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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4. 청정한 마음, 평탄한 마음

 

Comments

  • 적멸 2021.12.0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자비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천진, 현현스님께 영원토록 지심 귀의합니다.

    세세생생 살아오면서 무지무명으로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죄업 참회합니다.
    부처님과 스승님 가르침의 배움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스스로 알고자하는
    마음으로 자등명법등명하며 배워 나가겠습니다.

    지리산을 1주일 동안 포행하시다 정갈하게 몸 채비하신 후
    어른 스님을 뵈러 가신 청정한 마음과
    상당한 비탈길이 평탄한 평지로 여겨 따라가셨다는 평탄한 마음
    듣는 순간 머릿속에 그려지며 가슴이 먹먹함을 느낍니다.

    무와 공을 잘 사유하여 오온개공임을 잘 살피겠습니다.
    불교의 용어와 씨름하지 말고 시간을 절약하여 아까운 시간
    허비하지 않도록 하라는 말씀 세기며 부처님과 스승님 가르침 따라
    나아가겠습니다.

    부처님의 정법 가르침을 만난 것이
    천지허공에 울려 퍼지는 스승님 만난 복이듯이
    저의 공덕으로 일체 중생이 바른 스승과 만나
    법을 배우며 헤어지지 않게 되기를 발원하며
    예경 올립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나무정봉무무 스승님 -()()()-

    • 수행정진 2021.12.01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 아훔_()_
      보살님 마음 공감입니다
      자등명 법등명 명료하지요
      스승님 가르침은 핵심많을 짚어주
      시니 실천만하면 변화가 온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홍서원 도반님들 정진하게요 감사올립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옴 마니반메훔🙏🙏🙏

  • 원행행자 2021.12.0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진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을 알기 위해 살펴보고
    깨달은 바를 선지식스승님께 여쭈어 인가받으시고, 다시 존재들에게 회향하기 위해
    출가하시고 하나하나 스스로 경전을 공부하고 배워가신 그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베푸시는 대자대비하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저희들도 스승님 가르침 따라 실천하고
    스스로를 밝혀 스승님의 참된 제자들이
    되어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무문관 수행 중에서도
    거룩한 법륜을 굴려주시어
    저희들이 하루 속히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찾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스님
    늘 법체 강녕하시길 기원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옴마니반메훔!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 동그.원 2021.12.0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님과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

    간절하면 스스로 자꾸 알고자 하는 마음 때문에 배워가는 거라는 스승님 말씀에 고개를 끄덕끄덕 합니다.

    오르막 원당암 길을 따라 가셨을때 스승님 마음안에는 오로지 법에 대한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없는 텅빈 마음이셨겠지요!

    청정한 마음, 텅빈 마음

    귀한 인간몸 받아나와
    윤회의 고통을 알고 무아와 무상에 대한 이해를 얻고 부처님 가르침따라 보리심의 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이제 더 바랄것이 없구나 싶다가 어서 빨리 불법에 매진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스승님 법체 보존 잘 하시면서 저희를 이끌어 주세요._()_

    언제나 무지한 저희를 이끌어 주시는 은혜에 감동과 감사의 예경과 찬탄을 올립니다_()_

    참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분
    우리에게 오신 부처님을 찬탄 공경합니다._()_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스승님을 찬탄공경합니다_()_

    모든 공부를 아낌없이 전해주시는 스승님! 다시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사유할수 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_()_
    옴 마니 반메 훔_()_

  • 임은주 2021.12.01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_()_

    부지런히 홈피에 방문하여 스승님을 찬탄하고
    앙모하며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나아가시는 훌륭한
    도반님들 수희찬탄합니다.

    제가 이리 핑계대고 저리 둘러대고 변명하면서
    게으름 피우고 살아온 날들을 참회하오며
    진실하시고 간절하신 스승님의 가르침을
    깊이 사유하고 수용하지 못해 아직도 나의
    수행은 갈길이 멀구나 하고. . 참회합니다.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고 오로지 부처님
    경전에 입각해서 순수하고 청정하고 맑고 맑게
    수행하시어 보리심의 대원력으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는 거룩하신 스승님!!
    늘 느끼는 바지만 저같은 근기가 .. 감히 스승님
    법문을 들을수 있다는 것은 무량한 축복이자
    감당할수 없는 감동입니다._()_

    진짜배기가 뭔지 가짜가 뭔지 속지
    말고 정법으로 정견으로 인도해주시는 가장
    위대한 선지식 스승님!!
    이번 법문은 예전에 책에서나 읽었던 그러한 내용들이
    었는데.. 직접 이렇게 들을수 있는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동어린 순간입니다.

    이세상에 가장 소중한 보물인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하게 귀의를하고 계를 지키고 일일기도문으로
    수행하여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 따라 요익중생
    하겠습니다.
    스승님! 너무나 소중하고 귀중한 순간을 고요히
    담담하게 저희들을 위해 자비하신 마음으로 들려
    주신 은혜가 너무나 무량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사랑합니다.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 송정우 2021.12.0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스승님의 청정한 마음과 평탄한 마음을
    진실된 마음으로 따르고 배우겠습니다.

    제 자신의 생각과 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간절하고 진실하게 마음을 잘 살펴서
    공부를 지어나가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천진, 현현 스님 모두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금낭화 2021.12.0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단정하고 엄숙한.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진실한 보리심 수행자!
    청년, 정봉무무스승님을 대면한
    혜암큰스님의 마음.
    감희 짐작조차 할 수 없으며 환희심만 납니다.
    그 거룩한 대면을 찬탄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정봉무무스승님_()_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 김화선 2021.12.0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_()_

    은혜로우신 스승님의 감로법문을 수희 찬탄합니다.

    일주일간 지리산에서의 포행 후 혜암스님을 뵈러가기 전 정갈하게 몸을 씻고 간절하고 청정한 마음으로 법을 듣고자 하신 그 마음과
    원당암으로 향하는 높고 가파른 비탈길도 법에 대한 간절한 그 마음으로 걸으니 오히려 평평하게 느꼈다 하신 그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처한 상황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부처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만 있다면 처한 상황엔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그것이 축복일 수 있음이 느껴집니다.

    무문관 수행 중에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스승님의 은혜가 무량합니다.

    정신 차려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 묘진여 2021.12.1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_
    스승님 법문을 들으니까 또 몸이 시원해지네요
    우울해서 내가 왜 태어났나? 이렇게 살다가 죽을려고? 별별 생각이 다들다가
    스님 법문을 들으니까 환희심이 나네요.
    그런데 이상해요. 내용만이 좋았다면 이렇게 시원한 바람이 불듯
    몸이 시원한 느낌이 안드는데
    불교관련책을 ebook으로 좋은 내용들어도 -_-아무렇지 않거든요
    그런데 스님 법문을 들으니까 갑자기 시원한 숲에 와있는것 같아요
    -_-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상하네요. 스님은 정말 특별하신 스승님이시고
    이 지구에서 스승님 만나뵌것이 세상 제일 큰 축복입니다
    이렇게 글쓰니 기독교인이 하나님 찬송가로 찬탄해놓은것 같은데
    저는 약간은 그런심정일지도 모르죠.
    왜냐하면 사실 무기력감과 우울감 권태감으로 기댈곳을
    찾는 현대인으로써 행복할만한 사건을 만나는것은 정말 어려운데
    스승님 법문을 듣는순간 시원한 바람이 이는것처럼
    몸구석구석이 청정해지는 느낌을 받으니
    다른곳에서는 이런 기분 1도 느껴본 일 없어서...
    사실 스승님은 이미 육신은 지구에 계시지만
    항상 법신은 연꽃에 화생해서 극락세계에 계시면서
    중생들을 구제해주시는게 아닐까
    별별 혼자 생각이 드는 하루입니다

    항상 홍서원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젯밤에는 악몽을 꾸다가 새벽쯤 일어났었는데
    속으로 옛날처럼 정봉무무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꿈에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다시 잠에 들었어요

    그런데 꿈에서 정말 천진스님이 나타나셨어요
    제옆에 다른 여자분은 알아서 절도 잘하고 규율도 잘 지키고
    머리도 좋은데

    저는 절도 엉망으로 하고 다른 방향으로 해서
    천진스님이 한쪽손을 잡고 억어지로;;;;한동작 한동작
    힘을 주셔서 알려주셨고요

    정봉무무스승님은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봐주셨어요

    -_-꿈에서 깨어났을때 얼마나 업보가 두터우면 ㅠㅠㅠㅠ
    강제로 잡아주시는 꿈까지 꿧을꼬 ㅠㅠ하고 슬펐습니다

    늘 중생을 보살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_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 향음합장 2022.07.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이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지견을 얻으시고
    일체 중생을 깨달음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대원력의 보살도행을 하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예경 찬탄 올립니다._()_

    생사가 없는 위대한 도리, 깨달음의 인가를 받으신
    희유하신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_()_

    이번 법문을 사경하면서 저의 못난 모습을
    너무 많이 보게되어 댓글 적기가 부끄러웠습니다.
    " 간절하면 진짜배기로 간절하면 자기가 하는거예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간절하게 공부지어가지 못했음을 참회합니다._()_
    "자기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안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 그래서 자기가 알아야 되잖아." 선지식 스승님께 진실되게 저의 마음 상태를 말하고 점검 받아가면서 공부해야하는데 그렇게 못했음을 참회합니다._()_
    댓글을 적을 때는 다짐하고 열심히 공부지어가겠다고 약속해놓고 잠깐 공부하다가 다시 세속에 한쪽 발을 담그고서 부처님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을 참회합니다._()_
    못난 제자여서 선지식 스승님 마음 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_()_
    스스로 가야하는 이 진리의 길을 억지로는 안되니까 어쨋든 묘한 방편으로 다시 공부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자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드리고 참회합니다._()_
    이번 이근원통 장엄법회를 통해 이제는 진리의 길에서 불퇴전하여 부처님 공부 간절하고 진실되게 지어나가겠습니다._()_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서 오래도록 저희들께 감로의 법을 설해주시기를 청하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_()_
    옴마니반메훔 _()_
    옴아훔 _()_

  • 보리해 올림_()_ 2022.08.2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마니 반메 훔()()()

    평등성의 진리를 사유해봅니다.
    마음이 완벽하게 청정하고 평등하면 내딛는 걸음마다 평탄해지는...마치 원효대사님께서 해골바가지 물을 달게드시고 일체유심조를 깨달으셨듯 큰스님께서도 그렇게 가파른길이 평평한길로 변화함을 몸소 체험해 보이십니다()
    저는 얼마나 평등성의 진리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지 사람들을만나면 질투할만한 이야기에 그냥 저의일인듯 기뻐할수있는지 살펴봅니다.
    그런데 아직멀었습니다.ㅠㅠ 부러운이야기에 질투심이 살짝 올라오니까요.
    이 세상은 남자여자로 나뉘는 이분법적인 곳임을 문득 떠올려봅니다. 만약 평등하다면 극락세계처럼 불보살님들처럼 남녀구분이 없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큰스님께서는 간절하면 공부도 스스로 할수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근기낮은 저는 선지식이신 큰스님께서 오래오래 가르쳐주셔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좀 더 간절하게 부지런히 공부에 매진하지 않음을 참회합니다()()()
    홍서원에도 지금 비가 내리고 있겠지요?
    잔잔한 비가 만물을 적시고 청량함을 주듯 저도 그런존재가 되고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나무대성 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 ()()()
    옴아훔벤자구루뻬마싯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