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5. 5. 18. 13:36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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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원행 2015.05.18 18:0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가슴 깊이 귀의합니다!
    지난 며칠 사이에, 아니면 계속해서 자꾸만 뭔가 잊어버린게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진정한 참회, 끊임 없는 자기 성찰에 따른 참괴심!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보이신 진실바라밀의 용기를 찬탄하오며, 그대로 닮아나아가길 발원합니다. 진정한 참회 후의 새로운 부활을 믿습니다!
    스님 법문에 새로운 힘이 납니다. 지금까지 어리석음을 참회하오며, 크나큰 감사드립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도원행 삼배 올립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법관 2015.05.18 21:05

    옴아훔. 홈피를보니 그동안 못본 스님법문과 많은 도반님들 댓글을 보고 맑은 기운을 얻습니다. 매일 매일 팥죽 끓는 중생의 마음인지라 하루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다가도 법문듣다 보면 모든 업장이 녹는 듣한 평온함을 느낍니다.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모든 일들이 불보살님 원력데로 되아지길 기원합니다. 옴아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19 07:00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며 찬탄합니다~^^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박수현 2015.05.18 22:32

    스님 귀한 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들으면서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어리석은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108배 할 때도, 횡단보도를 다닐 때, 출퇴근 길에도 오며가며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지어놓은 업들이 너무도 많아 참회를 하고 있습니다. 참회를 하면서도 다시 또 업을 짓는 제 자신을 보면서 업장이 참으로 두텁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물러나지 않고 꾸준하게 수행하면서 깨쳐가겠습니다. 거짓말에 관한 법문을 들으니 6살때 일이 생각납니다. 삼촌네 집 침대 밑에 들어간 50원을 꺼내려 들어가놓고 순간 없다고 말해버렸던 그때 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순식간에 저도 모르게 말해버려 만회할 기회도 못찾고 그런 제자신에게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릅니다. 그땐 차마 사실대로 말도 못하고 집으로 가져와선 몇일 후 삼촌네 집에 가서 주무실 때 머리맡에 놓고 온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마음에 삼촌께 사실대로 말도 못하고 그나마 되돌려 드린것에 위안을 삼긴 했지만 그뒤로는 그때 너무도 마음이 무거운 기억때문에 훔친다거나 그런 거짓말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스님 말씀 마음에 새겨 계율 잘 지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19 07:04

      과거의 잘못을 살펴서
      자각력을 가지고 참회의 마음을 내신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모든 과거의 상처들이 잘 정화되고 치유되어서
      보살님의 삶이 더욱 윤택해지고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 2015.05.19 08:13

    불법승 삼보에 진심으로 귀의합니다._()_ 오늘의 법문 내용은 특별히 더 귀중한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참회'에 푹~ 빠져서 신나게(?)게 참회를 하느라 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요^^ㅎㅎ
    이 법문은 신나게 달리고 있는 저를 멈칫 하게 만듭니다.
    살생,사음 등의 죄업은 실제하지 않는 현상세계의 일이라 그게 문제가 아니고, 자신을 덮어 가리는 거짓말이 진짜 문제라는 말씀에...머리속에 종이 울립니다.
    사실, 사람을 죽인 것도, 직접 짐승을 죽인 것도 아니며, 큰 도둑질을 한것도 아니고,,가만보면 몸으로 짓는 이 죄가 참회하기 쉬웠던 이유가, 스스로 심각한 죄를 지었다는 생각이 적어서 참회가 쉽고, 신나고 그랬던것 같기도 합니다. 쉬운 참회를 하면서 스스로 '내가 참 착하게 참회를 잘하지?'하는 또다른 에고가 드러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어려운 문제는 안풀고, 쉬운문제 10개 풀면서 어떻게든 총점을 채워 좋은 점수 받으려는 그런 마음이었는지도....에고는 참 아무리 봐도 대단합니다.ㅎㅎㅎ
    스스로를 덮어 가리는 거짓말에 대한 참회를 하려고 하니 제일 처음 드는 생각이 '두려움'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덮어가린 거짓말을 무엇을 했던가...생각하기 전부터 너무 긴장이 되고....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기전에 심호흡 하는 기분입니다. ㅎ
    어려운 문제를 풀고나면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듯이 도전해서 잘 풀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부터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살아가 보자! 결심을 하니 하루 하루가 느리게 갑니다. 신중할 수 밖에 없어지구요. 사실 댓글도 어제부터 썻다 지웠다...ㅎㅎ
    쉬운것부터 어려운 것 까지......스님께서 너무 잘 이끌어 주시니 기초공부하는 저에게는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또한 스님법문중에 '참회를 하면 자비심이 안생길 수가 없고, 원래 있던 지혜가 드러나게 된다.'는 말씀을 항상 하시는데, 이 말씀이 제게는 정말 큰 희망입니다. 어리석은 제 모습 빨리 벗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 방법을 알려주시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쉬운문제부터 어려운 문제 까지 단계별로, 이끌어 주시는데로 풀어나가면 자비심과 지혜를 만날 수 있을거란 생각에 설레입니다. 두근두근^^
    참, 혹시라도 제가 부처님 공부에 빠져 생업을 소홀히 할까 걱정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인데요.ㅎㅎ 일도 더 잘되는것 같습니다.^^
    희안한것이 부처님 공부하느라, 일을 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줄어드는것이 사실인데, 망상도 같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그러서인지 일이 밀리지 않고, 줄어든 시간안에서도 일이 잘 돌아갑니다^^
    정말로 부처님은 위대하십니다. 이렇게 위대한 부처님 가르침 전해주시는 스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올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19 11:24

      지혜심보살님 불명이 예사가 아닙니다~^^
      오늘도 보살님의 살아있는 댓글법문에 감사드립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지혜 2015.05.19 19:12

      정봉큰스님.... 부족한 초발심자에게 힘이되는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리심의 새싹'을 알게된지는 오래되었지만, 감히 참여하여 공부를 할 생각은 못하고 그냥 슬쩍 쓸쩍 구경만 한 세월이 꽤 있었습니다. 글을 남긴다는 것이 나를 드러내는 것이라 부끄럽기도 하고, 평가받는 기분이 들기도 하여 두렵기도 하고, 다른분들과 비교가 되는것 같아 묘한 기분이 들것 같기도 하여 그냥 늘 구경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글을 남기는것 또한 새로운 공부가 되었습니다. 기록을 남긴다는것이 지금이나 나중에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일인듯 하고 스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고쳐가고 힘도 얻고 그렇게 공부의 한 방법으로 생각합니다. 평가를 두려워 하는것은 진짜 공부가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용감하게 열심히 글을 올리려 합니다^^ㅎㅎㅎ평생을 절에 다녔지만 이제 시작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렇게 우왕좌왕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자비로써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차분한 마음으로 급한마음 먹지 않고 제대로,꾸준히,평생, 숨쉬는 듯이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5.19 16:54

    참회기도를 진정으로 한다면,곧바로 자비심이 생겨나고, 깨달음을 얻어서 해탈할수 있다.
    자기가 자기의 과오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기억을 못하는 일이 많다. 상상속으로 사유를 하다보면 어마어마한 죄업이 수미산과 같은 것을 느낄수 있다.
    제대로 참회를 하면 업보를 줄일수 있다.
    참회를 하는 동시에 자비심이 생긴다.
    "일일기도문"을 읽으면 그다음 일은 순조롭게 어려움없이 할 수 있다.
    습관,의식,으로 삿되지 못하고, 정의롭지 못한것,,,완전하지는 못하지만
    매일 매일 참회 기도를 해야 한다.
    진정으로 우러나서 읽다보면 내용이 엄청 심오하다.
    진정으로 참회 하다보면 뼈아프게 와 닿는다.
    지혜가 생긴다.
    하루 하루 새롭게 시작할 힘이 생기고, 마음이 평화로워 지고,지혜가 생긴다..
    오계를 받으면 불자가 된다...오계중에 가장 중요한것이 거짓말 하지 마라~자기 자신을 덮어가지말고
    적당한 선에서 끝내지 마라 (진실을 덮어가지 마라...마음과 직결된다..자기 성품을 알려고 하는공부 이기
    때문이다.)
    자식은 부모의 진실성을 보고 배운다...진실한것만 가르쳐 주면 된다.
    진실한것을 못배우면 자녀들이 잘못된 길을 가게 된다.(담배가게를 하는 부모...)
    진실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자는 어디를 가도 성공하게 된다.~~!!
    출세하라고 자녀에게 가르치지 말고,진실하게 살라고 가르쳐라~~!!
    늘 참회 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신통보다 중요한 것은 진실한 것이다.~~!!

    "지혜로운 가르침" 위없는 큰 깨달음은
    참된 "참회" 임을 다시 되새겨 봅니다.

    "내가 왜 여기 있지~??
    하는 의문속에서 되물어 보면
    "고"__그것 입니다.
    내가 지은 원인 때문에 여기 이모양 으로 있는데,
    나는 다 "너때문에 이러고 산다"고, 원망만 합니다.

    선지식 말씀과 일일 기도문에 의지하여
    매일 매일 되새기며 나아 가겠습니다.
    진실하신 법문 마음을 두드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되새겨 보니
    우리들에게 "양심"을 가르쳐 주시려 오시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악도"의 탈을 벗으려면 __정직,양심,진실을 찾아야 할것 같다는
    결론을 얻어 봅니다.


    귀의불,귀의법,귀의승,귀의자성_()()()_
    묘덕화 합장배례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5.05.20 06:11

      잘 사유하시고 바르고 지혜롭게 법문을 정리해주신 묘덕화 보살님~^^*
      묘덕화 보살님의 덕화에 찬탄을 보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화 2015.05.20 11:16

      고맙습니다ᆢ묘덕화 보살님*^^*
      덕분에 큰스님의 법문을 쉽게 받아들일수 있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ᆢ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영각심 2015.05.20 19:01

    지나온 시간은 탐진치로 이어져 온 삶이었습니다, 더욱 열심히 계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스님께서 가르쳐주신 부분 깊이 저장하여 기도와 수행이어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5.05.22 08:11

    큰스님,보화 보살님 감사드립니다.
    진실하시고,정직하신 법문을 찬탄 합니다.
    합장 _()_배례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5.24 07:38 신고

    옴아훔_()_

    오계 중에서도 특히 거짓말 하지 말라는 계가 중요하다는 말씀, 이것은 마음과 직결된 것이기에 항상 진실해야한다는 말씀이...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함과 동시에 저의 거짓되었던 마음들을 들켜버리게 하는 것 같아 숨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는 이번 생에서는 남을 해하려는 악한 마음을 가지고 부러 큰 거짓말을 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지만 (정말 그럴까요?) 이번 생을 다 돌아볼 것도 없이 최근 한달, 몇 일만 돌아보아도 순간적으로 제 자신을 덮어 가리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작은 것들이 진실된 마음을 가리는 거짓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자신과 타협하였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T_T .. 포장된 당당함은 이렇게도 쉽게 무너지는 것을.. 잠깐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이토록 부끄러워지는데 이번 생, 세세생생 자신을 덮어 가린 죄는 얼마나 크고 무거울지.. 거짓말 하지 말라는 계 하나 에서만 이정도니 나머지 계율을 다 더하면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큰 죄업을 이 무지무명의 몸으로 들쳐 업고 있었구나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매일매일 가슴 깊이 참회해야 한다는 스님 말씀이 더욱 와닿는 날 입니다.

    진실을 덮어 가리지 않도록 참된 가르침을 주신 큰스님께 머리 숙여 삼배 올립니다. _()()()_
    진실로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시는 스승님을 만나게 된 복에 한량 없는 감사의 마음을 지닙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6.05.24 13:00

      옴아훔!
      진실바라밀을 무량히 실천하신 석가모니 부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정아 도반님 덕분에 스승님의 법문 새로운 마음으로 듣습니다.
      자신을 덮어가리는 말과 행동들을 깊이 참회합니다.
      조금이라도 자각하여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못말리는 수행이야기와 행복이야기 책을 일곱번이나 읽으셨다니 수희찬탄합니다. 읽을 때마다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지런히 보지 못하였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보아서, 6월 법회 때 질문거리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해 보려고 합니다 ^^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6.05.24 19:44 신고

      옴아훔!! _()_
      댓글 감사합니다. ^^
      새로운 댓글이 달릴 때마다 반겨주셔서 기쁜 마음과 용기를 내게 하시는 원행행자님을 수희찬탄합니다
      *^____________^*

      행복이야기는 아직 그만큼 읽지 못했어요^^; 수행이야기만 일곱번 읽었답니다. ^____^ 홍서원에 다녀오고 나니 조금 더 부처님 법에 흥미가 생기는 듯 하여 내친 김에 요번에 한번 더 읽었어요.
      늘 새로운 질문거리로 함께 귀한 법문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좀더 사유해서 궁금한 점이 생기거든 잘 기억해 두어야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