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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26. 묘음 관세음

 

Comments

  • 동그ㆍ원 2022.05.04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은혜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묘음을 얻으시고 묘행을 이루시는 묘음보살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우르러 앙모하오며
    공경과 찬탄을 올립니다_()_

    묘음보살님께서
    끝없는 음악과 기악과 소리로 칠보로 된 발우로 공양을 올린공덕으로 묘음을 얻었고
    관세음보살님께서는 세상의 소리를 입류해서 듣고 끊임없이 소리를 관해 오랜겁동안
    청정한 서원력을 끝도 없이 세움으로서 묘음을 얻었습니다.

    이 묘음으로 묘행이 드러나고 32 응신으로 나투어 중생을 구제합니다.
    관세음보살님의 홍서원! 우리가 가 닿아야 할 마음! 이곳을 가는 길은 소리를 통하여
    마음이 탁 열려서 묘음의 깨달음을 얻어야 합니다.
    사바세계 일체제법은 소리로 생주이멸하기에
    소리로 인해 중생이 되기도 하고
    또 반대로 내가 청정한 마음을 가지면 이 청정한 마음이 내 속에서 진동과 소리가 파장으로 바뀌어
    변화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나를 정화시키고 참회를 통해 나를 변화시켜야 하며 그 방법은 승피세간음, 해조음입니다.
    물은 정화능력이 있고 그 힘이 생기면 범음, 관세음, 묘음으로 이어집니다.
    묘음이 시작해서 깨달음을 얻으면 그때가 진정으로 부처님과 같은 소리로 깨달을수 있습니다.
    항상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어
    입류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저 자신의 마음이 현재의 이 모양과 이 꼴의 모습을 만들었고
    또 앞으로 지어나갈 모양도 제가 하는 행동과 마음과 원력을 어떻게 세우는지에 따라 정해짐을 사유해 봅니다.
    스승님의 귀하고 희유한 법을 들은 공덕으로 끝없이 부처님께 공양올리고 가르침 따라
    사홍서원을 발하여 나아가겠습니다.

    은혜가득하신 스승님 언제나 법체강건 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 머물러 주시고 감로법을 설해 주소서_()_

    오늘 법문들은 공덕을
    모든 중생들께서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자유를 얻고 보리심증장을 위해 회향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_()_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_()_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 훔_()_

  • 원행행자 2022.05.04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오랜 겁동안 청정한 서원을 세우시고 입류해서 세상의 소리를 끊임없이 관하시는 관세음으로 묘음을 이루시고 32응신의 묘행으로 중생을 구하시는
    거룩하신 관세음보살님을 찬탄 앙모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을가를 고심하고 고심하면서 베푸신 스승님의 이근원통 여시아문 법문.
    제대로 깊이 사유해서 받들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새롭고 간절한 마음으로 듣고 또 듣고
    거듭해서 깊이 사유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순서따라 하나하나 배우고 익히고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스스로를 맑히기를 발원합니다!

    은혜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
    자기 주장 내세우길 좋아하고 잘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어리석고 게으르고 둔한 저희들을
    가엽게 여기시어 법문을 계속 설해주실 것을 간절히 청하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이근원통 관세음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아훔!

  • 송정우 2022.05.0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진동과 파장이 어떤 식으로든 모양과 형상을 가지각색으로 만들어 낸다.
    내가 청정한 마음을 가지면, 이 청정한 마음이 내 속에서 소리와 진동과 파장으로 바꿔져서 변화를 준다.
    잡된 소리 따라가지 말고, 항상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입류해 들어가라. 』

    소리의 비밀을 통해 일체 중생의 마음을 즉시에 맑히고 위대한 깨달음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와 찬탄의 예경을 올리옵니다.
    이제 절대로 잡스럽고 삿된 소리를 따라가지 않고,
    항상 맑고 밝고 청정한 소리를 따라 입류해 들어가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임은주 2022.05.0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은혜로
    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중생들에 대한 따뜻한 염려와 연민의 마음으로
    부처님의 진실한 뜻을 전해주시려 앳살이 뚝뚝
    묻어나는 스승님의 간절한 정성을 찬탄드립니다.

    항상 각자 스스로 사유할수 있게 이끌어서 스스로 답을
    찾게 해주시는데 저는 눈치가 없어서 한참이나 지난
    뒤에나 눈치를 채고 그때서야 알아채어 가려니 참
    스스로도 염치없고 면목이 없습니다.

    일일기도문으로 참회하고 승피세간음 해조음
    범음으로 마음을 정화하여 맑히겠습니다.
    관세음보살님께서 묘음을 묘행으로 32응신으로
    나투어서 바깥소리와 내면의 소리까지들어
    중생들을 구제하시는 청정하신 서원력을 찬탄
    드립니다.

    완벽하게 통하는 진실인 소리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잘 호용하여 지혜가 충만하여지기를
    바라며 우리가 이렇게 불가사의한 존재라는걸
    발견할수 있게끔 지혜를 북돋워 불보살님 같은
    마음을 베풀며 사시라는 스승님의 간절한
    가르침을 또 배워나가며 정화하고 맑혀나가
    겠습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의 공덕과 복덕자량을 감히
    따라가지 못해 요랬다 저랬다 하는 들뜬 마음과
    오래된 습관들이 정돈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제껏 올렸던 댓글들이 아는소리 하며 허물이
    많았음을 참회드리며 또한 앞으로도 있을수 있는
    허물을 미리 참회드리며 진짜 눈치를 못채고 그런
    것이니 스승님 좀 잘 부탁드립니다. _()_
    오래토록 저희곁에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
    주시옵소서._()_

    부처님과의 일대사인연으로 인도해주시는 스승
    님의 거룩하신 가르침을 앙모하오며 마음밭에
    보리심의 싹을 잘가꾸어 먼지만한 공덕이라도 있다면
    일체중생들께 보리심으로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이근원통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_()_ _()_ _()_

  • 적멸 2022.05.04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연이어 이근원통, 소리음성의 주요성을 강조하며 설해주시며 맑고 청정한 말과 뜻과 소리음성의 진동과 파장으로라도 무지한 중생들을 이끌어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스승님의 훌륭하고 수승한 가르침을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음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말로서 다 전해줄 수 없는 깨달음의 진수를 설하시다 보니 묘(妙) 자를 붙일 수밖에 없으며, 묘법, 묘음, 묘행은 언어로서는 다 알아 들을 수가 없는 부분이다. 사바세계 일체 제법은 소리로 생주이멸 함을 제대로 받아 지니게 되길 발원합니다.

    청정하고 밝고 맑은 마음으로 내 속에서 소리가 진동과 파장으로 바뀌어져 변할 수 있는 길을 가기위해 입류하기 전에 정화를 위해 일일기도문으로 하는 참회.
    일일기도문의 중요성을 다시 자각하겠습니다.

    정화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 승피세간음, 해조음 정화로 인한 힘이 이어지는 범음, 관세음으로 이어져 시작되는 진공묘유인 묘음
    【승피세간음 시고수상념 염념물생의】

    관세음보살님을 앙모하며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 입류하며 청정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오직 부처님과 스승님 가르침 따라 나아가게 되며 진공묘유의 부처님 묘음의 소리가 들려오게 되길 발원하며 心청정으로 心출가하는 굳은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수승한 법을 설해주시는 스승님 음성이 바로 금강의 빛입니다.
    오늘도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의 가르침 환희용약하며 찬탄 올립니다.
    스승님! 미혹한 저희들을 위해 오래 머무시며 수승한 법륜을 굴려 주실 것을 간절한 마음으로 두 손 모아 청하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
    나무정봉무무스승님 -()-
    옴마니반메훔 -()-
    옴 아 훔 -()-

  • 강원모 2022.05.04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자비하시고 은혜 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소리가 중요한 것은 묘법, 묘음, 묘행은 깨달음의 진수로
    말로 전해 줄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음(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은 먼저 입류하기 전에 정화를 해야 합니다.

    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번뇌오염에 가득 찬 오온의 나를 일일기도문으로 지극하게 참회하여 정화하며

    지극정성으로 드리는 예불소리와
    마음속이 정화되는 소리음성 들음의 진동과 파장으로, 승피세간음으로 청정하게 하며

    물소리에 입류하고 내면에서 일어나는 해조음의 끊임없이 정화하는 능력으로 청정해지며

    그렇게 해서 정화할 수 있는 힘, 범음이 생기면
    내면의 청정한 천상의 소리들이 끊임없이 정화해서 맑고 청정하게 만듭니다.

    부처님께 끝없이 공양 올리고 청정한 대원력을 세우고
    고통과 괴로움을 다 겪어보고 인욕하며,
    세상의 소리뿐만 아니라 자기 내면의 소리를 관하여 스스로를 정화시키고 맑혀
    중생에게 이익되고자 하여 얻은 관세음

    이때부터 묘음이 시작됩니다.
    아야교진여는 부처님의 가르침의 말씀, 깨달음의 소리인 묘음이 들려
    즉시 마음이 열리고 깨달음을 얻어 자기 성품을 자각하여 아라한과를 얻었습니다.

    묘음으로 묘행이 이루어져 관세음보살님은 32응신을 나투셨습니다.

    항상 생각생각 의심내지 말고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 승피세간음을 앙모하며
    끊임없이 묘음에 대해 사유하고 깊이 관하고 살펴야 합니다.

    잡된 소리 따라가지 말고 부처님 가르침을 순서 따라 공부하며
    항상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소리에 귀 기울여서 입류해야 합니다.

    스승님의 소리에 대한 귀하고 소중한 법문을 듣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스스로 정화하여 청정하게 하라는 말씀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시는데도
    청정하지 못한 마음으로, 진동과 파장으로 지금 이렇게 되어있음을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모든 법문을 듣고 들어 의식을 확장하고 사유하여
    스승님 가르침을 한 줄에 꿸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_()_

    자비하신 스승님,
    무지무명에 빠져 벗어나지 못하는 저희들을 위해
    이토록 간절하게 법을 설하여 주셔서 감사의 예경 올립니다._()_
    한없이 느릿느릿 가고 있는 제가 답답하지만 그래도 가르치시는 길로만 가겠습니다.

    법체 강녕하시옵고
    모든 것이 스승님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_()_

    법문을 듣고 사경한 공덕을 모든 존재들의 일대사인연을 위해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원통교주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 심지행 2022.05.04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_()_
    거룩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언어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인 묘음에 대해 거듭 설명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리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알려주심에도 알아듣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생사문제의 절박함을 망각한채 게으르고 나태한점 깊이 참회드립니다.
    청정한 마음으로 세상의 소리, 내면의 소리를 관하고 깊이 사유하며 정진하겠습니다.
    정성스런 댓글 올려주시는 도반님들 감사한 마음으로 수희 찬탄올립니다.
    생사해탈의 길로 이끌어주시려 끊임없이
    법문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염치없지만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귀한법문 계속
    들을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_()_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옴 아 훔🙏🌼

  • 김화선 2022.05.0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소리라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무지한 저희들을 조금이라도 바르게 알게 하고 이해시키고자 지극하게 법문을 설하시며 여러 부분을 세밀히 살피시는 스승님을 수희찬탄합니다 

    듣는 귀가 어두워 제대로 듣지 못하고, 청정하지 못한 탐진치 번뇌 망상 오욕락에 빠진 산란한 마음으로 귀한 스승님의 소리법문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신을 진실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청정하게 마음을 가다듬지 못하고 부처님 가르침을 순서 따라 공부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는 것 같아도 알지 못한다 하신 말씀이 가슴에 아프게 박힙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바르게 공부지어 가겠습니다 

    잡된 소리는 따라가지 말고 항상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입류해서 들어가라고 일러주신 스승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은혜 가득하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모두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러 법륜을 굴려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
    나무대세지보살 마하살
    나무지장보살 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_()_

  • 신현미 2022.05.05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님전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

    대비에 안주 하도록 미묘한 변재로서 무량지견을 내어 주시는 스승님께 예를 올립니다 _()_
    맑고 청정하고 깨끗하신
    시방삼세 부처님들의 깊고 광대한 진리를

    시작을 알 수 없는 그 오랜 윤회동안 은혜 베푸신 인연들께

    어리석은 무지를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쟈 모지 사다야 사바하.

    색에 물들지 않기를
    거짓된 마음을 내지 않기를 사유합니다

    법을 들은 선근으로 마음에 장애 없기를 발원 올리며.

    댓글 수행하신 도반님들 수희 찬탄 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실상묘법연화경

    나무 보문시현 원력홍심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나무 평등대혜 묘법연화경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_()_

  • 금낭화 2022.05.0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언어 이전의 언어..
    스승님의 언어에 감격하고
    공경심에 환희심을 내는 현대인들이
    불자 비불자 상관없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중생의 나약함을 미리 아시는 스승님..
    우리가 알아 들을수 있는 언어로써는
    알아 들을수 없다는걸 미리 아시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어렵지 않게 설해 주시는
    스승님 법문은.
    생활 속에 이미 녹아들어
    알게 모르게 인용하고 따라합니다..

    보리심홈피,유튜브,팟빵..
    현대식 법문의 포문을 열어 보여 주심으로써
    과거 이천오백년전 부처님 생시 법문 그대로를.
    매일 들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정한 서원력의 스승님...
    관세음보살님의 이근원통 가르침...
    옴 아로늑게 사바하.
    옴 아로늑게 사바하.
    옴 아로늑게 사바하.

    스승님의 언어
    묘음의 소리 음성
    사유하고
    글로 표현하고 나누며
    영원히 함께 배워나갑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정봉무무스승님_()_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 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 대법성 2022.05.08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스승님, 오랜만에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부처님 오신 날이 되니 홍서원에서 받은 은혜가 새록새록 생각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멀지만 행복했던 지리산까지의 여정도 그립고요. 그러나 과거는 과거임을 알아차리고 현재를 살아가겠습니다. 자등명법등명 하겠습니다.
    이근원통의 지혜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옴 아 훔.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 효연 2022.05.08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祝福
    師父們法體安康
    佛誕節愉快
    感恩佛陀、感恩師父、感恩三寶
    옴마니반메훔

    • 거룩하신 부처님 탄신일 봉축!
      효연불자님 감사합니다.
      대만불자님 모두 코로나 잘 극복하시고 편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 sunwoo 2022.05.08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무지 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을 찬탄하오며
    불법의 가르침을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_()_

  • 묘진여 2022.06.16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오늘도 선지식 스승님 법문을 잘들었습니다.
    저도 항상 청정하고 좋은 소리만 들어서
    잘 입류해서 마음을 깨끗히 하고 싶습니다.
    사실 세간 잡다한 소리를 많이 듣고
    음악도 -_-
    흠.. 아직 수준이 낮아서 그런것 같은데 수준을 높아서
    범음 묘음같은 청정한 소리로 저의 마음을 깨끗히 하고
    그리고 관하고 살피고 입류해 들어가고 싶습니다.

    항상 저희중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법문해주시는 스승님
    저희 중생들을 불쌍하고 어여삐 여기시어 모두 깨달음에 들을때까지
    법문을 설해주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진짜 간절히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나무지장보살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_()_

  • 법장 2022.07.0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큰스님 묘음(본성품 게송)

    완전하고
    원만하고
    항상하고
    맑고 청정하고
    순수하고 묘하고
    원만구족하고
    광대무변하고
    불가사의하고
    본자청정하고
    본무동요하고
    본불생멸하고
    본자구족하고
    능생만법하고
    걸림없이 통해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 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옴 아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세세생생 무지무명과 나쁜 신 구 의로 지은 모든 죄의 업력과 습기를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정봉무무 선지식 스승님 천진 현현 스님께 지극 정성 귀의합니다.
    항상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와 법계 일체 중생 모두 삼보와 스승님께 지극 정성 귀의하고 대신심으로 예경하고 계율을 청정하게 잘 지키고 보시 지계 인욕 정진 행을 잘 실천하고 자비심으로 법계 일체 중생에게 이익되게 생활하면서 <홍서원 보리심 대 발원문> <일자성 기도문> <일일기도문> 진언을 독송하고 가르침을 잘 실천하여 보리심을 발하고 보살도를 행할 수 있도록 발원합니다.

    천지만물이 텅텅 비었음을 알고 애착 집착 번뇌 망상에서 깨어나 내 안(지수화풍견공식으로된몸)에 불성이 있고 내가 부처다는 마음, 나는 고통 죽음이 없고 영원한 행복만 있는 원만구족한 상주불멸하는 존재임을 사유하고 가르침에 의지하여 관세음보살 이근원통 공부에 절차탁마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 마하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옴구루 정봉무무 씨띠 아워훔
    법장 합장

  • 일심행 2022.08.1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
    스승님의 수도 없이 많은 반복의 가르침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두터운 무지무명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저희들을 애민섭수해 주시는 대자대비의 부처님과 스승님께 공경의 예를 올립니다.

    전체 말씀중에서 법문 제목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과 그것을 이해한 부분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의 묘행(32응신의 나툼)은 묘음을 이루었기 때문에 가능하며,
    묘음을 이루기 위해서는 바깥의 소리와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고 끊임없이 소리를 관해야 한다(관세음).

    끊임 없이 관세음한 공덕으로 묘음을 이루고,
    묘음은 관세음 보살님의 32응신인 묘행으로 나투어 끝없는 중생을 구제하시는
    이 거룩하고 성스러운 순환을 앙모하며
    결국 우리들의 수행이 어디를 향해 가야하는지를 다시 사유합니다.

    ‘시고수상념 염념물생의’
    항상 생각생각 의심 내지 말고 끊임 없이 소리에 대해서
    사유하고 깊이있게 관하고 살피는 수행을 더 세밀히 하겠습니다.
    스승님의 당부 말씀처럼 간절한 마음을 갖고 차근차근 이해하면서
    배워나가 결국 중생구제에 힘을 보태게 되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제가 공부한 공덕이 티끌보다 작게라도 있다면
    나를 포함한 일체 중생의 무량수 무량광을 위해 바칩니다.
    자타일시성불도 🙏🏻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옴 마니 반메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