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야기(Thailand)/2015년 태국성지순례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6.02.13 17:26

치앙마이 이근원통 법문 2부

 

 

      <마지막날, 떠나기 전 치앙마이 숙소에서 다함께 성불도 놀이를 했다. 수정현보살님이 제일 먼저 성불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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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6.02.13 19:38


    거룩하고 위대한 삼보에 귀의합니다.
    자비롭고 지혜로운 선지식스승님의 수승한 가르침과 불보살님께
    수희찬탄하며 예경올립니다.

    원만하고 항상하며 걸림없는 본래의 성품자리
    불성에 대한 자각
    전에도 이러한 법문을 해 주셨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오늘은 확실하게 그것에 대해 와 닿았습니다.
    막연히만 형상없음과 공성에 대해 생각했었는데 이제부터는 다시 오늘의 법문을
    깊이 사유해 볼 수 있게 되어서 한없이 기쁘고 , 평생 모르고 살았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기만 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2부 이근원통 법문, 이보다 더 귀한 법문은 없을듯 합니다.
    스님 진정으로 진정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찌 갚을수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떨리는 마음 겨우 누르며 저는 다시 이 법문을 청해 들으러 갑니다.
    살아있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부모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불보살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2.14 00:43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02.14 02:47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애써오셨군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은 각자 자기분상에서
      귀한 생명을 잘 발현시키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채식을 하게된 동기가 무었인지 궁금하군요.
      여기 보리심의새싹 홈피에서는
      질문하신분에대한 의향에 맞춰 답변드리기가 쉽지 않군요.
      여기는 억지로 힘들게 채식을 하는곳이 아닙니다.
      티벳스님이나 훌륭하신분들의 조언이 스스로에게 도움이된다고 하시면
      그분들을 따라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티벳트스님들이 고기를 먹는다고 하셨는데
      고기오신채 일절 드시지 않는분도 있을것입니다.
      고기를 안먹으면 근육도 약해지고 힘도 잘 못쓴다고 하셨는데
      풀만먹는 황소는 근육질이 매우좋으며
      힘도 사자나 호랑이 보다 강하고 저력이
      있어서 하루종일 일을 할수있습니다.

      여러가지 비유를 들어서 저에게 물으셨는데....
      여기 홍서원은
      오로지 생사고해의 윤회세상을 벗어나기 위한 가르침의 공간으로
      착각의 전도된 삶을 위한 공간은 아닙니다.

      이제,
      이세상의 삶속에 들어가 직장을 구해서
      곧 그첫발을 디디고자 하셨으니
      개의치 마시고 열심히 살아보십시요.

      양변의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지못하고 괴로워한다면
      이것은 더욱더 못난 일이될것입니다.
      언젠가 진리의 가르침에 제대로 입문하실때가 있을것입니다.
      열심히 세상삶을 잘사셔서
      세상의 미련이 떨어지고 졸업할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질문을 주신분의 앞날에 불보살님의 보호가 있기를 빕니다.
      언제나 바른길을 잘 선택해서 가신다면 행운은 항상 따를것입니다.
      용기를가지고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피곳곳에 많은 유용한 답이 있으니
      가끔씩 들어오셔서 잘 살펴보십시요~^^*
      정봉 삼가 답변드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6.02.14 17:46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허 2016.02.14 10:31

    감사합니다. 이근원통에 대해 가르침을 주시려는 간절함에 감사드림니다. _()_
    이근원통에 대해 오랫동안 갖고있던 의문을 있어 업드려 여쭙습니다.
    소리가 있고 없음을 아는 성품은 두뇌의 활동아닌가요?
    아는 성품이 마음자리, 주인공, 공적영지 등으로 믿고싶지만 모든 인식작용이
    뇌에서 일어난다고 배워왔고 검증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질문일수도 있지만 오랫동안 저를 혼동스럽게 만드는 의문입니다.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_()_ _()_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6.02.14 11:52

      귀가 소리를 듣습니까?
      두뇌가 소리를 듣고 판단합니까?
      사유를 통한 지식으로 판단하기는 쉽지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학식으로는
      당연히 그렇다고 할수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6근도 드러난 근 말고
      알려지지않은 불가사의한 근이 있습니다.
      계를 잘 지키고 바르게 수행하신다면 모든 의문은곧 사라질 것입니다.
      더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주십시요.

      질문하신분께서는 근원적앎이
      사대오온의 기관이라고 이해하시는것같습니다.
      불가사의한 근원적 앎은 사대오온을 뛰어 넘어 있습니다.
      사유를 뛰어넘는 앎의자유와 함께하시기를,,,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현 2016.02.14 19:17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이번 저의 칠순을 계기로 저와 처사 아들 며느리에게 거룩하신 부처님법의 인을 심어 주시기 위하여 특별히 큰스님께서 천진스님, 현현스님, 능엄스님과 동행하신 태국 성지순례 여행은 저희 가족 모두에게는 더 없는 영광이고 일생에 두 번 다시 있을 수 없는 귀중한 여행이었습니다.

    스님! 이번 스님께서 특별히 동행해 주신 여행에서 저희 가족은 거룩하신 부처님의 많은 가피를 받았으며, 특히 스님의 간절한 법문을 듣고 완전한 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말씀드립니다만 그 동안 처사님은 물론이고 아들과 며느리까지 10여 년 전부터 모두가 채식을 하였으나 저 혼자만 오롯한 채식을 하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살았었습니다.

    오랜 서울에서의 생활 때와는 달리 일가친척과 더불어 사는 고향에 내려와서 우리 가족만으로 완전채식을 실행하기란 정말 어려운 점이 많을 수 있는 현실에서도 스님께 약속드린 대로 채식을 한다는 굳은 마음을 간직하고 막상 집에 돌아와서 냉장고 문을 열어 보니
    가끔 즐겨먹기도 하던 해산물과 양파, 계란 그리고 미늘까지 그대로 있고~~,
    찾아오시는 손님에게 대접하려고 준비해 둔 고기와 생선 등을 보는 순간
    아-! 어떻게 하지? 막상 현실에 직면하니까 순간적으로 정말 마음이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마음이 정리되었습니다.

    이웃에 드릴 수 있는 것은 나누어 드리고 찾아오시는 손님을 위하여 불가피한 것은 따로 냉장고를 구입하여 쉽게 눈에 보이지 않게 다른 공간에 분리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제 칠순이 넘은 저희 내외의 식단은 오신채가 전혀 들어가지 않는 완전한 채식으로 바꿨습니다. 김장도 올해 처음으로 젓갈과 파, 마늘을 전혀 넣지 않고 담아보았습니다.
    식단 준비도 전 보다 더 많은 신경을 써서 현미밥, 야채류와 버섯, 청국장 콩, 김, 미역, 들기름, 들깨가루, 견과류, 과일류 등으로 식단을 짜니까 육식을 할 때와 비교해서 영양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것 같으며 공양시간이 더욱 즐거워졌습니다. 또한 마음도 한결 안정되고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스님의 오랜 기도와 가르침 덕분에 여생을 맑은 정신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또 이번 성지순례 여행을 마치고 마음을 크게 정리한 것이 있습니다.
    첫째는 배려심 깊고 유달리 잔정이 많은 막내인 능엄스님이 생각 날 때 마다 항상 목이 메이고 보고 싶어 하던 속가 엄마의 애착을 이제 내려놓았습니다. 능엄스님! 그 동안 부질없는 애착심을 가진데 대하여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둘째는 천진스님이야기입니다.
    친정어머님 손에 이끌려 유명하다는 사찰 찾아다니며 기도해서 6년 만에 얻은 귀한 딸이라 공주처럼 예쁘게 키우고 싶었는데 스킨 로션 조차도 안 바르고 머리카락이 조금만 길면 싫다고 가위로 싹둑 싹둑 잘라 선머슴 애 같이 만들곤 해서 정말 그것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했으며 큰 소리로 야단도 많이 쳤네요! 지금에 와서 보니 원래 머리카락하고는 전생부터 인연이 없었던 것을...,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항상 매사에 착실하고 모범적인 딸 이었는데 순천에 있는 대흥사의 성도재일 때 여고시절 친하게 지낸 여 선생님 따라 참선기도 7일 하고 오더니 쪽지 하나 남기지 않고 홀연히 출가해 버려서 그때 황망했던 마음과 섭섭함이 속 좁은 어미마음 속 깊이 앙금처럼 남아 있었는데 이번 성지순례계기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천진스님!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스님께서 간절히 기도해 주신 마음 깊이깊이 새기고 또 새겨서 불자답게 잘 살겠습니다. 남은 생애 부처님 공부 열심히 해서 부처님 닮아 가기를 진심으로 발원합니다.

    스님께 지극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정중히 삼배 올립니다. () () ()

    수정현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성행자 2016.02.15 10:33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보살님! 귀한인연으로 아름답게 사시는 모습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자녀분들을 잘 키워 출가 시킨 공덕은 무량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들이 성취되시길 축원드립니다.()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좋습니다. 참으로 좋습니다.()
      법성행자 손모음()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수현행자 2016.02.14 23:4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찰나찰나의 순간에도 항상 부처님과 불보살님 가피속에 온전하게 호흡하고 일상을 살아가고 있음을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괴롭고, 아픈 순간에도 제가 지어놓은 과보를 참회하고 달게 받는 마음내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어리석어 알고 짓고 모르고 지었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간 못하고 어리석게 살아온 제가 이제서야 진정한 불법과 은혜로우신 스승님 만나뵙고 이렇게 수승한 법문을 들을 수 있으니 참으로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씌여있던 탐진치 삼독심과 오욕락을 벗겨내고 제안의 본래 원만구족한 성품을 만나 그 공덕 삼계 모든 어버이들께 회향하도록 하겠습니다.
    스승님께 감사의 삼배 올립니다.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6.02.15 01:28

    옴아훔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하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홍서원 스승님과 스님들께 예경드리오며, 거룩한 법문을 듣게 해주시고, 감동적인 댓글을 남겨주신 수정현 보살님과 가족분들께도 감사와 찬탄을 올립니다_()_
    법문을 들을때 마다, 지난날의 욕심과 어리석음에 대해 반성하고 새로 마음 다잡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 반성하고 부처님 법을 따르고 싶어서 하나라도 실천하려는 지금의 매일이 스승님의 크신 은혜인 줄 알기에, 항상 고개 숙이고 겸손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스승님 가르침 따라 소리 있음, 소리 없음을 듣는 참성품 자리를 잘 살펴, 위대한 깨달음 얻는 그 날까지 계율 지키며 정진 하겠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학교 담장에서 막 피어나는 봄 꽃을 보았습니다.
    삼보의 가피 속에서 모든 중생들의 마음에도 무지무명의 겨울이 가고, 진리의 꽃이 피어나는 찬란한 봄이 오기를 진심으로 발원합니다.
    옴 아훔 벤자구루 빼마 씻디 훔_()_ 지혜 행자 합장 정례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향음 2016.02.15 20:3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항상 부처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시켜 주시는 선지식스승님과 홍서원 스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번 태국 성지순례 기간동안 천진스님의 속가 가족분들을 위해 해주신 간절하고도 수승하신 법문을 올려주셔서 같이 듣게되는 이익을 누리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속가 가족분들이 모두 신심으로 스님께 법문을 청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또 수정현보살님이 올리신 글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정현보살님을 찬탄합니다 ! 항상 스님의 법문을 통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익혀나가고 있습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수승한 방편으로 이근원통 법문을 해주신 부처님과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하옵니다 생하고 멸하지 않는 우리의 본성품이 있음을 자각하고 꾸준히 제 마음을 잘 살피는 수행을 해나가겠습니다 옴 아 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6.02.18 00:35

    옴아훔_()()()_
    뒤바뀐 생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중생들을 제도하시기 위해
    밤낮으로 노심초사하시고
    동분서주하시며
    몸을 돌보지 않으시고
    묘한 방편으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머리숙여 경배드립니다_()_

    큰스님 법문하신 대로 실천행을 하시는 수정현 보살님의 대신심을 수희찬탄합니다.
    냉장고를 정리하시고
    무오신채 김장도 담그시고
    현미밥 채식을 하시는 보살님과 거사님께 격려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저도 다시 흐트러지는 마음을 다 잡아
    깨달음으로 가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칭찬하면 금방 웃음이 피어나다
    한소리 들으면 며칠씩 생각을 곱씹으며
    고통을 받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도록 마음을 더 지켜보겠습니다.

    형상도 없고 잡을 수도 없는
    그렇지만 소리가 있고 없음을 아는
    생멸하지 않고 항상하고 통하고 원만한
    부동의 본성품을 인식하여 놓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정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법등합장 정례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혜심 2016.02.24 12:3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 귀담아 듣고 있습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 행자 2016.03.16 12:02

    소리는 스님께서 두드리지만 생멸하고 있는데도,우리의 기능이나 감각은 그대로 있다.
    소리가 날때는 나는것을 알고, 소리가 안날때는 안나는 것 까지 알았다.
    아는놈이 알게 된다.
    업식의 장애 때문에 알아 차리기가 힘들다.
    청정하고 맑은 의식이 아니면 모르게 된다.
    현상세계에 모든 신경이 다 가 있기 때문데 존재하지 안는것에 대한 인식을 못한다.
    "소리"는 현상 세계 이다..."공"에 대한 올바른 사유, 없슴에 대한 __올바른 사유를 해야 한다.
    소리가 있으면 존재...증명된다..소리가 없어도, 성품은 생하고 멸하는것 조차 없다.
    "구래부동 명위불"__한 존재 임을 알게 된다.
    원만하다...항상하다...(우리불성)..통한다..__우리의 본래의 성질 이다.
    현상계에 덮여서 사는 것이 중생 이다.
    일일기도문,채식,오신채 끊고...부처의 성질을 발견 하도록 노력하다.
    생로병사우비고뇌를 끊어서...열반을 이루기를 발원 하자.

    "이근원통"법문 감사 합니다.
    듣고 또 익혀서 공부 하여 가겠습니다.
    귀의불,귀의법,귀의승,귀의자성
    덕화 합장배례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홍은혜 2017.09.16 19:29

    감히 이렇게 큰 법문을 들을 수 있는 수승한 복을 받을 수 있게 해 주신 부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진리를 가슴을 울리도록 쉽게 일러 주시는 자비하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가슴이 두근거리며 설레고 깊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하오며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어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저의 자그마한 공덕이라도 일체에 두루하여
    저와 모든 일체 중생이 다 함께 성불하여지이다.
    옴 아 훔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5.03 07:22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항상하고 원만하고 걸림없이 통하는 우리들의 본래 성품을... 잘 알아듣기 쉽도록 설명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_()_

    이 몸이 나라고 여기며 부딪히고, 구분지어 나누고, 방어하는 삶을 모두 정리하겠습니다!

    생멸하고, 늘 부족하다 여기고, 막히게 하여 답답하게 여기며 살아온 지난 과거의 모든 어리석은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천진스님과 속가 가족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부처님 길로 나아가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감동스럽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__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9.09.23 15:2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 훔
    항상하고 원만하고 어디든 통하는 이것을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마하반야바라밀 마하반야바라밀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