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0. 4. 29. 14:50

2020년 부처님오신날 법문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드립니다~!

부처님께서 이 사바세계에 오신 뜻을 생각하며 스승님 법문을 올립니다.

모든 분들이 마음의 법당에 보리심의 연등을 밝히시길 바랍니다!

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옴 마니 반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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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20.12.31 17:1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온 마음 다해 귀의합니다__()__
    가장 원만하시고 자비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언제나 혼신의 힘으로 저희에게
    법문을 설해 주신 스승님전에 예경올립니다__()__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희의 마음에 지혜의 등불을 켜 주시는 공덕을
    찬탄드립니다__()__
    스승님 언제나 법체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영원토록 저희와 함께 하여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용감하게 기쁘게 행복하게 큰 마음을 일으켜 스승님 따라가겠습니다.

    천진스님, 현현스님께도 언제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서원 도반님 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__()__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스승님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20.12.31 17:41

    옴 아 훔
    거룩하신 불 법 승 삼보님과 은혜로운 스승님께 지극하게 예경 드립니다.
    올 한해도 스승님의 은혜로움으로 감동과 환희의 연속 이었습니다.
    세상사에 파묻혀서 그냥저냥 적당히 살아갈 뻔한 삶을
    스승님의 지극한 대원력과 자비와 가피로써 저희들은 하루하루가 바른지혜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거룩한 스승님!!
    저는 이제껏 살면서 말을 전달할 때 상대방이 잘 알아들을수 있고 또 이해가 잘되게끔 그렇게 말하지 않고
    그냥저냥 했었습니다.

    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아~ 우리 스승님은 정말 언어에 사랑과 앳살과 지혜를 고루고루 섞어서 전달해 주시려고 애써고 애써는 흔적들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저는 언제쯤 스승님을 닮아 갈 수 있을까요?_()_
    법문을 들을 때마다 마음에 꽃을 피워주시는 스승님!
    감사하고 또 감사 드립니다. 더욱 잘 공부해서 보리심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은혜로운 스승님!
    오래토록 오래토록 저희들 곁에 머물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추운 날씨에 법체 강건 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도반님들 댓글공덕을 수희 찬탄드립니다.
    도반님들 글로 다 표현 못하지만 그 고마운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저의 작은 공덕을 모든 일체 중생께 회향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20.12.31 19:26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2020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스승님의 은혜에 갚이 감사드립니다.
    스승님께서 부처님 은혜 갚는 일만 하시겠다고 하신 뜻을 10년이 되어보니 이제서야 진짜진짜 조금은 알꺼 같습니다.
    제가 원래 좀 어리석은 중생입니다.
    저는 지금 현재 물른 그럴만한 주제도
    안되는 걸 알지만 부처님 가르침 안에서 진리의 행복함과 충만함을 일깨워주시고 이끌어주신 스승님께 받은 은혜을 부족하지만 2020년의 마지막 날에 저도 스승님께 세세생생 은혜를 갚을 수 있기을 서원합니다.
    오늘도 스승님의 가르침에 힘입어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려 애써며 보리심의 새싹으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곁에서 애써시는 천진스님 현현스님 너무나 고생 많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너무나 부족한 저는 스승님께서 언제나 저희곁에 머물러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그리고 대구공부방에서 같이 공부하는 도반님들의 댓글공덕을 수희찬탄하며 같이 공부 할수 있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조금의 공덕이라도 있다면 존재계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위해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 2020.12.31 20:23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심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청정수월도량 천진, 현현 스님께 지심 귀의합니다.

    홍서원의 세 스승님에 대한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하겠습니까.
    추워지는 날씨 세 분 스승님들의 법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생을 살아오면서 알게 모르게 지었을 수많은 죄업 참회합니다.
    공성을 알아야 진참회가 이루어진다는 말씀 세기겠습니다.
    지어온 죄업 어느 생엔가 진실한 마음으로 진참회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일러 주신 길 아직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부분도 많지만
    항상 망소임을 알아차리고 크게 믿는 마음을 내어
    스승님 가르침 따라 결코 퇴전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스승님을 만난 일대사인연 저에게 주어진 부처님의 가피로 알겠습니다.
    부족함에도 기다려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
    문수보살님과 보현보살님의 서원을 매일 읽으면서도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조금씩 가닥이 잡혀가고 밝아짐을 알게 됨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스승님 말씀처럼 퍼즐을 하나하나 끝까지 잘 맞추어 가겠습니다.

    나와 삼계 모든 중생의 업과 번뇌와 고통의 인과 병마와 오기와 더러움이
    하나도 남김없이 청정하고 깨끗해지기를 발원합니다.
    일체의 모든 공덕을 일체 중생을 위해 남김없이 회향하겠습니다.

    부처님 은혜 고맙습니다.
    스승님 은혜 고맙습니다.
    도반님 은혜 고맙습니다.

    멀리서 경배 올립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마니반메훔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수련화 2021.01.16 08:35

    삼보에 귀의합니다 _()_
    스님을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인과이야기 행복이야기 일일기도문 법문동영상을 보며 매일 수행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스님 생각만해도 눈물이 자꾸 나옵니다.

    우리들의 아버지 같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대로 갈수 있도록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스님께 은혜갚는 일 하면서 한걸음씩 나아 가겠습니다.
    저희곁에 오래오래 머물러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공덕 중생에게 회향합니다.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연 2021.03.29 09:04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연입니다. 불교에 대해 아는 바가 없는데요 온라인에서 능엄경 한 구절을 읽게 되었는데 묘하게 이 구절dptj 마음이 멈췄습니다.
    이 구절을 스님께서 해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려보낼 수 있는 것들은 당연히 네가 아니지만, 네가 돌려보내지 못하는 것은 네가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저는 능엄경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또한 스님, 반연이 무슨뜻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금낭화 2021.04.05 03:45

    옴아훔

    믿음 하나로 출발하는 대승의 삶.
    스승님 향하는 지극한 믿음.
    진리에 이르는 길에 동참.
    거룩한 마음 내신 홍서원 불자님들.
    찬탄 합니다.

    스승님 감로법문..
    청법의 공덕이 무량합니다.

    참 많은 중생을 살리시는 스승님 법문을 경청하는 즐거움이 큽니다.

    좋은 것을 알았을때.
    나만 알고
    나만 좋게 하려 하면.
    단번에 빵점 주신 스승님.
    점수를 아예 안주기도 하시는 스승님.

    정말 잘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인지를
    처음으로 알려 주신 스승님.
    정봉무무 큰스님을 영원히 따릅니다.

    바르게 회향하고,
    정법에 귀의하는
    착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승님 바람대로 되어가고 있으며.
    모든 것은 스승님으로부터 시작입니다.

    영원토록 스승님께 귀의 합니다.

    옴 마니 반메 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1.04.05 03:53 신고

    부처님가르침과 함께 밤낮으로 환자들을 돌보는 보살님을 찬탄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4.05 10:23

    _()_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한달에 한번 문자 제발 보내주세요ㅠㅠㅠㅠ-_-;
    ..정말 죄송합니다.
    스승님께서 주신 기도를 하니까
    저의 악랄했던 마음이
    지금도 물론 악랄한 구석도 있고 상태가 안 좋을때도 많지만
    그래도 그런 마음 상태가 조금씩은 인식이 되고
    아..고칠부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니
    전처럼 아예 모르고 잠식?당했을때보다는

    훨씬 좋아진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전부 중생의 상태를 모두 아시고
    고쳐주시는 스승님의 위대한 가피덕분이십니다.

    은혜는 영원히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이 몸의 뇌세포가 사라져 기억은 못해도
    마음속 어딘가에 다 저장되어
    기억이 나기를 바랍니다.

    늘 스승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4.12 11:02

    _()_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스승님
    저는 최근에 처음으로 기도를 하다가
    착하게 살고 싶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를 고쳐주시고 보살펴주신 부처님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을수 있도록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습니다.

    항상 -_-; 죽지못해 사는 무기력한 인생을 살았던것 같았는데
    엄마가 최근에 저는 어렸을때 눈빛도 멍하고 이상했다고
    하시더군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하는 말씀이라고 합니다.
    어릴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런것인지. 업보가 지중해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어요.
    최근에는 운동을 다니며 건강이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건강이 회복되니 감사한 마음이 들고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기회를 얻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스승님 법문 말씀대로 정으로써 사람을 돕는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도움을 줄수 있는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으로 적극적인 기도를 해보았습니다.
    기도를 하며 많은 중생을 구제해주시고 살려주신
    스승님의 위대한 모습을
    내가 1/10000이라도 닮아갈수 있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100%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스승님께서 저를 구해주시고 많은 중생들을 구해주신
    그 모습을 저도 조금씩 닮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내게 되었습니다.
    사바세계, 오탁악세속에서 저같이 업보가 지중한 중생이
    스승님을 만나뵙지 못하였다면
    얼마나 저의 삶이 힘들고 비참했을지 생각해보면
    너무나 슬픕니다.

    항상 마음을 다해 중생의 아픔을 어루만져주시는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법체 늘 보존하시어 사바세계에 계속계속 머물러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예전에 제가 왔을때 따뜻하게
    챙겨주시고 공양도 지어주신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기도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어요)

    항상 청정한 홍서원의 모습을 마음속에
    새겨두고 살고 싶습니다.

    저의 소원은 코로나가 끝나고 법문에서 뵙는것입니다..소원이 제발 이루어지를 바랍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21.04.17 03:34

    옴아훔🙏
    거룩한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정봉무무 큰스님......
    "무무"
    지혜의 핵심.
    지혜의 보고.
    부처님 가르침의 정수,
    반야심경의 핵심.

    "옴아훔"
    갓난아기의 옹알이.
    하나로 모아 근원으로 돌아가는 소리.

    "열반"
    발음의 원가에 입각한
    스승님의
    니르바나..

    어디에서도 들은적 없는,
    진리의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입니다.
    스승님 감로법문 영원히 놓지 않습니다.

    서울공부모임 열기가 진지하고 뜨겁습니다.

    여차하면 뒤질세라
    하마터면 놓칠세라
    앞다투어
    청법하는
    홍서원서울모임 불자님들 열의를 찬탄합니다.
    뜨거운 환희심에,
    이런 열기라면.
    화상을 입어도 영광입니다.

    스승님 덕분에
    또. 잠을 잊었어요.
    부처님 사랑합니다.♡

    불안의 시대를 불안하지 않게 지날 수 있게 해주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야간근무 이상무-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1.04.17 03:57 신고

    옴아훔
    금낭화보살님~
    야간근무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21.04.20 03:06

    옴아훔

    스승님 법문은 끊김없이 듣고 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스승님 법문은 방해받고 싶지 않다는 욕심도 큽니다.

    어제오늘. 그 욕심.
    무슨일로 저도 모르게 내려 놓았더니.
    더 많이 더 양껏 들을수 있는
    큰 장점을 봤습니다.
    환희심이 일어납니다.

    일하다가도 중간에 듣고,
    휴식할때도 듣고,
    틈나는대로 경청.
    얻는 이득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끊김없이 듣고 싶다는 욕심에 사로잡혀.
    혼자만 있는 시간에 듣는 것을 고집했던
    답답함을. 옹절함을. 참회 합니다.

    끊김이 있고 없고
    하등 상관이 없는,
    진리의 언어.
    진리가 그러함을 미리 설해 주신
    자비하신 스승님
    지금은 야간수면 시간입니다.
    또 잠을 잊습니다.

    없는 저와 대면하기에
    좋은 시간

    스승님께 영원히 귀의합니다.🙏

    옴 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_()_
    _()_
    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정현 2021.04.29 06:33

    죄송합니다
    츰부다라니 사진 찍어서
    010 8009 8333으로 보내주세요
    외우려고 합니다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4.30 18:44

    전 항상 위대한 선지식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어려운 시기를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말세에 정법을 전달해주시는 스승님을 만나뵙기 너무나 어려운데
    부처님의 화신이신 정봉무무스님께서 저희같은 중생을 궁휼히 여기시고
    구제를 해주시어 이런 법문을 설해주시니
    그 은혜가 너무나 커서 갚을 길이 없습니다.
    저에게는 슬프지만 저에게 육신을 주신 부모님꼐서는
    저를 길러주시고 저를 지켜주셨지만
    부처님이신 스승님께서는 저의 정신을 구해주셨다고
    당당하게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스승님을 뵐날만 오기를 간절하게 빌겠습니다 ㅠㅠㅠㅠ (저의 깊은 소원)
    젭알
    저는 -_- 사실 흠 스승님을 못뵌지 몇년이 지나도 은혜가 더 큰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제가 위기의 순간마다 구해주신것은 물론이거니와
    제가 떨어져서 힘들때도 스승님이 계시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당당해 질수가 있었습니다 !! 어떤 어려움이 와도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서 계시니까요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ㅠㅠㅠㅠ) 죄송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21.04.30 19:29

    옴아훔
    그리운 스승님,
    오늘 저는 쉬는 일요일.
    새벽 3시에 눈이 떠졌어요.
    미련한 중생을 연민하여
    마음 아파 하시는 스승님.
    보시 중에 제일 하찮은 보시. 보시금을 내는 이 손이 부끄러워 고개를 못듭니다.....
    다음은
    오늘 새벽에 기상후 은행접속 하는 중에 있었던 에피소드에요.
    우체국은행 전산망이
    무슨 이유인지? 언제부터인지?
    알수없는 접속이 안되는 상태가 지속 되었었어요.
    조바심이 났어요.
    스승님께서 가르쳐 주신 인내와 끈기 발동.
    나중에 결국에는 불통상태가 풀려서
    가뿐히 보시금을 올릴수가 있었어요~
    기뻤어요~
    1시간 좀 넘는 시간동안.
    계속 접속을 시도하며.
    마음 한구석에는 망상도 일어 났어요..
    보시금을 올릴수 없는 상태가....
    만약..만약에라도..
    오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도 일으켰어요..
    이 모든 상태를 참회합니다.
    부처님께 칭찬받는..
    그리하여..
    스승님께서 기뻐하시는
    스승님 제자이길 끝까지 원합니다....
    일대사인연.
    스승님 아니면...안되는..
    이유가 너무 많습니다.
    세상을 다 살아 보시고,
    세상을 다 이해 하시는.
    항상 곁에 계시는.
    스승님
    스승님 불이법문 문자에..
    환희심 내서 또 살아봅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낭화 2021.05.02 01:05

      옴아훔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영원히 귀의 합니다.
      보여야 믿는 아둔한 시대에.
      형상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우리를 안심 시켜 주신 스승님 거룩하신 의지를 우르러 찬탄합니다.
      혼신을 다해 몸을 지켜 주시고 지탱해 주시는 숭고한 비밀을 찬탄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걱정 많으신,
      그래서 잠도 제일 부족하신 우리 스승님..
      스승님 잠못들게한 주범중에 한명.
      금낭화 참회 합니다...
      아낌없이 모두 내어 주신
      스승님의 사랑.
      세상에 태어나서.
      누구에게도 베풀어 본적 없고,
      그 누구에게도 받아 본적 없는.
      광대무변한 이 사랑을.
      스승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배웁니다.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은 이세상에서의 삶.
      이 삶이 진실 되지 않다는걸 정확히 알고,
      내딛는 발걸음은 하루가 다르게 가볍습니다.
      잠못 이루신 스승님의 거룩한 순간을 보상해 드리는 길은 오직 하나.
      부처님께 칭찬 받는 일..._()_

      옴 아라빳짜 나디🙏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5.05 13:48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무슨 계기가 있어 스승님을 생각할 시간이 있었는데
    그 순간 기분이 되게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스승님은 그런데 어떻게 저에 관해서 마음 씀씀이 모든것을
    다 아시는지.. 불교에서 말하는 타심통이
    도를 닦으면 현존한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막내동생이 자신의 종교가 불교가 아닌데 자꾸 스님을 뵈면
    국보 제 78호 미륵반가상과 똑같아서 신기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닮으셔서 저도 충격을?
    혹시 제 덧글 읽어보신분들 검색해보세요. 진짜 똑 닮으셨어요.

    그래서 제 막내동생한테 고 백성욱 박사님 사진도 보여드려봤습니다.
    어떤 분인지는 말씀은 안드렸고요

    균형이 정말 완벽하다고 얼평?을 해주더라고요

    제가 봐도 백성욱 박사님은 아름다운 관상을 지니셨습니다.. ㅠㅠ


    그런데 저한테 정봉무무스님을 뵈면 정말 완벽하고

    갓난 아기들중에서 신생아들 몇명이나 골격이 완벽하고

    커가면서 다 틀어지는데 정봉무무스님을 동영상에서

    뵈면 균형이 100% 완벽해서 기분이 이상할 정도라고 제 막내 동생이
    표현하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혹시 외계? -_-;;왜냐하면 이 지상의 균형이 아니라고까지 하더라고요.....

    백성욱 선생님께서도 정말 완벽하신데 눈쪽이 아주 살짝
    미세하게 틀어졌다고까지 하더...(이것은 제 동생 말입니다..)

    그리고 일반인중에서도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 다 보여줬습니다( 탤런트..)
    그런데 완벽한 균형을 지닌 사람은 아무도 없고
    불교쪽에 계시는 스승님들 관상이 제일 훌륭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넌 -_-전생에 뭐였니? 왜 관상을 볼줄 아는거지?
    이랬었죠...

    제 동생은 그냥 평범한 요리좋아하는 애인데 20대 중반입니다만..

    전생에 관상을 봤었는지 골격. 뼈로 사람 판단하는것은
    아주 기가 막히게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ㅋ 신기합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시늉을 하면서
    그러면 깨달음을 얻는것도 ㅠㅠㅠㅠ 얼굴이 잘생겨야 가능한거야?
    그리고 숙명통도? 타심통도 얼굴이 완벽하게 균형이 맞는 순서대로
    가능한거면은 ㅡ_ㅡ
    그럼 외모지상주의 구만! 이러면서 농담을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제 동생의 말을 듣고 스승님께 의존하는것이
    젤 편안하게 가는 길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골격이 틀어진 사람보다 완벽한 골격과 균형을 이루고 계신
    스승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쓰고보니 좀 싸이비 글 같은데
    진짜 겪었던 경험담중 하나입니다.
    매우 신기합니다 !!!

    아무래도 신심이 부족해보이셨는지
    제 동생의 입과 꿈을 통해
    부처님께서는 가끔 메시지를 전해주시기도 합니다 !

    제가 사고치고 싸돌아다닐때
    제 동생꿈에 신장님이 삼지창으로
    점프해서 저 찌르려는 꿈도
    보여주셨었거든요

    이번에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제일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 세속에서 고집불통에
    멍청해서 사고 치고 다니고
    여튼 난리도 아니었었습니다.

    신뢰도 하나도 못 얻었었고
    남의 말도 하나도 안 들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말을 듣고 나가고 싶은 분인 정봉무무스승님이셨습니다.

    왜냐하면 옳은 말만 해주시니
    제 어두운 마음속에 큰 광명이 빛났기 때문입니다.

    제가 판단했을때 정봉무무스승님은
    미륵불이신게 거의 100프로 확신합니다.

    미래에 그러니까 이제 미륵불로 오실 스승님이신거죠.

    말씀은 안 해주셔도 저의 느낌이
    딱 왔습니다. *(_ㅅ_)*

    제가 글을 쓸때 좀 가벼운 느낌이
    다분해서 그렇지 직관력은
    좋은 편인지라 아마 제 느낌이
    거의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탁악세에 정법을 알려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스승님을 뵙기가
    참 어려운데

    저는 이런 면에서 큰 행운을
    얻은것입니다.

    -_-이러니까 옛날에
    드라마에서 "짐은 미륵이다"
    이런 말했던 탤런트 그 이미지 떄문에 또 사이비 같은데 그런뜻이 아니니 오해 마시기를
    바랍니다.

    평상시에 계산하고 이득 따지는
    이성을 지닌 인간입니다.

    이 속세에서 스승님을 믿고 따르는 일이 젤 큰 이득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코로나가 사실 종식이 못되고 그냥 독감처럼 될수가 있다고 하는데 스승님을 실물로 꼭 뵙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ㅡ____ㅡ한번 뵐때마다 업장이
    엄청 소멸되기 때문이죠.?
    저의 복덕자량이신 위대하신
    스승님의 은혜를 찬탄합니다.

    _()_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5.13 08:01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ㆍ_()_
    마케팅일을 하고 집에서 육류사업을 하니까
    제가 정신이 나갔던것같습니다ㆍ
    명절에 장사가 잘되니까 제 사업을 벌이려고
    대출까지 받고
    사업을 시작하려 했습니다ㆍ
    돈에 눈이 멀었던것같습니다ㆍ마케팅업이니까
    많이 파는것이 장땡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ㆍ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까 마음속에 무엇인가가 저를 막아섰습니다ㆍ
    내키지가 않고 토할것같은 기분이 들고
    회사에 출근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ㆍ

    대출로 이것저것 돈쓴게 많은데 대부분
    회사상표권등등 등록비 로고 제작비등ㆍ
    제 사적인돈비중은 많지가않았습니다ㆍㆍ
    그래서 엄마께 말씀드리고
    고개를 떨구고 내가 올해 들어 갑자기
    돈에 눈이 멀어서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벌받았나보다
    시작도 안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시작하려고
    한것이 후회스럽다라고 말씀드리니
    대출금액 상환을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ㆍ
    대신 용돈제한카드를 만들어 돈관리를
    엄마가 하시기로 했습니댜ㆍ

    제가 간땡이가 부은게 이유였습니다ㆍㆍ

    처음이니까 봐준다고 하시면서요ㆍ

    저도 고기를 못먹고 채소위주로 먹고
    오신채를 가급적 빼고먹으려노력하고있습니다ㆍ
    커피는 끊었다가 힘든날 마시는데
    몸이 전체적으로 붓고 안좋더라고요
    커피마시면 심장도 벌컥대는게 느껴졌습니다ㆍ
    그래서 가급적 커피랑도 안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ㆍㆍ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ㆍ
    집안의 공업을 벗어나고자 나름
    고기도 입에 안되고 몇년을 살다가
    별개로 고기사업을 추가로 또 온라인으로
    시작하려고 했으니 마음과 몸이 제 자신을
    옥죄어온것같습니다ㆍ
    결론적으로 제가 나빴습니다ㆍ

    어제 스님께 여쭤보고 고기사업을
    축소하라고 해주셔서 돈에 눈이멀어
    고기사업을 하려다가 접기로
    마음먹으니까 마음이 시작하려할때보다 편안해졌습니다ㆍ

    제가 디자인업을 배운만큼 남들 필요한것등을 디자인해주고 자족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ㆍㆍ더불어 저를 보며
    채식사업을 하고싶다는 동생과 채식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해서 집안에서 시작한 고기사업을 줄여나가고 손떼어나가도록하겠습니다ㆍ

    ㅠㅠ 어리석은 저를 끝까지 일깨워주시는
    스승님은혜는 평생 잊지 못할것입니다ㆍ


    _()_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