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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34. 법성원융무이상

 

이번 법문을 마지막으로 이근원통 법문시리즈를 마칩니다.

34편의 음성법문을 반복해서 꾸준히 들으시어,

이근원통에 대한 진실한 뜻을 알게 되시길 바랍니다.

불자님들의 시절 인연이 성숙되면,

다음 기회에 능엄경에 대하여,

좀 더 심도 깊은 법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 인연은 신심으로 간절히 수행하시는 불자님들의 몫입니다.

 

모든 분들께 불보살님의 가피 있으시길 바랍니다.

혹 수행중 질문이 있으시면 여기 <보리심의 새싹> 을 이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봉무무, 천진, 현현 합장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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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낭화 2022.07.04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3년간 매일 밤 법화경 1편씩 독송해서 깨치신
    비밀한 가르침..
    천 만 발자국 떼시어 모인 중생 모두를 구제하시고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스승님의 무량하신 바라밀..
    스승님 크나크신 대원력을 찬탄 합니다...
    관세음보살님 이근원통 특별 장엄 법회 환희로움을 오래도록 잊지 못합니다.

    각 개인마다
    알맞은 게송 담아
    일일이 친필 장엄해 주신
    값을 매길 수 없는 어마어마한 보물 소책자..
    모셔두는 보물이 아니라
    응용하는 보물로 잘 사용하여
    미미하나마 존재계에 보탬이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만 성불하면 그만이지...
    하는 좁은 마음이
    스승님 가피로 점점 넓어지고 유연해 지고 있습니다..

    한국 불교가 이만큼 밝고 세련되고 발전한데는 정법에 기초한 스승님의 헌신과 노고 큰 작용하였습니다..

    청정수월 도량
    세상에서 제일 넓고 큰 도량..
    지리산 홍서원은 영원합니다.

    오늘도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 훔_()_

  • 수련화 2022.07.0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 불법승
    나무 홍서원승가

    항상 바른 가르침을 보여주시는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나무 원만진실
    스승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는데 우리가 바깥경계에 빠져 있어 스승님을 보지 못함을 느꼈습니다.
    스승님 사랑을 이렇게나 받고 있는데도 저희들이 미혹해서 분별 망상속에 빠져 살고 있슴을 참회합니다.
    이근원통장엄법회로 잠깐 뵈었지만 저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남겨주셨습니다.
    친구처럼 저의 눈높이에 맞춰 주시면서도 불보살님의 가피를 보여주시고
    삶의 목적을 분명하게 저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관념으로 수행하지 않기를 발원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수행하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언제나 중생을 깨닫게 하시려고 원력으로 살아가시는 스승님을 찬탄합니다.
    부디 법체 건강하시어 저희곁에 오래도록 머물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무 원통상 진실 _()_
    나무 정봉무무 스님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임 은주 2022.07.04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비가 하도와서 염려가 되었지만 스승님께서 뜻깊게
    마음을 다내신 법회라서 날씨도 도와줄거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근원통 장엄법회를 준비하며 여러가지 할일들과
    마음을 다내어 원만한 법회가 되도록 신경쓰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의 공덕을 찬탄드리오며
    탁자를 정리하고 보시바라밀로 오신 도반님들을
    기쁘게 해주신 복덕자량을 베푸신 홍서원 불자님들
    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들을 위해 귀한 발걸음 하시어 부처님의 진실하고
    간절하신 속뜻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되짚어 주신
    스승님! 쩌렁쩌렁 하신 목청으로 시원시원하게
    진리를 전하시던 예전과는 달리 눈썹도 희어지시고
    예전같지 않은 고요함에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부족하고 어설프고 뭔가 석연치않고 그러긴 하지만
    스승님께서 믿고 격려해주시는듯 하여 더욱 조심이
    됩니다. 서슬퍼런 자비의 호통이 아직도 필요한
    저희들을 위해 자비의경책으로 법륜을 오래토록
    굴려주시옵소서._()_

    너무나 높고 너무나 거룩해서 감히 뵙지도 못했을
    성스러운 스승님의 얼굴을 뵙고 또 법문을 듣고
    이러한 일들은 책에서나 가능한 일인줄 알았습니다.
    존경하옵는 스승님!! 아래로 아래로 오시어 무지무명
    중생들을 애민섭수 하시는 진실한 뜻을 제가 다 알지는
    못하지만 진짜배기 스승님이시구나..
    그러한 스승님께서 희유하게도 희유하게도 계셔야될
    자리가 아닌 자리에서 진정코 저희들을 위해 진리의길로
    제도해주시는구나. 하는 마음에 스승님 가르침 잘
    받들고수용해서 부처님의 진실한 가르침으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다는 서원을 세웁니다.

    스승님께서 간절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 공부를
    전해주셨듯 그 마음을 잘간직해서 보리심으로
    회향되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장엄법회가 원만하게
    이루어지게 만반의 준비를 해주신 공덕을
    수희찬탄 드리오며 감사드립니다._()_

    댓글을 적을 생각을 못했는데 금낭화보살님 수련화
    보살님 덕분에 스승님께 감사의 인사를 할수있음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홍서원 불자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정봉무무스승님
    나무이근원통
    옴 마니 반메 훔 _()_ 옴 아 훔 _()_

  • 묘진여 2022.07.0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승님
    3년만에 뵈서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스승님 극귀한 아우라를 뵈니
    정말 뜻깊은 영광을 느꼈습니다.

    내가 내 주제에;;감히 스승님이라고 불러도 될까?
    이런 의문이 들정도로 스승님 모습을 뵈니
    숭고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법회를 위해서 무수히 많은 고뇌를 하시고
    세밀한 준비를 하셨다는점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희 고해에서 해매는 중생들을 건져주시는 스승님 모습을 뵈며

    저도 언젠가는
    어느 생에서는
    스승님 모습을 닮은 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나의 이데아와 이상향은 스승님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너무 수준이 낮아서
    감히 꿈꾸기 어려운 경지이지만
    이번생 어려워도 몇생을 몇십생을-_-
    하 사실 ㅠ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몇십겁이될지도 모르겠지만은
    사실 그때까지 태어나기 싫지만은
    그래도 내가 닮고 싶은
    이상향은 바로 스승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종 목표를 스승님 모습으로
    제 마음속에
    새겨두고 살고 싶습니다

    그 정도 꿈은 꿔도 되겠죠?
    스승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일일히 편지도 써주시고

    권위를 내려놓으신
    선지식 스승님의
    자비로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스승님을
    본받아서 닮아가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정봉무무스승님



  • 묘유합장 2022.07.04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_()_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이근원통 특별 장엄법회를 수희찬탄합니다_()_

    끝없는 자비심으로 중생의 고통을 온 몸으로 거두어 주시는 위대하신 스승님을 앙모합니다_()_

    정법을 계승하고 스승님을 보필하며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

    희유하고 장엄한 이근원통 특별장엄법회를 위해 오랜기간 기도하시고 장엄하시어 마침내
    아낌없이 저희들에게 회향해 주신 그 공덕을 수희찬탄 올립니다_()_
    최고의 보물책을 주심에 진짜 보물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_()_
    완전 사랑합니다_()_
    이제 저희가 힘을 내겠습니다.
    스승님께서 보여주신 들려주신 법의 등불을 주저없이 받아들이며
    스승님께 모두에게 금강의 미소로 마주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불자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_()_
    함께 일대사인연의 인을 심었으니 모두 불퇴전하여 성불하여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_()_

    위대하신 스승님
    자비하신 스승님
    저 역시 언젠가는 스승님 처럼 되기를 기도합니다 _()_

    언제나 법체강건 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소서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나무 원만진실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 훔_()_

    • 안심입명처에서 위대하신 부처님믿고 마음껏 존재의 묘유를 펼쳐가기를~!
      아~~~!훔.

    • 묘유합장 2022.07.05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스승님 ! 감사합니다.
      ♡♡♡
      스승님의 대자비심을 본 사람답게.🙏
      스승님의 발자취를 따라 신나게 나아가겠습니다.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 원행행자 2022.07.04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이근원통 특별장엄법회
    원만환희 봉행을 수희찬탄합니다!

    평생을 걸고 전등의 불을 밝혀 오신 모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이번 법회 공지와 준비를 직접 하시고,
    법회 참가하신 한분 한분마다
    직접 쓰셔서 장엄하신 이근원통 찬탄게송 보물을 준비해서 주셨으며,
    스승님과 사진 찍고 싶은 마음 헤아려 미리 사진도 직접 다 찍어주시고,
    간절하게 진리의 감로 법문을 하시며,
    법회 후 저희들이 미처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스승님께서는 사진을 골라서 개인 핸드폰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이 모두에 담긴 절절하신 스승님 마음을 어떻게 다 알 수 있을지요.

    스승님께서는 밤낮으로 몸과 마음다해 우리들의 영원한 행복과 자유의 길인 일대사인연을 맺어주는데에만 향해 있었는데,
    그동안 너무나 스승님 마음 모르고 덮어가리고 세상의 오욕락 속에서 살면서 귀한 시간들을 허비했다는 참회를 많이 합니다.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스승님께서 세세생생 걸쳐 장엄해 두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바르게 나아가
    진실된 여래의 뜻을 알고
    스승님 은혜 갚기를 발원합니다.

    부디 스승님
    법체강녕하셔서
    저희들이 부지런히 수행해
    스승님께 더 깊고 미묘한 법을 청하는 것을 허락하시고
    진리의 감로 법문을 해 주실 것을 절박한 마음으로 청하옵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 제의의! 대긍정!. 묘각!

    • 원행행자 2022.07.05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네! 모든 의심과 의문이 제거되고 아무 문제가 없는 대긍정의 바탕 속에서 묘한 깨달음이 절로 일어납니다.

      대신심, 대긍정으로 스승님 가르침 따라
      안심하며, 기뻐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의 은혜 무량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 임은주 2022.07.0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리며 찬탄드립니다._()_

    거룩하신 스승님!
    저는 정식적으로 부처님 공부를 해보겠다고 달라들어
    공부를 하거나 그래보지 못하고 그냥 호기심에서
    부처님공부가 궁금증반 호기심반으로 시작하여
    책을 읽고 그다음엔 시간이흘러 인터넷으로 선지식
    스승님법문을 듣는 정도였고 맨처음의 시작은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기복으로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스승님과 인연되고 저는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스승님께선 정말 아낌없이 불교와 관련된 모든것들을
    스스럼없이 다 말씀을 해주시드군요.
    정말 이런 말씀까지 해주셔도 되나?
    싶은 모든 말씀들까지 다해주셔서 아~정말 처음에
    유튜브보고 느낌은 정말 아~ 우리나라에 이렇게
    어마어마한 분이 계셨구나..
    정말 놀램과 동시에 가슴가득 차오르는 감동이
    물밀듯이 밀려와서 그때의 감격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같이 두서가 없고 부처님 공부를 순서대로 밟지않고
    근기라고도 할수 없는 근기로서 부처님 공부를
    할수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셨지요.

    진리란 엄두도 못내고 아무나 쉽게 접근도 할수없고
    지혜가 없으면 도대체 할수없는 높고 커다란 장벽을
    부수고 누구나 착하게 바르게 살면 누구도 부처님
    공부할수 있다며 보편적인 평등성의 가르침을
    말씀해 주셨지요.

    한발을 내딛을수 없는 두렵고 어렵고 힘겹게만 느껴지던
    한계에 한발한발 나아갈수 있게 진실하게 감로법문
    설법해주심에 깊은 찬탄예경을 올립니다._()_

    거룩하신 스승님 !
    위대하신 스승님 !
    만중생들을 건지시는 감동의 스승님!
    오래토록 감로법문 설해주실것을 간절하게
    기도드리옵니다._()_

    스승님! 천진스님 ! 현현스님 ! 법체
    강녕하시옵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영원히
    저희곁에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옵기를
    청하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나무지장보살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나무이근원통
    옴 마니 반메 훔_()_ _()_ _()_

  • 적멸 2022.07.0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의불 양족존
    귀의법 이욕존
    귀의승 중중존

    이번 이근원통 장엄법회 원만 회향을 수희찬탄 올립니다.
    스승님께서는 무문관 수행 하실 때 이런 큰 그림을 미리 그리시고
    밤낮 노심초사하시며 중생들을 위해 우주를 감싸는 사랑과 자비,
    연민의 마음으로 준비를 하셨는데...

    스승님을 뵈니 감격과 죄스러움으로 교차하였습니다.
    단체 사진 정도 생각하고 개별적 사진은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미리미리 다 헤아리시어 베풀어주신 자비사랑에 목이 메었습니다.

    홍서원 마지막 법회에서 자등명 법등명하며 오직 부처님의
    진실한 법 따라 앞으로 나아가길 말씀하셨는데
    여지껏 뭘 해왔나 돌아보면 부끄럽고 부끄러움만 앞섬에
    일념으로 참회한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이 없음에 ...
    옴 살 바 못 자 모 지 사 다 야 사 바 하
    옴 살 바 못 자 모 지 사 다 야 사 바 하
    옴 살 바 못 자 모 지 사 다 야 사 바 하

    스승님께서 주신 문수보살 찬탄게송 소책자 뒷장을 펴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거기에 쓰인 스승님의 정성담긴 글귀에는
    제가 평소 기도하면서 발원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아!
    스승님께서는 이미 내다보고 모든 것을 훤히 다 알고 계셨구나.
    참으로 위대하고 거룩하신 선지식 스승님을 만난
    희유하고 희유한 불법의 일대사인연에
    엎드려 경배의 예를 올립니다.

    제불 부처님들과 스승님께서 무량겁을 닦으시어 중생제도하시며
    보여주시는 무량한 공덕 지극한 마음으로 수희찬탄 올립니다.

    아난존자님께서 가섭존자님의 말씀으로 결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한 발을 들고 삼매에 들어가셨을 때 얼마나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이셨을까
    생각하며 더욱 간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스승님!
    법체 강녕하시어 저희들 곁에 오래 계시사 수승한 법을 설해주시며
    중생들을 제도하여 주시기를 간청하옵니다.
    이미 많은 천신과 수호 존들이 수승하신 스승님과
    홍서원 천진, 현현 스님을 지켜주시겠지만
    이 중생 다시 엎드려 헤어짐 없이 항상
    지켜주시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나무대세지보살마하살_()_
    나무대성인로왕보살마하살_()_
    옴마니반메훔_()_
    옴아모카바이로차나마하무드라마니파드마프라바릍타야훔_()_
    나무정봉무무스승님_()_
    옴 아 훌_()_

    •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적멸궁보살님의 간절한 마음 담은 댓글 수희찬탄합니다.

      3년 전 <홍서원 마지막 법회> 때 스승님께서 올려주셨던 글
      "이 길을 당당하고 바르게 뚜벅뚜벅 걸어가시는 모든 분들을 
      불보살님들과 함께 반드시 지켜드리고 이끌어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이 곳 <보리심의 새싹>홈피을 통해서 만나뵙길 바랍니다.
      이제 보리심의 새싹 홈피가 바로 홍서원의 법당입니다."

      스승님께서 저희들과 하신 그 약속을 지켜 베풀어 주신,
      여시아문 법문과
      이근원통 특별장엄법회
      다시 한번 깊이 감사올립니다.

      이번에 다시 법문을 마무리하시면서 하신 언약.
      "불자님들의 시절 인연이 성숙되면,
      다음 기회에 능엄경에 대하여,
      좀 더 심도 깊은 법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 인연은 신심으로 간절히 수행하시는 불자님들의 몫입니다."

      진리에 대한 감로법을 베풀어 주시는
      스승님의 대자비에 예경올리오며,
      그 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 적멸 2022.07.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세세생생 영원토록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 합니다._()_

    일등 행자님이신 원행 행자님의 글 감사드립니다.

    홍서원 마지 막 법회에서 끝까지 지켜주시겠다고 하셨던
    스승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부처님과 제불보살님들 그리고 스승님이 계시고
    불법을 수호하시는 신중님들이 계시는
    가장 장엄하고 위엄있는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법당"

    그 법당에서 자신을 비추어봐도
    전혀 부끄럽지 않는
    어디에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나는 홍서원 선지식 스승님 모시고
    공부하며 대 보리심을 발하여 사홍서원의 원력을 세워
    일체 중생 이익 되게 하고자 요익 중생 되기 위해
    발원하며 공부하는 공부 인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인격을 제대로 갖추어
    공부 지어 나가겠습니다.

    장엄법회에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들의 신심이 더욱 지극해지고 시절 인연이 도래하여
    능엄경의 더욱 심도 깊고 깊은 법문에 대한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발원 합니다.

    오늘도 스승님께 감사한 마음 가득 담아 예경 올립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나무선지식정봉무무스승님_()_
    옴마니반메훔_()_
    옴 아 훔_()_

  • 향음보살합장 2022.07.1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이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관세음보살님 이근원통 특별장엄법회가
    원만성취 회향되었음을 수희찬탄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보살님의 화신이신 선지식스승님의 진실한 뜻으로 장엄된 희유하고도 무가보인 이 법회에 참석할 수 있게 받아주신 은혜 한량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_()_

    그리고 법회에서 회향해주신 책 제일 뒤에 직접 적어 주신 게송은 법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스승님께서 내려주시는 수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제가 받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을 먹기도 했지만 거룩하신 부처님의 일대사인연을 찬탄해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의 광대무변한 마음 닮아서 관음원통 보살님과 같은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_()_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서 오래도록 저희 곁에 머물러서 거룩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펴주시기를 바라옵니다._()_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씻디 훔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_()_
    나무 이근원통_()_
    나무 원통상 진실_()_
    옴 마니 반메 훔_()_

  • 법등 2022.08.0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생사윤회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과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음을
    알려주시기 위해 밤낮으로 노심초사하시는 은혜로운 스승님께 목숨받처 귀의합니다._()_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만
    관세음보살님 이근원통 장엄법회를 원만히 성취시켜 주신
    거룩한 불보살님, 호법신중님들과 은혜로운 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을 비롯한
    청정수월도량 승가에 몸과 마음을 다 하여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__

    한편으로 제가 이근원통 법회를 장엄하는데 누를 끼쳐 너무나 죄송스럽고 송구스럽습니다._()_
    이 점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도 알아듣지 못하고 저렇게 말을 해도 알아듣지 못하여
    마치 소귀에 경을 읽는 것과 같은 저희를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스승님께 정말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면목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깨쳤다는 스님도 계셨다는데…
    옆에서 지켜보시는 천진•현현스님께서도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셨을까를 생각하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끈을 놓지 않은 게 아니고 지금까지 스승님께서 끈을 붙잡고 계셨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
    저희들을 애민하게 여기시어 불도를 이루는 그날까지 열반에 들지 맙시고
    지금껏 들어보지 못한 희유한 법문들을 설해 주시옵소서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보살님과 은혜로운 스승님께
    마음의 온갖 무거운 짐들을 다 내려놓고,
    불보살님과 스승님의 따따한 품안에서
    편히 쉬면서
    마음을 열어놓고,
    재잘거리는 소리를 잠재우니
    시방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재잘거리는 소리를 따라 가면 시방의 소리가 들려오지 않습니다.
    어떤 소리에 집중을 해도 여러 소릴 들을 수가 없습니다.
    가만히 가만히
    재잘거리는 소리가 잦아들면,
    어느 순간에
    타향에 나갔던 아들이 돌아오는 기미가 들리더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들리고,
    들을려고 하면 안들리고…
    이때가 초어문중에 입류망소라니!
    아들이 돌아오는 기척이 해조음???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은혜로운 스승님께서
    그렇게 삼점차를 강조하신 이유중의 하나가
    푹 쉴 수가 없으니까
    그러신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길을 일체중생들과 함께 걸어가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에 들게 하겠습니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아
    거룩한 부처님과 스승님의 은혜갚는 일만 하겠습니다._()_

    나무 대불정 여래밀인 수증요의 제보살만행 수능엄경!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아훔!

    보시 지혜 바라밀의 공덕 쌓임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일대사 인연으로 회향되어
    부디 이번 생에 깨달음의 길에 확연히 입류하여
    불퇴전 하여지이다._()_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나무 아미타불!!!

  • 혜연올림 2022.08.25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_()_ _()_ _()_
    희유한 법문말씀 베풀에 주신 스님께 지극히 예를 올립니다. _()_ _()_ _()_

    염려된 비소식도 그치고 가을로 들어서는 처서가 어제 지났어요.
    홍서원은 어떤가, 천진스님 현현스님도 장마에, 무더위에 어떠신가 싶었지만
    마음만 드릴뿐입니다. 멀리서 뉴스보며 마음만 함께 했습니다.

    늘 분별심에 한순간도 자유롭지못한 저에게 스님께서 주시는 이근원통의 희유한 법문들에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됩니다. 그냥 그나마도 제일 하기 쉬운 먹는것 내 몸 하나라도 우선 지키자고
    다짐하고 그리고는 금새 걸려 넘어지고 그럽니다. 아! 아차! 또 법문을 듣습니다. 그런데
    지난 영상 다시 봐도 늘 새 것 같아서 새롭습니다.
    움직일때 고요할때 늘 한결같고
    법성원융무이상의 깊은 뜻을 보고 듣고 각하여
    스스로 걸림없이 행해지고
    그 행이 온전히 나일때가 올 때 까지 불퇴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누구에게든 무엇에게든 잘 회향되어지기를 원하옵니다.
    우선 스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안부 올리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석가모니불_()_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
    옴 마니반메훔_()_
    옴 아 훔_()_

    • 반갑습니다!
      늘 잊지않고 보리심의 새싹 홍서원에 들어오심을 환영합니다. 불보살님의 가피아래 항상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나무 원통상진실_()_

  • 혜연올림 2022.08.25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송하고 반갑고 감사합니다!
    늘 기대 져버리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스승님께서도 홍서원 스님들께서도 도반님들도 두루두루 평안하시길요 _()_

  • 익명 2022.08.2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환희....환희로운 삶이 되시길...환희가 누구신지 알려주세요._()_

  • 선의 2022.09.11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위없이 바르고 높은 무상정등정각
    발보리심 요익중생

    모양과 상에 끄달리는 육근경계의
    분별심과 헤아림으로 평생을 대상경계에
    치달리는 삶을 잠시 멈추고 멈추어 ..

    정사유와 선한 분별심으로 인격을 도야하고
    수양해서 진리현현의 실상에서
    공성과자비의 호용 활성화~
    중생세계를 버리지 않는상!

    어디에도 주하거나 머무르지 말며
    세간의 것을 취하지도 버리지도 말며
    소리없음의 소리로
    적멸의 미소를 지으며~
    한발짝 내디디지 않는 이 자리에서
    내치지않고 도망치지않고
    모든것을 부둥켜 끌어안아~
    앉은자리에서 처염상정!

    도는 멀리있지 않다.
    내면의 소리를 일깨워주시는
    스승님의 위신력은 끝을 알수없는
    미묘한 묘음의 장엄!

    스승님의 거룩하신 감로법문의
    단어를 조합해서 ~척을 했습니다._()_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은
    지금 당장에 안심법문 입니다._()_

    이리저리 흔들리고
    요동치는 변덕스러운 마음안에
    금강과도 같은 견고한 진짜 마음을
    수행하고 공부지어나가 보리심의 살림살이를
    풍요롭게 잘가꾸어 스승님의 은혜를 갚아
    나가는 삶이기를 기도드립니다._()_

    평범함속에 비범함의 묘법 지혜로
    꽃피어날수 있도록 끝없이 진리의 감로수를
    가득넘치게 부어주시는 스승님의 숭엄한
    가르침의 정수로 멀어만 보이는 진리의 길을
    한발한발 잘 내딛어 가기를 서원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홍서원 도반님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_()_ _()_ _()_

  • 🎵🎈🙏🌺🎶

  • 유양순 2022.09.1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스승님 가
    르침에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스승님 위없이 높은 가르침은 위대합니다
    법문을 들을때마다 무지의 허물을 하나하나 청소해가니 어리석은 나란놈이 보입니다 스승님 은혜 감사올립니다
    이제는 진심어린 참회가 됩니다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은 오직하나 바른
    가르침으로 나를 바꾸워라는 공부인대
    어리석어서 많이도 해매였읍니다
    일일기도문 법문 등불삼고 숨넘어가는
    순간까지 실천하겠읍니다
    제가 순간순간 알아차림의 변화는
    글로다 표현수없어 아쉽고요 스승님
    가리침대로 입니다
    위대하고 묘법입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은혜 감사
    예경 삼배올립니다
    홍서원 함께 공부지어 가는 우리소중한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마하 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

  • 🎵🎈🙏🌺🎶

  • 법인행 ㅡ>각원 2022.09.13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스님 뵌지 대만가셧다오시고 대전역근처에서 법문듣고 동국대에서 법문마지막으로 들으러가서뵙고 다시 오늘에야 들어오게되었네요
    한동안금강경 여러독읽다 조사선공부로 초견성을 알게되고 스님법문을 접하니
    감회가 더욱 뜻깊었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