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10. 8. 06:00

명상이란 무엇인가?

 

대만 법회로 인해 조금 늦게 올렸습니다. ^^; 죄송합니다.

대만법회 동영상은 다음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2차 법회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3번 정도 법회일정이 남아있습니다.

11월 대구 지역법회때 뵙겠습니다.

게스트북(방명록)에 동그라미 보살님이 법회장소 주소를 남겨놓았습니다.

추후에 다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8.10.08 09:05

    삼보에 귀의하옵고
    오추슬마보살님을
    찬탄합니다~*
    법회장소로 이동한다고 오늘 동영상 올리는것을 깜빡 등한시했습니다.
    부랴부랴 올렸습니다.
    참회드립니다.
    법회 잘 회향하고
    돌아가겠습니다.
    정봉무무. 천진. 현현.
    옴 아 훔.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라미 2018.10.09 05:40

      선지식 스승님은 붓다이십니다__()__

      선지식 스승님 밑에서
      듣고 사유하고 삼점차 수행으로 방향을 잡아
      나아갈 수 있음에 감은 드립니다__()__

      선지식 스승님을 만날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인연과 은덕에 감사드립니다__()__

      오추슬마 보살님 명호를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__()__

      명상의 뜻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__()__

      대만법회 사진을 보니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법문을 설해 주시고
      일대사인연에 정성껏 사인해 주시는 스승님의 자비심에 예경 올립니다__()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끝없이 찬탄하오며
      대만 법회 원만성취 순연증장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__()__

      은혜로운 스승님 닮아가기를 발원합니다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10.08 10:01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스승님에 한량없는 자비에 가르침을
    바르게 받아 지니겠습니다
    대만법회 원만회향되어지길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8.10.08 10:0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아무문제없는 반야바라밀의 지혜의 자리에서 보현의 실천행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_()_

    법문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10.08 12:16

    불볍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_()_ 효혜, 효유 자매보살님과 대만불자님들께 인사합니다. _()_ 일년동안 기다려 온 얼마나 귀한 시간들일까요! 일대사인연 책들을 들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법보시의 힘을 다시금 보게 됩니다. 마치는 시간까지 환희롭게 원만 회향되어지이다_()_ 옴 마니 반메 훔 _()_ 옴 마니 반메 훔 _()_ 옴 마니 반메 훔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10.08 12:34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밤낮 없이 먼곳 마다 하지 않으시고 성스러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자애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며 가슴 깊이 예경올립니다.
    스승님의 바쁜 일정 생각하지 않고 마냥 보채는 마음이 된 것을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그리고 귀한 가르침 제대로 수지하지 못하고 있음을 더욱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진실된 참회를 하기를 원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대만법회 원만 회향 중이시니 수희찬탄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스승님의 진리의 말씀을 기다리시고 기뻐하시는 대만 신도님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남은 법회도 모두 장엄 회향되기를 기원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8.10.08 21:1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의 대자비의 무량한 공덕을 찬탄하오며 항상 감사의 예경 올립니다._()_

    전에는 명상이란 마음을 안정시키는 좋은 방편이라고 생각했고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면서 참선을 해야하는데 명상을 하고 있다고 참선이 잘 안된다고 생각하며 혼동하고 있었습니다. 바르게 알지 못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오늘 명상에 대한 법문을 통해 더 깊이 명상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보편 타당하고 평등한 이치가 명상에 담겨있다는 선지식 스승님의 자비의 가르침을 깨닫고 저의 의식을 키워 나가서 언젠가 모든 부처님과 같은 아뇩다라삼먁 삼보리심의 명상을 해서 항상 반야의 지혜로 대자비의 방편을 행할 수 있는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_()_

    원하옵나니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씨디 훔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10.09 00:42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정봉무무 큰스님, 천진스님, 현현스님과 대만 불자님들 모습에 환희심이 납니다!
    부처님 진리의 길에 동참하셔서 함께 기뻐하시는 모습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대구법회 일정 미리 올려주신 동그라미 보살님 감사합니다. ^_^
    대만법회 영상도 대구 지역법회도 기다려집니다... ♡♡♡
    바쁘신 중에도 잊지 않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어두울 명, 상상 상!

    "모르는 것을 사유하는 것"
    "알지 못하는 것을 깊이 그윽하게 어둠 속을 헤집고 찾아서 생각하는 것
    그래서 그걸 밝게 아는 것"

    너무도 또렷하고 알기 쉽게 가르쳐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 수희 찬탄합니다. *^^*
    일상 속에서도 모르는 걸 자꾸자꾸 생각하고 밝게 해결하며 생활 속의 명상을 실천하겠습니다~!!

    명상이 지닌 평등의 의미가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 혜능대사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불성에는 남북이 없고 높고 낮음의 차별이 없다는 평등성은...
    오직 진실함과 자비심에서 얻어질 수 있다고 사유해 봅니다._()_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10.09 06:45

    바쁘신데
    법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8.10.09 08:51

    옴아훔!

    가장 거룩한 삼보와 홍서원 청정수월 도량 승가에 머리숙여 삼배올립니다__()__

    ‘한 발자국 떼지 않고 얻는 이것
    천만 발자국 떼어 구할 바 없는 중생을 모두 제도하리라‘는 원력으로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법륜을 굴리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은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올려 주신
    대만법회의 환희심 가득한 사진들을 보며,
    대만법회가 홍서원 지역법회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가족이 되신 대만불자님들의 대신심을 진정으로 수희찬탄하오며,
    법회를 통해 한량없는 이익을 얻어 성불하시기를 기도합니다._()_

    명쾌하게 명상과 참선의 정의를 내려주시어,
    미혹한 저희들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적혀주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공경합니다.

    대만법회를 원만히 성취하시고,
    건강하시고 환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무가애 2018.10.10 19:45

    옴 아 훔.
    말로 다 할 수 없는 존경심이 일어나면서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존경하는 스승님께 합장정례 올립니다......
    한 중생이라도 더 일깨워서.
    한 법이라도 더 알게 해 주시려는
    스승님...
    스승님을 우리 스승님이라 부를수 있어 행복합니다....
    일대사 인연을 찬탄합니다..
    어디에 있건간에.....
    대만이건. 한국이건. 또다른 외국이건. 오지이건. 혹은 바뻐서 저세상에 먼저 건너 갔건간에.
    청법가를 합창하고 거기에 화답해 주시는 스승님과 거리는 없습니다.
    그냥 같이 움직입니다.
    든든한 마음뿐입니다.
    스승님께서 평소에 한국에 거주 하실때 대만불자님들 마음도 비슷하지 싶습니다...
    간절함 지극함은 통하니까요..

    홍서원승가를 끝없이 찬탄합니다.
    밑바닥을 헤메는 제가 감히....
    홍서원 승가를 찬탄할 자격이 되나.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찬탄말고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거룩하고 성스러운 부처님 정법 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띠 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_()_ 2018.11.02 22:09

    옴 아 훔 !
    거룩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진리를 일깨워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진리를 일깨우다'라는 말에서, 스님께서 항상 들고다니시는 수첩이 생각납니다. 스님께서는 항상 진리에 온전한 믿음이 있으심에도 스스로를 거듭해서 일깨우셨는데, 저는 진리에 대한 믿음이 온전치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으름과 어리석음으로 부지런하게 스스로를 일깨우지 못했던 것을 참회합니다_()_

    '명상'에 대한 저의 개념은 모호하고 흐릿헤서, 저는 그저 눈을 감고 가부좌를 하고 앉아서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종류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예전에 그런 시도들을 여러 번 했었지만, 사실 마음의 괴로움이 나아지는데, 별 소득은 없었습니다...ㅜ.ㅜ 대긍정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누군가가 명상하냐고 물으면, 저 또한 갸우뚱해서 일기 쓰는게 명상인가? 긴가민가 했었지만 이번에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저도 제 나름의 '명상'을 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올바로 개념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__()__

    가장 근원적인 부분,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끊임없이 명상하기를 발원합니다_()_
    진리에 대한 믿음이 온전하다면, 헛된 번뇌들과 조바심, 걱정과 불안들을 평안하게 바라볼 수 있을텐데 사실은 그렇지 못했고, 또 남과의 비교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비교를 통해 아만심과 열등감을 끊임없이 느끼던 피곤한 삶을 살았습니다...ㅠ.ㅠ 제 어두운 마음을 끊임없이 밝혀나가서 진리에 온전한 믿음을 반드시 갖도록 하겠습니다!

    대만까지 가셔서 그 곳에 있는 분들께 정법을 전해주신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 천진스님께서 불과 10개월만에 법문을 완벽하게 통역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진리란 것은 불가능한 게 없구나, 라는 믿음이 더 생겼습니다. 그 분들에게 올바른 법을 설하고 이롭게 하고자 하시는 원력과 지극함을 수희찬탄합니다! 저 또한 그런 깊은 원력을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__()__
    일체 제불보살께서 그렇게 행하셨던 것처럼, 저 또한 무량한 중생들을 위해 보살도의 삶을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옴 마니 빼메 훔! 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11.04 20:58

      옴아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귀의합니다!

      오늘 대구법회에도
      어김없이 먼길 마다 않고 오신 소중한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항상 진실하고 간절한 질문으로
      모든 분들에게 큰 이익을 주시는 도반님들께 감사올립니다.

      때로는 하열하고 좁은 소견의 저희들의 질문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고
      수승한 법의 감로를 쏟아부어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은혜 무량합니다.

      부디 청컨대
      위없고 미묘한 법의 가르침을
      영원히 설해주실 것을
      저희들 머리 숙여 청합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싯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