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05.26 16:34

위대한 포기,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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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박수현 2015.05.26 22:15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불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스님 법문으로 부처님 공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지금껏 저는 이 공부의 목적을 해탈하여 삼계를 벗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다시 방향을 바르게 잡고 나아가겠습니다. 예전에 잠깐 아일랜드에서 지체장애인들을 돕는 자원봉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계속 하다보니 장애인들이 모든 생활의 중심이 되고 봉사자들은 장애인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자원봉사를 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관계가 힘에 부쳤던 것 같습니다. 위대하신 부처님을 알면 알수록 한참 모자른 제가 이 공부에 발을 들여놓아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가르침 따라 부처님 법 공부하여 언젠간 제 마음도 자비로우신 부처님 닮아가기를 발원합니다. 스님 말씀으로 다시 한번 방향을 제대로 잡고보살도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현 삼배 드립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27 06:52

      위대하고 거룩하고 소중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려고 마음을 바르게내신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초발심시 변성정각~*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이지혜 2015.05.26 23:11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법문을 듣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공부라 큰스님의 말씀을 다 이해하지 못하기도 하고, 제가 어쩜 제 수준에 맞게 제 마음대로 이해해 버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스님 법문을 듣고 있으면 확실히 알게 되는 사실은, 스님께서 하시는 법문은 정말로 '살아있는 법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지식으로 알고 전달하는 그런 차원의 법문이 아니라 직접 모든것을 다, 온 몸으로 다 깨닫고 그 진리를 설하신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기때문에 이토록 당당하고 확고하게 법문을 하실 수 있는것이고 그 법문을 듣는 우리 불자들이 그 힘을 받게 되는듯 합니다. 오늘은 법문의 내용을 분석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스님을...그냥...그냥 보게됩니다.동영상을 연달아 두번을 봤는데도 그냥 큰스님께 뭔가 압도당한듯한느낌으로 멍~하게.. 세번째 볼때 내용이 귀에 들어왔습니다.(물론 법문 내용을 못알아 들어 그런지도...^^;;ㅎㅎ) 스님이 말씀하시는 그 경지가 도대체 어떠하길래 저렇게 확실한 어조로 말씀을 하시나...정말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정말 너무 느껴보고 싶은...그러나 지금은 너무 먼..그래도 정말 그 경지 한번 꼭 가보고싶습니다. 모든것을 다 깨달아 다 얻고나서 그 모든것을 다 버리고 오직 중생을 위한 일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 경지! 이번생에 어렵다면 다음생, 그 다음생에서라도 꼭...너무 궁금해서 애가 닳는 느낌도 들고 조금 설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위대한 법계의 일을 하고 산다는것..생각만해도 가슴이 뜁니다. 하지만 이 들뜨는 마음도 궁금함도 일단 잘 덮어두고, 지금 하고 있는 것 꾸준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감사드리며 힘내서 잘 살겠습니다^^ 잘 살아서 날적마다 부처님 바른 법 만나 언젠가는 중생을 위해 모든것을 회향하며 부처님 일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27 07:00

      날마다 눈뜨면
      매일매일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오신날!~^^*
      역시 지혜로운 지혜보살님~*
      반드시 큰 원력을 세워서
      법계의 대승보살님들과 함께
      그 위대한 길을 함께가시기를~^^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 2015.05.28 01:21

    스님..이 법문이 왜이리 마음을 뒤흔드는지 알수가 없네요...법문들은 이후 계속 듣고 또 듣고..일할때를 빼고는 하루종일 이 내용만 떠오릅니다. 뭔가 깊은 곳에 있는 뭔가가 자극을 받은것 처럼..먹먹 하면서도 진지해지는 기분이...아무튼 뭔가에 이끌리는 사람처럼 이시간에 또 이 법문을 듣습니다. '위대한 부처님의 일', '위대한 부처님이 하셨던 일들..' 오늘은 눈물이 핑 돕니다. 제 마음을 뒤흔드는...이게 도데체 무슨 일인지....스스로 깊이 관찰하고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이 잘 안되는 지금 이 기분을 두서없이 글로라도 남기고 싶었습니다. 위대한 부처님의 뜻을 생생하게 전해주시는 큰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부처님 법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감동적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부처님과 스님들께 받은 이 감동을 보답할 수 있을까요. 막연했던 삶의 모습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순간입니다. 고민이 구체화 되려는가 봅니다. 진심으로 삼보에 귀의하오며 모든 존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_()_ 스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화 2015.05.28 21:08

    큰스님 법문듣ᆢ일일기도시작으로 마무리 할때가
    가장 순수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ᆢ
    한걸음ᆞ한걸음ᆞ아이발걸음처럼요ᆢ
    고맙습니다 스님_()_

    그마음공부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화 2015.05.28 22:17

    표현력이 부족해서 나름 용기내어 댓글 올렸는데
    이 많은 오타를 어쩌지요ᆢ수정도 안되고 ㅠㅠ
    허당임을 공식적으로 들켜버렸습니다ᆞ
    죄송합니다 스님^^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도원행 2015.05.28 23:59

      옴아훔! 마음이 고운 보화 보살님! 걱정마시고 다시 원래 쓰시려던 것을 댓글로 추가해 주시면 될것같아요^^ 마음내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말문이 막혀 아직 글을 올리지 못했거든요 ^^ 저도 곧 동참발원합니다 보화 보살님 화이팅!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5.28 23:22

    행복과 기쁨도 나의 자유와 해탈을 구속 하는 요소다
    전쟁에서 두사람이 나누어서 싸워서 두사람이 남았는데 한사람만 살아서 나갈수 있다면 한사람이 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포기하고 상대방에게 내어 준다면 정의로운 죽음이라고 한다.
    깨달음을 얻게 되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내려놓게 된다.
    부처님의 깨달음은 일반사람은 가히 근접할 수 없는 위대함이 있다.
    중생은 신통으로 제도하고 편안하게 할 지언정 자신을 위해서는 쓰지않고,인간의 몸으로써 맨발로 49년을 제도 하셨다.
    성문,연각,이승은 자기의 열반락,해탈을 추구 하지만
    대승의보살은 수기를 받고,증명을 받게 된다.
    진리를 알고, 부처님의 깊은 뜻을 알게 되면 자기를 내려놓게 된다.

    "우주에서 가장 가치있고,가장 위대한길"은
    부처님의 길이다.
    대보살마하살들과 법계의 일을 하는 존재가 된다.

    부처님께서 얻으신 깨달음의 내용은
    사성제,와 12인연법,팔정도,육바라밀이라고
    요약을 하면 되는지요.

    부처님 오신날 법어라고 하셔도 될듯 합니다.

    대자대비 하시고
    중생들에게 모든것을 무조건 회향하시는
    위대한 부처님 앞에
    어떠한 말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지금 이순간"__귀의 할 뿐입니다.

    귀의불,귀의법,귀의승,귀의자성_()()()_
    위대한 법문을 들려주시는
    스님을 찬탄 합니다.
    묘덕화 합장 배례

    햇빛이 빛나면 달 빛이 희미해 지듯이
    지구의 모든 어둠을 덮어주신
    진리의 빛에 말로 다할수 없는 찬탄을 드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도원행 2015.05.29 00:05

      옴아훔! 이 법문을 들으시고 찬탄하시는 묘덕화 보살님을 비롯한 여러 도반들을 존경하고 다시 찬탄합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 또한 동참발원합니다! 나무 불법승

    •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지혜 2015.05.29 00:29

      다들 이 밤에 안주무시고^^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게시판에 글을 쓰며, 부처님 생각으로 마무리 하는 이 시간..참 좋습니다^^ 도반님들의 댓글을 보는것도 너무 반갑고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시고, 우리 모두 나날이 공부가 나아가길 발원합니다^^화이팅!
      날마다 좋은 날입니다~ 옴아훔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화 2015.05.29 06:29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을듯 생각 합니다
    부처님께ᆞ스님들께ᆞ도반분들ᆞ
    고맙고ᆞ감사한 마음 가득한데 쑥스럽고
    용기가 나질않아 귀한법문 듣고도 인사한번 멋지게 올리고 싶은데 그러하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 또한 가득요
    이참에 울 도반님들 살짝 ! 용기내어 보심 어떨런지요~사랑합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5.29 14:29

    도원행 보살님 이지혜보살님 보화보살님..도반님들
    저도 공부 하는 모습에서 잘 배웁니다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경화 두손모음 2015.06.10 18:49

    위대한 포기.깨달음...
    저도 감히 이길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홍서원이 제 서원이기도 하네요.
    나로인해 상대가 행복하다면 나는 더욱 행복해진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 2015.07.09 14:47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_()()()_
    오랫만에 큰스님과 천진, 현현, 능엄스님과 도반님들께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시고 안녕하신지요?
    '하숙생'으로 큰 경책을 받고 한참 동안의 근신을 끝내고 조심스럽게 댓글을 답니다.

    경책으로 얕은 소견을 일깨워 주신 큰스님을 찬탄공경합니다.
    불편하심에도 불구하시고 내색 한 번 안하시고
    한 중생이라도 제도하시기 위해
    고구정녕하게 법문을 하시는 큰스님을 찬탄공경합니다._()()()_
    대신심과 환희심으로 가슴 절절한 댓글을 다신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_()_
    댓글은 달지 않으셨지만 동영상을 보시고 댓글을 읽으시고
    기쁜 마음으로 실천수행하실 모든 도반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_()_

    어떤 것이 진정한 부처님의 길인지
    부처님께서 가신 길이 왜 거룩하고 위대한지
    깨달음의 목적이 무엇인지
    법문을 듣는 동안
    가슴이 먹먹해지고 말았습니다.

    얕은 소견과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과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모든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옴 아훔! _()()()_

    큰스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법등 합장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7.09 17:37

      법등거사님~*
      감사합니다^^*
      환희와 겸손으로 용기있게 동참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항상 초심의 마음으로
      이 거룩한 길을 서로 경책하며 함께 가기를 바랍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 행자 2015.07.11 05:00

      옴아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법등거사님께서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니 이제 홈피가 제대로 꽉찬 느낌입니다^^
      반갑고 기쁩니다.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7.11.16 23:45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행복과 기쁨도 나의 자유와 해탈을 구속하는 요소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맴돕니다...
    행복과 기쁨이 애착하는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라는 말씀이지요?
    _()_

    완전한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영원한 대자대비심으로 일체 중생들을 제도하시는 불보살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깨달음을 얻고나서 얻는 이득인 '상락아정'의 열매와 일체 중생의 고통을 끌어 안는 대자대비심을 어떻게 하나로 통합해야 하는지 문득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향숙 도반님 댓글을 읽다가 다시 듣는 법문 속에서 그 해답을 구합니다. _()_

    나의 해탈을 포기 해도 아무 문제 없는 길을, 이 우주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 있는 길을... 선지식 스승님과, 대보살마하살님들과, 보리심을 일으키신 도반님들과 함께 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_()___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은주 2019.04.18 23:4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게시판에 여러 질문을 올렸고 인터넷동영상에 답이 나와잇다는 스님말씀에
    그 전에도 이미 여러번 보았었지만 내가 또 무지 무명으로 놓쳤구나 싶어
    다시 처음 시작부터 보기 시작하여 오늘 여기까지 왔는데....

    제주에서의 스님 법회동영상을 보며 좀 이상타 했는데
    그냥 가슴이 철렁 내려않습니다.
    그동안 무지의 상태로 아상에 사로잡힌 질문들을 쏟아내다가
    문득 스님말씀에 다시 차분해져서 이렇게 동영상 공부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 홍서원법회를 끝내신다고 하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스님말씀대로 자등명 법등명이라지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지만
    그래도 질문드리면 답해주시던 스님꼐서 곁에 계신 것이 큰 힘이었는데
    갑자기 날개가 꺽인 듯 막막합니다.

    제가 외국에 있어 마지막 초파일 법회때도 뵐수가 없는데
    7월에 한국가면 매달 열리는 법회때 어머니모시고 홍서원에 가려했는데
    지난 3월 서울 법회때 처음 어머니와 참석했는데 부처님을 친견한 것같다고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셨는데 또 꼭 같이 뵙자고 얘기했었는데

    스님 꼭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셔서
    아상에 사로잡혀 무지 무명인 줄 모르고 어리석은 짓을 일삼는
    저희중생들을 꼭 지켜주십시요
    저도 또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오늘도 점심으로 채식샌드위치와 소고기샌드위치중에 열띤 갈등끝에
    채식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프랑스는 채식을 하기 아주 좋은 나라여서
    이곳에 있는 3개월동안 채식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가끔 질문 올려도 되는지요?
    스님 동영상을 다시 되풀이 해서 보며 새록 새록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얼마나 삿되고 소견이 경박했는지 뒤돌아 보고 있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정봉무무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귀의하옵니다.
    옴 아 홈 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9.06.03 07:23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하오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을 그리며
    마음다해 예경 올립니다__()__

    거룩하신 스승님 법문 가슴속으로 받아들이며
    스승님의 보살도의 삶을 수희찬탄 올립니다__()__

    참으로 거룩하신 스승님 닮아가기를 발원합니다__()__

    부르기도 바라보기도 닳아질까 겁나는 스승님!
    어디에 계시든 법체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