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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법문

2. 고통의 맛

 

Comments

  • 정진 2021.11.17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일심으로
    지성귀의합니다
    위대하신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 꼬옥 실천하여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살겠읍니다
    인욕이 아직 부족하니 정진하고 수행하여
    아름답게 회향하기를 다짐합니다
    양심에 조금도 부끄러움 없는 불제자가
    될게요 스승님 법체강건하셔요
    천진 현현스님 애써살펴주심에 감사올
    립니다 _()_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

  • 임은주 2021.11.1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하게 예경드립니다._()_
    아픈것과 고통이 맛이있고 번뇌망상이 곧보리다.
    이 세상에서 맛을 제일 잘 느끼시는 분은 부처님이에요.
    고통과행복은 동전의 양면이거든요.
    똑같은 상황인데 고통을 내기도하고 행복해 하기도하고..
    인욕선인은 왜 고통 인욕수행을 했겠어요?중생들이
    겪어야 할 고통과 괴로움을 내가 겪어보고 그고통에서
    벗어나 고통을 이겨내고 고통에서 해탈하는 법을 알아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다.대자대비의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대자대비의 마음 때문에 인욕수행을 한거에요. 어느 누구도 맛 볼수 없는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회향시키고 환원시켜 열매를 맺겠다.
    우리가 고통받을때 고통을 부정적이거나 나쁘게
    쓴맛으로 수용하지 말고 가장 단맛으로 여겨서
    인욕하고 회향을 잘하라. 지식의부자 ,재물의부자,사랑이 듬뿍넘치는 사람들은 사랑을 줄수가 있어요.
    나의 고통 괴로움을 중생을 향한 좋은 단맛으로
    회향을 잘하는 것이 수행자의 역활입니다.
    스승님 법문을 듣고 있노라면 이제껏 참 사유를 바르게 하지 못했다. 허물이 너무나 많다. 방향을 엉뚱한데로 향해서 걸어갔고 너무나 무식하고 지혜가 부족했다.라는 참회가 끊임없이 올라와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누구나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비유로써 예를 들어
    말씀해주신 공덕을 수희찬탄 드리옵니다. 이제껏 살아왔던날의 반성과 공부는 부족하고 더딘 거북이 같지만
    한발한발 내딛어서 부처님 가르침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으로 살아가라는 자비하신 말씀 늘 마음에 담겠습니다. 희유하신 법문 감사드립니다.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법체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_()_ _()_ _()_

    • 동그ᆢ원 2021.11.18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 아 훔!

      지혜와 자비가 원만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보살님의 댓글을 수희찬탄합니다 _()_

      몸과 마음의 고통의 맛에 대해 다시 사유해 봅니다.
      고통은 무조건 다 싫고 나쁘고 멀리하고자 했습니다.
      고통이 오면 괴롭기만 하고 그 고통이 주는 긍정의 뜻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할수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고통이 왔을때 그것을 겪어내고 이겨내고 그 경험을 나누고
      고통으로 인해 몸의 덧없음을 사유할수 있고
      더 깊이 있는 통찰의 지혜를 갖출수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스승님의 수승한 감로법문을 듣고 또 들어 무지를 지혜로 바꾸어 나가고
      모두를 중생께 회향하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은혜 가득하신 스승님 항상 법체 강건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소서!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_()_
      나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_()_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

  • 윤선올림 2021.11.18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_ 옴 마니 반메 훔

    당장눈앞의 고통을 없애주는것과 앞으로의 생에서 궁극적으로 고통을 줄여주는것....혜안이 없어 보지를 못하고
    당장빠진고통을 차마 외면하지 못했습니다.
    고통의맛이라는 글자를 보는순간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던지요...이제까지 몸과 마음의 고통을 숫하게 겪었다고해서 제가 지은 업보가 수미산같은데 어찌 방자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까...앞으로는 더더욱 정진하고 계율지키고 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 이해한지는 모르겠지만 고통과 행복의 양면에 끄달리지 않고 윤회를 벗어나 보살도의 삶을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마하살()()()

  • 원행행자 2021.11.20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
    한주를 마무리하면서
    흐트러진 몸과 마음을
    스승님께서 올려주신 새로운 팟빵법문
    <에고 잡는 백정> 감로법으로
    정화하고
    다시금 거룩한 불법으로 향하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구의를 잘 살펴서
    에고, 아상에 속지 않고
    현상계에 말리지 않으면서
    성스로운 보리심을 증장시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모든 중생들을 위해
    법륜을 굴려주시길 청합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싯디훔!
    옴마니반메훔!

    • 동그ᆢ원 2021.11.20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 아 훔!

      은혜가득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__

      스승님의 우뢰와 같은 사자후의 법문을 도반님들께 빨리 알려드리고자 하시는 원행행자님을 수희찬탄합니다_()_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이익되게 안내해 주시는 마음과 보시바라밀을 수희찬탄 드립니다.

      나를 되돌아보고 나의 허물을 알게 하시고 나의 바르지 못한 습관과 행동들을 고쳐 주시는 스승님의 묘한 가르침을 수희 찬탄합니다.

      스승님을 뵈온지 7년이고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책을 만난지 만 10년째 입니다.
      이제야 일일기도문을 이해할 것 같습니다.
      무엇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디로 가면 되는지를요.

      스승님 가르침으로 덜 미안하고 덜 부끄러운 인간으로 살아가도록 스스로를 잘 살펴
      영원히 스승님 가르침따라 가겠습니다.
      그리하여 항상 선만을 행하는 존재로 거듭나기를 소망합니다.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 _()_
      나무 대원본존지장보살마하살 _()_

    • 금낭화 2021.11.21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팟빵에서 설해 주신
      <에고 잡는 백정>
      추한 아상, 못난 에고
      한꺼번에 뿌아주신 스승님♡

      내가 있다고 여기고,
      내가 뭔가 하고 있으며,
      내가 있어서 세상이 돌아 간다는,
      어리석고 무지한 착각에서 벗어날
      기회를 주신 스승님♡

      한달에 한번 소풍길 같았던,
      홍서원시절이 안그리운건 아니지만.
      한걸음도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언제라도 보물을 챙길 수 있는 이곳!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홍서원의
      보리심의 새싹 홈피가 우리에게는 있습니다.
      지금 스승님 말씀 들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모든 곳이 홍서원♡

      홍서원 아닌 곳이 없는 세상이
      어서 되면 좋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싯디 훔!
      옴 마니 반메 훔!

  • 송정우 2021.11.22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_()_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_()_

    "수행자는 어떤 상황도 받아들이고 원망하지 말고
    고통을 쓴 맛으로 보지 말고, 중생을 위한 좋은 단맛으로 바꿔서
    인욕하고 회향을 잘 해야한다."

    스승님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자비심으로 회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_()_
    옴 마니 반메 훔 _()_

  • 묘진여 2021.12.1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스승님 법문을 들으면서
    동굴 수행해서 이빨이 상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제가 부끄럽습니다...

    조금만 고통스러워도 난리치는 제가 너무
    못난것 같아요....

    스승님 고통에 대한 연구도 마음이 확 와닿아요
    저도 최근에 이빨이 아파서 신경질이 났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회향하는 마음에 데해서 한번도
    고민안해봤는데

    회향하는 마음에 대해서 저도 진지하게 고민해보겠습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 적멸 2021.12.22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지심귀의 합니다.
    이 법문을 들으며
    “고통을 부정적으로 나쁘게 보지 말고, 쓴맛으로 보지 말고 가장 단맛으로 여겨서 인욕하고
    회향을 잘 해야 된다“ 는 말씀에서 동굴에서 수행하시면서 몸을 전혀 돌보지 않으시고 지내오신 스승님!
    이 무지무명에 쌓여 어리석은 중생들은 고통을 당할 때 과연 스승님께서 가지신 보리심의 그림자 근처에라도 다다갈 수가 있을까요?

    스승님의 법문 『달게 받은 고통』 속에서 무문관 3년 수행 중 거의 한 달 동안 40도가 넘는 고열에 시달리시면서
    〱만약 내 고통을 통해 중생의 고통을 덜어 줄 수 있다면 그럼 난 좀 더 고통스러운 게 낫겠다.〉
    라는 생각을 하셨다는 말씀에 누군가가 흉내는 낼 수 있을지 몰라도 중생을 위하는 대자재비하신 스승님의 그 마음을 어떻게 따라갈 수가 있을까 생각하니 홍서원 공부를 하면서 이렇듯 위대하신 부처님 같은 원력과 자비심을 일으키시는 스승님을 대하며 큰 원력을 품지 못하는 얄팍한 원력에 한없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당시 스승님과 함께 고통을 겪으셨을 천진스님과 현현스님. 세 분의 스님을 생각하니 참으로 가슴이 아려오며 먹먹해집니다.

    대승의 큰 믿음 갖고 거룩하고 위해한 발보리심을 내는데 서슴치 않겠습니다.
    스승님을 존경하며 세세생생 회상에서 제자로 스승님과 헤어지지 않고 공부하게 되길 발원하며
    저희들 곁에 오래토록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청하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옴 벤자 구루 빼마 씻디 훔
    옴 아 훔-()()()-

  • 적멸 2021.12.23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승님 법문 제목을 잘못 기재하여 수정합니다.
    『달게 받은 고통』이 아니라 『고통을 감내하다』입니다.
    잘못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아 훔 -()-

  • 曉妍 2022.01.2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久違的聽到師父的聲音了
    雖然仍聽不懂
    但是聽了師父的聲音會微笑 ^_^

  • 향음합장 2022.07.15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이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중생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다 겪으시고,
    고통을 벗어나서,
    고통을 이겨내고,
    고통에서 해탈하는 법을 알아서
    중생을 이익되게하는
    대자비로 회향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예경찬탄합니다._()_

    " 우리가 고통받을 때 고통을 부정적으로 보지말고,
    나쁘게 보지말고, 쓴맛으로 보지말고,가장 단맛으로
    여겨서 인욕하고 회향을 잘해야한다." 가르침 주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감사올립니다._()_

    스승님께서 겪고 계시는 고통과 아픔이 많으신데도
    인욕하시고 즐겁게 받아들이시면서
    어떻게 회향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모든 것이 '고통의 맛'이고
    지혜롭게 중생을 향하는 좋은 단맛으로 바꿔서
    회향하라고 가르침 주시는 것을 잘 받들어
    수행해나가겠습니다!

    아직도 오로시 무상(상없음)하지 못함을 참회합니다_()_
    스승님 가르침 따라 무상함을 보고 고통의 맛으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_()_
    나무 정봉무무스승님 _()_
    나무 관음 이근원통 _()_
    나무 원통상 진실_()_
    옴마니반메훔 _()_

  • 보리해 정윤선 합장올림() 2022.08.08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마니 반메훔!!
    저에게 이 법문은 무엇보다 어렵고 생각해봐야하는 난제입니다.
    몸은아프고 매일매일 마주하는 잡다한 일들이 버겁고힘들어 짜증내고있습니다ㅠㅠ
    고통을 감내하고 편안한 얼굴로 행하면 제 주위도 밝아지고 아이들에게도 좋을텐데 반성하고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왜 큰스님께서 고통의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법문을 해주셨을까, 무언가 더 깊은 뜻이 있으실까 생각해봅니다.
    단순히 중생의 고통을 알려고,인욕하라고,평정심을 잃지않기위해, 주위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고통의 맛을 즐기라고 하셨을지 아니면 더 깊은 뜻이 있지는 않을까 궁금해집니다.
    어릴때부터 늘 크고작은 고통속에 있었습니다
    세상엔 너무나 많은 고통들이 있구요.
    그런데 고통과 행복은 동전의 양면이라니 언뜻 잘 이해가 가지않습니다ㅠㅠ
    지금도 절대 겪고싶지 않은 고통들...세상에는 다양한 고통들이 있기에 물론 제가 겪은 일들이 사람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은 됩니다.
    고통을 겪되 그것에 빠져들지않고 담담하게 겪어낼수 있는경지...아무 문제없음의 진실을 떠올릴때면 가능한것도 같습니다. 고통도 줄어드는것도 같구요.
    얼마나 큰 자비심이 있어야 고통까지도 즐기게 되는것일까요...
    모두가 고통을 마주하고 싶지않아하는데 왜 고통의 맛을 알고 즐기라고 하셨을까요?
    어떻게하면 고통의 쓴맛이 아니라 단맛으로 바꿀까요?(그건 크나큰 자비심때문에 가능한것이겠지요?)
    저는 극락세계가고 싶은 이유중에 고통을 겪지않기 위해서도 포함되는데 고통을 겪지않고는 중생들의 아픔을 이해할수없고 또 고통의 맛을 알아야만하고...
    큰스님께서는 일부러 고통을 즐기시기도 하시는데...저에겐 무서워서 함부로 따라할수도 없는 일입니다._()_
    고통을 겪어내는것으로 중생들을 위해 회향할수 있다니 그건 아픔을 대신 짊어지는 것이라서 그런건가요?
    고통의 맛은 느끼고 싶지않지만 중생들을 위해서라면 참고 견뎌낼힘을 길러야만 할것같습니다.()()()
    두서없는 공부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좀더사유해봐야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나무 대성 인로왕 지장보살마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