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 4. 4. 19:59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라(마이클 부부 세번째 이야기)

 

                                    <치앙마이 사원에서 미국인 부부 마이클, 쟈넷과 함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원행행자 2016.04.04 21:18

    옴아훔!
    비할 데 없이 위없는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마이클 부부에게 한 법문을 많이 많이 기다렸습니다. 교육 중이라 집을 떠나 멀리 경기도 일산에 혼자 있습니다 교육 마치고 혼자 채식식당 찾아서 저녁 먹으니 온갖 마음들이 지나갑니다.
    자신과 세상을 모두 이롭게 하고 바른 깨달음을 위해 크나큰 믿음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부처님께서 직접 보여주신 길을 자세히 알려주시는 스승님의 법문에 큰 힘 얻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뻬마 싯디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4.05 08:14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귀한 법문 설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예경드리옵니다_()_
    계율을 지키는 것이 의무감 때문인지 살피고 잘 살펴서, 계율을 지키지 않고 사는 것이 더 힘든 때가 올때까지 스승님 법문 듣고 또 들으며 나아가겠습니다.
    과거에는 자신을 살피어도 무엇을 살피는지도 모르고 판단 기준이 뚜렸이 없었고 지향하는 목표점도 확실하지 않아서 자기비판나 우울로 가거나 자기과신이나 오만으로 흘렀습니다. 살핀다기 보다는 망상으로 빠지기 일쑤였습니다.
    스승님을 통해 부처님 법 만난 이후로는 무엇을 살펴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스승님 법문 잘 새겨서 매 순간순간 자신을 바르고 정확하게 살펴서 부처님 습관으로 자리잡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곁에서 귀한 법문 전해주시는 홍서원 승가에 귀의 감사 드리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씻디 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 2016.04.05 09:4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항상 모든 중생들이 부처님의 법을 믿고 받아들여 영원한 자유와 해탈을 얻기 위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스님들을 찬탄하오며 깊이 감사드립니다._()_
    어리석게 살아온 제가 부처님 법을 만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하며 지금껏 무지 무명으로 살아온 것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어리석게 살지 않고 나와 남이 모두 이익이 되는 삶이 되도록 부처님 가르침 따라 살겠습니다. 항상 제 마음을 잘 살펴서 탐진치 삼독심을 내고 있는지 분별 망상을 내고 있는지 잘 알아차려서 바르게 나아가는 힘을 기르겠습니다. 옴 아 훔! 향음 합장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행자 2016.04.10 04:09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라"__살펴보는 기준은 "계"에 기준을 해서 살펴 보면 된다.
    습관적인것을 몸이 가려고 하는 것인지,마음이 몸의 습관을 벗어나려고 하는지 정확하게 알아가고,
    살펴보면은 바른쪽으로 가려는 힘이 생긴다.
    지켜보는것을 계속 해나가면 습관을 끊어 나갈 수 있다.
    부부간의 관계에서도 진리를 향하는 관계로 나아가면 아무 문제가 없어진다.
    형상도 없고,모양도 없고,순수 청정한 마음을 의지하면 사랑을 유지할 수 있다.
    아내의 마음과남편의 마음은 둘이 아니다.
    몸,물질,형상에 대한 집착은 문제를 일으킨다.
    본래부터 하나 이다.

    본래 하나임을 알아가고 도달하려면 계를 지켜야 한다.
    계가 우리의 안내자 이다.
    허공과 같이 비어 있는 완전한 비어있슴을 깨달아 나아 가야 한다.
    마이클부부의 진리를 사모하는 마음과 삶을 진지하게 사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자신을 잘 살펴야 되는데도,상대방의 언행을 먼저 보고,
    그사람을 먼저 비난하거나 평가 하면서 내가 잘한것처럼 포장하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나를 먼저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고,습관적으로 행하는것들을 끊어 가기를 연습하겠습니다.
    사랑과,고통도 함께 하므로 _진리를 향해 나아가는 부부관계가 되도록
    노력 하기를 발원 합니다.
    나는 옳고,당신은 틀렸다는 판단을 하기보다는 그러할지라도 본래부터 너와나의 마음은 하나 이다.라는 동등한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지난과거의 모든 죄업을 깊이 참회 합니다.
    자비로운 법문 감사 드립니다.
    나무지장보살마하살
    덕화 합장 배례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행자 2016.04.15 21:34

    참으로 오랜만에 댓글을 남겨봅니다_()_
    위대하신 큰스님의 법문...마이클처사님과 자넷보살님께 해주신 이번법문이 앞으로 제가 철저하게 나아가야할 단하나의 방향인것같습니다
    그동안 동영상을 열심히보며 좌충우돌 애썼는데 분명 뭔가 잘못한것이 있기에 다시 고통에 휩싸였겠지요...
    계를 지키기어려운 환경이라 변명을해도, 고통에 휩싸여 정신이 없다고 변명을해도 결국, 고통에서 벗어나는길은 철저히 계를지키고 바르게사는길밖에 없다는것을 느낍니다...
    부처님, 큰스님..솔직히 스님께서 꾸지람주실때 억울하기도했읍니다
    나쁜사람 나쁘다하고 방어한 것밖에 없는거같은데 왜 저를 똑같다고 나무라시는지 자꾸 바르게살라고하지는지...솔직히 이해도 잘 안되고 억울해지기도합니다.
    이해를 잘 못하는만큼...그만큼 제 의식이 낮은것일테지요...
    부처님 믿는다고, 큰스님 위대하다고 자랑하면서 이렇게 못살아가니 큰스님께 너무너무 죄송합니다..부처님 말씀을 알리기는커녕 먹칠하는 기분이들어 몸둘바를 모르겠읍니다
    동영상의 보살님부부처럼 저런관계라면 얼마나 서로에게 좋은 동반자, 도반이 될까 부럽기만 합니다
    부처님께 드린 기도가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아무변화가 없는것을 보면요
    정신차리라고 현실을 직시하라고 이런 시련이 있나봅니다
    정신차리고 힘을 내어 기도정진하겠읍니다
    큰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죄송합니다 홍서원에 발을들여놓고 맑고 향기롭게 마음으로라도 지켜드려야하는데...
    언젠가 갚으올날이 오면 좋겠읍니다()()()
    도반님들 날마다 향기롭고 좋은날 되십시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6.09.20 22:10 신고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여느때와 다름 없이 출근 준비를 하며 법문 동영상을 들었습니다.
    차근차근 모든 동영상을 순서대로 듣는 방법으로 몇 번 반복해서 듣다가
    최근에는 제목을 보고 골라서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이클 부부의 두번째 이야기에 이어 세번째 이야기의 앞부분을 듣는데 그만 눈물이 났습니다.
    새로운 말씀도 아니었고 스님께서 늘 강조하고 반복해서 하시는 말씀이지요.
    '세상의 인연은 언젠가 헤어져야만 한다.' 그 말씀이 참 마음 아프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그러한 고통의 인연을 바꾸어야 하는데, 인연을 바꾸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이 '오계'라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헤어짐도 결국은 나와 너를 가르는 분별심이고 무지무명의 어리석음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어리석음이 어째서 오계를 지키는 것으로 대체될 수 있는걸까. 오계를 지키는 일이 어떻게 해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걸까. 이전에는 미처 깊이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오계란 다름 아닌 자비이며, 그러한 자비가 너와 나의 구분을 없애고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하나의 길로 인도해주는 소중한 방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명절때 나이는 점점 깊어지는데 병이 나 아픈 친적들을 보면서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마음 같아선 부처님 법을 전해드리고 싶었지만, 지금의 저로써는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더 괴로웠던 것은 그런 가족들을 보면서 진정으로 저 자신을 내려놓고
    자비로운 마음을 낼 수 없었던 저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토록 부족한 자비심을 보면서 이토록 잘난 것 하나 없이 그리 쉽게 당당해지길 바랬나... 싶어졌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철저히 오계를 지키며 무량한 자비심을 길러나갈 것을 발원합니다. _()_
    지금은 비록 이정도의 마음 밖에는 내질 못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붓다의 마음을 낼 것을 발원합니다. _()_
    무량한 자비심으로 무량한 중생을 제도하는 보살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_()_

    이번 경험은 스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언어로만 이해할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진정으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깊이 사유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님의 자비로운 화현이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6.09.21 06:06

    옴아훔~^^ *
    오늘아침~^^!
    기분좋은 댓글,,,,!*
    아주아주 바른견해의 바른사유 ! ! !*
    과거의 모든 불보살님들께서
    이런 바른견해의 깨달음으로,
    무량한 중생의 이익을 위해
    출가의 방편을 지어나갑니다! ! ! * ^^ *~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6.09.21 20:37 신고

      옴아훔 _()_
      감사합니다 _()_ _()_ _()_
      스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 역시도 기쁜 마음입니다. *^____^*
      모든 불보살님들께서 바른 견해의 깨달음의 지혜와 무량한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자비로 출가의 방편을 지어나가셨다는 말씀을 꼭 기억하며, 세상 일에 대한 미련이 어떤 것이 있는지 세밀히 살피어 부지런히 해마치겠습니다. 옴아훔 _()_ T_T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