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無禪師開示/中文開示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07.13 13:56

就算盲人摸得到如意寶珠, 也無法認識到龍。

就算盲人摸得到如意寶珠, 也無法認識到龍。

很久以前有位國王很有神通能力什麼都做得到。有一天他帶臣下去盲人住的村子。那位國王跟臣下說, '你們看過龍嗎? 其實我有能力帶龍來到這裡, 雖然你們都可以看到它, 但這些盲人都無法看到, 好可憐喔!不過如果你們都願意的話, 我會讓你看看!"

然後國王用神通變化, 把一條巨大的龍移動到村子裡。臣下們看到龍都讚嘆歡呼, 旁邊所有的盲人也都非常好奇想知道到底發生什麼事。於是有位臣下說明現場的狀況, 盲人們也很期待接近那條龍。國王知道盲人的心意, 他讓幾百位盲人在龍的周圍排成一列準備摸龍。

這些盲人都站在龍的前面開始東摸西摸。國王問盲人們, '怎麼樣? 你們都可以想像龍是什麼樣子了吧!?你們形容一下!' 那些盲人們一個個開始講。摸到側面的人說是濕濕涼涼且有鱗的樣子, 摸到角的人說是硬硬曲曲等,摸到尾、眼、腳的人都說得不一樣。其實能看到的人一看就能看到龍的全體形象。相反的看不到的人無法看到整體, 只是認識到自己摸到的一部分。雖然盲人對自己摸到的那部分, 可以說得很清楚, 但仍無法想像龍的整體到底是什麼樣子。

老實說, 我們修行者都像這些盲人一樣。各自讀到一本心經或金剛經或楞嚴經就說"這部經典好厲害喔!" , 或者是聽到六祖壇經裡"煩惱即菩提", "無念、無相、無住"等等這些句子後, 若把它們當成真理而固執的以為真理有固定的框架, 這就是不對的。關於真理你需要整體的理解, 這樣的理解以後才能自利利他。

佛陀這四十八年來, 從四聖諦起, 直到涅槃, 一直在畫真理的畫稿。但如果你站在中間的階段, 就把它誤以為是究竟, 那你就走錯了。我仿照佛陀畫的那個龍, 也在畫一條龍。你們就像玩拼圖的小孩一樣, 正在完成真理的拼圖過程。在中間的程度, 請不要試著執著固定的概念。因為一旦你一執著在固定的框架, 就會走錯了, 所以直到完成畫稿之前, 千萬不要把你看到的來斷定真正的龍!

就算我給你最高階的開示, 也請你什麼都不要斷定, 因為如果這樣做的話, 你無法認識到完整的真理。就像一位盲人摸到如意寶珠, 他也無法認識到整體的龍一樣。所以直到究竟為止, 請你繼續聽我所說的。老實說, 所有宗派的開示只不過是鱗爪而已。只以一片拼圖是無法完成整體的樣子。直到完成所有的拼圖, 請不要把一片拼圖誤以為是真理, 就算你得到一顆如意寶珠, 也請不要誤以為是真理。

當你們最後能認識到爪也是和如意寶珠一樣的那一刻, 就會完成畫龍的這件事了。能認識到最低的道跟最高的道都是平等的寶藏, 真理的圓才能完成, 真理才會顯現, 你們才能享受完全的解脫。 請不要對真理戲論而默默地修行直到究竟吧!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19.08.02 01:12

    부처님의열반상은 그 대자대비의 극치죠.
    부처님께서 열반상을 보였기 때문에 진리를 증명하신거에요.
    열반상은 진짜배기 진리를 보여 준거에요.영원히 멸하지않는 모습을 보여 준건데 그걸 안보고 엉뚱한걸 본다는 거에요.이해를 좀 잘하셔야돼요.이런부분은 성품을 안보고 파도만보고 물을 안본다는 거에요
    근본적인 본체 성질은 보지않고 파도만보고 나는 바다를 봤어.파도만보고 그러면 안된다는 거에요.그럼부처님 열반상도 이해 몬하고 우리의 마음은 식심망상에 끄달려서
    영원히 불멸하는 근본성품을 알수가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즉 찰라에 상 있는것 가운데 상 없는거를 봐라.

    아야교진여가 깨달음을 얻은거는 성품을 본거에요.
    소리를듣고 부처님의 위대한 거룩한 음성의 소리를듣고
    그소리를 통해서 성진 티끌같은 소리넘어서 티끌없는걸 깨달았다는거에요. .

    온우주 전 존재가 비어있는 공성이라면 그게 뭐 식심망상 쓸거있나~비교대상이 없으니까 망상이 없는 거에요.

    소중하고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보리심을 발하는 인을 심어 놓으면 무량겁 ~일념이 무량겁까지 간다는 거에요.
    그래서 나무아미타불 지극하게 하라.그걸 감로법이라고해요. 공부하기 너무너무 어렵고힘들고 나는 모르겠어. 이라면 오로지 나무아미타불 오로지 극락세계 가겠어.인이심어지면 간다는거에요. 그때부터 자기가 극락세계를 만들어내.발현을 하는거에요.

    좋은글이 있고 좋은법문이 있어서 좋은책을 읽어서 참 부처님 진리답다. 이런것이 있으면 꼭 이런수첩에다가 적고어디를 가든지 한번씩 들여다보고 인을심는 작업을 하셔야돼요.
    (이별이 아쉬워 우시는 보살님)
    (식심망상 쓰지 말라고 그랬잖아~에~눈으로 엉뚱한걸본다.그게 육진 육근 육식이거던, 육진 육경 육식) 그 바깥 외경에 끄달리는 거라.성품에 그런게 있겠어?성품에는손가락이 붙어 있으나없으나 상관없잖아. 그거 봐야돼.
    절대적으로 봐야돼. 그러면안돼.그러면 절대 공부안돼.

    저희 홍서원은 매일 새벽에 천도재를 지낸다.
    홍서원하고 인연된 분들은 천도재릍 지낸다.
    매일 아침마다 지내는데 에~걱정마시고 나무아미타불
    염불 지극하게 하시라.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9.08.02 08:40

    옴 아훔_()_
    위대하신 삼보님과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임은주 보살님 반갑고 감사합니다_()_
    스승님 동영상 법문 들을 때마다 언제나
    새록 새록이고 한말씀 틀림이 없기에 이대로
    실천하리라 다지고 또다지며 하는대 다시금
    이렇게 지면에 법문 올려주시니 은주님의
    열정과 대신심 찬탄찬탄 드립니다

    날마다 날마다 좋은날 부자마음 갖어야
    부자되고 환하게 미소짖고 웃음지어야
    복이 들어온다는 말씀 명심하여 열심히
    하게요
    오늘도 우리 모두 좋은날 되고 성불합시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반메훔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19.08.02 09:45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영원히 귀의합니다
    은혜롭고 위대하신 선지식 큰스님께 영원히 귀의합니다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가슴에 새겨
    홍서원의 동영상을 보면서 홀로 스승님 가르침을 따라 갑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 결단코 덮어 가리지 않길 스스로 맹세하며
    하루하루 느린 걸음으로 나아갑니다
    스승님 가르침대로 삼귀의, 일일기도문, 무오신채 채식과 오계 지키는 것을 놓치지 않고 뼈속까지 인을 새기어 나아가겠습니다
    마침내는 반드시 스승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부처님 따라 믿음으로 세속의 습을 끊어 행을 이루어가겠습니다
    온갖 악습에 젖어 세속의 쾌락에 넘어진다 하여도 덮어 가리지 않고 세밀히 이 마음의 거울을 닦아 가겠습니다
    동영상의 법문을 들을수록 스승님과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견고히 자리 잡아 가고 삼보의 그 귀중함이 더더욱 견고하게 무너지지 않는 거대한 성벽처럼 가슴에 자리 잡혀 갑니다
    일대사인연고로 출현 하신 부처님과
    그 인연을 자라게 하여 싹을 틔워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게 해주시고 이 일물이 죽는 존재가 아니고 처음부터 완벽한 존재인 것을 깨닫게 해 주신 정봉큰스님에 대한 믿음을 죽을때까지 놓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세분 스승님께서 제 일상에 함께 하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떠한 날도 완벽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제가 간절히 바라는 원으로 이어가는 세속의 삶 안에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선지식 큰스님과 청정도량 홍서원이 끝까지 함께 하길 원하옵나니 스승님의 가르침 따라 당당하게 살아서 중생을 이익되게하겠습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원 2019.09.05 13:53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시방세계 부처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청정수월관음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오며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__

      견고한 신심
      반야의 지혜
      보리심의 향기가 가득한 향기님의 댓글을 다시 읽고 찬탄 또 찬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대원본존 나무 지장보살마하살__()__

      거룩하고 위대한 자성불을 찬탄하오며
      위의 모든 불보살님과 같은 원력으로 세세생생 이 마음 이어지이다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08.02 15:14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__

    우리 도반님들의 확신에 찬 신심과 발보리심의 원력을 수희 찬탄합니다__()__

    임은주 보살님!
    초파일 스승님 법문
    정성가득 신심가득 받아적은 글 아침에 잘 받아보았습니다.
    정말 신심을 따라 갈수가 없네요 저는 호호호!
    지금 열심히 파일로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참으로 우리 도반님의 말릴수 없는 구도심과 보리심을 찬탄 찬탄드립니다__()__
    겁나게 공부하시는 모습에 제가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 ㅎㅎㅎ

    오랫만에 반가운 댓글 든든한 도반 향기님!
    삼보와 선지식 스승님에 대한 굳은 대신심과 귀의심을 찬탄합니다__()__
    모두가 무섭게 공부 잘 하시니 기쁜 마음 끝이 없네요~~^^

    유양순 보살님! 늘 앞장서서 도반님들 챙겨주시고 안부 물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자주 전화 드릴께요~**

    일등 원행행자님! 늘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홍서원 승가는 태양보다 뜨거운 마음으로 수행정진하고 있음을
    댓글로 보면서 참으로 신이 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19.08.02 23:20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고 성스러운 삼보에 무량겁으로 지극하게
    귀의합니다. _()_
    아!! 어찌 이리도 눈이시리도록 아름다운 도반님들이 존재할런지요.
    원행행자님 유양순보살님 향기보살님 동그라미보살님 그리고 홍서원 홈피에 방문해주시는 신심깊은 모든도반님들을 모두모두 찬탄 찬탄 찬탄드립니다.

    유양순보살님 늘 어머님같은 마음으로 다독다독 챙겨주시는 모습에 많은 따뜻함과 감동을 받습니다.늘 감사합니다.

    제가 첨이자 마지막으로 홍서원을 방문 한다고 했을때
    제가 늦게 출발해서 새벽쯤에 화개에 도착했을쯤
    원보살님과 향기보살님께서 기꺼이 피곤함을 무릎쓰고 그새벽에 제친구와 저를 태우고 펜션으로
    데려다주고 잠까지 재워주시고 두분께서 그모든 애를 써시고 수고를 해주신점 감동받았습니다. 배려 해주신 두분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모든것이 청정수월도량 홍서원과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늘 스승님 가르침 행하려 애써지만,
    경계에 부딪히면 어떤때는 참 한심한적도 많은 부분이있는 저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모든도반님들! 더운여름 잘 보내시고 부처님에 대한 신심은 더욱 깊어져 모든분들이 축복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 반메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궁 이정희 2019.08.03 01:1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전에 지극한 마음의로 지심 귀의 하옵니다. -()()()-
    은혜롭고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전진 스님과 현현스님께도 정성다해 경배올립니다.

    이곳은 무더위가 한창입니다.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님들 께서도 법체 두루 원만하시길 바랍니다.

    홍서원 도반님들의 부처님과 스승님, 홍서원 승가님들을 향한 지극한 신심에 두손 모읍니다.
    임은주 보살님께서 스승님 법문을 이렇게 올려주심으로 보시행을 실천하심에 기쁜 마음으로 찬탄드립니다.
    작년 초파일 스승님 법문 퇴근 후 잠시 잠시 짬을 내어 축어록으로 작성하고 있으나 계속 반복반복 들으며 하느라 빨리 하지 못하고 있는데 임은주보살님 수고하셨음에 참으로 고맙습니다.
    시간은 다소 걸리겠지만 열심히 하여 도반남들과 함께 볼 수 있게 하겠습니다.

    공부가 된 정도를 알려면 경계에 부딪혔을 때 보면 알 수가 있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때때로 망소로 포장된 자신을 보게 됩니다.
    삼독심을 이기지 못하고 젖어 있는 자신을 보며 참회 또 참회 합니다.

    수일 전 스승님께서 얇은 이불을 깨끗한 물로 세탁하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스승님의 법체가 다소 회복되신 것이라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등명이 무었이냐고 소참법문에서 물으시던 스승님의 말씀이 뇌리를 치며 지나갑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고맙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은주 2019.08.03 23:32

    옴아훔! _()_
    거룩하고 위대한 삼보에 귀의합니다.
    이정희 보살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보살님도 스승님 법문 기록하고 계신다니 참 기쁩니다.
    얼굴도 뵙지못하고
    인사도 드리지 못했는데 이렇게 신성한 홍서원 홈피 법당에서 인연되어 졌네요.이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신심깊으신 우리 이정희 보살님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최태원 2019.08.11 15:48

    정봉 큰스님의 건강을 기원하옵니다.

    저는 퇴근 후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는 초심자입니다.

    삼귀의, 오계, 채식을 하면서
    참선을 수행함에 있어
    앉아서 참선을 할 때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궁금하여
    글 올립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한 결가부좌를 한 후
    그 다음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편안하신 시간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08.11 17:01 신고

    항상 자기 마음을 잘 살펴 보는일에 게을리하지마십시요. 몸은 본래 없는것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태원 2019.08.11 20:22

      큰스님의 소중한 말씀대로
      마음을 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인행 2019.08.21 23:25

    여기저기 유트브 스님들법문듣다 오늘은 스님 우리스승님 법문동영상을 두어편 다시보니 보리심의새싹 잠시 다시 들어와 정봉무무 스님 미소에 마음이 놓이고 더
    따뜻함이 느껴져 감사할따름입니다.
    두번의 법회로 인사드리고 전화로 전해주신 그진심의 표현들은 말로 대신할수없이 감사했습니다
    스님법문동영상과 스님뵌 이후로 오신채도 거의 줄여나가 점차로 끈으려 노력중입니다
    스님 만나 더 채식과 오신채끈음의 중요성을 알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스승님 법문듣고 뵐수있는 날이 곧오겟구나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옴 아 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진여 2019.08.26 16:29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
    스님..제가 문제가 있습니다...

    참을성이 점차 사라집니다. 처음에는 고마웠는데
    이제 고맙지도 않고 나를 고생시키려고 팀장이 작정한것 같아요 ㅋㅋㅋㅋ
    -_- 그렇지만 참아야 하겠죠? 계속 다녀야하는거겟죠 ㅠㅠ
    스님 저를 항상 살려주셨는데 -_- 이렇게 참을성도 없고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저를 자비롭게 용서해주십시요..
    제가 너무 어리석어서 팀장님이 뭐 피드백할때마다 짜증이 치솟네요
    왜 이런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나름 일일기도문도 하고 기도도하고 절도하는데 불자라고 하기도 부끄럽네요 .. 제가 보니까 나쁜 욕쟁이네요
    한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지치네요..
    뭔가 할일은 많아서 야근은 해야할것 같고 그런데 야근하기에는 체력이 너무 딸린 기분이고 ㅠㅠ 그래요.
    스님한테 또 혼나러 온것 같아요...
    스님 뵙고 싶어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요즘 사는 재미가 없어요. 원래 사바세계가 고통스러운거 잖아요..자꾸 옷에 관심이 뜬금없이 가고요..-__-(술도 담배도 회식도 어울리는것 자체를 안하니까 갑자기 미적인것이라도 탐닉하고 싶은가봐요..) 저는 정말 능력만 되면 제 사업을 하고 싶은거에요.. 남밑에 있는것 좋긴 좋지만 이렇게 디자인을 수십번 수정하는게 질리네요..스님 저는 능력이 안되나봐요...-_-
    악 혼내주세용 ㅠㅠ 스님 저 스님한테 혼나러 왔어영...
    지금 혼자 화나서 스님 동영상 듣고 마음을 달래고 있어요... 스님 저는 사람들이 봤을떄 되게 재수가 없나봐요...
    -__- 저 딱히 요즘은 거의 잘난척도 안하고 고개숙이고 산다고 살았는데 -_-
    와 진짜 ㅋㅋㅋㅋㅋ 억울해요..
    저는 너무 딱딱한것 같아요..근데 안바껴요..... 저는 빨리 아미타부처님 세계에 가고싶습니다.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08.26 19:56 신고

    극락세계는 한발자국떼지않고 가야 제대로 가는거예요~^^*
    참으로 인욕하기 바래요~.
    나무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묘진여 2019.08.26 21:34

      스님 디자인을 해도요 맨날 가운데낑겨서 고생해요ㆍ
      근데 학원선생님이 원래 다 그렇데요
      ㅡㅅㅠ 그리고요
      스님 저 힘든데요ㆍ평상시 난리칠때를 대비해서
      속으로 어떤걸 염불하고있을까요?

      파드마삼바바님 구루만트라랑
      관세음보살님 외치는것ㅠㅠ둘중 뭘할까요ㆍ

      저 사실 위기의 내면이 찾아온것같아요
      화낼까봐 두려워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법인행 2019.08.31 01:47

    묘진여 님
    그맘이 조금은 이해가 가긴하네요
    저도 요즘제가 다니던 절에서 총무님에게
    오해를받아서 맘에상처를받고있고
    절에조차 제가오지않았으면하는 심정을 다른사람에게 전달받으니
    저도 그절과 인연이 거의다햇는지7년여년을 다니던절에 습관화되었던지라 50분씩걸려도 가까운절을 마다않코 일주일마다 갔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않가는것과못가는것과
    다 부질없는것이다 생각이듭니다
    모든것은 지나고변하기마련인지라 그시절인연이 다하고지남 언제그랫더냐고 모든것은 변하고
    허망 하고 물거품같은것입니다
    스승님 말씀대로 내마음을 내마음자리를
    잘살피고 스스로 자등명 법등명 그방향으로 자꾸 실천해봐야죠 ㅎ
    억울함을 당해도 밝히려하지말고 수행의
    등불로삼고 보왕삼매론에~
    그리고 금강경에 그런말이있더군요
    내가 악도에 떨어질 중죄를졌는데 오해나헤꼬지를 당하므로 써 악도에떨어질
    죄가 소멸되었다 생각하시고
    저도 보살님도 인욕하시고 시절인연이 또도래하면 다 복덕으로 돌아온다
    생각하십시요
    스승님 동영상법문 수차례보다 한동안뜸햇다 오늘 믿음으로잡은철봉대,하나가 되는기쁨 .봣던것들 다시 또 여러번 봐야 될동영상 법문들이 다시 샘솟아
    무명속에 물들엇던 저를 다시 맑히여주실듯 합니다.
    저도 모자란 글귀지만 이런저런 말들로 위로해드리고 싶은맘에 두서없이 나열했습니다
    모조록 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실 저를 위로 하기위해 썼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댓글주소  수정/삭제 묘진여 2019.09.02 14:29

      저 오늘 시용계약만료일 다되서
      대표님이 계약 그만하자고 해서 ㅎㅎㅎ 나왔는데 ㅠㅠ 원래 슬프고 기분이 확 나빠야 하는데 왜 기분이 날라갈것 같은지 모르겟어요..--_--;;물론 다음 회사에 또 취직해야할것 같아서 걱정되는데 고민중이에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9.09.01 09:33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일심으로
    귀의합니다_()_

    위대하고 은혜로운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지성 귀의합니다_()_

    홍서원 도반님들 잘지내시는지요
    구월 첫날 안부드립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은혜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 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반메훔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안 2019.09.01 10:49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대만에 계신 스승님
    그리고 천진. 현현스님
    세 분 다 평안하게 지내시는지요?

    초파일에 뵙고
    아지랑이가 일듯이
    열파가 이글거리던 여름철도
    어느새 퇴장해 버렸습니다.

    대만도 이제는 어디선가 실려 온
    한 줌의 선선한 바람이
    만인에게 안도의 숨을 쉬게
    하리라 여겨집니다.

    이 계절이 스승님께서
    건강을 회복하시는데
    도움을 줄 거라 여기니
    절로 어깨춤이 춰집니다.

    그리고 유보살님 감사합니다.
    이렇듯 도반님들 챙겨주시는 글 속에
    크나큰 자애심을 느껴봅니다.
    늘 하루하루 일상에서
    부처님 말씀을 행으로 보여 주시는
    보살님을 보며 배우고 또 배웁니다.

    홍서원 모든 도반님들께
    손을 어루 만지면서
    안부 인사를 나누며
    행복하게 지내시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옴 마니반메훔 _()_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임은주 2019.09.01 23:52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존엄스럽고 위대하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께 예경 올립니다.
    유양순 보살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올리시는 댓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홍서원 모든 도반님들 모두들 잘 계시지요?
    홍서원과 일찍 인연되어서 공부 잘하신 보살님들을 많이 부러워 해봅니다. 저는 끝자락에 스승님을 만나서 아쉬운게 많습니다.
    물론 저도 그나마 지금이라도 스승님 법문 만난것을 참으로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인터넷 유튜브에게 감사합니다.
    모든건 시절인연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타이밍이 아니면 이 숙업으로 뭉쳐진 그림자같은 제가
    얼마나 자만하고 교만했을까 싶습니다.
    물론 지금도 미혹하고 식심망상에 끄달리지만,
    그래도 스승님의 법의채찍에 정신 차려 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혼자 스스로 당당하게 반듯하게 나아가게 등떠밀어주시는 위대하시고위대하신 스승님!!

    미혹하지않게 정확하게 온갖 지혜와 방편으로 중생들의 참된 깨달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는 스승님을 생각하니 눈물만 흐릅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
    저희들곁에 오래오래 머물러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청드립니다.
    천진스님 현현스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잘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홍서원 도반님들 다가오는 추석 잘 보내세요.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09.02 19:54

    옴 아 훔__()__

    사랑하고 존경하는 도반님 모두 안녕하세요~**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특히 괴로운 월요일을 보내고 난 지금 편히 앉아서 도반님들 생각하니
    더더더 반갑습니다~~~~^^
    같이 언제
    반갑게 얼굴 마주보고 맛있는 공양도 먹으면서
    법담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모두 모두 건강하셔요! 늘 홧이팅입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__()__

  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야수 2019.09.05 10:26

    꿈에서...불화와 부처님상을 전시하는 듯한 공간에서 스님을 뵙고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에 기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아주 큰 부처님상이 있는 공간의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시는 모습을 한참 보았습니다.꿈을 깬 뒤에도 선명하게 잔상이 남아있네요...이 공간에 계시는 도반님들 덕분으로 함께 정진하는 힘이 생깁니다.모두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싯디 훔 ((()))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낭화 2019.09.05 12:27

    옴아훔
    거룩한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스승님의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부처님 인을 일깨워서 심어주신 은덕!
    부처님천재!
    스승님을 아끼고 사랑합니다.
    모두함께
    행주좌와
    어묵동정
    위대하고 위대하여,
    찬탄이 절로 나오는, 부처님 법.
    무지무명하여 다 알수 없어도.
    스승님 말씀 확고한 믿음갖고,
    스승님따라 가기만 가면 언젠가는 도달하는
    아미타부처님 극락세계를 꿈꿀수 있는 기회가 환희롭습니다.
    그럴수 있게 해 주신 스승님을....찬탄합니다.
    인간의 언어가 너무 빈약해서 말로는 글로는
    더 어떻게 할 수도 없어도,
    모든 것을 다아시는..관세음보살님 스승님이시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분수껏 인간의 도리 양심을 저버리지 않으면 그것이 조금이라도 스승님 은혜에 보답을 하는 스승님 걱정을 덜어 드리는 길이라 여기며 언제나 감사하며 바르게 착하게 이세상 더 살아 보겠습니다.

    기회와 용기 그리고 희망!
    이밖에도 이루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을 베풀어 주신 스승님을 무한 찬탄합니다.
    하하하하호!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씻디 훔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멸궁 이정희 2019.09.08 21:4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지심귀의 하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 수월도량 홍서원의 천진, 현현 스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지심귀의하오며 예경 올립니다.

    이곳 부산은 무탈하게 지나갔습니다만 링링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에 계시는 도반님들 무탈하신지요

    세월이 오는 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것도 아니라죠
    자신이 열심히 하지 않고 세월탓만 하는 것도
    스승님께서 경계하라고 강조하여 전해주시던
    입류망소에 동승하여 놀고 있는 듯 합니다.

    나를 찾아 가는 길에 열중하겠습니다.
    나를 더 열심히 보겠습니다.
    무엇이 나를 춤추게 만드는지..

    스승님 감사합니다.
    무량수무량광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옴 아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