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12.04 05:14

어떤 염불을 할까요?

                                                      십일면 관세음보살님


*부산 지역 법회 안내*

 2018년 12월 9일 남광종합사회복지관 인당홀 오후 2시

(부산광역시 금정구 중앙대로 2349번길 3)

법회준비 담당: 호법거사님, 하수동 거사님

(법회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먼저 055-884-8056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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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가애 2018.12.04 06:12

    옴 아 훔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께 귀의 하옵고
    대자대비 사생의 자부 인천의 스승이신
    스승님 향해 합장정례 올립니다.
    4일?
    어?
    어?
    뜻밖의 법문 동영상 감사합니다.
    반가움에 덥썩 재생 버턴 먼저 누릅니다.
    제목을 확인 합니다.
    9분 46초 짧고 강렬한 부처님 메세지.
    처음엔.
    뭘 구하려는 가난한 마음으로 왔다가.
    마지막엔 마음이 쉬고 마음이 놓아지는 매직!
    얻어가는게 너무 많습니다........

    일전에 대구법회 끝마치고, 동그라미보살님과 찻집에서 홍서원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운날.
    "우리 스승님 is 매직"이라고, 반복하시던 동그라미보살님 생각도 났습니다.
    "영원히 함께해요!"
    질문을 해주신 보살님 감사합니다.
    홍서원 근처에 태어난 네로(저에게 검은 고양이는 무조건 네로입니다.) 극락왕생 함께 기원합니다.

    옴 아 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12.04 07:16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깨달은 분들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천백억 화신이 된다는 말씀이 팍팍 이해가 가야 한다는 말씀에,
    '이해가 좀 안되는데 어떡하지' 걱정하다가 다시 한번 들어보니 이해가 됩니다. ㅠ_ㅠ _()_
    깨달음을 얻으시고도 즐거움을 누리지 않으시고 일체 중생들을 제도하시기 위해
    무수한 중생들에게 응신으로 나투신 모든 불보살님들을 수희 찬탄 공양 올립니다. ___()___

    근본은 하나이기 때문에...
    깨달은 분들 뿐만 아니라, 어리석은 중생들도... 마찬가지로 서로가 서로에게 응하는 역할을 하고 있겠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아직도 정신을 잘 못차리고 놀아야 되고, 게으르지만... ㅠㅠ
    지금의 위치에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주변의 인연 중생들께 자비로운 응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_
    부처님도, 중생도... 일체가 다 같은 하나의 근본자리라는 사실에 너무도 안심이 되고 행복합니다. _()_

    '식중덕본'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이 '착한 마음의 인' 이라는 말씀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_()_

    예기치 못한 새로운 법문에 (모든 법문들이 언제나 새롭지만요 >.< ) 12월의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는데,
    뒷부분에 등장한 까만 아기고양이와 스승님 모습에 아침부터 소란하게 웃었습니다. ^_______^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를 쫑긋 세운 고양이가 열심히 지장보살님 명호를 듣고,
    스님들께 극락왕생 발원 기도까지 받았으니... 전생부터 착한 마음의 인을 심어왔나 봅니다!
    부디 다음 생에는 인간 이상의 몸을 받아 성불하기를 함께 동참 발원합니다. _()_

    다섯 밤 자면 있을 부산 법회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

    마음은 극락세계에 계시지만 중생과 똑같은 몸으로 중생들을 교화하시며
    무명을 깨트리고 또렷한 밝음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하시는 불보살님들이신 큰스님과 두 분 스님들을
    수희 찬탄 찬탄 찬탄 합니다! *_()_* *_()_* *_()_*

    (아침 일찍 부지런히 일어나셔서 법을 듣고 스승님과 도반님들을 떠올리시며 찬탄하시는 무가애 보살님을,
    수희 찬탄 찬탄 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가애 2018.12.07 06:15

      원력홍심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홍서원인연정아보살님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제일 넓고 완전한 스승님 품안에서 떵떵거리며 애교부리며 장엄받는 저 고양이.
      저도 계속 부러워 하고 있어요..
      고양이는 그저.
      귀엽거나 가엽거나 혹은 귀찮거나.
      그러한 대상이었습니다.
      저를 기준해서 말이지요...
      (별거아닌 인간몸 받은걸 갖고. 다른몸 받은 다른 생명을 가볍게 대한 미련한 저의 인성을 참회 합니다.)
      어지간해서 고양이가 부럽기가 안쉬운데.
      모든 생명가진 것들의 무게를 평등하게 대해 주시는 홍서원에서는 이것 또한 자연스럽습니다.
      미련한 우리들.. 보아야 믿는 우리들은 그걸 보았습나다.
      전율!
      홍서원 스승님 향해 함께 엎드리고 합장정례 올립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12.04 08:07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성스로운 보리심을 발한 모든 존재들을
    지켜주시고 살펴주시는 십일면 관세음보살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찬탄 예경올립니다.

    축생에게도 지극정성으로 거룩한 부처님의 인을
    맺어주시는 자애로우신 스승님을
    그대로 닮기를 발원합니다!

    때로는 축생보다 못한 마음을 쓰고 살았음을
    진심으로 참회하오며,
    모든 덕의 근본인 착함을 심고 가꾸겠습니다!

    신심 가득하고 바리밀을 실천하는 데에
    으뜸이신 홍서원 사부대중들을 찬탄합니다!

    곧 있을 부산법회 원만회향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구고구난 나무 십일면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12.04 09:34

    거룩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스승님에 무량한 가피지 묘력으로
    오늘도 밝음으로 온 마음을 밝혀가는
    수행자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을 찬탄 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ㅡ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12.04 13:24

    예기치 못한 귀한법문앞에 놓고
    먼저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지나간 법문을 다시 읽다가 제가 쓴 댓글들을 읽으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잘 보이려는 댓글, 과장하는 저의 댓글에 참 부끄럽워 참회합니다.
    고양이의 눈물만큼 정도도 모르면서 아는 체도 많이 했네요! 부끄럽습니다.
    우야꼬! ! 참회합니다. _()_
    앞으로 글은 가감 없이 적고
    일상에서도 입다물고 적게 표현해야지 하고 마음 다짐니다.

    고양이에게도 자비심 베푸시어 지장보살님께, 관세음보살님께 기도 해 주시는 스님이신데
    저희를 위해서는 오죽하실까 싶어 마음이 찡해서 눈물이 나려합니다.

    이렇게 깜짝법문 선물 합장하며 받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 훔_()_
    옴 아훔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8.12.04 21:3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식심을 쓰며 악업을 지어온 지난 날을 참회드리며,
    모든 존재들에 이익되게 하고자 하는 마음과 바른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보와 항상 인연맺게 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자비와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12.04 22:13

    아기 고양이는 스승님의
    사랑과 자비를 듬뿍 입고

    우리도 스승님의
    지혜와 사랑과 자비를 듬뿍 입고

    다같이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 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윤선올림 2018.12.04 23:58

    저를 거쳐간 모든 축생들의 극락왕생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식심쓰고 따지고 머리굴리고 뭉퉁한 마음 내지 못한 죄를 참회합니다 ()()()
    생각해보니 남이 아무리 잘못해서 복수심을 가져도 죄라는 생각이 듭니다...맞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자신을 결국헤치므로 벌을받으니 억울하지만 죄 아닐까요...아니면...죄와 벌이라는 이분법을 떠난문제일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해도 어렵습니다^^;;;)
    이런마음으로 언제나 관세음보살님같은 마음을 낼지,지옥중생까지 구하신다는 지장보살님을 닮을지 요원합니다ㅡㅜ
    큰스님께 법회도 아닌데 한가지 질문올려도 될런지요?_()_ 원래 서울법회때 질문드리려했으나 몇개월이나 기다려야해서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연주 2018.12.05 04:59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무지무명의 모든잘못들이 얼마나 많을지 감당이 안되지만 오르지 스승님의 가르침 따라 지극한 마음을 다해서 참회합니다.
    속가에서 흔히들 하는 자식이 결혼해서 본인의 자녀가 생겨봐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고들 하는데 하물며 사생자부이신 선지식 스승님의 마음은 언제나 눈꼽만큼이라도 알게 될까요.
    하루속히 스승님의 뜻을 제대로 살필줄 아는 바른 부처님의 제자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무량광.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옴 마니 반메 훔.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12.05 06:21

    옴 아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일심으로
    귀의합니다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일심으로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대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읍니다

    이와같이 언어로아닌 실천과 행으로써 기필코
    자비보살이 되겠다고 더많이 다짐다짐 합니다
    스승님 일께워 주시는 만큼 변화되겠 읍니다
    그리하여 부처님 그리고 스승님께 은혜 갚으며
    살기를 발원합니다

    스승님의 대자비로 축생 미물까지도 윤회에서
    벗어나 제도 되기를 진정 발원올립니다
    마음 한켠이 짢했읍니다
    가르침 따라 바르게 바르게 가겠읍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감사감사 올립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8.12.07 09:34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삼보에 귀의하오며,

    반야의 지혜를 바탕으로
    자비방편을 자재하게 쓰시는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두 분 스님께
    몸과 마음을 다하여 찬탄과 공경을 올리옵니다_()_


    뿅~~~~~~~~~ㅇ~옹~

    하하하~~~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정으로 참회하오며
    앞으로는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12.10 07:39

    스님 법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