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7. 13. 18:19

다음 생을 기약하는 공부

 

 

 

 

동영상 재생이 원할하지 않을 경우,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youtu.be/tYKgs_TqFMQ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5.07.13 21:28 신고

    스님 법문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D
    옴 아 훔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관 2015.07.13 22:36

    감사합니다.
    스님께서 심어 주신 보리심의 씨앗을 소중히 받아 지녀, 법계에 꼭 회향하겠습니다.
    스님께서 설법해 주신 눈먼 거북이 애기가 너무 맘에 와 닿아 인터넷을 찾다가,
    잡아함경 맹구경 구절이 있어 적어봅니다.(요즘 맹구우목 애기 들으면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

    - 맹구우목(盲龜遇木) -

    제자 아난이 부처님에게 물었다.

    "죽은 다음 다시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기란 어느 정도 어렵습니까?"

    부처님이 아난에게 되물었다.

    "바다에 눈먼 거북이 한 마리가 살고 있는데
    그 거북이 오백년에 한 번씩 바닷물 위로 머리를 내민다고 치자.
    그런데 그 넓은 바다에는 작은 구멍이 뚫린 나무판자가 파도에 밀려 이리저리 떠돌아 다닌다.
    그렇다면 눈먼 거북이가 오백년에 한 번씩 머리를 내밀때,
    그 나무판자의 구멍에 목을 넣을 수 있겠느냐?"

    아난이 대답했다.

    "불가능합니다. 눈먼 거북이가 오백 년에 한 번씩 고개를 내밀다가 우연히 나무판자를 만나

    그 구멍에 고개를 넣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부처님이 말했다.

    "눈먼 거북과 나무 판자는 서로 어긋났다가도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것이다.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이 죽은 다음 다시 사람의 몸을 받고 태어나는 것도 그와 같다.
    탐욕의 바다에 표류하다가 잠깐이나마 사람의 몸을 받는 것은
    눈먼 거북과 나무판자의 구멍을 만나는 것보다 더 어렵다."

    『잡아함경』권15 [맹구경]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7.14 06:20

      법관 행자님~*
      많은분들에게 이익을 주신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바로 이러한 마음이 훌륭한 법보시입니다~*
      옴 아 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5.07.13 23:30

    오늘은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집에 와서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스님 법문을 듣다가, 어머니와 같이 들으면 너무 좋은 내용일것 같아서, 어머니와 같이 다시 들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삼귀의계도 따라하며 받아지녔습니다. 어머니께서 고백하시기를 사실, 어영부영 채식을 해 왔는데, 오늘 이 법문 들은 이후 확실히 마음을 내셨다 하시며, 이 시간 부터 확실하게 채식 하시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그리고 노래교실도 끊고, 그냥 부처님 공부를 제대로 더 해야 겠다며 마음을 내시네요. 그 시간에 경전읽어야겠다 하시면서...제가 아무말도 안드렸는데, 법문 다 들으시고는 스스로 그리 말씀 하시네요. 제가 백번 말씀드린것 보다, 큰스님 법문 한번으로 곧바로 마음을 내십니다.^^ 어쩌면 제 스스로가 어머니는 큰스님 법문을 잘 못알아 들을지도 모른다고 오만한 생각을 하여, 제가 듣고 어머니께 전달만 해드렸는데, 그 잘못을 오늘 참회 합니다. 제가 너무 오만하고 어리석었습니다. 이렇게 바로 마음을 내시는것을...다시 한번 지극한 마음으로 참회 합니다. 내 기준으로 남을 판단다고, 가르치려 드는 제 오랜 습관을 바꿔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큰스님도 어머니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큰스님의 알아듣기 쉬운 법문에 너무 감사한 마음 전하십니다. 저도 덩달아 기쁩니다. 매일 매일 기쁜일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부처님 가르침데로 열심히, 바르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옴아훔_()_
    (참, 그리고 좋은 법문 청해주신 보살님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와 어머니가 복을 누립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7.13 23:33

      옴아훔!
      스님 법문으로 발심 바로 내신 지혜 행자 어머님을 찬탄합니다!
      막상 부처님 공부 제대로 해야겠다 마음 내니, 시간이 너무나 소중함을 느낍니다. 이런저런 일하는 가운데 짬을 내려 하니 지혜와 방편 모두 필요함을 절감합니다!!
      거룩한 진리의 길을 가는 도반님들 모두
      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예전같으면 화이팅! 했을 거예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7.14 06:25

      지혜행자님의 어머님이신
      김수복 보살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부디 이 귀한부처님 가르침 잘 수용하고 실천하여
      모든 복락을 누리시고
      반드시 보리심을 발하여 성불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봉무무 합장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수현 2015.07.14 22:54

      저도 이 법문 들으면서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이 엄마입니다. 하지만 요즘 제가 불교에 너무 빠져있다고 걱정이 크신 엄마에게 이 동영상을 어떻게 보여드려야할지 저는 오늘 종일 고민했습니다. 지혜보살님 어머니께서 바로 마음내시는 모습 보고 참 불교와 인연이 깊으시고, 선근이 크신 분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저도 엄마에게 보여드리고 싶은데...어떤 방법으로 보여드릴까 망설이다 그냥 한번 봐봐하고 켜드리고 저는 씻으러 자리를 피했습니다. 목욕탕에서 눈물이 다 나왔습니다. 지혜보살님 어머니처럼 마음 내시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귀담아 들으신걸로 저는 너무나 기쁩니다. 부처님께 , 스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언니하고 오빠한테도 동영상 봐보라고 전해주었습니다. 그동안 친구들한테는 어려움없이 알려줬는데 그동안 알려주고싶은 마음 굴뚝같았지만 가족이라서 제가 주저했던 것 같습니다. 제 바램이 저와의 인연으로 가족들, 친구들, 지인들 다 부처님과 소중한 인연닿게 해주는 것인데 오늘 가족들한테도 알려줬으니 이렇게 작지만 귀한 한 걸음 뗀 것 같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부처님과 인연되기를 발원합니다. 스님 다시 한번 귀한 가르침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혜행자 2015.07.15 01:48

      옴아훔_()_보살님의 귀한 첫걸음 응원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오랫동안 외도를 믿으셨고, 채식하는 저에게 고기먹어야 힘난다고 주장하셨던 분이셔요^^보살님 어머님과 크게 다르지 않으실거예요~ 저희 어머니의 경우 홍서원 책들을 반복해서 읽으신것이 변화의 계기가 된것 같아요.(제가 집안 곳곳에 매일 채식책 포함 홍서원관련 책들을 은근슬쩍 심어(?)놓는답니다ㅋㅋ.)
      보살님의 용기로 어머님께서 법문 잘 들으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보살님의 착하고 진실한 마음이 가족들에게 꼭 전해졌으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들도 말은 대놓고 안해도 제걱정 많으시답니다. 제가 더 잘 웃고 잘 해야죠^^
      우리가 더 많이 건강해지고, 더 많이 행복해하며, 충만한 모습으로 꾸준히 부처님길 간다면, 가족들의 걱정이 응원으로 바뀔거라고 믿어요. 홍서원 도반님들과 다같이, 우리 차근차근 가요~ 행복하고 즐겁게^^
      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모지 사바하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수현 2015.07.13 23:50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이 법문 저희 어머니께도 꼭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하게 듭니다. 스님 법문 들으면서 중생에 대한 연민의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이 묻어나옴을 느낍니다.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법문을 설해주시는데 근기가 약해 그 마음 만큼 못따라가는 제자신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회사에서 안 바쁠땐 틈틈이 부처님 생각이나 공부를 하다가 시간이 훌쩍 넘어가기도 했었는데 업무가 바빠지다보니 여유가 잘 안나고 점점 무뎌지는 저를 봅니다. 참회합니다. 아침에 일찍가서, 점심시간에라도 다라니 외우려고 사경 시작했습니다. 백페이지는 족히 넘어보이니 언젠가는 제 머릿속에 들어오는 날이 있겠지요. ^^;; 스승님 가르침따라 꾸준히 일일기도문 하고, 채식하고, 부지런히 부처님 훈습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1년 동안 다닌 불교대학 드디어 졸업합니다. 채식도, 불교대학도, 홍서원도 거의 같은 시기에 저와 인연이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말로는 못할 소중하고 귀한 부처님과의 인연입니다. 작년이 참 힘들었는데 그로 인해 인연되었으니 어느 것 하나 귀중하지 않은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사유를 할 수 있는 이 귀한 몸 받은 지금 이생에서 악업은 더이상 짓지 않고, 부지런히 공부해서 깨우쳐 모든 존재계에 이롭게 회향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저희를 바른 부처님 진리의 길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미화 2015.07.13 23:56

    아침 저녁으로 일일 기도문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거북이 걸음 이지만 물러남이 없이묵묵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이 공부는 들을수 있는사람은 다 가능성이 있다는 스님의 법문에
    귀가 번쩍 뜨이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오늘 스님의 법문 너무나 와 닿았습니다.
    좋지 못한 악습을 버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님법문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광 2015.07.14 15:22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진실되고 바른 가르침을 함부로 쓰고 욕되게 한 죄를 깊이 참회합니다

    스님, 귀한 법문 감사합니다.
    저는 부처님과 스님 가르침의 가장 큰 수혜자의 한사람입니다.
    그 가르침을 실천하는것 만으로도 육체적인, 정신적인 건강을 모두 찾은 사람이 저이기 때문이지요.
    병원이 못다하는 일을 해 주셨습니다.
    일전에 체험담을 올렸습니다만 채식을 시작한지 5년차에 들어가는 지금 만성 활동성 간염을 앓고 있었던 저의 육체적인 건강상태는 그때보다 더 나아졌습니다.
    간염 바이러스가 양성,간염 항체가 음성(만성 활동성 b형간염) 이었던 것이 역전되어(혈청전환) 바이러스가 음성,e항체가 생겨났으며 6개월에한번씩 하는 초음파 소견을 비롯한 간기능 검사뿐 아니라 혈액검사상의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채식을 하면서의 5년간의 저의 육체적 건강의 검사지표는 누가봐도 향상되었슴을 확인할수있습니다.
    물론 채식을 하면서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함께 복용했습니다.
    똑같은 병으로 같은 병원을 다니고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육식을 비롯한 일반식을 하고있는 친구는 약에 대한 내성이 생겨 복용하는 약의 용량을 늘이는것과함께 또다른 약을 더해서 치료를 해 가고 있습니다.
    채식 만능주의 이야기를 하려 함이 아닙니다.
    저하고 다른 그 친구만의 또다른 요인도 작용 할 수 있었겠으나
    저의 경우를 보면서 최소한 채식으로인한 영양 부족이나 면역에 에관한 염려는 놓으셔도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채식과더불어 얻은것 하나는 병을 바라보는는 저의 마음에 조금의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스님께서는 법문을 통해 "고통이 깨달음의 좋은 재료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저에게 와있는 이 병또한 저를 괴롭히려 온것이라기보다, 어쩌면아픔을 통해 부족한 저를 성장시키고, 아픔뒤에 있는 또다른 나를 만나게 하기위함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병을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지니, 증세는 있으나 한결 편한 마음으로 병을 바라볼수 있게되었지요.
    그런상태에서 점점 병은 호전되었습니다.
    참 다행한 일이었습니다.
    저에게 오늘의 이런 축복이 오게한 분이 부처님이고 그 가르침을 전해주신 선지식 스승이신 정봉 큰스님 이셨습니다.
    엎드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영상속의 법관거사님과 도원행보살님의 가족안에 채식을 통한 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증장되는 지혜와자비심으로 늘 부처님과 함께하는 행복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홍서원의 모든 가족님들도 안심하고 신바람나게 채식을,부처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스님,
    부처님께, 큰스님께 진 커다란 마음의 빚을 갚는 마음으로
    자만심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 귀한 공부를 해 가겠습니다

    스님의 일정 내내 함께하시며 수고하시는 천진 현현 능엄스님과
    늘 함께하며 힘을 주시는 홍서원의 가족들께도 제아내이자 도반인 묘광화 보살과 함께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감사합니다()()()

    묘광화 행자 법광 행자 올림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영희 2015.07.15 10:17

    오늘 하루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
    어리섞게 또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어제의 저를 참회합니다.
    세상에서 더 없이 귀하고 귀한 법문 해 주신 선지식님께 감사합니다.
    힘나게 댓글 올려주시는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홍서원의 2시반을 떠올려보았습니다.
    법당과 부처님을 떠올려보고,
    아침 공양을 준비하시는 스님도 떠올려보았습니다.
    이글을 올려주시는 스님도 떠올려보았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저는 보리심의 새싹에 매달립니다. 떠올릴 분들이 많아서
    제 가슴을 꽝! 울려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포기하지 않습니다.
    문자가 띵똥 울려서 보니 불.법.승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상해서 다시 보니 일시불.승인 입니다.
    죄송합니다. 스님
    다음생을 기약하는 공부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경희 2015.07.15 14:38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저의 발원입니다.
    안녕하세요~스님.
    마음속에서 항상 함께하시는스님.
    생각만해도 눈물이나서 감사한 마음을 또 갖게됩니다.
    제가 생각하는만큼 열심히 노력을 하지않아 제가 한심스럽긴하지만,
    항상 부처님의 가르침을 떠나지 않는 것만으로도 기특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요즘은 법화경 사경을 조금씩하고있습니다.
    유일하게 저를 위한시간이지요.
    감사합니다.
    그시간조용히 사경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찾아뵈올때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옴아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산숭상 2015.07.15 17:10

    스님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6.09.21 18:51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불법을 듣고 수행할 수 있는 인간 몸 받기가 지극히 어렵다는 것을 깊이 사유하겠습니다.
    스승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