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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33. 초어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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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희 2022.06.22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

    스승님의 희유하고 수승한 법문을 듣고 환희용약하오며 수희찬탄 올립니다 _()_

    [초어문중 입류망소]

    처음듣는 가운데 망소입류
    바깥경계에 끄달리는 것을 다 쉬고 자기자신한테로 귀일해서 입류하라.
    6근, 6진, 6경, 7대원소 합해서 25원통이며 이중에 완전한 공덕 1200공덕을 가진 소리로 출발해야 합니다.

    처음 소리 들을때 중요한 것이 자세입니다.
    들으려고 할때 자세가 중요하다
    처음 깨달음을 공부할때 자세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부처님께서 밀의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굉장히 장엄을 잘 해야하며
    초어문중에 *초"는 몸과 마음가짐을 잘 해야 합니다.

    소리를 들으려고 할때는 마음이
    편안히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일단 움직이는 것을 그쳐야 합니다.
    시방의 소리를 동시에 들으려면
    자기를 내려놓아야 하는데 이것은 자아의식이 사라짐을 말합니다. 이 자리가 공성의 자리입니다.
    탐진치, 오욕락 번뇌망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때 고요하고 편안한 자리가 되는데 처음에
    이런 듣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부처님은 은연중에 밀의를 끊임없이 표현하면서 가르침을 줍니다.

    가만히 앉아서 자기자신의 소리를 듣는 문중
    "신나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움직이는걸 그쳐야 고요와 적정의 소리를 들을수가 있습니다.
    들음의 끄나풀이 수월관음 자리입니다.
    바닷가에 수월관음도량이 있는 이유는
    시끄러움 속에서 고요함 속에 들어갈수 있는데 그 명상터 자리가 바로 해조음입니다.
    여기에 소리를 듣고 깨칠수 있습니다.
    가만히 자기자신이 귀를 기울이면 내면의 적정과 침묵으로 들어가
    소리를 통해서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묘음으로 갑니다

    묘음!
    소리를 통해 가지고 묘하게 수행하는 것이 묘음의 끝간데이다. 그 끝은 바로 광명
    광명을 통달하면 바로 열반의 적멸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적멸의 성품을 깨달아서 해탈할 수 있습니다.

    생노병사 우비고뇌 탐진치 오욕락의 흐름을 멈추어 적정의 광명으로 흐름을 돌리는 초어문중의 입류망소의 스승님 법문을 수희찬탄합니다 _()_

    초어문중에 대한 깊은 가르침을 찬탄합니다_()_

    입류망소를 마음에 새기며 사유하고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으로 나를 해탈시키고 중생을 제도하는 이 부처님 공부 지어나감에 스승님 가르침따라 곧장 나아갑니다.

    오늘 이 수승하고 희유한 법문을 들은 공덕을 모든 중생의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자유를 위해 회향합니다 _()_
    또한 스승님의 수승한 법을 남김없이 다 듣고 수지하기를 기도합니다._()_
    스승님 언제나 법체강건 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소서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나무 이근원통 관세음보살마하살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나무 삼진실_()_
    옴 아 훔_()_

  • 원행행자 2022.06.22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초어문중에 입류망소!
    ''바깥 경계에 끄달리는 것을 쉬고 내면으로 들어갈 때
    정밀하게 하고 완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천이백공덕을 가진 소리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動과 靜의 不二性의 깨달음의 상태를 알아가고 훈습 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부처님께서 보여주신 기본 정좌 자세부터 서서히 익혀 가야 합니다.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으로 사는 생멸을 그치고
    첫 들음의 끄나풀인 시끄러움 속에서 가만히, 편안히 적정의 침묵의 소리로 이끌 수 있는 해조음. 수월관음의 자리로 들어가야 합니다.''
    처음 들어갈 때의 자세와 소리에 대해 밝혀주신 것을
    간직하고 의심치 않고 나아겠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베풀어주시는 스승님의 감로법문을 찬탄하며,
    응원과 격려에 안심하며 힘이 절로 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선지식스승님께서
    부디 법체강녕하시고 오래오래 머무르시어
    영원한 자유와 행복의 감로 법문을
    계속해서 설해주실 것을
    몸과 마음 다해 청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이근원통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원 통 상 진실!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 송정우 2022.06.2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초어문중... 처음 듣는 가운데, 자세와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수행할 때의 자세는 정좌하여, 번뇌 망상을 내려놓고, 움직임을 그쳐야 들을 수 있다.
    그리하여 들을 때는 바깥의 잡된 소리에 끄달리지 않고, 내면의 적정과 침묵의 소리를 통하여,
    승피세간음, 해조음, 범음, 관세음, 묘음으로 나아가 적정광명 통달하면, 열반의 적멸상을 얻을 수 있다.』

    초어문중의 바른 자세와 소리 들음을 밝히시어 일체중생을 미혹에서 구하여 편안케 하시는
    대자대비의 덕 높으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환희심과 찬탄 감사의 예경을 올리옵니다.
    스승님의 진실한 가르침 따라, 처음의 자세를 바르게 하여 끝까지 바르게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법등 2022.06.22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한 불법승 삼보와
    능엄경의 비밀한 뜻을 꼭꼭 짚어 속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세상에서 가장 희유한 법문을 들려주시는 은혜로운 큰스님께
    목숨을 받쳐 귀의합니다._()_

    은혜로운 큰스님과 일심동체이신 천진스님과 현현스님께도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

    은혜로운 스승님의 거룩하고 위대한 가르침을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체화하여
    긴 가뭄중의 단비에 만물이 춤을 추듯 환희와 기쁨으로 빛나는
    도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법문을 듣기도 전에
    선정에 드신 스승님의 아름다운 얼굴을 뵈니 그냥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보살님과 은혜로운 스승님께,
    세상에 대한 온갖 걱정거리와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부처님 품안에서
    가만히
    가~만~히
    편~히
    아주~ 편하게
    아~주 아~주 편히
    쉬겠습니다~아~

    정좌하라!
    동과 정이 둘이 아니다.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러!
    무궁~화~ 꽃이 피웠~습니다!
    시끄러운 중에 고요함을 느껴봐라!
    시방의 소리가 들릴 때 그때가 바로 공이며 무아다!
    소리 들음을 묘하게 수행하여 극에 달하면 묘음이며 광명이다!
    광명을 통달하면 그 자리가 열반의 적멸상이다.!

    다시 한번,
    세상에서 가장 희유한 법문를 굴려주신 은헤로운 큰스님께 엎드려 감사의 예를 올립니다._()_

    늘 함께 하시는 스승님께서 몸소 보여주시고 일러주신
    거룩하고 위대하시 부처님의 길을 따라
    일체중생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으로 이끌겠습니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보살도의 삶을 살아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스승님의 은혜갚는 일만하겠습니다._()_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
    오래오래 저희들 곁에 머무시며
    듣도 보도 못한 희유한 법문을 굴려주시옵소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스승님의 웃음을 영원히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_()

    거룩하고 위대하신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거룩하고 위대하신 원통교주 관세음보살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 적멸 2022.06.22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 되게 하겠습니다.

    【처음 듣는 가운데 입류 망소로되】
    허공을 삼키다 법문을 들으며 자신이 바깥경계에 끄달려 허망한 일을 쫓고 있는지 살펴 번뇌 망상 다 쉬고 자신의 내면으로 귀일해서 수행하라는 가르침 정신 바로 차려 지극하게 받들겠습니다.

    그러기 위한 여러 방법들 중 25원통, 천이백 공덕을 가진 소리로부터 수행하라시며 초어문중의 중요함을 다시 설해 주시는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

    내가 만든 무수한 형상들이 언제 어디서나 모양 없음으로 돌아감을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

    【억겁의 세월동안 무지무명으로 얼어 굳어 있었던 나라고 하는 오온의 관념 덩어리들이 햇살에 눈 녹듯,  따뜻한 물속에 얼음 녹듯, 광대한 하늘 속에 구름 사라지듯, 청정한 마음속으로 사라져 광명으로 밝아져 빛나고, 이러한 불가사의한 청정 법신인 스스로의 성품은 무량한 대자대비의 생명으로 현현합니다. 부처님과 또한 위없는 무상 보리심의 원력의 힘은 무궁무진한 광명의 장엄 속에서 보신의 원만 구족한 부처님으로 발현되어 중생을 끊임없이 해탈케 합니다.】
    스승님께서 일러 주신 법문을 다시 한 번 음미해 봅니다.

    부처님께서 설하셨고 스승님께서도 여러 방편 법으로 부처님께서 보여주신 은연중의 밀의를 설해 주셨지만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탐 진 치, 번뇌 망상, 오욕락의 생멸의 세계 속에 있으면서도 알지 못하고 확연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시 사다야 사바하_()_

    시방의 소리를 동시에 다 들으려면 자신의 마음이 쉬어져 자아의식이 사라져야 그 자리가 공성의 자리가 되려면 움직임이 그쳐져야 되며, 그 자리가 공성의 자리가 되며, 그러기 위해서는 탐 진 치 오욕락 움직임의 번뇌를 내려 놔야 된다고 하십니다. 몸이 틀어지면 마음도 바르지 못하게 됩니다.

    초어문중의 들음인 처음 들음의 중요성! 이근원통의 중요성! 듣기와 말하기의 중요성!
    더욱 세심히 잘 사유하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자세인 정좌! 이 기복적인 자세로 숙달되고 계속 편하게 변화하면서 보살지에 가면 보살지의 자세는 달라집니다.

    불보살님들의 자세는 동과 정이 동시에 갖춰져 있으며 움직임에 정이 있고 고요한 가운에 끊임없는 생기가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이 불이성의 깨달음 상태를 알아가고 훈습하기 위해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탐 진 치, 번뇌 망상, 오욕락의 삶을 그치고 고요하고 적정속에 들어가 생사를 요달해야 한다.
    들음의 끄나풀인 수월관음의 자리!
    왜 바닷가에서 관세음보살님이 중생들을 제도하시는지 확연하게 알려 주시는
    부처님의 밀의를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

    바닷가에서 끊임없이 나는 소리에 끌려가지 않고 자신의 내면으로 귀를 기울여
    내면의 적정과 침묵의 소리를 통해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묘음으로 갈 수
    있음을 알겠습니다.

    묘음의 끝 간 데가 바로 광명이며 광명을 통달하면 바로 열반의 적멸상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시고수상념이로되 염념불생이니라“

    소리를 듣는 청정한 마음으로 광명을 얻어 대 긍정의 마음으로 진리의 광명을 발하게 되길 발원합니다.

    제대로 공부하라고 경책하시며 너무도 세세히 집어가며 알려주시는
    스승님의 수승한 가르침 환희용약하며 수희 찬탄 올립니다.
    결코 서두르지 않고 날뛰지 않으며 더욱 하심하며

    공부지어감에 여러 장애가 일어나면 바로 마라빠삐만의 행위임을 알고 단호히 맞서 물리치고
    스승님 가르침 따라 곧장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 들음의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생명가진 모든 존재들의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자유를 위해 일대사인연으로 보리심으로 회향되어지길 발원합니다.

    스승님 법체 강녕하시어 미혹한 중생들에게 오래토록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

    예경제불원 칭찬여래원 광수공양원 참회업장원 수희공덕원
    청전법륜원 청불주세원 상수불학원 항순중생원 보개회향원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아 훔-()-

  • 심지행 2022.06.22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스님께 귀의합니다.
    귀한 법문 소중한 말씀 늘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잘 듣고 있습니다.
    초어문중 입류망소_()_
    바른자세의 중요성과 바깥경계에 끄달리지 않고오히려 소리를 통해서 내면을 살펴보는 수행방법
    깊이 명심하고 열심히 익혀나가겠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법문을 해주시는데 따라가지 못해서 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정봉 무무스님 늘 항상 감사드립니다.🙏🙏🙏
    옴 아 훔🙏🙏🙏

  • 강원모 2022.06.22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초어문중(初於聞中) = 처음 듣는 가운데
    처음 듣는다는 뜻은
    육근, 육진, 육입, 칠대 원소를 합한 25원통이 바깥경계인데
    이 바깥경계에 끄달리는 것은 다 쉬고 1200공덕을 가진 소리를 통해
    내면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어(初於)의 초!
    처음 들으려고 할 때는 불이성을, 깨달음의 상태를 알아가고 훈습을 들이기 위해서
    몸(정좌)과 마음(편안히 가만히)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마음의 자세는
    움직임을 그치고 편안히 가만히 있어야 시방에서 나는 소리를 동시에 들을 수 있습니다.

    열 곳에서 나는 북소리를 동시에 들으려면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의 움직임을 내려놓은 자리,
    자신의 마음을 내려놓은 자리, 자아의식이 사라진 자리, 공성의 자리에서
    고요하고 편안한 상태가 되면 들을 수 있습니다.

    몸의 자세는 정좌를 하여야 합니다.
    엉덩이 꼬리뼈는 약간 뒤로 빼고, 손은 편안하게 아랫배에 두고,
    허리는 곧게 펴고, 가슴은 열고, 고개는 똑바로 하는 것이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그래야 가만히 앉아서 자신의 소리(聞中)를 들을 수 합니다.
    기본적인 자세가 서서히 숙달되고 부처님 공부가 익어서
    보살지에 올랐을 때는 자세가 달라집니다. 이것은 수행해 가면서 익혀야 합니다.

    수행을 하다 보면 자신의 자세뿐 아니라 불보살님들의 자세가
    「動과 靜이 不二」임을 알게 됩니다.
    움직임 가운데 정이 있고 고요한 가운데 끊임없이 생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신나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며
    생사고해,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에 정신없이 움직이며 살다가
    움직임을 갑자기 쉴 때(=끝낼 때, 초어문중 입류망소)
    처음으로 고요함과 적정속에 들어가서 바로 생사를 요달합니다.

    수월관세음보살님의 자리.
    수없이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끝도 없는 소리가 밀려오는데
    자기 속에서 적정의 소리, 침묵의 소리가 자기를 고요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승피세간음, 해조음이며 더 수행을 많이 해서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으로 나아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소리를 통해서 묘하게 수행하는 것의 끝간데가 묘음이며
    그 끝이 광명이며 광명을 통달하면 열반의 적멸상을 얻을 수 있고
    적멸이 성품을 깨달아서 해탈할 수 있습니다.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시고수상념호되 염염불생의니라】
    부처님께서 소리 듣는 것에 절대로 의심하지 마라!!! 하시며
    마지막 관세음보살보문경에 설하셨으며 능엄경에 풀어놓으셨습니다.

    초어문중에 대해서 소중한 가르침 주시는 스승님을 수희 찬탄 올립니다._()_
    초어문중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며 사유하겠습니다._()_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에 끄달려 바깥으로만 헤매는 마음을 차분히 내려놓고
    스승님 가르침 대로, 스승님께 의지하여 굳은 결심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께서 마지막에 “모두 힘내시길 바래!”라고 하시는
    응원의 말씀에 힘입어
    남들에게 이익되는 일만 하며 이끄시는 대로 부지런히 나아가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_()_

    자비하신 스승님,
    법체 강건하시오며 저희들에게 오래오래 감로법을 설하여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

    법문 사경공덕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체 중생들의 생사해탈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음원통보살마하살
    나무 대지문수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_()_

  • 임은주 2022.06.2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_()_

    초어문중에 입류망소
    바깥경계에 끄달리는걸 쉬고 내면으로 정밀하게 들어
    갈려면 천이백공덕을 가진 소리로 부터 출발하며
    처음 자세 초어가 중요하며 몸과 마음가짐을 잘해야한다.

    자식이 먼데서 오는 기미를 들으려고 나이많은 어머니가
    일을 하다가도 가끔씩 가만히 ~ 귀를 기울이듯 마음을
    편히 가만히 있게해서..

    열곳에서 북을치면 열곳의 소리를 동시에 들어 마음을
    내려놓고 쉬며 ~자아의식이 사라진 공성의자리
    편안하고 고요한 상태에서 소리를 들을수 있다.

    부처님께서 은연중에 끊임없는 밀의의 가르침을 주시면서
    법문을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바른자세가 중요한데
    자기가 수행해 가면서 익혀나가라.

    불보살님 선지식스승님들은 움직임과 고요함~
    움직임 가운데 정이 있고 고요한 가운데 끊임없이
    생기가 있으신 불이성의 깨달음 이런 부분이 중요하며
    이러한 상태가 되기위해 정좌자세 훈습이 되어 숙달
    됐을때 행주좌와 어묵동정 동과정 불이성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귀결된다.

    신나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생사고해 탐진치 오욕락
    움직임이 싹다 죽음으로 향하는 이것을 그치고
    고요함과 적정속에 들어가서 생사를 요달해라.

    움직임을 끝내버리고 들어가야하는데
    초어문중 듣는가운데 들음의 끄나풀이 수월관음의 자리
    명상터 자리의 해조음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파도소리
    그 소리속에 적정의 침묵소리가 자기를 고요하게 만들어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묘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

    묘음의 극간데의 끝은 광명이고 광명을 통달하면 바로
    열반의 적멸상을 얻고 적멸의 성품을 깨달아 해탈할 수있다.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시고수상념 염념불생의
    관세음보살보문품경에 소리 듣는것에 의심하지 마라.

    거룩하시고 대자대비하신 스승님!! 스승님 가늠할수
    없는 수승한 가르침으로 끝없이 거듭거듭 고구정녕
    말씀하신 가르침을 또 마음에 담고 배워가겠습니다.
    귀하신 말씀 잘받들어 안까먹고 실천수행으로 이어
    지기를 바라오며 발보리심 요익중생 하겠습니다.

    스승님의 은혜로운 무한공덕의 부처님 가르침이
    면밀히 잘꿰어져 조금이라도 스승님 은혜를 갚을수있는
    시간이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든 공덕 찬탄 찬탄 드리오며
    오로지 감사뿐인 마음입니다. 오래토록 저희곁에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옵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_()_

    같이 동참해서 공부 지어나가는 모든 보살님들을
    수희찬탄 드리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정봉무무스승님
    나무이근원통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 신현미 2022.06.22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신 삼보와 스승님께 마음 모아 귀명정례 올립니다.

    또한 보리심의 새싹을 틔우도록 중생에게 이익을 주시는 홍서원 승가에 정례 올리며.

    수희 칭탄 하옵니다

    어떤 지위에 올라 가도록 아와.식의 자세를 바르게 하여야 편안하며.

    그런 다음 움직임을 멈추어.

    가만히 귀에 들리는 소리를.

    분별을 내지 않고 듣는 차체를 관조하여
    내면의 고요함 마저도 지극히 원만하여지이다.

    법을 들은 선근 은혜로이 회향하오며.

    댓글로 승가를 더욱 빛내 주시는 도반님들
    수희 수희 찬탄 드립니다 _()_

    스승님 _()_

    천진스님 _()_

    현현스님 _()_

    무더위에 법체 청안 하시옵소서 _()_

    옴 아 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이근원통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__

  • sunwoo 2022.06.22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처음 듣는 가운데 입류망소로되
    바깥 경계 끄달리는 거 다 쉬고 자기한테 귀의해서 수행하는 것 부터 출발해야 한다.
    1200공덕 가진 소리로부터 출발하면 완전하게 할 수있다.

    처음 깨달음 공부할 때 자세가 중요한데 장엄을 잘 해야한다.
    잠시라도 들으려면 우선 마음이 편안히 가만히 있어야 한다.

    능엄경 문수보살에서 관세음보살 이근원통 찬탄하는 내용 중
    '시방의 소리를 동시에 듣는다'는 말 나온다.
    탐진치 오욕락 번뇌망상을 그쳐, 내 자신의 마음을 내려 놓아야 들을 수 있다
    내려놓고나니 그 자리가 고요하고 편안한 상태가 되니 그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거다.
    자아의식이 사라져야 한다. 그자리가 공성의 자리.

    부처님은 은연 중에 밀의를 끊임없이 가르쳐주면서 법문을 하신다.
    부처님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가 정좌.
    불이성의 깨달음의 상태를 알아가고 훈습들이기 위해 자세가 중요하다.
    모든 불보살님과 깨달은 선지식의 모습들을 보면 움직임가운데 정이 있고 고요한 가운데 끊임없이 생기가 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처음에 정좌가 필요하다. 꼭 명심해라.
    이렇게 가만히 앉아 자기 자신의 소리를 문중에 듣는다.

    우리는 끊임없이 생사고해에서 탐진치 오욕락 번뇌망상에서 움직이면서 산다. 이 움직임이 싹 다 죽음으로 향하고 있다.
    멈춰서 생멸이 없는 세계로 들어가야 하는데.
    움직임을 그치고 고요하고 적정 속에 들어가 바로 이 생사를 요달하라.
    초어문중에 듣는 가운데 움직이다가 딱 끝내고 들어가야 한다.
    그 첫 들음이 그 들음의 끄나풀이 바로 수월관음의 자리.

    초어문중에 이 수행은 자세와 소리를 듣는게 중요하다.
    그 소리는 어디서부터 들어야 하느냐.
    가만히 자기 자신의 귀를 기울이면 내면의 적정과 침묵의 소리로 통해서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묘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

    묘음은 그 끝이 광명이다.
    광명에 통달하면 열반의 적멸상을 얻을 수 있다.
    적멸의 성품을 깨달아서 해탈할 수 있다.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시고수상념 염념불생의이니라'

    탐진치 오욕락 번뇌망상을 그치지 못하는 집착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산란하게 지내는 것을 참회드립니다.
    자세를 중요시 여기고 자신에게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관세음 묘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심을 증장시키고 보리심을 키워 나가 보살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량수무량광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_()_

  • 김화선 2022.06.23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초어문중에 입류망소로되
    처음 듣는 가운데 어디서 출발해야 되느냐? 망소입류.
    바깥경계에 끄달리는 것은 다 쉬고 자기 자신한테로 귀일해서 수행하라
    더욱 정밀하고 완전하게 하려면 1200 공덕을 가진 소리로부터 출발해야 된다

    처음 소리를 들을려고 할 때는 굉장히 자세가 중요하며 우리 몸과 마음가짐을 잘 해야 한다.
    잠시라도 들으려면 움직임을 그치고 마음이 편안하고 가만히 있어야 된다.

    動과 靜이 不二인 깨달음의 상태로 나아가기 위해 정좌의 자세가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하신 것을 부처님은 은연중에 밀의를  끊임없이 표현하고 가르쳐주면서 법문하십니다. 

    신나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생사고해, 탐진치 번뇌 망상 오욕락에 움직이며 살고 있는데 이 움직임이 전부 죽음으로 향하고 있으니 그 움직임을 그치고 이 고요하고 적정속에 들어가서 생사를 요달하라고 바르게 알려주시는 스승님을 찬탄합니다

    초어문중에 이 수행은 중요한 것이 자세와 소리 듣는 것이 중요한데 바깥의 수많은 잡된 소리는 내려놓고 그것에 끄달리지 않고 가만히 자기 자신이 귀를 기울이면 내면의 적정과 침묵의 소리를 통해서 승피세간음 해조음 범음 관세음 묘음으로 나아갈 수 있다
    소리를 통해 묘하게 수행하는 것이 묘음의 끝간데이고 그 끝은 광명이고 광명을 통달하면 열반의 적멸상을 얻을 수 있다

    초어문중에 대해서 또 새롭게 말씀하시어 소중한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님을 수희찬탄합니다.
    소중한 가르침을 되새겨 이 공덕으로 세세생생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기를 바라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저희 곁에 머물러 법문을 설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 금낭화 2022.06.2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초어문중에 입류망소로되.

    바깥 경계에 끄달리는 것을 쉬고
    내면으로 들어갈때
    더욱 정밀하고 완전하게 들어가기 위해서
    천이백공덕을 가진 소리로 부터 출발합니다.

    시방의 소리를 동시에 듣기 위해서는
    내가 쉬어야 들을수 있는데.
    자세가 흐트러져 있으면
    불편해서 번뇌 속에서 지내게 되고,
    불편한거 해결한다고 그거 신경 쓰느라
    시방의 소리를 들을 겨를이 없게 되죠.
    정좌가 왜 중요한지를 알았습니다.
    지금 댓글 적고 있는
    저의 자세를 바르게 고쳐 봅니다.

    생사고해 탐진치 번뇌망상 오욕락
    소용돌이 치는 현대사회의 폭류.
    어리석어서 맺었으나
    지혜롭지 못하여 열매맺지 못한
    착잡한 인연.

    처음 발심때의 간절함으로.
    부처님의 무량공덕과 근본서원을 확신하는 수행 함께 동참 발원 합니다.
    하여.....
    죽어서도 살아서도 아무 문제 없음을 함께
    알아나가렵니다.

    절실하고 안온한
    성불의 첩경 스승님 감로법문..
    오늘도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정봉무무 스승님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아훔_()_

  • 유양순 2022.06.2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심정례 올립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 가르침에
    지심정례 올립니다

    스승님 위없이 높은 가르침 바른자세
    정좌하고 잘받았읍니다
    실천해서 깨어나 자비보살행을 하겠읍
    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감희
    언어로는 표헌할수 없을만큼 은혜
    이여요 감사감사 올립니다

    마하 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