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8. 8. 07:45

과연 사람 의식이 개보다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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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행자 2015.08.08 09:11

    거룩하고 위대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무섭고 두려워서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그동안 제가 지어놓은 악업들이 얼마나 많은지 헤아릴 없는데 저는 아직 정신도 제대로 못 차리고 제자리 걸음이니 스승님 경책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 그동안 모르고 지은 죄, 알고 지은 죄, 제 아상으로 세상 사람들 힘들게 한 죄, 헤아릴 수도 없는 저의 모든 죄 죽는 날까지 참회하겠습니다. 어리석고 무지한 저는 한 호흡, 한 생각, 한 걸음 떼기가 참으로 두렵습니다. 움직이고 살아있는 제 존재 자체가 업보를 짓지 않는 순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스승님 말씀 가슴에 새겨 지표삼아 제 자신을 항상 반성하고 되돌아보겠습니다. 스승님의 경책이 정말로 무섭지만 얼마나 감사한 줄 모르겠습니다. 저희들 끝까지 포기하시지 마시고, 거룩하고 위대한 부처님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청드립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스승님께 삼배 드립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8.08 10:19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아.....먹먹합니다. 큰스님 마주하고 앉아 계시는 거사님이 다른사람이 아니라, 과거의 현재의 미래의 또다른 내모습 일 수 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라 심장이 두근거리고 두려웠습니다. 인간몸 받기 어렵고, 부처님 법 만나기 어렵고, 선지식 스승님 만나기 어렵다는것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몸 받고, 부처님 법 인연되고, 선지식 스승을 만나는 복을 받았다 할지라도 업보를 소멸시키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본인 스스로의 실천수행 임을 다시한번 알게 됩니다.
    업보에 대해 사유가 많은 요즘입니다. 오늘의 법문에 마음이 한없이 무겁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부처님 법 인연이 되었는데, 저의 지중한 업보와 아만 아치 아견 아애 때문에 쇠목줄을 한 개보다도 수용성 없이 행동하고, 낮은 의식속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무명속에서 악도로 가는 길만 닦아온, 업보로 뒤덥힌 삶에 부끄러움이 끝이 없습니다. 철저히 계를 지키고, 끝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진심어린 참회를 멈추지 않는것이 삼악도를 벗어나는 시작임을 다시 또 확인합니다.
    한사람이 부처님 공부를 잘못하면 집안에 우환이 들끓는다는 말씀에 제가 과거나 현재 어느 한때 부처님법을 훼손시키고 삿된 소견으로 혹세무민한 생이 있어 집안이 이리 되었나싶어 눈물이 납니다. 부처님, 정말 잘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생에 반드시 부처님 법 바르게 배워서 세세생생 지은 업장을 소멸하고 집안을 비롯한 모든 중생에게 이익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처님 생각만 한다고 개가 부처가 될수없다는 스님 말씀, 기본부터 꾸준히 실천수행 하며 선지식 스승님 일러주시는데로 모든것을 수용하며 따라 배우라는 말씀으로 알아듣고 다시 한번 정신 가다듬겠습니다.
    한 중생이라도 바른 법으로 인도하시려는 큰스님의 진심어린 법문에 고개숙입니다.
    진심으로 참회와 감사의 마음으로 큰스님과 부처님께 삼배 올립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화 2015.08.08 21:44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근무중에 귀한시간이 주어져 기회는 이때다 싶어
    보리심의 새싹 들어갔습니다ᆞ
    하루중 홈피들러 큰스님법문 듣는시간이 제겐 가장 행복 하거든요
    수채화그림같은 동영상 메인을 보며
    어떤법문을 설해주실까 설렘 가득 앉고
    이어폰 끼는순간 깜짝놀랐습니다ᆞ
    첨엔 왜이리 흥분하셨을까 궁금반 호기심반
    점점 제 자신이 부끄럽고 코끝이 찡해져왔습니다
    스님의 가르침 따라
    오롯이 수행ᆞ정진 할것을 다짐해 봅니다ᆞ
    스님! 진참회 하겠습니다_()_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김안나 2015.08.08 23:2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예전에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생사를 오갈만큼 아팠던 적이 있었습니다.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묵묵하게 그저 아픔을 받아들이고 제 갈길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보면서, 저라면 아마도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나 낙담하고 우울해하고, 너무 아프고 힘들어 주변에 짜증내고 온갖 망상을 다 일으켰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제 업보가 그대로 보여 반성이 많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귀한 부처님 법을 만나고 공부길에 올랐지만 아직 멀었다는 것을 알고 또 압니다. 제가 죽는 순간에 부처님 법만을 떠올릴 자신이 없습니다. 너무나 많은 탐진치 삼독심으로 둘둘 감고 있음을 압니다. 그 모든 것을 참회합니다. 악한 습을 선한 습으로 바꾸어 가기 위해 바른 견해로 참회하며 수행하겠습니다. 스님의 자비로우신 경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9 06:09

      스스로를 바르게 잘 돌아보고 참회하는
      안나보살님을 찬탄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숭산숭상 2015.08.09 00:31

    스님 전심전력으로 화를 내셔서 감사합니다.
    꾸지람 받은 사람은 스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아 좋겠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8.09 06:13

      전화한통주세요~^^*
      저는 '숭산존경' 입니당!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8.09 14:41

      스님은 진정으로 거사님을 위해서 화를 내시는겁니다 받아들여지고 아니고는 본인의 근기, 선지식에 대한 믿음에 달려있읍니다
      저도 동영상의 주인공인 거사님과 다르지않습니다 제가 모르고 못알아듣고 종국에는 해가되니 스님께서 화를 내시면서까지 일깨워주시려는겁니다
      물론 아상이 있으니 섭섭하기도 하고 모르니 답답하지만 그래도 선지식에 대한 무례함은 불법을 훼손하는것과 같을것입니다
      참회를 하시면 좋겠읍니다_()_ 저도 불손한 마음이 일까봐 무척두렵습니다()()()
      저도 삶의 역행을 겪는사람이니 편해서 그렇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숭산스님 많이 존경하고 좋아하지만 보리심의새싹 홈피에서 아이디를 그렇게 쓰시는건 예의가 아닌듯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덕화 2015.08.09 07:22

    거룩한 삼보에 귀의 합니다_()_
    그깟 참회 백일 했다고~말씀이 가끔 내가 참회를
    어떻게 해야 삼악도를 면할까~~!
    돌아서면 난 또 살생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고 탓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까마득 하기만 합니다
    지장경에 생각하고 행동하는것이 업아닌것이 없고
    죄아닌것이 없다고 하셨는데
    저에게 꼭 맞는 말씀이고 나는 죽을때까지
    지장경만 읽어도 다 못 닦을것 같습니다
    저의 모습을 바로 보여 주는 것은 지장보살님 이십니다
    인과가 분명 하다는것
    업보는 수미산 보다높고 바다 보다도 깊어서
    가히 헤아릴수가 없다,
    그래도 경을 덮고나면 또 습이되어서
    반복된 어리석은 행동을 합니다.
    호통쳐 주시는 이시대의 스승님이 귀하십니다
    듣기좋은 말로 말씀해주시는 분이 많으니
    저희들은 설탕에 중독된 사람과 같습니다
    엄청난 죄악의 물결을 지적해 주실분은
    인과를 깨달으신 선지식 뿐이십니다~
    그렇게 호통치셔도 업이 두꺼운 중생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과거의 모든 잘못을
    참회 합니다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지장보살_()()()_
    나무지장보살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묘덕화 2015.08.09 15:16

      저희집에 개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바쁘다 보니 개사료를 떨어져서 사러 가야되는데
      생각만하고 저는 깜빡잊고 주는것 조차
      잊어버렸는데 아침에 법문듣고
      가 봤더니 물통에 물은 있는데
      밥그릇은 깨끗이 비워져 있습니다
      만약에 어제같이 더운 날씨에 하루종일
      물만먹고 집 지키라고 저도 묶어놨으면
      아마 배고프다고 난리였을텐데
      스님말씀대로 얌전한 우리집 개들은
      꼬리만 살랑 거립니다
      화내지도 않습니다
      그걸보고 엄청 미안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스님 감사 드립니다
      개 보다 저의 의식이 못 한것 같습니다()
      이번 생이 마지막 기회로 알고 참회하고
      부처님의 가르침과 반야의 지혜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 합니다_()()()_
      합장 배례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정범 2015.08.10 13:17

    이 법문이 제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법문을 듣지 않았으면 제 의식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 했고 스스로는 불법을 믿는다고 하지만 의식의 흐름은 삼악도로 가고 있는 것도 몰랐을 것 같습니다..옴마니반메훔 같은 큰 공덕을 가진 진언을 한다해도 이기심 발로에서 나온 진언은 큰 공덕도 되지 못하고 약간의 신비한 현상이 있으면 거기에 집착하고 어떻게 하던지 이 사바에서 잘 살아 볼려고 더욱 사바에 집착하게 만들 뿐 이 사바를 벗어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불법의 진정한 의미가 뭔지 진정으로 사유하고 늘 불법을 잘 전하고 다른이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그리고 더욱더 참회하겠습니다.....이런 좋은 법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정봉큰스님..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정범 2015.08.10 16:30

    저렇게 사랑과 관심을 받으면 난 개집 100번이라도 들어 가겠다...아!!!! 자비로운 정봉큰스님....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5.08.10 22:14

    홍서원 맞은편에 집이 두채인가 있는데 다 개를 묶어 키우더군요 물그릇도 마르고 비어있어 예전에 한번 채워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생각한건데 아 개랑 함께 이집을 사고싶다!!입니다
    스님께서는 고통속에 있는 개를 보시며 얼마나 마음아프셨겠읍니까...
    정말이지 집팔고 그집을 개랑함께 사는조건으로 사서 살고싶네요!! 홍서원 옆에는 여법하게 수행하시고 행복 가득한 부처님 제자분들이 사셨으면 좋겠읍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8.12 09:04

      옴 아 훔! 윤선 도반님. 안녕하세요?
      항상 도반님의 글을 읽으면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자비로움이 가득하며 스승님에 대한 진실한 존경심을 알게 되어 많이 많이 배웁니다.

      저는 이전부터 개에 대해 관심 가려는 마음을 막았어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개를 이뻐하다가 마지막에는 잡아먹어버리거나 팔아버리는 것을 본 경험과, 요즘에는 개을 이뻐하는 것이 지나쳐서 오히려 주위 사람들에 대한 자비심은 없는 채 자기 자식처럼 애지중지
      하는 모습 모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홍서원에 옆에 있는 개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한번도 자비심을 낸 적이 없네요. 사생자부이신 부처님을 떠올리니 부끄럽기 한이
      없습니다.

      윤선 도반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찬탄하며,
      자주 이곳에서 서로 도와가며 같이 공부해 나가기를 소원해봅니다.

      나무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윤선올림 2015.08.12 14:49

      원행보살님~댓글달아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칭찬들으니 부끄럽습니다 아직저는 도원행보살님과 도반이라 불리기엔 많이 부족합니다^^;;
      사실 이번에 일겪으며 보살님 생각이 많이 났읍니다 보살님 정도시라면 큰스님말씀 어렵지않게 따르지않으셨을까, 제수준에 너무 어려운 것을 하라고 하시는 것은 아닐까하구요.
      아직 첩첩산중 구비구비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일이지만 제 마음하나 내려놓으면 된다는데 왜그리 안놓아지던지요...놓으려니 억울함 분노가 기승을 부립니다
      스님께서는 수많은 방편이 있으시지만 언제든 흔들림없고 단호하게 오로지 한 목적으로만 말씀하십니다 가장빠르게 고통에서 벗어나는길이지요 그런데도 받아들여지기가 힘든 저를보며 평소에 철저히 계율을 지키고 근기를 쌓아놓을걸 후회도 됬읍니다()
      보살님 뵐수 있는날이면 아마도 안정이 많이 되었을테지요...하루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정말로 홍서원 일곱부처님 모신자리에서 원행보살님과 함께 법문을 들을수 있는그날이 오기를 마음 아릿하게 염원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8.14 13:50

      옴 아 훔!
      윤선 도반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반가운 답글 주셨는데, 게으름으로 오늘에야 글을 올립니다.
      윤선 도반님께서 이번의 고비를 잘 넘기시고 많은 지혜와 자비의 자량을 쌓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도반님께서 저라면 큰스님 말씀 어렵지 않게 따르지 않을까 하셨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일단 스님 말씀 무슨 뜻인지 처음에는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가까운 분들(가족이죠^^)과의 갈등으로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거나 화가 나서 속에서 부글부글하면서 힘들어 했거든요.

      올해 석가탄신일 때 지혜 행자님의 글 중 진짜 어버이는 사생자부이신 부처님이시라는 말씀에 지금 눈 앞의 이번 생의 부모님은 100년 동안 꿈 속의 분이시구나.. 하면서 마음이 많이 풀렸답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속에서 일어나는 불만족들은 스님의 대만법회 중 '무량한 마음이 바로 내 마음' 법문을 보면서 참회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제 경험이 도움이 되실까봐 구체적으로 말씀드려놓은 거예요, 이해하시지요?)

      결국 부처님 가르침 따라 자신을 살피면 발전이 있을 거라고 믿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하루가 지나면 어제일이 먼 옛 일처럼 까마득하게 느껴져요.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지요^^
      이렇게 어영부영하다가 막상 부처님 공부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알 때
      너무 늦어서 머리를 벽에 박고 후회의 눈물을 뿌리지 않을지.. 두렵기도 합니다.

      윤선 도반님, 홈피에서도 홍서원에서도 어디든지 뵈면서
      같이 부처님 공부해 나가실 거로 믿습니다~~

      나무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불!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유천경 2015.09.26 20:10

    정봉무무 스님 자비심으로 인해 저 분께서 삼악도를 면했으면 좋겠습니다ᆞ스님의 원력이 전부 이뤄지셨으면 좋겠습니다ᆞ스님께 감사합니다ᆞ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6.10.22 06:4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오늘 아침 동영상을 보며 저 자신에 대한 경책으로 받아 들이며 그동안 저지른 많은 잘못들 참회합니다.
    더 늦지 않게 스승님을 만나게 해주신 부처님 가피와 인연 너무 감사합니다.
    부처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계를 지키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옴 아 훔.
    현오 합장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7.06.10 11:58

    지극한 마음으로 불ᆞ법ᆞ승 삼보께 귀의합니다._()_
    스승님의 대자비 법문을 듣고
    과연 나의 의식은 개보다 높을까!

    원망이 없고 순종하고 감사하는 개의 마음보다
    나은것이 하나도 없구나
    두렵고 떨립니다.
    한번도 이런 생각을 못 해 보았습니다.
    겸손하지 못하고 어리섞음으로 지은 죄를
    참회합니다._()_
    큰 허물을 또 일러주신 스승님 은혜에
    감은드립니다._()_

    세세하게 저의 잘못된 언행과 마음을 찾아내어
    고쳐나가겠습니다.

    옴 살바 모자못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모자못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모자못지 사다야사바하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