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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31. 마음 속 보물

 

 

Comments

  • 박영희 2022.06.08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

    이 몸을 넘어서 전체의 몸, 걸림없는 법, 원만구족함을 깨닫게 해 주시는
    원만진실 이근원만 묘법을 설해주신 스승님을 찬탄합니다.
    원통진실! 이근원통 묘법!
    미혹된 색성향미촉법 육진경계 실제하지 않는 것에 대한 집착을 싹 내려놓고
    진실된 법을 마주합니다.
    내 마음속에 감추어져 있었던 세가지 진실을 절대 절대 놓치지 않겠습니다.
    절대 절대 잊어버리지 않겠습니다.
    내 마음속 보물 모든것이 내 안에 갖춰져 있는 원만한 진실,
    불생불멸하고 상주불멸하는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 아닌
    생멸에서 벗어난 진실,
    어디에도 걸림이 없는 통하는 진실 이 세가지 마음속 보물
    원진실, 상진실, 통진실을 찾아 자유와 상락아정의 과를 성취하겠습니다.

    끝없이 끝없이 진리안에서 입류망소 하겠습니다.
    스승님의 자비하시고 수승한 감로법의 가르침을 찬탄하옵고 경배올립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뜨거워집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관세음보살님의 이근원통 법문이
    스승님의 계속된 설법으로 마음에 쏙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말로서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할수 없지만 ... 감사합니다 스승님_()_
    스승님!
    언제나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저희 곁에 머물러 주소서!
    그리고 오래도록 무지한 저희를 위해 감로법을 설해 주소서!

    오늘 이 수승한 법을 들은 공덕을 모든 중생들의 보리심 증장과
    모든 존재의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자유를 위해 회향합니다_()_

    나무 원만 원통 관세음보살 마하살_()_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 훔_()_

  • 김화선 2022.06.0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관세음보살님의 이근원통 법문을 저희에게 지극하게 설하시며 올바르게 가르쳐 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수희 찬탄하옵니다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절에서의 동그라미와 그 위에 찍힌 점 3개의 의미를 듣노라면 가슴에서 저절로 법을 설하시는 스승님께 공경과 찬탄의 탄성이 저절로 일어납니다.

    그 숨은 뜻을 잘 음미하고 사유하여 내 마음 속에 숨어있는 원진실 통진실 상진실 이 3가지 보물을 찾아내어 반드시 상락아정의 해탈 열반의 길로 바르게 나아가야겠다 마음이 일어납니다.

    꿈과 같고 헛개비 같고 메아리 같은 허망한 것에 끄달려 평생을 허비하지 말고 스승님께서 알려 주신 마음 속 보물을 잃어버리지 말고 늘 간직하여 이 마음 안에 원만구족하게 갖춰져 있고 불생불멸하고 영원히 상주하여 생멸을 벗어나 원만하게 통해서 어디에도 걸림 없는 생명 가진 대 자유인이 존재한다는 것을 늘 자각하여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찾아 안주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행복과 자유를 선물하시는 스승님의 법문에 찬탄과 감사의 예경올립니다.

    자비로운 스승님!
    언제나 우리 곁에서 오래도록 무량한 법문을 설해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수승하고 희유한 법문을 들은 공덕을 모든 중생들의 보리심 증장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 원행행자 2022.06.0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실재하지 않는 현상계, 일체 제법을
    미혹 속에 집착, 애착하고
    여기서 영원한 행복을 구하고 진리를 찾아 헤맸던 어리석음을
    간절히 참회합니다.
    옴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어리석은 중생들에 대한 대자대비심을 발하시어
    바른 길로 안내해주시는
    석가모니부처님과
    전등의 불을 이어오신 제대선지식스승님들께
    목숨다해 귀의하며 예경올립니다.

    깨닫기 전에는 아난존자조차도
    기억많이 했더라도 삿된 생각 떨어짐을 면하지 못했고,
    법화경에서도
    지혜제일 사리불존자께
    오직 믿음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것을 당부하셨으며,
    오천명의 아상 강한 사람들이 가르침을 받을 자격이 없자 스스로 물러나버렸던 일을
    깊이 깊이 사유하여
    수행하는 저희들이 자칫하면 빠질 수 있는 허물들에서 벗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기 자신이 비어있어야 전체를 분별없이 다 수용할 수 있고,
    이것이 바로 원만진실 이근원만 묘법이다.
    마음 속에 있는 보물 세 개,
    원진실, 통진실, 상진실. 원만구족하고 불생불멸하며 상주한다''는
    대불정 여래밀인 수증요의 제보살만행 수능엄경의
    놀라운 가르침을 큰믿음으로 받아지닙니다.

    저희들이 이 큰 가르침을 이해하고 받아 지닐 수 있도록
    지혜, 방편으로 이끌어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은혜 무량합니다.
    부디 법체강녕하셔서
    어리석음을 밝히는 생명의 법문을 계속 설해주실 것을
    두손모아 간청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이근원통 관세음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아훔!

  • 임은주 2022.06.08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마음속보물!
    소리를 통해 생사에 걸림없는 자기 항상 여여한 걸림
    없는 항상 부동한 자기가 비어있음으로 존재한다.

    현상계가 싹다 꿈, 헛개비,그림자, 메아리 꿈속일
    허망한것. . 무아, 공성, 비어있음이 소중한 언어들이며
    비어있어야 전체가 통과한다.

    허공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숨어 버린다. 그 숨을 은자에
    점세개 별세개를 딱 찍으면 반짝반짝 하는데 이게 니
    마음속보물!!
    원진실 상진실 통진실 원만진실 영원히 상주하며 생멸을
    벗어나 원만하게 통해서 어디에도 걸림없는 그것을
    부처라 이름한다.

    니 마음안에 항상 불생불멸 상주하는 생명가진
    대자유인이 존재한다.그래서 얻은것이 상락아정
    해탈열반이다.

    완전한 자비가 완전한 비어있음으로 회향되길 바랍니다.

    완전한 비어있음 속에 지혜종자를 키우시길 바랍니다.

    완전한 비어있음 속의 자비가 아니라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공덕중에 최고의 공덕은 완전한 비어있음의 공덕입니다.

    홈피글 스승님말씀 옮겼습니다.._()_

    거룩하신 진리의 법을 설하시어 현상계의 번뇌망상속에
    살아가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엄두가 나지않고 어리석음
    으로 꽉찬 틈이없는 미혹한 혼란스러운 마음을 벗어날수
    있게 아낌없이 방편을 설하시어 한생각 부처님법
    떠올리면 그야말로 환희와 숨통이 트여지는 묘한 지혜의
    희유함으로 방향전환 해주시는 성스럽고 경외스러운
    은혜로우신 스승님!
    부처님과 스승님의 부사의한 대자대비심을
    앙모하며 찬탄드립니다._()_

    텅텅비어있음의 존재 불이 통짜 오직하나의것!
    바른정견으로 마음을 관하겠습니다.
    육진경계에 끄달려 가는 들뜨는마음 되돌이켜
    요동치지 않는 부동의 마음을 잘지키겠습니다.
    공부를 해갈수록 공부가 태산같아 집니다.
    부족한 인격을 수양하고 바른마음으로 살겠습니다._()_

    먼지같은 공덕이라도 있다면 온법계와 일체중생께
    보리심으로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정봉무무스승님
    나무이근원통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 훔_()_

  • 송정우 2022.06.08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허공에 원을 하나 그려놓고, 그 속에 점 세 개를 딱 찍으면, 그게 마음 심(心)자 이다.
    네 마음 안에 진실한 보물 세 개가 감춰져 있다는 뜻이니, 그게 원(圓) 진실, 상(常) 진실, 통(通) 진실이다.
    네 마음은 원만 구족하고, 상주불멸하고, 원만하게 통해서 어디에도 걸림이 없다.
    그것을 찾아 챙겨 쓰라는 것이니, 바로 상락아정(常樂我淨), 해탈 열반이요, 이름하여 부처라 한다.』

    마음 심(心) 글자에 숨겨진 삼 진실의 깊은 뜻을 세상에 처음으로 밝혀 일체중생을 구제하시는
    대자대비의 덕 높으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찬탄과 감사의 예경을 올리옵니다.
    스승님의 진실한 가르침에 의지하여, 부처님 마음공부를 더욱 바르게 지어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강원모 2022.06.0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소리음성 들음으로 자성 자리를 찾도록 설하여 주신 관음 원통보살님과
    이에 대해 찬탄게송을 올리신 대지혜 문수사리보살님께 귀의합니다._()_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이근원통 법문을, 이해시키기 위해 여러가지 방편으로
    깨우쳐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 공경하며 지극하게 귀의합니다._()_

    【시방에서 한꺼번에 북을 쳐서 소리내면
    모든 곳에 나는 소리 한순간에 다 들리니
    이게 바로 원만진실 이근원만 묘법이며】

    전체적인 소리를 분별없이, 선택의 여지없이 다 들으려면,
    결국은 자기를 내려놓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신이 무아가 되어야 하고 비어있어야 하고 공성이어야 하며
    자기가 중심에 있어야 하며 중심자리는 항상 비어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원만진실 이근원만 묘법입니다.

    【흐름 돌려 벗어나면 진실함을 얻으리라】

    중생들은 미혹하여 색성향미촉법에, 육진경계에 끄달려서
    실재하지 않는 것, 진실하지 않는 것에 집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때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입류망소하여
    진짜배기에 집착하면 됩니다.

    무엇이 진짜입니까?
    문수보살 찬탄게송에 나오는 세 가지 진실한 보물!
    절에 가면 동그라미 안에 있는 점 세 개!
    우리 마음속에 있는 빤짝빤짝하는 별 세 개!
    원진실! 상진실! 통진실!
    내 마음 안에 모든 것이 원만진실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내 마음은 불생불멸하고 상주불변하여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생멸을 벗어났습니다.
    내 마음은 원만하게 통해서 어디에도 걸림이 없는 대자유인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찾아서 써야 합니다!

    눈 뜨고 살아있을 때
    마음을 잘 살펴서 마음속 세 가지 보물을 찾아서 상락아정, 해탈열반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면 부처라 이름합니다.

    미혹한 마음속에도,
    반짝이는 세 가지 소중한 보물이 있으니
    무지무명에 빠진 마음을 돌이켜 오로지 진짜를 찾기 위하여
    귀의삼보, 계 지키기,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반문문자성, 소리음성 들음.
    어느 하나도 쉽게 생각하지 말고 진심을 다하여 행하며
    원만구족하고 불생불멸하고 상주불변하고 걸림없이 통하는 반짝이는 세 가지 별을 찾아서
    상락아정, 해탈열반을 얻어 일곱자성불로
    일체 중생들에게 이익되는 일만 하기를 발원합니다.

    미혹으로 꽉 막힌 중생들의 귀를 뚫으시려고 애쓰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소중하게 받들며
    온전히 믿는 마음으로 공부하겠습니다._()_

    법체 강녕하시옵고 오래오래 희유한 법륜 굴려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_()_

    법문 듣고 사경한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체 중생들의 일대사인연을 위해 회향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나무 관음 원통 보살마하살
    나무 대지 문수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 금낭화 2022.06.08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실제하지 않는 미혹에 집착해서
    기분좋아할라 했는데
    꿈이 깨버리는 일.

    반복되는 번뇌의 고리 못끊고.
    가짜에 집착하고 미혹에 흔들리는 일.

    어떤게 진짜인지 감을 못잡고 평생을 어리석게 살다가 숨넘어 가는 일.

    좁은 중생마음 깨워
    고통에서 안락으로 스스로 갈수 있도록
    길을 보여주시는 스승님!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스승님 이근원통 가르침 골수에 새깁니다.

    뜻을 다 몰라도,
    믿음으로 받듭니다...

    남 말 안듣던 고집불통이..
    스승님 말씀으로 변하는 중입니다.

    아직은 여전히 남의 고통 내고통 구분하여 분석하고 대처하는 습성남아
    머리 굴리고 계산기 돌리지만,
    그래서 맨날 부끄러움에 치를 떨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나도 부처님처럼
    나도 스승님처럼
    듣기만 해도,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꿈을 꿉니다.

    스승님 우리 곁에 계셔 주세요...

    옴아훔_()_
    무량수무량광 나무 정봉무무스승님_()_
    옴 마니 반메 훔_()_

  • 신현미 2022.06.08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가장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전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은혜 무량하온 스승님께 귀명 정례 올립니다.

    실재하지 않은 세상
    꿈속의 일이건만
    수 상 행 식에 사로잡혀
    한발도 내딛지 못함을 참회하옵고.

    진짜배기 원. 통. 상. 진실. 자성. 찾는 그날까지 몸과 마음 조율 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먼저 댓글 올리신 도반님들을 수희 찬탄 드리오며.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문수보살

    나무 이근원통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_()_

  • sunwoo 2022.06.08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참회드립니다.

    "전체적인 소리를 다 들으려면 자기를 내려놓아야한다.
    방하착해야 한다.
    분별해서 선호하는 것만 받아들이고 싫어하는 건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들리는 소리가 생긴다.
    분별없이 선택의 여지없이 다 수용하려면 자기 자신이 무아, 비어있음, 공성이 되야한다.
    비어있어야 돌아간다.
    이게 바로 원만진실 이근원만 묘법이다.

    나의 듣는 성품이 벽에 상관없이 충분하게 통해서 들을 수가 있는가?
    어쨌든지 나의 듣는 성품이 원통하게 들을 수가 있다.
    이것이 바로 원통진실이다.

    중생들이 우둔하여 듣는 본성 미혹하고 소리만을 따르면서 윤회하고 있다.
    흐름돌려 벗어나면 진실함을 얻으리라.
    미혹하여 소리만을 따른다.

    문제의 핵심은 실재하지 않는 것, 미혹에 대한 집착이다.
    진실하지 않은 것 꿈과 같고 메아리같고 허깨비 같고 허망한 것인데도 그것이 실재인양 진짜인양 집착하는 것이 문제다.

    입류망소
    집착하려면 진짜배기 집착하면 된다.
    마음 속의 진실한 보물 3가지. 원진실 상진실 통진실.
    모든 것이 내 안에 갖춰져 있다. (원만진실)
    내 마음은 불생불명 상주불멸이라 영원히 상주한다. 생멸을 벗어났다. (상진실)
    내 마음은 원만하게 통해서 어디에도 걸림이 없다. (통진실)
    내 마음 잘 살펴서 마음 속의 3가지 보물 챙겨서 써라.
    그걸 부처라 이름한다.

    내 마음 안에 원만구족하게 갖춰져 있고 내 마음 안에 항상 불생불멸하는 상주하는 것이 있고
    내 마음 안에 생명가진 대자유인이 존재한다.
    그래서 얻은 것이 상락아정이다. 그래서 해탈, 열반이다."

    많은 일들을 분별해서 받아들이고 분별하는 이유를 합리화 시키고 나를 위하는 아집을 참회드립니다.
    눈에 잘 들어오는 것, 잘 들리는 것들만 생각하고 속단하여 진실을 왜곡하여 미혹에 빠지는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
    그리하여 판단해야 할 때 판단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참회드리며
    분별없이 수용할 수 있도록 자신을 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헛된 집착을 버리고 마음 속의 진실한 보물 원진실 상진실 통진실을 챙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중생들이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애쓰시며 법문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_()_

  • 유양순 2022.06.0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성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 가르침에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스승님 은혜가득 보물 무량한 마음으로
    받았읍니다
    가르침따라 진짜배기 삶 중생을 이롭게
    하며 살겠읍니다
    은혜로운 스승님 감사올립니다
    언제나 법체강건 하셔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마하 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

  • 적멸 2022.06.09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천진⋅현현 스님께 귀의합니다.
    내 안의 거룩하고 불가사의한 자성불에 귀의합니다.

    【시방에서 한꺼번에 북을 쳐서 소리 내면 모든 곳에 나는 소리 한 순간에 다 들리니 이게 바로 원만진실 이근원만 묘법이라!】

    전체적인 소리를 다 들으려면 자기를 내려놓고 방하착을 해야 한다.
    오온이 공함을 알아차려 나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자각하겠습니다.
    무아, 공성, 방하착, 비어있음의 소중함을 자각하여 그 중심에 제가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꿈속의 금덩어리를 집착하는 바보가 아니라 입류망소하여 가짜가 아닌 진짜배기에 욕심내고 집착을 하여 내 안에 숨어있는 진짜배기 세 가지
    모든 것이 자신 안에 이미 원만하게 갖춰져 있는 원만,
    불생불멸하고 상주불멸이라 영원히 상주하며,
    원만하게 통해서 어디에도 걸림이 없는

    【원 진실! 상 진실! 통 진실!】
    눈 퍼뜩 떠서 살아있고 판단하는 마음을 잘 살펴 마음 속 보물을 찾아
    반짝반짝 빛나게 하여 종국에는 상⋅락⋅아⋅정! 그래서 해탈 열반 그 열매를 따서,
    일체 중생들이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얻어 불국토가 되어가는 부처님 하시는 일에 모두 회향하겠습니다.

    오늘도 수승한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님께 한없는 감사의 예를 올립니다.
    소리를 따라 듣지 않고 지혜롭게 들려오게 되도록,
    삿됨 속에 빠져 들지 않도록 잘 되지 않더라도 명심 또 명심하여 다듬어 나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위대하신 스승님 모시고 이 법륜이 오래토록 굴려지길 발원하며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공부하는 마음 공부인 입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30년 전 그 나무가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신심의 댓글 올려 마음을 곧추세우게 하는 모든 도반님들 수희 찬탄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아 훔-()-

  • 일심행 2022.07.1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가짜에 집착하며 살아 온,
    그리고 지금도 집착에서 온전히 자유롭지 못한 무지무명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마음 속에 보물이 가득함을 알려 주시어 미혹한 우리들이 최고의 부자임을
    깨닫게 해주시려는 스승님의 은혜가 한량 없습니다.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일체의 있다고 하는 것은 꿈과 같고 헛깨비와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와 같으며
    이슬과 같고 또한 번개와 같으니 응당 이와 같이 관해야 한다.
    이번 법문을 공부하면서 떠오른 금강경 사구게입니다.
    찰나에 900번을 생멸한다고 하니,
    눈에 보이니까 있다고 집착하는 것이 헛깨비임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실재하지 않는 것에 집착하며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을 전환하여(입류망소)
    마음 속 세 가지 보물(원만진실, 항상진실, 원통진실)에 집착하라.
    그래서 마음을 잘 살펴서 보물을 챙겨 쓰라.”
    하신 말씀 깊이 새겨 먼저 마음을 잘 살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요동치는 두터운 식심의 장막을 뚫고 보물을 캐는 시절인연이 올 때까지
    부처님과 스승님 가르침 놓치지 않고 따르겠습니다.
    보석같은 도반님들과 대자대비하신 스승님의 권속으로
    영원히 함께 부처님 일 하여지이다.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옴 마니 반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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