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법문 | Posted by 보리심의 새싹 2021. 12. 8. 07:30

수능엄경 이근원통 찬탄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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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21.12.08 08:04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하옵고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귀의합니다.

    이번에 올려주신 법문은 이근원통 찬탄게송은
    다른때와 달리 음률이 들어간 게송을 읊어 주셔서
    새롭기도 하고 또다른 특별함과 스승님의 애틋한 간절함과 스승님의 뜻이 모든 중생들에게 전달되어 지혜가
    증장되기를 바라시는 아주 큰선물을 품에 안겨 주신것같습니다.

    원만한 평등성의지혜와 대자대비심을 갖추신 스승님께
    이렇게 귀한 법문을 들을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또한번 감사의예경을 올립니다.

    하지만, 세상일로 스승님 가르침을 늘 실천하고 살아가지 못함을 참회드립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진정으로 중생들을 위해서 마음아파하며 연민심을 놓치지 않고 손을뻗어 자비심의 끈을 연결해 주시는 아름답고 숭고하신 스승님을 찬탄드립니다._()_

    스승님께서 법회를 하실때 말씀해 주신 말씀
    옮겨적어 보겠습니다.
    완전하고 원만하고 항상하고 맑고 청정하고
    순수하고 묘하고 원만구족하고 광대무변 하고
    불가사의 하고 본자청정하고 본무동요 하고
    본불생멸 하고 본자구족하고 능생만법 하고
    걸림없이 통해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스승님의 고귀한 공덕을 수희찬탄 드리옵니다.
    이 먼지같은 공덕을 모든 일체중생께 회향하오며
    부처님 일대사인연으로 만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오래토록 저희곁에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청하옵니다._()_ _()_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나무정봉무무스승님
    옴 마니 반메 훔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21.12.08 09:03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대자대비하신 선지식스승님께서
    문수보살 이근원통 찬탄게송을
    거룩하신 부처님 전에 아뢰시며,
    잠들어 있는 저희들의 불성을
    끊임없이 깨우십니다.

    계속 울리는 종소리와 스승님의 마지막 말씀 ''나무 아미타불''
    그 담기신 지극하신 마음 앞에
    참회의 마음, 죄송한 마음,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슬픈 마음들로 미어집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보시,지혜 바라밀의 공덕 쌓음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일대사인연으로 회향되어
    부디 이번 생에 깨달음의 길에 확연히 입류하여 불퇴전하여지이다.''
    스승님의 축원기도가 그대로 성취되도록
    받들겠습니다.

    무문관수행 중에서도 애민섭수하시어
    거룩한 법륜을 굴려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한량없는 감사와 찬탄의 예경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 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 대성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21.12.08 09:09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자성불에 귀의합니다_()_
    가장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

    수능엄경 이근원통 찬탄게송을 찬탄합니다_()_
    스스로가 법을 지팡이 삼아 일어서도록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께 공경정례합니다_()_
    법문법문 마다 심어주신 진리의 법!
    그 길따라 걷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임은주 도반님 말씀처럼 지혜와 자비 원만하신 스승님 뒤만 따라가면 되기에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스승님 법체 강건하시어 저희곁에 오래 오래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재청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대세지보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 훔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21.12.08 16:34

    옴아훔!
    위대하고 거룩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위대하고 거룩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다해 귀의합니다.

    불법을 만났고, 스승님께 귀의 했으며,
    보살도의 삶을 살겠다. 다짐 했습니다.
    너무나 좋고 행복한 길에 들어섰고,
    이 길은 너무나 명확해서.
    어디 다른거 좋은거 있나 고달프게 찾아
    헤맬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나를 인정하고,
    뭔가 있다고 여기며,
    못난 상을 드러내고 증명하려 애썼던,
    미구등신의 삶에 종지부를 찍어 주신.
    스승님!
    자재하신 원력에 기대어.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싯디 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옴아훔!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화 2021.12.08 16:38

    지극한 마음으로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 법음으로 듣는 이근원통 찬탄게송이 너무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있습니다.
    저에게 한줄기 오아시스같은 스님 목소리.
    저를 구제해 주시는 목소리.
    무지무명의 어리석은 에고에 끄달리는 저를 다시 듣는 성품으로 돌이키게 하는 목소리.

    탐진치 삼독심에 빠져 살고 수행 정진 게을리 하고 아상에 빠져 살고 있슴을 참회합니다.
    스승님이 계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부디 법체 건강 하시어 저희곁에 오래도록 머물러 주시기를 발원합니다.
    대자대비 하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승님은혜 보답할수 있는 제자 되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처럼 모든 중생을 깨달음에 들게 하는 원력으로 살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으로 살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모든 선근 공덕 스승님께 회향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정우 2021.12.08 18:07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선정 삼매 수행하여 깨닫고자 한다면 이는 실로 들음으로 들어가야 얻는다.
    모든 곳에 나는 소리 한순간에 다 들리니 이게 바로 원만 진실. 이근원만 묘법이며
    담과 벽에 막힘없어 멀고 가까운 곳, 하나 같이 다 들으니 이게 바로 원통 진실, 이근원통 묘법이며
    듣는 성품 항상 있어, 없어지지 아니하니, 이게 바로 항상 진실, 이근항상 묘법이라.
    이근 작용 돌이켜서 본래 성품 회복되면 여섯 가지 감관들도 모든 작용 멈춰 쉬고,
    티끌 번뇌 더러운 때 한순간에 사라져서 원만하고 밝고 맑은 묘한 경지 이루리라.
    무학전에 남은 습기 차례대로 갈고 닦아 청정 광명 완연하면, 그게 바로 여래니라.
    듣는 성품 돌이켜서 자성 성품 깨달으면 그 자성이 위가 없는 무상 도를 이루리라.
    원통법이 참진실로 이와 같고 이와 같다.'

    스승님의 진실한 가르침을 영원토록 잊지 않고
    정진 또 정진하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 2021.12.09 15:45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 귀의합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심 귀의합니다.

    스승님께서 읊어주시는 게송을 사경하여
    몇 번이나 같이 따라 읊조려 봅니다.
    무지무명 속에서 헤매이는 중생들을 향한
    끝없으신 대자대비심으로 부처님 전에 고하시며
    제불여래 어머니인 진삼매를 설하여 주시는 스승님!

    무지무명 속에서 확연히 벗어나지 못하고
    스승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등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이근으로 반문문자성 수행하며
    다른 방편을 모두 뛰어넘는 것이
    원통 법임을 확연히 알아지이다.

    지혜복덕 갖추고서 세세생생
    원력발해 세세생생 중생구제로
    부처님 은혜 갚는 일만하게 되어지길
    원하옵니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
    스승님 가르침 따라
    보시와 지혜바라밀의 공덕 쌓임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일대사인연으로
    회향되어 부디 이번 생에 깨달음의 길에
    금강과 같은 불퇴전의 마음으로
    확연히 입류하게 되어 지이다.

    무문관 수행 중에서도 이렇듯 자비를 베풀어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공경의 마음을 담아
    경배올립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대세지보살마하살
    나무대성인로왕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 아 훌-()-

    신심을 더하는 댓글 올려주신 홍서원 공부
    도반님들의 보시공덕 수희 찬탄합니다.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1.12.17 02:45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살고 있는 박혜정이라고 합니다.
    멀리 살고 있는탓에 스님을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인터넷을 통해 평소 귀한 가르침을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불교신자라기보다는 그저 많이 모자라고 갈길이 멀고 먼 위파사나 수행을 하는 수행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불교셨지만 기복신앙이셔서 대승불교에 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이런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이 게송을 전에 들어본적도 게송의 모든 말씀들을 전적으로 다 이해한것도
    아니였다고 말씀드리고 시작하려고 해서입니다.

    오늘아침 부엌일을하다 스님의 게송을 듣고 갑자기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게송속의 가르침속에 제 마음이 움직인 부분도 있지만 그보다는 의식이 아닌 무의식에서 뭔가
    제 마음을 건드리는 느낌이 왔고 그 느낌에 제 안에서 이유를 알수없는 속울음 같은게 터져나왔다는게 좀더 맞는 표현같습니다.
    스님의 게송을 읽으시는 소리가 너무나 제 마음을 쳐서 저는 그 이유도 모르고 게송을 수십번을 듣고 또 들었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좀 힘든 일이 있어 많이 마음이 무거웠는데 그 무거움이 없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한참 게송을 듣고나서는 오래 명상을 하고난후의 개운하고 맑은 기운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게 이 게송의 내용때문인지(제가 모르는 불교용어들이 많아 다 제대로 이해못한 부분도 많습니다)
    아니면 이 게송을 읽으시는 스님의 맑은 에너지때문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다만 제게 너무나 도움이 된 이 게송에 감사드리고 싶고
    혹 스님의 다른 경을 읽으시는 오디오를 제가 좀 더 구할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제게 알려주시면 너무나 감사할것 같습니다.

    무문관 수행 하시면서 이런 글을 올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1.12.17 06:49

    죄송합니다.
    혹 비밀댓글이라고 뜨는 부분이 제 글에 달아주신 답글인가 싶어 문의드립니다.
    만일 그렇다면 그 글을 제가 어떻게 확인할수 있을까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심의 새싹 2021.12.17 06:59 신고

      [답글]안녕하세요~^^* 오랜 겁을 지나 드디어 가장 소중한 자성불의 진리가 자각력으로 깨어나기 사작했습니다. 분별심으로 판단하기 전에 먼저 진리가 깨어나기 시작한것입니다. 잠시동안 소리를 통해 선정삼매 속에 있었지만 깨어나는 순간 헤아림의 세계가 곧바로 자신을 지배하였습니다. 새롭게 펼쳐지는 진리의 세계로 향한 보살님의 소중한 기회를 축하드립니다. 묘음, 관세음, 범음, 해조음이 이런 것입니다. 저에게 다른 게송이나 법문을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하시마시고, 오로지 이 거룩한 문수보살님의 찬탄게송만 꾸준히 들으십시요. 다른 곳으로 치닫지 마시고 오직 이 게송만 늘 들으시면 보살님은 반드시 깨달음을 얻으실 것입니다. 식심으로 헤아리는 마음을 따라가시면 안됩니다. 행운있으시길....._()_ 정봉무무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21.12.18 16:32

      옴아훔!
      은혜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박혜정 보살님의 간절한 질문 덕분에
      저희들도 문수보살 찬탄게송을
      어떤 마음으로 듣고 어떻게 공부지어나아가야 하는지 스승님의 가르침을 듣게 되었습니다.
      보살님께 감사드리고,
      무문관 수행중에서도 애민섭수하시는
      스승님을 찬탄하오며,
      저희들도 스승님 가르침 그대로
      받아지녀 행하겠습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옴 아라빠자 나디!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련화 2021.12.19 12:01

      옴아훔()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박혜정보살님과 스님의 글을 보면서 저도 가슴이 뭉클하고 울음이 나옵니다.
      보살님의 자성불의 자각을 수희찬탄합니다.
      이근원통 문수보살 찬탄게송 듣고 들어 깨달음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발원합니다. _()_

      대신심의 마음 내지않고 어리석은 분별심으로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 _()_
      저도 순수한 마음으로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스승님과 홍서원에 인연됨을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
      모든 공덕 스승님께 회향합니다 ()
      법체 건강하시어 저희곁에 오래도록 머물러 주시기를 발원합니다 ()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1.12.21 12:53

      제 부족한 글과 질문에 정봉스님이 귀하신 답글 달아주신 덕분에 제가 두분의 수행에 관한 확고한 생각들을 들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게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따뜻한 말씀 기억하면서 저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1.12.17 11:01

    정봉스님..
    무문관 수행중이신데 소중하고 귀한 답글을 제게 달아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셔서 써주신 답글을 제대로 이해하기위해 여러번 읽었습니다.

    스님 말씀처럼 다른곳에 마음 기울이지 않고 열심히 이 게송을 듣겠습니다.
    저같은 세상에 끌림이 많고 업이 깊은 사람이 깨달음울 얻는것이 가능한 일인지모르겠지만
    스님의 말씀을 제 길위의 이정표 삼아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는 불교에서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말을해야 감사를 표현하는지 잘 몰라 말이 서투르고 반복되게 됩니다만…
    이 귀한 게송을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스님.
    귀하게 잘 듣겠습니다. 박혜정 올림. 합장.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심의 새싹 2021.12.17 11:17 신고

      감사의 표현을 충분히 하셨습니다. 연락처 알려드리겠습니다. 혹 카톡이나 sns문자로 질문하시면 시간내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다만 오로지 이근원통의 문수보살 찬탄게송을 꾸준히 들으면서 순간적으로 의문이 생길때 그것에 대한 질문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정봉무무합장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1.12.17 13:23

    정봉스님,
    네, 꾸준히 게송을 듣다가 제가 답이 알 수 없는 의문이 올라오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시간내서 답변해 주시고 이렇게 질문을 할수있는 통로까지 제게 열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합장.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ㆍ원 2022.01.08 04:0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님과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원만한 진실_()_항상한 진실_()_ 통하는 진실_()_ 이근원통의 진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자성불에 귀의합니다 _()_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_()_
    은혜의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찬탄 예경올립니다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