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4. 11. 13:20

고통을 행복으로 바꾸는 방법(마이클 부부 네번째 이야기)

 

 

<치앙마이 쩨디루앙 사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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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4.11 20:07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_()_
    진리를 향하는 가운데서 겪는 고통은 너무도 아름답고 진실된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니
    마음에 큰 위안이 됩니다.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겪는 고통을 외면하거나 부정하지 않고
    온전히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자세로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님 말씀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면서 환희심이 납니다.
    진솔한 질문을 해주신 마이클 부부와 통역해주신 천진스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멋진 영상으로 기록해 주신 현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옴아훔 _()_ _()_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4.12 00:27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니다_()_

    인과를 제대로 이해하고 인정하고 참회하며 고통을 견디며 사는것과, 그냥 습관처럼 고통을 견디며 사는것의 차이를 알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내가 겪는 고통이 인과에 의한 것이라는 정확한 이해없이 묵묵히 고통을 감내하고 사는 것이 착한것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이 어리석은 생각은 진리를 향한 것이 아니라 결국 에고만 키우는 것이었기에 저의 고통은 행복으로 바뀌지 않았음을 알게 됩니다.
    인과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어리석게 살아온 지난날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옵니다_()_
    단추가 잘못 끼어진 옷을 입었는지도 모르고, 바르게 옷을 입은 줄 착각하며 살아온 그동안의 제 삶이 부끄럽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인해 지은 모든 자각 없음, 자만함, 나태함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이제는 잘못된 단추를 모두 풀고 제대로 첫단추를 끼울 수 있도록, 선지식 스승님께 의지하여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중생을 바른길로 인도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내 놓으시는 스승님과 스님들께 지극하게 감사올립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대 2016.04.12 07:11

    무지무명으로 사대오온의 거짓된 나에 속아서 알게 모르게 지었던 지난날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살바못자모지사다야사바하 옴살바못자모지사다야사바하 옴살바못자모지사다야사바하!
    거짓된 나에 속아서 살아왔음을 깨닫게 하여주신 스님께 깊은 감사를 올리오며 귀의 합니다.
    앞으로는 전체의 마음, 평등성의 마음, 공성의 지혜를 순간순간 일깨우고 인과의 고통을 달게 받아들이고 모든 중생들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삶을 살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철저히 계율을 지키고 스스로를 잘 살피며 탐진치를 끊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클 부부를 위한 스님들의 법문들이 일체중생에게 무량 회향되어지기를 두손모아 바랍니다.
    나무정봉무무스님
    다대합장()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정우 2016.04.12 19:56

    스님,안녕하세요? 이번 법문을 보고 외국사람이 부처님법에대하여 알게되니 제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치앙마이까지 가셔서 법을 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안녕히계세요~^-^
    - 정우올림-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04.13 05:41

      정우야~안녕,,,,?
      너와 부모님께서 원했던 채식하는 초등학교로 가서 공부하니 신나겠구나~^^
      너도 어서 부처님같은 위대한 존재가되어
      외국에나가 많은사람들의 행복과 세상의 평화를 위해
      큰 일을 하여라~^^*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정우 2016.04.13 10:41

      네,스님
      제가 다니는 삼육초등학교는 점심시간에 고기를 먹지않아서 신경쓰지않고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또 점심시간에 학교앞 운동장에가면 다른반친구들과 축구를 해요. 저가 축구를 잘해서 그런지 메시라고 불러요.그래서 학교생활이 재미있어요.^-^~~
      스님,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행자 2016.04.15 21:40

      채식하는 초등학교가 있었군요!
      댓글감사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행자 2016.04.18 07:54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다시금 쉽고도 명확하게 알게
    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하는
    마이클 부부에 대한 법문을 찬탄합니다.
    귀한 가르침 더 배울 수 있도록 법문을 계속 들려주시길 청하옵니다.
    기쁘고 반가운 마음으로 귀 기울여 잘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6.04.18 21:47

    옴 아훔,
    저도 이말씀을 듣기 위해 이곳에 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위대한 존재임을,
    그래서 위대한 일을 할 수 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계를 지켜 위대한 부처가 되기도 하지만
    이미 위대한 존재이기 때문에 오계를 지키지 않을 수 없음을...

    늘~
    튼튼한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한다고,
    거듭거듭 기초와 정석을 강조하시며,
    신통방통한 말씀은 아예 입에도 담지 않으시는,
    그저 평범한 속에 깊은 뜻을 보여주시는,
    큰스님께 머리숙여 찬탄과 공경을 올립니다_()()()_

    마이클 부부께서 보여주시는 환희심과 밝은 웃음에,
    저도 덩달아 밝아지고 기쁨이 솟습니다~*^^*~
    두 분께서도 차근차근 수행하시어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해탈하시길 기도합니다_()_

    완고하고 어리석은 저희들이라
    내치고 싶으실 때가 얼마나 많으시겠습니까.
    그래도 포기하지 마옵시고,
    저희들이 성불할 때까지,
    저희들 곁에서 오래오래 법륜을 굴리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나니,
    제 기도를 꼬옥 들어주소서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