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님께서는 이번 동영상에서 무문관 수행과 암마라식, 대원경지등의 상주칠과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처음 3년 무문관 수행을 하게된 인연을 말씀하시는 중에 잠시 칠불사 통광스님을 언급하셨습니다.
사실 스님께서는 가끔 통광스님을 떠올리시면서 늘 하시는 말씀이 있으십니다.
"내가 적지 않은 선지식을 모시고 겪어봤지만, 그 중에서 제자들을
가르치려고 애쓴 분이 바로 혜암 어른스님과 통광 어른스님이시다. "
저희들이 스승님 밑에 공부하려고 지리산에 왔을 때, 늘 묵묵히 관심을 가져주셨던 통광 스님...
쌍계사 강원에 특강이 있을 때 청강하도록 허락해주시고,
외부에 강연이 있어서 나가실 때 항상 데리고 가셔서 법문을 듣게 해주신 스님...
그 은혜, 늘 가슴깊이 새겨 바르게 수행하고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여러분께서도 이번 동영상을 통해, 신심이 증장되어
문중에서 꾸준히 이어가는 문훈문수로 깨달음을 얻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