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9. 28. 05:37

식심을 지혜로 전환하기

 금강수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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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9.28 07:59 신고

    옴아훔!_()_

    금강수보살님이 어떤 분이신지 조금 찾아보았습니다!

    번뇌를 부수는 보리심을 상징하는 금강저를 들고 계신 보살님!

    보리심은 바로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힘!

    이리저리 끄달리는 식심을 써서 번뇌에 휩쓸리는 무지를 참회합니다. _()_

    이러한 번뇌가 옴짝달싹 못 하도록 늘 보리심을 간직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스님께서 얼마 전 댓글에
    ‘온 세상이 진리를 삼켰으니
    진리가 온 세상을 마음껏 품어내네’
    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금강의 마음으로... 온 세상을 두루 보살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옴 마니 반메 훔! _()_

    (그림의 의미를 좀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9.28 23:28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아침에 불화만 보고 댓글을 달았다가, 다시금 법문을 듣고 씁니다. _()_

      '살아오면서 어리석고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모든 업보가 한 순간에 깨지기를 바랍니다. 사라지길 바랍니다.'

      자비의 가르침으로 일깨워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 수희 찬탄합니다. _()_
      가르침을 청하시는 불자님... 수희 찬탄합니다. _()_

      업보가 많이 해결된 것 같으면서도 어쩌면 이렇게도 눈곱 만큼 나아지는 것도 어려울까
      싶은 날들이 많습니다. _()_
      단번에 모든 업보가 사라지길 바라는 건 욕심이라 여겼지만...
      이제는 스승님 말씀처럼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_()_
      어리석은 업으로 나쁜 마음 쓰며 고통을 주고 받는 모습들을 보니,
      업보가 해결되지 않고서는 일체 중생들께 진실한 이익을 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_()_

      세상에서 가장 거룩하고 위대한 욕심을 내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닮아,
      보리심의 욕심, 사무량심의 욕심을 내기를,
      가장 크고 원대한 상을 내세워 일체 중생들께 이익을 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자꾸만 어리석은 마음으로 저 혼자만을 보호하는 마음을 내더라도,
      얼른 보리심을 떠올려서 아주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마음들을 무량한 세월동안 가꾸어 나가며 결국에는 일체 중생들을 윤회에서 해탈시키고 그들을 온전한 깨달음으로 이끌게 되기를 발원합니다. _()_

      스님께 죽비로 혼쭐이 나서 어리석은 삶은 그만 두고, 어서 부처님 닮은 삶을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수용하는 마음 내시며 법문 들으시는 불자님들... 수희 찬탄합니다. *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9.28 09:13

    옴아훔!

    거룩하신 제불보살님들과 은혜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위 없이 높고도 자비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찬탄케 하고
    위대하고 성스러운 보리심을 발하게 하며
    대신심으로
    곧장 부처님 가르침 따라 실천케 하시며
    자유와 행복의 길로 안내하시는
    자애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과 감사올립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모든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잘못 알아
    거짓된 에고를 키우고 법에 집착하여
    오랫동안 잘못 알아온
    좁고 어리석은 모든 어리석음을
    깨뜨려 주시니
    진심으로 참회하고
    가슴 깊이 감사올립니다!

    진리의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다시금 진리의 당체이신 부처님께
    예경올릴뿐입니다.
    거룩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 수 있도록 자비와 은혜를
    베푸시는 선지식스승님께
    무량 찬탄 감사 올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9.28 09:26

    옴 아 훔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대자대비하신 스승님처럼 되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9.28 10:35

    스님 법문감사드립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8.09.28 12:0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부처님처럼 거룩한 상을 세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옴 아 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9.28 16:12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 다하여 귀의하옵니다 _()_ _()_ _()_

    다시금 일체아금개참회 하옵고
    스승님의 한량없는 자비심에 눈물만 납니다.
    살아오면서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모든 업보가 사라지기를
    축원 해주신 스승님의 말씀을 다시금 뵈오며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을 사유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_()_ _()_ _()_

    옴 아훔_()_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8.09.28 17:51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보살님께서 잘 받아드리시니
      수용하는그 마음을 수희찬탄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복락 누리세요~^^*
      옴 아 훔. 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_()_ 2018.09.29 00:38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꾸준한 동영상 법문으로 진리와 멀어지지 않게끔 이끌어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들었을 때는 미처 몰랐지만, 오늘 하루의 이벤트를 겪고 나서 스님의 법문을 들으니
    저에게 너무나 필요한 말씀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참회합니다__()__
    너무나 무겁고 가라앉는 저의 어리석은 마음들은 식심이었고, 그걸 사유해보려 했지만
    사실은 계속 함께 가라앉아만가고 있었습니다. 그걸 오늘에서야 알아챕니다.._()_
    불안하고, 조급하고, 우울한 마음들을 '내려놓는 식심'을 썼어야 했는데 그걸 어떻게든 헤아려보려고 애를 썼었습니다. '사유해보겠다'면서 계속 궁리해보지만, 참으로 '어리석은 헤아림'만 반복하고 있는 셈입니다. 지혜롭게 헤아리는 마음을 썼다면 알아챈 즉시 방하착 할 수 있었을 거 같습니다.
    지혜로운 헤아림과 어리석은 헤아림을 진실로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갖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__()__
    어리석은 헤아림은 하면 할 수록 한없이 우울해지고 걱정만 되가고 증폭되가는거 같습니다ㅠ.ㅠ
    진리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는데 올바로 믿지 못하고 자꾸 움켜잡으려고 하고, 헤아리고, 의도하는 그런 모든 마음들을 진실로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__()__ 스님의 법문을 반복해서 듣겠습니다.

    백척간두에서 진일보할 수 있다면 마음이 얼마나 시원하고 짜릿할까? 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실은 절벽 위에 있을 저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들바들 떨리기만 합니다.
    한없이 부족한 것을 느끼며 참회합니다__()__
    부끄러운 마음으로 모든 불보살님들의 발 밑에 엎드려서 무지무명의 모든 삶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ㅠ.ㅠ
    '방하착'하는 사유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발원하오며, 어리석게 헤아리기보다 바로 놓아버릴 수 있는 용기를 갖겠습니다. __()__

    옴 마니 반메훔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9.29 06:5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일심
    으로귀의 합니다_()_
    위력있는 스승님 가르침에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
    오직 가르침 따라 실천 할뿐 이라고 생각해서
    오늘도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
    다고 다짐다짐 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복덕자량 지혜자량 공덕자량
    부지런히 일구 겠읍니다
    위대하신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은혜에 감사
    올립니다_()_
    대만법회 무량공덕 심의시고 오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 올리겠읍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11.06 06:24

    위없이 높고 자비로우신 은혜로운 스승님과
    더없이 맑고 밝은 정법의 옹달샘 홍서원 승가에
    무한 귀의 합니다__()__

    스승님께서 멀지도 가깝지도 않는 자리에서
    묘한 방편으로 이리도 자상하고 또 애닮프게
    지혜와 자비의 무량수무량광의 진리를
    설하여 주시니
    자애로운 스승님의 발 앞에 털석
    어리섞었던 마음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갑니다.

    스승님께서 언제나 저희들곁에서 오래도록
    지혜 자비 멈추지 마시고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청하고 간청합니다__()__

    스승님께서 베풀어 주신 모든 것에
    감은드리며 은혜 값는 삶을 살아가기를 발원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구고구난 대자대비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구 2020.03.07 12:41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삼보에 귀의합니다.
    식심을 바르게 쓰고 바르게 사유하는 것은 결국 청정한 계행을 지켜나가는 것임을 깨닫고 갑니다.. 이번생에 지옥과보를 만들지 않고 청정한 보리심을 내어 다른 존재들을 이익되게 하고 먼 훗날 불과를 얻는 초석으로 삼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철저하게 중요한 채식 무오신채 청정한 계율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옴 아 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