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9.01.28 06:35

안과 밖

                                               홍서원에는 이미 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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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9.01.28 10:22

    거룩하신 삼보에 지극한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매화꽃이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온 시방세계에 가득한 부처님께
    합장 예경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9.01.28 11:2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불법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갖고 살며 번뇌를 만들어왔던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

    계율을 잘 지키고 보리심과 귀의심을 증장시켜 지혜가 생기기를 발원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마니 반메 훔
    옴 아 훔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9.01.28 21:56

    옴아훔!
    위 없이 높고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위대하신 부처님의 깊고도 미묘한 가르침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풀어주시고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자비의 방편을 무량하게 베푸시는
    선지식스승님의 은혜에 예경올립니다!

    보리심의 아름다운 꽃이 피기를
    간절히 기다리시는 제불보살님들과 스승님께
    참회의 마음과 감사의 마음 가득합니다.

    저희들도 거룩하신 부처님의 은혜 갚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9.01.29 07:43

    옴 아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일심으로
    귀의합니다_()_

    은혜롭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에
    정성다해 찬탄하고 예경 삼배올립니다_()_
    어떤 감사와 예경 많으로는 너무많이 부족 하지요

    그러나 스승님 위대하신 가르침은 은혜롭기가
    해아릴수 없읍니다
    가르침 한말씀도 틀림이 없기에 따라 실천만
    하면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래서 부처님 가르침은 위대하구나 그래서
    삼귀위와 일일기도 문이 위대하구나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난세월 앞도캄캄 뒤도캄캄 원리 전도 몽상이
    였읍니다
    무지 무명 인과 인연 연기법을 일깨워 주신 스승님
    은혜 갚기위해 열심히 수행 정진 하겠읍니다
    스승님 어둠속에 해매고있는 우리 중생들을 위해
    한량없는 법륜을굴려 주시기를 발원 올릴게요
    홍서원 수월도량 봄소식을 알려주는 매화 꽂을
    보여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광주 법회에
    뵈올께요
    나무마하반야바라밀
    옴마니반메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9.01.29 20:39

    법문 올려주셔서
    스님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광 2019.01.29 21:44

    큰스님께 합장 배례 올립니다.
    법문을 경청 할 때마다 또한번 깨달음을 얻습니다.
    "안밖"의 오늘 법문은 새삼 저자신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되었고 또한 양약이 되었습니다.
    ☆ 식심 : 헤아림, 앞뒤 계산하는것, 알아차림포
    함, 법문을 지식으로 알고 자기것이 되
    지 않은 생각)
    ☆ 망심 : 온갖 잡념
    ☆ 진심 : 허공같이 넓고, 걸림이 없고, 문제가 없
    으며 원만 구족한 마음
    (진아 : 근본 자리)
    > 공성의 지혜 : 독립해서 고정불변으로
    존재 하는 실체는 없다.
    (상호의존해서 존재함)
    <여기서 한가지 깨달는 내용>
    1) 식심과 망심 그리고 진아를 명백하게 이해 하
    고 받아드리면 고요한 상태로 들어 가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것을 알았습니다.
    2) 항상 마음을 챙겨서 관조(내마음)하는 습관을
    들이면 살피는 힘이생겨서 식심 과 망심을 알
    아 차리게 되어 저절로 마음이 많이 고요해짐
    을 알수 있었습니다.
    (항상 진심의 자리에 머무는것을 잊지 안으려
    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식심과 망심이 저절로 사라짐을
    알게됨에 감사 드립니다)
    3) 위의 1), 2)를 지속적으로 정진해가니 안밖아
    저절로 사라짐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그어디에도 머
    물지 않게 저를 경책하면서 정진 하겠습니다.

    <큰스님 능가경 공부를 해보겠습니다>
    - 어느분이 풀이한 경전이 좋을까요?
    좋은 가르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 모니불=
    ♡나무 시아 본사 석가모니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서원 2019.01.30 02:44

      옴 아 훔.
      안녕하신지요?
      공부를 잘 지어나가고 계시는군요~^^*
      능가경뿐만 아니라 모든경전은 원문에 충실하시고 번역본은 서점에 여러종류가 많으니 마음에 와닿는 몇가지를 서로 대조해가면서 보세요~^^*
      나무 관세음보살.__()__
      불보살님의 가호있으시길...
      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광 2019.01.30 20:03

    삼배 합장 드립니다.
    감사 드립니다.
    나무 석가 모니불 나무 석가 모니불
    시아 본사 나무 석가 모니불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9.01.30 20:39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하오며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__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스승님과 인연되어짐이 참으로 기적과 같구나!

    스승님의 법문을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움과 행복
    그 뒤에 찾아오는 스승님께 대한 감사함과 은혜에 어쩔 줄을 모릅니다.

    참으로 선지식 스승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되는데 보살핌만 받는 저는
    깊이 참회합니다__()__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또 고치어
    부처님처럼 불보살님처럼 스승님처럼
    위대하고 거룩한 마음으로 존재하기를 발원합니다__()__

    오늘도 저의 모든 잘못을 진정으로 참회합니다__()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스승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훔__()__
    옴 마니 반메훔__()__
    옴 마니 반메훔__()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무가애 2019.01.31 05:48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목숨다해 귀의 합니다.
    목숨 말고는 바칠 것이 없는
    없이 사는 지금이 부끄럽지만.
    늦게라도 스승님 만났고, 부처님법 만나서 덜부끄러운 인생을 살아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세상 제일 완전하고 행복한 도량
    홍서원승가를 만났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중생구제 원력의 삶을 살아 주시는...
    부처님만 사랑하시고♡
    부처님만 자랑하시고♡
    부처님만 기억하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찬탄합니다.

    마음껏 수희찬탄 할 수 있도록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처님몸 받은
    우리 부처님
    정봉무무큰스님이 참 좋습니다.(만세만세만세)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금강수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9.01.31 06:57

    옴 아훔__()__

    위대하신 삼보님과 청정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일심으로 귀의합니다__()__

    은혜로운 스승님 가르침으로 인연이된
    우리 홍서원 훌륭하신 도반님들 ~^^
    반갑고 감사합니나

    과거에 지은 복이있어야 부처님 법을 만날수
    있다는대 지금에 와서는 철이들어 얼마나 내
    주인공에게 감사한지요

    동그라미 보살님 무가애 보살님 환희심과
    대신심에 진심으로 찬탄찬탄 합니다

    공부길 함께 할수있어 감사해요

    나무 마하반야 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 2019.01.31 07:03

      보살님 댓글 사랑합니다__()__
      참으로 반갑고 사랑스럽고 또 반갑고 또
      이뿌시고 확실하시고 적극적이시고 꼭 남이 쓴 글 같지가 않고 편안하고 애정이 갑니다~**
      맨날 맨날 스승님 생각하시고 도반님들 생각하시는 보살님!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고
      광주법회에서 만날때까지 또 여기서 뵈어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무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9.01.31 08:26

      옴아훔!
      모든 존재들의 진정한 귀의처이자
      무량한 복전인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성스러운 진리의 길을 함께 하시는
      신심가득하신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저희들이 스승님께 항상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여쭙고
      베풀어주시는 진리에 환희하며
      실천의 삶으로 스승님을 기쁘게 하기를
      진정으로 발원합니다!

      보리심홈피에 펼쳐져 있는
      무량수 무랑광 부처님의 세계를
      찬탄찬탄합니다.
      이 세계에서 부처님공부지어나가며
      보리심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가애 2019.02.01 05:55

      거룩한 홍서원승가. 인연불자님 감사합니다.
      조그만 것을 크게 찬탄해 주시는 공덕이 큽니다.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이 이토록 큽니다.

      은혜로운 스승님 세우신 원력대로....
      다 이루어져서...
      필경에는 모두 함께 성불에 이를것이라는 확신이 더 들고 있습니다.

      "불이의 마음, 공성의 버스"
      이미 탑승했고
      내리고 싶을리 없습니다..

      꽃이...다시 예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홍서원의 매화가 예쁨니다.
      지극한 마음이 깃든...
      우리들 마음고향..
      홍서원승가를 향하여 합장정례 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금강수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구 2019.02.03 00:05

    옴아훔!
    크나큰 은혜와 진리 가르침을 설해주시는 승가에 귀의합니다! 스님 제가 드디어 모든 것은 나로 부터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체득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진리의 흐름속에서 파도 알갱이가 나라고 착각하는 미혹과 아소상에 대한 집착이 너무나도 두텁고 알아차리기 어려운 미혹 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부처님 근본 가르침 망소를 항상 설해 주시는 스님을 뵙지 못했다면 항상 여기저기 끄달리고 매이고 선동 당해서 파도만 허망하게 쫓고 물 알갱이가 소멸되면 그냥 죽는 것이구나 하는 허망한 생각 속에 갇혀서 무기력하게 살아갈 뻔 했습니다.

    모든 문제는 나로 부터 발생하고 이것만 알아차리면 온통 행복 뿐이라는 진리의 가르침을 이렇게 편하게 얻는 저는 복이 참 많은 인간인것 같습니다. 복에 겨운지도 모르고 불평불만 투정부리며 살아간 과거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마니 반메훔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9.02.05 14:34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안과 밖으로 나누어서,
    자꾸만 안이라고 생각하는 내것만 채우려 하고, 경계를 긋고, 지키려고 들었던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밖에 있다고 여기며 자꾸만 들러 붙고, 움켜 쥐려고 하며, 자유를 빼앗으려 했던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_()_

    밖을 보았는데... 그 속에서 안을 보는 듯 알아지는 마음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보면 언제까지나 이어가고 싶어서 더더욱 집착하게 됩니다.
    집착하는 자체가... 그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니라 밖에 있고, 분리되었다고 여기기 때문이겠지요?

    안밖의 경계가 없음을 하루 빨리 알아차려서... 경계를 세운 ‘나’가 완전한 전체의 경계 없는 ‘나’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텅텅 비어 걸림 없는 광대한 마음에 자비의 마음만 가득 채울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