서 설법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니다_()_
    스승님께서 외국인을 위해 더욱 쉽게 설해주신 법문을 듣고 또 듣다보니 이제 공부의 순서와 방향은 확실히 정리가 됩니다.
    스승님 가르침대로만 하면 반드시 해탈을 이루어 대자유의 존재가 된다는 확신이 자리를 잡습니다.
    목적지도 알았고 가는 방법도 알았으니 이젠 저의 실천만 남았습니다. 무지무명 속에서 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법을 구하지도 못하고, 목적지도 모른 채 엉뚱한 길로만 다녔던 지난날의 어리석음과 욕심을 모두 참회하옵니다._()_
    앞으로 가는길에 어려움도 많겠지만 그럴때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청정한 승가에 의지하여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열정적으로 법을 설하시는 스승님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귀한 가르침 듣고 환희심이 가득하여 너무도 감동받고 감사해 하는 마이클의 모습에서 스승님을 가까이에서 의지할 수 없고 헤어져야하는 슬픔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가까이에서 스승님을 뵐 수 있는 제가 받은 이토록 큰 혜택을 진실로 감사히 여기고 정말로 가르침 잘 배우고 바르게 실천하여 스승님께 기쁨을 드리는 불제자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부처님_()_ 스승님_()_
    당신의 자비하신 품 안에서 진리대로 살게 하옵시어 일체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일 만 하옵기를 발원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옴아훔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4.26 08:01 신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고_()_

    오늘도 흩어지던 마음을 다잡으며 부처님 가르침대로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저 또한 불법을 가까이 하면 할수록 그동안 사귀어왔던 친구들과 멀어진다는 생각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함께 옳은 길, 선한 길로 걸어갈 수 있어야지 진실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것이겠지요?
    진실한 친구가 없다고 탓하기 전에 저부터 바로 서서 보다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침부터 아름다운 분들을 뵙고 나니 마음이 맑아집니다.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옴아훔. 나무아미타불_()_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6.04.26 08:3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귀하고 소중한 법문을 듣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실천수행의 의미, 그 과정에서 생겨나는 의문들이나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
    보다 명확해지면서 밝아지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보다 당당하고 더욱더 진실하게 계를 지키고 채식하면서 저와 세상을 이롭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정범 2016.04.28 18:13

    나무아미타불_()_ 정말 진실한 수행과 경험에서 우러 나오지 않으면 들을 수 없는 법문을 듣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스님 사실 제가 계속 담배를 피고 약간씩 계율을 어겼습니다.....그래서인지 나무아미타불 염불 수행을 하더라도 항상 그 자리이고 발전이 없었습니다....그러다 제 현재 모습을 보고 저의 업보에 대해 부처님께 참회를 시작하였습니다.....그러면서 하나씩 풀리는 느낌이 들었고 어느 순간엔 제가 담배를 못 끊는 것도 저의 죄업임을 알았습니다.....담배 피는 것에 대해서도 참회하고 염불할 때마다 참회를 했습니다..참회를 하니 제가 조금만 집중하여 염불하면 예민해 지는 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덜하고 담배에 대해서도 아직 완전하지 않지만 안 피우고 있습니다......나쁜건 아예 애초에 하지 않을려고 하고 채식과 오계를 지키고 있습니다...정말 계율을 지킬 때와 안 지킬 때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계율을 지키면 하늘이 돕는 것 같습니다....삼귀의와 오계 채식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깊이 수행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고 또....정봉큰스님 법문을 못 들은 사람은 영원히 헤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법문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항상 채식과 오계를 지키고 염불을 수행 할 것을 다짐합니다...감사합니다.....정봉큰스님....나무아미타불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04.28 18:41

      정범아~. 용기내어 담배끊어서 정말 잘했다~^^
      너를위해 기도하마~*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6.04.28 23:0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불보살님으로 저희곁에 오신 선지식스승님께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사함으로 예경올립니다 _()_()_()_

    스님!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나요?
    스님~ 어떻게 하면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의 행복과 자유 얻을수 있나요?
    스님! 어떻게 불교 공부를 해야 할까요? 어떻게 마음을 쓰고 수행을 해야 할까요?
    "계를 지켜라! 채식을 해라! 일일 기도문을 매일 두번 이상씩 해라!"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삼보에 귀의하고 계를 지키는 것으로
    수행의 첫 걸음이자 전부로서 한가지로 강조해서 가르침 주시는 의도를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무지무명으로 인한 잘못된 모든 것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세세생생 불법을 배우고 오늘 안되면 내일하고 내일 안되면 또 내일하고
    오로지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그 뜻을 세우고 받들어 정진하고자
    발원합니다.
    모든 일어나는 것들을 저의 영원한 스승이신 부처님께 받치고
    저희곁에 오신 불보살님이자 선지식 스승이신 스님께 바칩니다.
    저의 모든 두려움과 부족함과 지침과 힘듬을 부처님께 바칩니다.
    저의 모든 감사와 당당함과 배우는 기쁨과 느끼는 즐거움을 삼보께 바칩니다.

    선지식 스승님의 보배로움을 어찌 다 알겠습니까만
    앞으로 다가오는 연휴때 홍서원으로 맘 편히 갈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
    환희로운 마음이 그득합니다.
    스승님께서 계셔셔 친견할 수 있으면
    더없는 기쁨이자 행복이요 ~ 계시지 않는다 해도 청정한 홍서원에 가서
    부처님께 예경 올릴 수 있으면 행복입니다.

    스승님께서 항상 저희곁에서 법체 건강하시어 법문을 들려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홍서원과 인연되어 행복하고 자유로운 길로
    함께 나아가기를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6.05.02 09:10

    왜~
    .
    .
    .
    눈물이 날까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8.16 15:30

    비밀댓글입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03.15 11:24 신고

    나무 불법승 _()_

    이전에도 좋았지만 이번에는 더 깊은 감동으로 와닿는 법문입니다.
    저 역시도 법등거사님, 선우보살님 처럼 눈물이 났습니다. ^^;

    스님을 뵙고, 도반님들과 함께할 때면 늘 용기를 얻고 힘이 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 혼자서 실천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그 어려움들을 잘 버텨내고 이겨내어야지 비로소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진실해질수록 진실한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말씀 새겨 들으며 더욱 진실한 부처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닦아내겠습니다.
    스스로를 관찰하는 힘이 점점 세지고 있는듯 합니다. 특히 음식과 몸과 마음의 관계, 몸의 움직임을 통해서 알게되는 마음 등이 신기합니다. 간만에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생기가 돕니다. 이제 막 고개를 든 연두빛 새싹들처럼 밝은 빛을 향해 씩씩하게 실천수행 하겠습니다.

    온 마음 다해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지혜와 자비의 양날개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7.03.15 11:31 신고

      진실되게 계를 지키고 온전한 자비를 체득할 수 있을 때까지 불평하지 않으며, 오직 부처님께 예쁨 받으며 부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만 하겠습니다. _()_ _()_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