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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32. 허공을 삼키다

 

Comments

  • 박영희 2022.06.15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불가사의한 자성불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가만히 있어도
    무지하여 스승님께 가르침을 청할줄도 몰라도
    그냥 스승님이 좋아서 스승님 곁을 떠나기 싫고 스승님 옆에 있고 싶은 마음뿐임에도
    대불정 여래밀인 수증요의 제보살만행 수능엄경의 핵심요의인
    관세음보살 이근원통 문수보살 찬탄게송을
    차례차례 많은 비유와
    스승님의 희유하고 생생한 체득을 들어 설해 주시니 더욱 귀를 쫑긋 세우게 됩니다.

    자꾸 자꾸 반복 반복 들으며 은연중에 듣는 저도 모르게 원통법이 은근히 스며드니
    새삼 스승님의 방편묘지력에 깜짝 놀라며 경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스승님을 만난 인연의 희유함은 다른 무엇과도 비교될수 없는 축복입니다.

    듣는 본성 돌이켜서 무명뿌리 제거되면 티끌번뇌 사라져서 원만청정 회복되네
    청정함이 극에 달해 적정광명 통달하면 적멸함과 비춤으로 허공까지 삼키나니
    청정광명이 완연하면 이게 바로 여래라는 희망의 벅찬 메세지를 마음에 품습니다.

    청정함이 극에 달해
    깨달음쪽으로 가면 적정광명으로 변하고
    적정광명이 통달하면 공적영지!
    신령스러운 앎으로 바뀌어
    그 신령스러운 앎으로 인해 허공까지 삼켜버려서
    온 존재계 전체가 앎의 현현이 되고 각성의 현현이 된다.
    이것이 일체유심 만법유식입니다.

    문수보살 찬탄게송을 요점 정리해 주신 3가지
    깨달음을 얻고자 하면 소리를 잘 듣고 무외시를 베풀어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으로 중생을 구제하니

    우리가 제일 먼저 시작해야 할 것은 승피세간음 즉 일반적인 언어를 잘 쓰야합니다.
    그다음에 원ㆍ통ㆍ상 세가지 진실한 것에 대한 철저한 사유를 해야 합니다.

    능엄경
    도를 깨치는 삼점차 수행
    첫째 오신채, 고기 먹지말고 채식해라!
    둘째 음행하지 말고 음욕심을 없애라.
    셋째 업을 짓지말고 진리쪽으로 입류해라
    입류망소!
    일체제법이 망소이니 애착과 집착을 놓고 고개를 진리쪽으로 싹 돌려라
    스승님의 위 가르침따라 차례대로 습기를 잘 닥아가겠습니다.
    억세고 무지한 중생에게 희유하고 수승한 법문을 쉽게 가르쳐 주시느라
    밤낮으로 애쓰시는 스승님의 무량한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_()_

    위 수승하고 희유한 법을 들은 공덕으로
    언젠가 위대한 여래의 성품이 완연히 드러나 나와 일체중생을 다 제도하기를 발원합니다._()_
    스승님 언제나 법체강건 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소서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나무 원ㆍ통ㆍ상진실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옴 아 훔_()_

  • 김화선 2022.06.15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오늘도 선지식 스승님의 수승한 법문으로 아침의 문을 여니 참으로 마음이 고요하고 평안합니다

    능엄경 문수보살님의 이근원통 찬탄 게송의 요의를 꼭꼭 짚어 저희 손에 쥐어주시는 자비하신 스승님께 찬탄과 예경의 마음을 모아 삼배 올립니다.

    마음 한가득 울려 퍼지는 스승님의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의 법문은 저희가 이 꿈과 같고 헛개비 같은 세상에 놀아나지 않고 상락아정의 열반락을 누리도록 바르게 이끌어주십니다.

    오직 저희는 남은 습기들을 차례대로 잘 갈고 닦아 원만청정을 회복하여 원만구족에 이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원만청정이 극에 달한 자리로 나아가 적정광명이 통달한 자리. 그 신령스런 앎으로 인하여 허공까지 삼킨 자리. 오직 일체유심 만법유식의 온 존재계 전체가 앎의 현현이 되는 그 자리를 찾아가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 삼보에 귀의함을 놓치지 말고 자성불을 믿으며 일일기도문을 수지하여 무오신채 채식 등 계를 목숨처럼 지키도록 할 것입니다.

    스승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일러주신 가장 쉬운 부처님 가르침을 받들어 살지 못하고 내 멋대로 살아왔음에 부끄럽고 부끄러워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오늘 수승하고 희유한 법문을 들은 공덕을 모든 중생들의 보리심 증장을 위하여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이근원통 관세음보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 송정우 2022.06.15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듣는 성품 돌이켜서 무명 뿌리 제거되면, 원만청정 회복되네...
    원만청정 회복될 때, 청정함이 극에 달해 적정광명 통달하면,
    적멸함과 비춤으로 허공까지 삼켜서, 온 천지가 앎으로만 현존하니...
    이게 바로 일체유심, 만법유식이요, 공적영지가 여래장 묘진여성이 된다는 것이다.』

    ‘오로지 신령스러운 앎뿐이다~’라는 깨달음의 일성(一聲)으로 일체중생을 편안케 하시는
    대자대비의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찬탄과 감사의 예경을 올리옵니다.
    스승님의 진실한 가르침을 따라, 부처님 마음공부를 차례대로 잘 닦아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원행행자 2022.06.15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대불정 여래밀인 수증요의 제보살만행 수능엄경과
    그 핵심 내용인 문수보살님의 이근원통 찬탄게송을 찬탄하며 예경올립니다.

    ''소리를 잘 듣고 말을 잘 하며,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으로 중생을 구제하고,
    소리를 통해서 얻는 3가지 진실 원.통.상진실을 사유하고,
    다문이 깨치지 못한 이유는
    음욕심을 제거하지 못했고 계를 잘 지키지 못했기 때문임을 명심해야 하고,
    부처님께서 정하신 3점차(오신채, 고기를 먹지 말며, 음욕심을 없애고 계를 잘 지키고, 나쁜 짓 하지 말고 진리쪽으로 나아가라) 수행을 잘 하며,
    듣는 성품 돌이켜서 무명뿌리 제거되면 원만청정 회복되어,
    현상세계는 진리의 앎, 깨달음의 신령스러운 앎만이 현현하고,
    허깨비 같은 세상에 놀아나지 않고 상락아정 열반락을 누리게 된다.''

    능엄경의 이근원통 가르침 핵심을
    한 눈에 다 꿰어 보여주시고
    귀에 쟁쟁하게 들려주셔서
    중간에 헤매거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도록
    대자대비로 알려주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올립니다!

    오직 깨달음을 얻겠다는 마음만 가득해서 자기만 생각하고 자비의 종자를 끊고 어리석게 수행했던 어리석음을 절절하게 참회합니다.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수행자가 반드시 원력을 발해야 하고,
    발보리심, 요익중생하신 거룩하신 부처님의 모범따라
    한치도 어긋나지 않도록 가야 함을
    깊이 깊이 명심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말법시대 오탁악세에서
    의식이 낮고 거칠고 고집센 중생들을 가엾게 여기시어 진리의 길을 알려주시는 자비하신 선지식스승님께 예경찬탄올립니다.

    부디 법체강녕하셔서
    영원토록 생명의 감로 법문을 설해주실 것을 간절히 청하옵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이근원통 관세음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아훔!

  • 적멸 2022.06.1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불 법 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가장 거룩하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스님들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내 안의 불가사의한 보물인 자성불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능엄경의 가장 핵심부분인 이근원통 찬탄게송으로 요의를 설하시며 중생들을 제도하시는 문수보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찬탄 예경 올립니다.
    허공을 삼키는 법문을 듣고 전율이 느껴집니다.

    【보고 듣는 작용들은 헛것 보는 눈병 같고 욕계색계 무색계는 허공 꽃과 다름없다. 듣는 본성 돌이켜서 무명뿌리 제거되면 티끌번뇌 사라져서 원만청정 회복되네.】

    원만청정이 회복되어 원만구족!
    무구청정하면서도 아무 문제가 없는 자리.
    청정함이 극에 달해 깨달음으로 변하여 이루어지는 적정광명
    적정광명이 공적영지로 그 공적영지가 신령스런 앎으로 영지가 되어 허공까지 삼켜버리게 되고 온 존재계가 앎의 현현으로 나타나게 된다.
    일체유심 만법유식

    두려움 없이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금, 승피세간음으로 가장 뛰어난 승피세간음을 잘 쓰라는 가르침 깊이 세기겠습니다.
    소리를 통해서 얻어지는 세 가지 진실!
    원진실, 상진실, 통진실의 세 가지 진실을 더욱 철저하게 사유하겠습니다.
    대음욕심을 제거하지 못하고 출발해 다문만 쌓여 도를 이루지 못함이니 계의 중요성을 다시 깨우쳐 주십니다.
    미혹한 중생들을 제도하시기 위해 강조하시며 일러주시는 가르침 따라 계를 목숨같이 여기고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청정함이 극에 달해 적정광명 통달하면 적멸함과 비춤으로 허공까지 삼킨다. 그래서 이 현상세계는 진리의 앎, 깨달음의 신령스런 앎만 현현한다.】

    꿈같고, 허깨비 같고 허망한 것에 놀아나지 않고 모든 것이 눈앞에 현현하는 진리의 세계라는 것을 알며 무지무명의 습기를 잘 갈고 닦아 반짝반짝 빛나는 청정광명 완연한 여래를 발현시키기 위해 가르침 따라 끊임없이 나아가며 반야의 지혜와 자비가 증장되어 일체 중생 이익 되게 하는 삶이되길 발원합니다.


    이 가르침을 수지하는 공덕이 있다면 생명가진 모든 존재들에게 회향합니다.
    이 수승한 법문을 설하시며 법륜을 굴려주시는 스승님께 경배 올리며 더 많은 법륜이 오래토록 굴려지게 되길 발원합니다.

    제대로 가는 길이 아니라 거꾸로 된 어리석음의 길만 걸어왔으며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지어온 무명의 오랜 습기를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어디에도 걸리지 않는 마음의 완전한 대 자유를 얻어 대 해탈을 이루게 되기 서원하오며, 그리하여 모든 공부인 들이 상락아정의 열반락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문수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아 훔-()-

  • 임은주 2022.06.15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귀의합니다 ._()_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중에서..
    홍 서 심 여 해 ( 弘 誓 深 如 海 )
    큰서원은 바다와 같이 깊어
    역 겁 부 사 의 ( 歷 劫 不 思 議 )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겁 동안
    시 다 천 억 불 ( 侍 多 千 億 佛 )
    여러 천억 부처님을 모셔 받들며
    발 대 청 정 원 (發 大 淸 淨 願 )
    청정한 큰 서원을 세웠느니라.

    홍서원!! 넓고 큰서원을 가지고 관세음보살님과 같이
    중생을 구제하는 일에 영원히 동참 하겠다는 마음으로
    서원을 세우신 아름다운 대자대비의 원력을 수희찬탄
    드립니다 ._()_

    삼점차 계를 지키고 무오신채 채식 음욕심을 없애고
    위기현업 업짓지말고 나쁜짓 하지말고 입류해라.

    소리를 통해 무아, 공성 무아라해서 자신을 잊는건
    아니며 잊지않는 순간 전체적 자각성 전존재가 자기!
    무아가 공성이면서 전체의 원만구족성 불이

    시방의 소리를 동시에 들어 방하착 우주의 중심에 자기가
    서고 그 중심은 비어있고 동시에 전체도 비어있으며
    비어있음이 자기것 전존재가 없는것이 없게되며
    원만진실 이근원만묘법이다.

    소리로 듣는작용 돌이켜 근원으로 돌아가면 육근작용
    해탈되며 보고 듣는 작용들은 헛것보는 눈병같고 욕계
    색계 무색계는 허공꽃과 다름없어 원만청정 회복된다.

    청정함이 극에 달해 그 극의 마지막 한점의 자리가 새로운
    변화~ 태어나고 부활하며 청정함이 극에 달하면 적정광명
    통달해서 공적영지로 신령스러운 앎으로 바뀐다.

    신령스러운 앎으로 허공까지 삼켜 온존재계가 앎의현현
    각성의 현현 , 일체유심 만법유식이 되며 공적영지가
    묘진여성 여래장묘진여성이 되어 그때 세상살이 관찰
    하면 일체세상 꿈속일이 된다.

    수행할려면 소리음성 들음으로 말을 잘하고 듣는걸 잘하며
    중생교화 할려면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 이다.

    소리를 통해 원 통 상 진실이 중요하며 신령스러운
    앎으로 세상사 꿈 ,헛개비에 놀아나지 않으면 상락아정
    열반락을 누릴수 있으며 청정광명 완연하면 그게 바로
    여래니라.

    수행하는 입장에서 남은습기를 잘갈고 닦아라.

    스승님 법문을 듣고 들으며 온전히 모든 지혜가 증장
    되어지기를 바라며 공부를 순서대로 밟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베풀어 주시는 은혜에 보답하기위해
    늘 부족한 점을 개선하여 가르침을 떠올리며 꾸준히
    잘배워 나가겠습니다. 제가 스승님 법문을 들으면서
    어쩌면 이렇게 진리를 기가막히게 표현해서 저희들을
    제도해주실까! 싶어서 감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스승님의 법문을 알아 들은들 얼마나 잘알것이며
    얕은 앎이 스승님의 깊고깊은 광대한 자비를
    어찌다 이해하겠습니까? 스승님 멈추지 마시고 저희
    들을 계속 경책해주시고 이끌어 주시옵기를~
    오래토록 법륜을 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청하옵니다. _()_

    티끌만한 공덕이 이라도 있다면 온법계와
    일체중생들께 보리심으로 회향하겠습니다.

    댓글을 먼저올려 신심을 돋우시는 홍서원 도반님들
    께 감사드립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이근원통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아 훔 _()_ _()_ _()_

  • 강원모 2022.06.15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관세음보살님 이근원통 수행을 우러러 받들며
    지극한 찬탄게송을 올려주신 문수보살님께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_()_

    점점 깊고 높은 법을 설하여 주시는 은혜 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듣는 본성 돌이켜서 무명 뿌리 제거되면
    티끌번뇌 사라져서 원만청정 회복되네
    청정함이 극에 달해 적정광명 통달하면
    적멸함과 비춤으로 허공까지 삼키나니】

    이근, 소리를 통해 육근을 통해 일어나는 작용들이 허망한 것임을 알고
    듣는 본성을 돌이키면 원만청정 회복되어 원만구족을 얻게 됩니다.

    청정함이 극에 달하여 적정광명으로 변하여
    공적영지! = 깨달음의 신령스런 앎이 되며
    이 신령스러운 앎이 허공까지 삼켜
    존재계 전체가 앎의 현현이 되며, 각성의 현현이 되는
    신비스러운 일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일체유심 만법유식이며 여래장 묘진여성입니다.
    이 앎속에서 상락아정 열반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삼업을 청정하게 하며 소리음성 들음을 잘하고 잘 말해야 합니다.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으로 두려움 없이 베풀어 수 있어야 합니다.
    소리를 통해 세 가지 진실을 얻어야 합니다.(원진실, 상진실, 통진실)

    다문(多聞)은 음욕심을 제거하지 못하고 계를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다문(多聞)만 쌓이고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삼점차를 잘 지켜야 깨달음에 들 수 있습니다.
    (제기조인, 고기정성, 위기현업)

    【무학 전에 남은 습기 차례대로 갈고 닦아
    청정광명 완연하면 그게 바로 여래니라】

    무오신채, 채식. 고기를 먹지 말고 계를 잘 지켜 음욕심을 제거하고 나쁜짓을 하지 않아 업을 짓지 않으며 육진경계에 끄달리지 않고 진리 쪽으로 입류하겠습니다.

    배우는 입장에 있는 저는 부디 남은 습기를 차례대로 갈고 닦으며
    소리음성을 잘 들어 듣는 본성 되돌려 무지무명의 뿌리가 제거하여
    모든 번뇌가 사라지고 원만청정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자비하신 스승님, 소중한 법문 감사드리며 법체 강녕하시길 기원합니다.

    천진스님, 현현스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세세생생 무지무명으로 저질렀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이번 법문을 듣고 사경한 공덕이 있다면
    모든 존재들의 건강과 발보리심 요익중생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음 원통 보살마하살
    나무 대지 문수사리보살마하살
    나무 정봉 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 신현미 2022.06.15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애민 하시고 섭수 하시는 스승님을 앙모 하오며.

    수요일 법문을 듣고 선구자를 사유합니다.

    수 많은 진리의 길에 편안히 입류 할수 있도록 늘 대자대비심으로 이끌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

    뭣도 모르고. 나다는 오온의 식에 끌려 다니는 중생을 위하여 많은 시간과 상념으로 어떻게 하여야 좀 더 수월하게 전할까를.

    고뇌 하시고. 명쾌하게 법을 전해 주시는.

    저의 부처님 스승님을

    믿고 의지하며 허물이 되지 않도록 계행을 청정히 하며 나아가는 학인이 되겠습니다.

    먼저 댓글로 마음을 전하신 도반님들 수희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이근원통

    나무 원. 통. 상. 진실.자성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__

  • 유양순 2022.06.15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스 삼보님께
    지심귀명례 올립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 가르침에
    지심귀명례 올립니다

    스승님 은혜롭습니다
    가르침따라 일심으로 할뿐입니다

    이근작용 돌이켜서 근원으로 돌아가면
    여섯가지 육근작용 원만하게 해탈한다
    보고듣는 작용들은 헛것보는 눈병같고
    욕계색계 무색계는 허공꽃과 다름없다
    듣는본성 돌이켜서 무명뿌리 제거되면
    티끌번뇌 사라저서 원만청정 회복되네

    청정함이 극에달해 적적광명 통달하면
    적멸함과 비춤으로 허공까지 삼키나니
    그때문득 물러나서 세상살이 관찰하면
    일체세상 꿈같아서 꿈속일과 같음이니
    마등가도 마찬가지 꿈속의일 아니더냐
    그러하니 그누구가 꿈속의몸 집착하리

    이말씀 깊이세기고 다짐하여 무구청정
    함으로 바꾸워 가겠읍니다
    스승님 천진 현현스님 은혜 감사올립니다
    언제나 법체강건 하옵소서

    마하 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

  • 금낭화 2022.06.1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원만구족한 자리.
    아무 문제 없는 자리.
    청정함이 극에 달한 부처님 자리.

    깨달음의 비밀장
    기초부터 차근차근
    아낌없이 모두 열어 보여 주시는
    스승님 가르침은,
    백일이면 다 깨칩니다.
    늦거나 안깨치기가 더 힘듭니다.

    조금 늦더라도 조금 더디게 가더라도
    스승님 곁에 오래 머물고
    스승님 법문 오래도록 듣고 싶어하는
    저희의 미련한 방편을 부디 어여쁘게 봐주세요..

    불도 이루어 성불할 때 까지
    청정광명 위대한 여래이신
    스승님 가르침 놓치지 않고
    함께 나아갑니다.
    차근차근 하나둘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공덕자량을 쌓아 갑니다.
    그리하여 3가지진실이 반드시 견고해집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스승님_()_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 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보살님 깨치셨나봐요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저는 솔직히 자신감이 없다라고
      라고 생각중이었거든

      그러면 다음생에 스승님 같은분
      만나뵙는것도 거의 불가능인데
      나도 법신으로 스승님을 뵈면
      참 좋겠구나..라고 생각만하고
      있었죠

      진짜 100일만 제가 하루에 법문 매일 꾸준히 듣고 오신채 딱 끊어버리면
      깨칠까요? 안먹고있고 제가 다 요리? ㅠㅠ해서 먹고있는데

      저도 100억 당첨되고싶은데
      (예전에 어떤분 비유로 100억 당첨됬다고해서..)

      제 전화번호 01099736151
      입니다.
      보살님 전화번호 여쭤보고싶은데
      괜찮을까요?

    • 그리고 여기서 깨친다는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러면 수다원과가 된다는것일까요?
      수다원과에 들어가면은
      7생만 다시 태어나면 끝난다면서요
      참 부러운 경지입니다
      수다원과만 되도 넘 좋겠어요
      진짜로.
      7번 좋은 세계 났다가 끝나면 그것만큼
      좋은게 어딨겠어요
      사실 솔직히 말해서 7번 더 태어나는것도 싫긴 해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너무 업장이 두터운데


      본성자리를 보면 못봤던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요?
      우리가 실제로는 안죽는다는것?
      저는 이 육신 버리면 어디 구린데
      가버릴것 같아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사실 스승님을 만나뵈서 너무 다행인데
      제스스로가 느끼는 저의 죄업의
      크기가 너무 크고 막살아와서
      이겨낼수 있으려면 엄청 노력해야할것
      같은데 쉽지가 않아서 고민입니다
      일례로 저는 저녁은 오신채는 안먹지만
      밥을 와구와구까지는 아니어도 와구 머먹고 있죠..배가 넘 고파요 그리고
      .....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고

      그래서 일일기도문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 무가애 2022.06.16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 합니다.

      저도 간절함은 보살님과 똑같습니다만...
      아직 소식이 없어요.
      사는게 전에보다 휠씬 수월한 것은 있어요.
      부처님 공부하기 전후의 차이.

      말이 그렇지. 그게 그렇게 쉽겠어요?
      지금 이 엉망인 상태로 깨쳐도 문제겠죠.

      깨달음에 대한 갈망이 있고,
      스승님에 대한 믿음 확고하고
      스승님 말씀대로 공부 잘 지어가다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그리고, 제 댓글에서 백일을 이야기 한 것은.
      스승님의 수승하신 법문에 대한 경외심으로 이해해 주세요...
      아울러
      언어로는 감당이 안되는 스승님의 위신력을 찬탄 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스승님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 훔_()_

      전화번호 저장할께요~

  • 묘진여 2022.06.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위대하고 은혜로운 스승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예경올립니다.

    오늘 가르침을 듣고 제가 눈물을 흘릴
    뻔했습니다.
    속으로 참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의 무명으로 숨겨진 청정광명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끝간없는 세월 음욕심에 놀아나고 음욕심으로 나쁜짓 다하고
    살았던 시간들을 정말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계속 참회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희유한 법문을 해주실분은
    전세계에서 저희 선지식 스승님이신
    정봉무무선지식스승님이 유일무이합니다. 참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해탈의 길을 열어주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항상 중생들을 바른길로 이끌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 정말 감사합니다.

    법문 올려주시는 천진스님 현현스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무지장보살_()_
    나무관세음보살_()_
    나무대세지보살_()_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
    나무정봉무무선지식스승님_()_
    나무천진스님 현현스님_()_


  • sunwoo 2022.06.2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이근작용 돌이켜 근원으로 돌아가면 육근 중에서도 이근 소리를 통해 듣는
    그 작용을 돌이켜 근원자리로 돌아가면 여섯가지 육근작용 원만하게 해탈한다.
    여섯가지 육근작용 원만하게 해탈한다.
    그래서 여섯매듭을 풀면 싹 해탈한다.

    보고 듣는 작용들은 헛 것보는 눈병같고 욕계 색계 무색계는 허공꽃과 다름없다.
    듣는 본성 돌이켜 무명 뿌리 제거되면 티끌 번뇌 사라져서 원만 청정 회복되네

    원만청정 회복됬을 때 내게 와 닿았던 깨달음이 원만 구족이다.
    무구청정하면서도 아무 문제가 없는 자리. 그게 원만 구족이다.
    이게 그 단계가 있다.
    청정함이 극에 달해 극에 달하는 그 자리가.
    극점이 중요하다. 마지막 한 점의 그 자리가 새로운 변화를 일으킨다.
    세상의 생멸세계로 떨어지느냐는 그 극점에서부터 출발한다.

    중생을 구제하려면 결국 말로써 구제하는데
    그 말로써 구제하는 소리가 묘음이고 관세음이고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이다.
    우리가 수용하는 입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잘써라.(승피세간음)
    그래서 중생을 구제하고 3가지 진실 소리를 통해 얻는 3가지 진실 원.통.상.
    이 세상 살아가도 원 통 상되면 아무 문제가 없다.

    이해하고 수행 잘 해도 도를 못 깨치는 이유는 음욕심때문이다.
    그래서 계를 잘 지켜라. 능엄경의 삼점차 수행.
    음욕심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고 들음이란 것은 인연따라 일어나는 것이니까
    듣는 성품 돌이켜서 무명뿌리 제거되면 원만청정 회복되네.

    원만청정 회복될 때 청정함이 극에 달해 적정광명 통달하면 신령스런 앎으로 바뀐다.(공적영지)
    적멸함과 비춤으로 허공까지 삼킨다.
    현상세계는 진리의 앎, 깨달음의 신령스런 앎만 현현한다.
    그걸 다른 말로 '일체유심 만법유식'
    공적영지가 여래장묘진영성이 된다.

    그 앎 속에는 세상이 꿈과 같고 허깨비같고 다 알고 거기에 놀아나지 않고 우뚝 상락아정에 열반락을 누릴 수가 있다.
    배우고 수행하는 사람들은 남은 습기를 차례대로 잘 갈고 닦아라.
    그래서 회복되어 청정광명 완연하면 그게 바로 위대한 여래다."

    계를 잘 지키고 음욕심과 남은 습기를 잘 갈고 닦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