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0. 4. 29. 14:50

2020년 부처님오신날 법문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드립니다~!

부처님께서 이 사바세계에 오신 뜻을 생각하며 스승님 법문을 올립니다.

모든 분들이 마음의 법당에 보리심의 연등을 밝히시길 바랍니다!

옴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옴 마니 반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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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21.04.17 03:34

    옴아훔🙏
    거룩한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정봉무무 큰스님......
    "무무"
    지혜의 핵심.
    지혜의 보고.
    부처님 가르침의 정수,
    반야심경의 핵심.

    "옴아훔"
    갓난아기의 옹알이.
    하나로 모아 근원으로 돌아가는 소리.

    "열반"
    발음의 원가에 입각한
    스승님의
    니르바나..

    어디에서도 들은적 없는,
    진리의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입니다.
    스승님 감로법문 영원히 놓지 않습니다.

    서울공부모임 열기가 진지하고 뜨겁습니다.

    여차하면 뒤질세라
    하마터면 놓칠세라
    앞다투어
    청법하는
    홍서원서울모임 불자님들 열의를 찬탄합니다.
    뜨거운 환희심에,
    이런 열기라면.
    화상을 입어도 영광입니다.

    스승님 덕분에
    또. 잠을 잊었어요.
    부처님 사랑합니다.♡

    불안의 시대를 불안하지 않게 지날 수 있게 해주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야간근무 이상무-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21.04.17 03:57 신고

    옴아훔
    금낭화보살님~
    야간근무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옴아훔



    🙏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21.04.20 03:06

    옴아훔

    스승님 법문은 끊김없이 듣고 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스승님 법문은 방해받고 싶지 않다는 욕심도 큽니다.

    어제오늘. 그 욕심.
    무슨일로 저도 모르게 내려 놓았더니.
    더 많이 더 양껏 들을수 있는
    큰 장점을 봤습니다.
    환희심이 일어납니다.

    일하다가도 중간에 듣고,
    휴식할때도 듣고,
    틈나는대로 경청.
    얻는 이득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끊김없이 듣고 싶다는 욕심에 사로잡혀.
    혼자만 있는 시간에 듣는 것을 고집했던
    답답함을. 옹절함을. 참회 합니다.

    끊김이 있고 없고
    하등 상관이 없는,
    진리의 언어.
    진리가 그러함을 미리 설해 주신
    자비하신 스승님
    지금은 야간수면 시간입니다.
    또 잠을 잊습니다.

    없는 저와 대면하기에
    좋은 시간

    스승님께 영원히 귀의합니다.🙏

    옴 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_()_
    _()_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정현 2021.04.29 06:33

    죄송합니다
    츰부다라니 사진 찍어서
    010 8009 8333으로 보내주세요
    외우려고 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4.30 18:44

    전 항상 위대한 선지식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어려운 시기를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이런 말세에 정법을 전달해주시는 스승님을 만나뵙기 너무나 어려운데
    부처님의 화신이신 정봉무무스님께서 저희같은 중생을 궁휼히 여기시고
    구제를 해주시어 이런 법문을 설해주시니
    그 은혜가 너무나 커서 갚을 길이 없습니다.
    저에게는 슬프지만 저에게 육신을 주신 부모님꼐서는
    저를 길러주시고 저를 지켜주셨지만
    부처님이신 스승님께서는 저의 정신을 구해주셨다고
    당당하게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스승님을 뵐날만 오기를 간절하게 빌겠습니다 ㅠㅠㅠㅠ (저의 깊은 소원)
    젭알
    저는 -_- 사실 흠 스승님을 못뵌지 몇년이 지나도 은혜가 더 큰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제가 위기의 순간마다 구해주신것은 물론이거니와
    제가 떨어져서 힘들때도 스승님이 계시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당당해 질수가 있었습니다 !! 어떤 어려움이 와도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서 계시니까요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ㅠㅠㅠㅠ) 죄송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21.04.30 19:29

    옴아훔
    그리운 스승님,
    오늘 저는 쉬는 일요일.
    새벽 3시에 눈이 떠졌어요.
    미련한 중생을 연민하여
    마음 아파 하시는 스승님.
    보시 중에 제일 하찮은 보시. 보시금을 내는 이 손이 부끄러워 고개를 못듭니다.....
    다음은
    오늘 새벽에 기상후 은행접속 하는 중에 있었던 에피소드에요.
    우체국은행 전산망이
    무슨 이유인지? 언제부터인지?
    알수없는 접속이 안되는 상태가 지속 되었었어요.
    조바심이 났어요.
    스승님께서 가르쳐 주신 인내와 끈기 발동.
    나중에 결국에는 불통상태가 풀려서
    가뿐히 보시금을 올릴수가 있었어요~
    기뻤어요~
    1시간 좀 넘는 시간동안.
    계속 접속을 시도하며.
    마음 한구석에는 망상도 일어 났어요..
    보시금을 올릴수 없는 상태가....
    만약..만약에라도..
    오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도 일으켰어요..
    이 모든 상태를 참회합니다.
    부처님께 칭찬받는..
    그리하여..
    스승님께서 기뻐하시는
    스승님 제자이길 끝까지 원합니다....
    일대사인연.
    스승님 아니면...안되는..
    이유가 너무 많습니다.
    세상을 다 살아 보시고,
    세상을 다 이해 하시는.
    항상 곁에 계시는.
    스승님
    스승님 불이법문 문자에..
    환희심 내서 또 살아봅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낭화 2021.05.02 01:05

      옴아훔_()_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영원히 귀의 합니다.
      보여야 믿는 아둔한 시대에.
      형상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우리를 안심 시켜 주신 스승님 거룩하신 의지를 우르러 찬탄합니다.
      혼신을 다해 몸을 지켜 주시고 지탱해 주시는 숭고한 비밀을 찬탄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걱정 많으신,
      그래서 잠도 제일 부족하신 우리 스승님..
      스승님 잠못들게한 주범중에 한명.
      금낭화 참회 합니다...
      아낌없이 모두 내어 주신
      스승님의 사랑.
      세상에 태어나서.
      누구에게도 베풀어 본적 없고,
      그 누구에게도 받아 본적 없는.
      광대무변한 이 사랑을.
      스승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배웁니다.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은 이세상에서의 삶.
      이 삶이 진실 되지 않다는걸 정확히 알고,
      내딛는 발걸음은 하루가 다르게 가볍습니다.
      잠못 이루신 스승님의 거룩한 순간을 보상해 드리는 길은 오직 하나.
      부처님께 칭찬 받는 일..._()_

      옴 아라빳짜 나디🙏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5.05 13:48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무슨 계기가 있어 스승님을 생각할 시간이 있었는데
    그 순간 기분이 되게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스승님은 그런데 어떻게 저에 관해서 마음 씀씀이 모든것을
    다 아시는지.. 불교에서 말하는 타심통이
    도를 닦으면 현존한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막내동생이 자신의 종교가 불교가 아닌데 자꾸 스님을 뵈면
    국보 제 78호 미륵반가상과 똑같아서 신기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닮으셔서 저도 충격을?
    혹시 제 덧글 읽어보신분들 검색해보세요. 진짜 똑 닮으셨어요.

    그래서 제 막내동생한테 고 백성욱 박사님 사진도 보여드려봤습니다.
    어떤 분인지는 말씀은 안드렸고요

    균형이 정말 완벽하다고 얼평?을 해주더라고요

    제가 봐도 백성욱 박사님은 아름다운 관상을 지니셨습니다.. ㅠㅠ


    그런데 저한테 정봉무무스님을 뵈면 정말 완벽하고

    갓난 아기들중에서 신생아들 몇명이나 골격이 완벽하고

    커가면서 다 틀어지는데 정봉무무스님을 동영상에서

    뵈면 균형이 100% 완벽해서 기분이 이상할 정도라고 제 막내 동생이
    표현하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혹시 외계? -_-;;왜냐하면 이 지상의 균형이 아니라고까지 하더라고요.....

    백성욱 선생님께서도 정말 완벽하신데 눈쪽이 아주 살짝
    미세하게 틀어졌다고까지 하더...(이것은 제 동생 말입니다..)

    그리고 일반인중에서도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 다 보여줬습니다( 탤런트..)
    그런데 완벽한 균형을 지닌 사람은 아무도 없고
    불교쪽에 계시는 스승님들 관상이 제일 훌륭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넌 -_-전생에 뭐였니? 왜 관상을 볼줄 아는거지?
    이랬었죠...

    제 동생은 그냥 평범한 요리좋아하는 애인데 20대 중반입니다만..

    전생에 관상을 봤었는지 골격. 뼈로 사람 판단하는것은
    아주 기가 막히게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ㅋ 신기합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는 시늉을 하면서
    그러면 깨달음을 얻는것도 ㅠㅠㅠㅠ 얼굴이 잘생겨야 가능한거야?
    그리고 숙명통도? 타심통도 얼굴이 완벽하게 균형이 맞는 순서대로
    가능한거면은 ㅡ_ㅡ
    그럼 외모지상주의 구만! 이러면서 농담을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제 동생의 말을 듣고 스승님께 의존하는것이
    젤 편안하게 가는 길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골격이 틀어진 사람보다 완벽한 골격과 균형을 이루고 계신
    스승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쓰고보니 좀 싸이비 글 같은데
    진짜 겪었던 경험담중 하나입니다.
    매우 신기합니다 !!!

    아무래도 신심이 부족해보이셨는지
    제 동생의 입과 꿈을 통해
    부처님께서는 가끔 메시지를 전해주시기도 합니다 !

    제가 사고치고 싸돌아다닐때
    제 동생꿈에 신장님이 삼지창으로
    점프해서 저 찌르려는 꿈도
    보여주셨었거든요

    이번에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제일 행운아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 세속에서 고집불통에
    멍청해서 사고 치고 다니고
    여튼 난리도 아니었었습니다.

    신뢰도 하나도 못 얻었었고
    남의 말도 하나도 안 들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말을 듣고 나가고 싶은 분인 정봉무무스승님이셨습니다.

    왜냐하면 옳은 말만 해주시니
    제 어두운 마음속에 큰 광명이 빛났기 때문입니다.

    제가 판단했을때 정봉무무스승님은
    미륵불이신게 거의 100프로 확신합니다.

    미래에 그러니까 이제 미륵불로 오실 스승님이신거죠.

    말씀은 안 해주셔도 저의 느낌이
    딱 왔습니다. *(_ㅅ_)*

    제가 글을 쓸때 좀 가벼운 느낌이
    다분해서 그렇지 직관력은
    좋은 편인지라 아마 제 느낌이
    거의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탁악세에 정법을 알려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스승님을 뵙기가
    참 어려운데

    저는 이런 면에서 큰 행운을
    얻은것입니다.

    -_-이러니까 옛날에
    드라마에서 "짐은 미륵이다"
    이런 말했던 탤런트 그 이미지 떄문에 또 사이비 같은데 그런뜻이 아니니 오해 마시기를
    바랍니다.

    평상시에 계산하고 이득 따지는
    이성을 지닌 인간입니다.

    이 속세에서 스승님을 믿고 따르는 일이 젤 큰 이득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코로나가 사실 종식이 못되고 그냥 독감처럼 될수가 있다고 하는데 스승님을 실물로 꼭 뵙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ㅡ____ㅡ한번 뵐때마다 업장이
    엄청 소멸되기 때문이죠.?
    저의 복덕자량이신 위대하신
    스승님의 은혜를 찬탄합니다.

    _()_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5.13 08:01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ㆍ_()_
    마케팅일을 하고 집에서 육류사업을 하니까
    제가 정신이 나갔던것같습니다ㆍ
    명절에 장사가 잘되니까 제 사업을 벌이려고
    대출까지 받고
    사업을 시작하려 했습니다ㆍ
    돈에 눈이 멀었던것같습니다ㆍ마케팅업이니까
    많이 파는것이 장땡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ㆍ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까 마음속에 무엇인가가 저를 막아섰습니다ㆍ
    내키지가 않고 토할것같은 기분이 들고
    회사에 출근도 하고싶지 않았습니다ㆍ

    대출로 이것저것 돈쓴게 많은데 대부분
    회사상표권등등 등록비 로고 제작비등ㆍ
    제 사적인돈비중은 많지가않았습니다ㆍㆍ
    그래서 엄마께 말씀드리고
    고개를 떨구고 내가 올해 들어 갑자기
    돈에 눈이 멀어서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벌받았나보다
    시작도 안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시작하려고
    한것이 후회스럽다라고 말씀드리니
    대출금액 상환을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ㆍ
    대신 용돈제한카드를 만들어 돈관리를
    엄마가 하시기로 했습니댜ㆍ

    제가 간땡이가 부은게 이유였습니다ㆍㆍ

    처음이니까 봐준다고 하시면서요ㆍ

    저도 고기를 못먹고 채소위주로 먹고
    오신채를 가급적 빼고먹으려노력하고있습니다ㆍ
    커피는 끊었다가 힘든날 마시는데
    몸이 전체적으로 붓고 안좋더라고요
    커피마시면 심장도 벌컥대는게 느껴졌습니다ㆍ
    그래서 가급적 커피랑도 안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ㆍㆍ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ㆍ
    집안의 공업을 벗어나고자 나름
    고기도 입에 안되고 몇년을 살다가
    별개로 고기사업을 추가로 또 온라인으로
    시작하려고 했으니 마음과 몸이 제 자신을
    옥죄어온것같습니다ㆍ
    결론적으로 제가 나빴습니다ㆍ

    어제 스님께 여쭤보고 고기사업을
    축소하라고 해주셔서 돈에 눈이멀어
    고기사업을 하려다가 접기로
    마음먹으니까 마음이 시작하려할때보다 편안해졌습니다ㆍ

    제가 디자인업을 배운만큼 남들 필요한것등을 디자인해주고 자족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ㆍㆍ더불어 저를 보며
    채식사업을 하고싶다는 동생과 채식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해서 집안에서 시작한 고기사업을 줄여나가고 손떼어나가도록하겠습니다ㆍ

    ㅠㅠ 어리석은 저를 끝까지 일깨워주시는
    스승님은혜는 평생 잊지 못할것입니다ㆍ


    _()_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정우 2021.05.18 21:13

    옴 아 훔 🙏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 무량한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

    202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일대사인연을 위해 출현하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일체중생을 제도하여 깨달음으로 이끌어주시는 덕 높으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와 공경의 예를 올리옵니다. 🙏

    스승님의 높은 법문 영원토록 잊지 않고
    스승님께서 걱정없이 무문관을 하실 수 있도록
    공부모임도 성심을 다해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스승님께서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스승님과 천진, 현현 스님 모두 무무관 내내 늘 건강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 정봉무무 스승님 🌺🙏🌺
    옴 마니 반메 훔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 2021.05.19 06:04

    옴 아 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__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합니다__()__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수희찬탄합니다 __()__

    악을 끊고 선을 받들어 행하며
    신구의를 잘 다스려
    모두가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__()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 기도수행 원만성취 하시옵고
    법체강건 하시기를 기도합니다__()__

    온 누리에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가득합니다.

    나무 석가모니 불__()__
    나무 석가모니 불__()__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 불__()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묘진여 2021.05.19 06:24

    옴아훔 _()_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거룩하신
    스승님께 예경드립니다ㆍ
    어제는 행복나누기를 읽었습니다ㆍ
    읽을때마다 새로움이 느껴졌습니다ㆍ
    저에게 정법을 알려주시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ㆍㅠㅠ
    복덕자량이 없는 저에게 복덕을 쌓아주시기위해
    스승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주신
    은혜를 영원히 잊지않고
    어리석은마음에도 정법을 새기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ㆍ
    감사합니다ㆍ

    나무 아미타불 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21.05.19 06:59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합니다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무문관 수행의 원만 성취를 기원하오며
    법체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제악막작 중선봉행 자정기의 시제불교

    부처님 가르침을 순서대로 공부하여 신해행증하여 나아가겠습니다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로 이미 완전하게 되었습니다

    대긍정의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정봉무무스님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선정화 올림 2021.05.19 08:24

    나무 불법승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탄신일을 봉축드리오며 함께 기뻐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 정법도량 홍서원승가에 예경 올리오며 수희찬탄 드립니다._()_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법음이 시방세계에 두루하여 일체 중생들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토록 행복하여지이다._()_

    큰스님, 천진스님,현현스님.. 무문관 수행의 원만성취를 바라옵고, 언제나 법체 강녕하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_()_

    부처님 가르침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마음깊이 새겨서 마음의 등불을 밝히며 나아가겠습니다._()_

    부처님과 스승님의 무량한 은혜에 감사드립니다._()_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화 2021.05.19 14:24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

    지금까지 부처님 오신날이 이렇게 의미 있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절에서 봉사하는 날 정도로만생각했었는데, 이제 스승님 가르침 듣고 사유하고 수행하며 부처님이 너무도 뜻깊고 환희롭게 다가옵니다.
    위대하고 거룩한 목숨보다 소중한 일대사인연으로 오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찬탄 공경합니다._()_
    자비의 방편과 반야의 지혜로 무지한 저를 일깨워 부처님 법 을 깨닫게 해주시는 정봉무무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깊이 예경드립니다. _()_
    그동안 왜 이렇게 안바뀌는지.. 노력해도 잘 안되었는데 스승님 법문 들으며 속이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은혜 한량 없습니다.
    오늘은 봉사하며 내속이 참 부정적이었구나..
    참 복을 짓지 못했구나.. 그래서 삶이 힘들었구나..세속적인것만 만족시키려고 살았구나..
    앞으로는 거룩하고 무구 청정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모습 닮아가려 하겠습니다.
    바른 가르침을 주시고 원력만 있으신 스승님~~
    꼭 법체 건강 하시어 저희 곁에 오래도록 머물러 주시기를 발원합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멋지게 사는 제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이 공덕 모두 중생의 깨달음에 회향합니다.
    부처님 원력 닮아가기를 발원합니다.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21.05.21 09:39

    축복의 날인 부처님 오신날을 잘 보내고
    홍서원에 계신 스님께 삼가 정성으로 예를 올립니다. _()_ _()_ _()_

    일년전에 올리신 법문 말씀이 생생하여 다시금 머리숙여
    한자 한자 새겨 듣습니다.

    상없음을 확연히 알고 _()_
    비어 있음을 언제나 새겨 깨어 있고자 원합니다. _()_
    행위자가 아님을 알아 이생의 모든 일에서 맺히고 사는 일이 없기를 발원합니다. _()_

    청정한 계를 지켜나갈 것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_()_
    스승님의 은혜가 한량없어 머리 숙여 삼배올리옵니다.
    옴 아훔_()_
    옴 마니 반메 훔 _()_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인 2021.06.03 08:49

    안녕하세요_()_ 늘 감사드립니다.
    일일기도문도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기회가 되면
    깨달은분들의 마음속 보물 책도 꼭 출판되었으면 좋겠네요_()_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21.06.03 20:30

    안녕하세요
    _()_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ㆍ
    저는 오늘 적멸궁보살님께서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도반님들께서 주관하시는 공부모임에
    비대면으로 참여하였습니다ㆍ
    신기하게도 진짜 법회에 참여했을때처럼
    몸과 마음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ㆍ
    진리를 추구하는곳에는 항상 가피가 따르는것같습니다ㆍ항상 저희를 안보이는곳에서도
    지켜주시는 스승님의 은혜에 큰 환희심을
    느낍니다ㆍ:) _()_ 옴아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원행행자 2021.06.04 18:49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불가사의한 자성불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적멸궁보살님 주관하시는 공부모임에 참여하시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신심가득하고 진실한 글을 올려주셔서
      많은 분들께도 도움이 되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가르침 따라
      함께 꾸준히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21.06.04 21:26

    옴 아 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은혜 무량한 부처님의 정법이 세세하게
    장엄되어있는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고 되새겨서 또 찬탄찬탄 드립니다._()_

    묘진여 보살님 적멸궁보살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공부방에 같이 합류해서 공부하시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제 일 마냥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부처님과 스승님에 대한 대신심과 환희로움으로 홈피에
    글올리신것을 보면서 정말 가식없이 솔직하게
    글을 적으시는 구나.하고 저는 참 부끄러울 때가
    많았고 글을 읽을때 참 행복했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_()_ _()_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 2021.06.04 21:56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다해 귀의 합니다.
    묘진여 보살님이 공부방에 함께 하게 되어 참으로 기쁜마음입니다.
    하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하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임하여 이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묘진여 보살님이 도반없이 혼자 공부한다고 도반이 생기면 좋겠다고 홈피에 남긴 글을 보고 초청의 글을 보내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부처님과 스승님 호법신중님들의 이끄심이라 여깁니다.

    어제 첫 자율공부를 마치고 기뻐하는 묘진여 보살님이 참으로 예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임하는 열의에 찬탄합니다.
    "공부하다 죽어라"고 하셨던 큰 별이셨던 해암큰스님의 말씀처럼 공부하다 죽자고 하였습니다.

    스승님께서도 도반이 성불시켜준다는 말씀을 하셨듯
    나태해지고 헤이해질때 밀어주고 이끌어주는 도반님들이 있다는 건 크나큰 행운입니다.
    역할에 비해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함께 하는 도반님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부처님께서 모든 것을 꿰뚫어 알고 계시듯
    스승님께서도 그러하시리라 믿습니다.
    중생의 신심을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신심으로 전환하여 가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마니반메훔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_()__ _()_ _()_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화 2021.06.07 10:01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옵니다.

    아침에 댓글을 보며 보살님들의 사랑과 배려가 너무 느껴져 감사합니다.
    자꾸 공부를 세속적 공부하듯 습관대로 가다가도 스승님 법문과 홍서원 홈피로 보살님들 댓글을 보면서
    다시금 제대로 돌아옵니다.
    '그래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라고 이 세상 사는 건데..그러려고 공부하는 건데..'
    보살님들께 살아있는 부처님 공부배웁니다.
    저는 잠깐만 한눈 팔아도 미워하고 분별하고 고립되고 부정적으로 마음이 오염되는 걸 봅니다.
    스승님 가르침 홍서원 승가의 가르침 따라 제대로 부처님 공부 잘하길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_()_()_()_
    작은 공덕이라도 중생의 깨달음에 회향합니다.

    옴아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