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9. 8. 05:00

2018년 9월 법회


올해의 마지막 홍서원 법회가 환희롭게 원만회향 되었습니다.

신심으로 법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오신 분들을 위해 곳곳에서 마음 다해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월은 대만에서 법회가 있고, 11월부터 4월까지는 지역법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11월 대구 법회일정이 정해지면 공지사항에 올리겠습니다.

다음 지역 법회에서 뵐 때까지 

모든 분들의 보리심이 증장되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사경(천수경, 반야심경, 법성게)과 대긍정 숙제를 꾸준히 하신 분들께

스승님께서 특별히 태국에서 모셔온 불상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다른 분들의 공덕을 함께 수희찬탄하시는 불자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호법거사님 수행공간에 모셔진 부처님 모습

배성섭 거사님 불단에 모셔진 부처님 모습

원행 행자님 사무실에 모셔진 부처님 모습







공양올리신 분들의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유기농쌀: 박계훈, 김선애, 김덕순, 이경아, 법관, 원행, 법성화, 일심행

              임도우, 오다경, 김희태, 여연화, 박선우

*유기농 콩(두부, 떡 재료): 호법, 묘관음

*도토리묵, 유기농 오이피클, 레몬그라스 차: 법장, 대원행

*유기농 고사리, 김치, 버섯: 법등, 묘음화

*잡채, 휴지: 세희 할머니, 임철순

*유기농 귤즙, 청포도: 법관, 원행

*유기농 식혜, 단호박: 다대, 향음

*유기농 바나나: 김순자

*유기농 물김치: 자비행

*유기농 설탕: 이경아

*미세먼지 마스크: 강원모

*비건 우리밀 쿠키: 유정심, 김다래, 구수희

*비건 모닝빵: 하수동, 손해순(부산 밀한줌)

*친환경 도라지 배즙: 진안고원농장 묘덕화(김태은)

*모시떡: 김혜경

*유기농 깻잎, 땅콩: 구연주

*떡 인건비: 조성미, 김숙현, 김현용

*두부 인건비: 길상화, 묘각지, 하지원, 조선

*유기농 식재료: 김대성, 박선우, 김선애, 김혜경, 호법, 묘관음, 이영희

*지장경: 임도우, 오다경

*대만법회용 '일대사인연'공양: 법광, 천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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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9.08 12:14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홍서원 9월 장엄법회
    원만회향을 찬탄하며 감사올립니다.

    다시금 조용히 집에서 법문을 들으니
    미처 못 들었던 부분들도 많고
    새롭게 사유할 가르침도 받게 됩니다.

    올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알찬 결실을 맺어가는 가을 한가위를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손꼽아 선지식스승님을 기다리시며
    몸과 마음 다해 수행하시고 법을 청하신
    대만 신도분들을 수희찬탄합니다.

    9월법회 후 숨 돌릴틈 없이 다시
    대만법회와 법문 통역을 위해
    밤낮으로 바쁘게 준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천진,현현 스님께 예경올립니다.
    저희들도
    법을 청하고 법을 듣고 사유하고 실천하는 데
    부지런하고 바쁘기를 발원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대원본존 지장보살마하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8.09.08 21:1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계율을 지킴으로써 몸과 마음을 보호하고 업보의 장애를 피해 바른 길로 갈 수 있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지계를 항상 강조하시어 부처님가르침의 정법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망소가 잘 되지않는 무지무명을 참회드리며,
    복덕자량을 쌓고 바른 사유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9.08 22:12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수희 찬탄 드리며 귀의합니다! _()_
    스승님 가르침 따라 모범 수행 하셔서 부처님 모셔온 행자님들 찬탄합니다! *^^*
    거사님, 행자님 불단을 보니 환희심이 납니다... *_()_*

    지난 8월 법회 때는 눈물이 많이 났었는데,
    2018년 마지막 9월 법회때는 마음이 가볍고 웃음이 났습니다.
    그렇지만 원행행자님 말씀처럼 (늘 부지런히 법을 새기시며 귀하고 거룩한 마음 내시는 으뜸 행자님! 찬탄합니다!), 다시금 들어보니 법회때 미처 알아듣지 못했던 귀한 말씀들을 새길 수 있어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스님께서 법문을 하시면서 자비 미소를 짓고 계시는 모습을 뵈니 또 뵙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마음도 망소이지요? >.< )

    오늘은 문득 오신채를 끊어 보겠다고 다짐했던 지난 날이 생각 났습니다.
    마음이 강인해서 씩씩하게 실천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마음을 먹고 나서도
    하면 할수록 연약함이 드러나고 흔들리는 과정이 참 힘들었습니다. 이제껏 살아온 방식을 뒤바꾸며
    그간 맺어온 인연들과 완전하게 단절될 수도 있겠다고 여기니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각오로 그간의 시간들을 겪어낸 보람으로 이제는 더 소중하고, 귀하고, 행복한 지금의 삶이 주어졌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기초 실천 수행부터 일러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_()_

    나의 허물이 바로 업보임을 자각하지 못하였음을 참회합니다!
    무수한 허물들이 저를 꽉 붙잡고 있다고 생각하니 무섭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허물은 무명의 어리석음 때문에 애착하는 마음을 끊지 못하는 점 입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선지식 스승님 앞에 참회드립니다. _()_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은 벌써 분리된 마음을 일으키며 혼자서 슬퍼하고 고통을 받습니다.
    이러한 오래된 습기에 끄달리지 않으며, 언젠가는 반드시 대자대비심으로 완전하게 전환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일체 중생들께서 석가모니 부처님 임을 알아보아서... 세상 가장 거룩하고 귀한 마음 품어내어
    불가사의한 기적의 삶을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
    또 일체 중생들께서 업식의 장애를 받으며 고통 받는 나의 부모임을 명확히 알아,
    어리석은 애착이 아닌 보리심을 증장시켜 반드시 제도하겠습니다!

    스님께서 해주신 귀한 법문들을 듣고 느낀 바를 전부 적으려니
    너무나 길어질 것 같아 무얼 적고 뺄지 망설여집니다.

    제 앞가림도 잘 못하면서 잘난 마음 살려내며 식망 쓰고 분별한 잘못을 참회드립니다. ㅜㅜ _()_
    저런 질문을 올린 어리석음에 부끄럽습니다. ㅠㅠ
    바깥 경계에 끄달리지 말고 마음 살피는 일 잘하라는 말씀 새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진리의 실상이 드러날 수 있는 그림자에 속지 않으면서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법문 잘 듣고 작은 것 하나라도 부처님 닮아가는 대자대비의 옳은 길로 나아가며
    스스로를 꼭 천도시키겠습니다. _()_

    벌써 너무 많이 적었는데 하나만 더 적겠습니다. (ㅠㅠ 너무 길게 적는 잘못 참회드립니다. _()_)
    꿈에서 벗어나면 진짜가 되고, 알면 그림자를 분명히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말씀이 너무도 아름답고 좋습니다.
    본 성품은 그림자가 없으면 드러나지 않음을 늘 자각하여,
    공에도 집착에도 빠지지 않고 일체 중생을 고통에서 벗나게 하는 착한 마음만 쓸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9.09 06:56

    더운여름동안 법회수고하셔읍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스님.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9.09 12:17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일심으로 귀의합니다_()_
    위없이 높고 성스러운 선지식 스승님_()_
    이번에도 광대 무변한 가르침을 받았읍니다
    스승님의 진심어린 가르침을 받들어 꼭
    실천해서 자비보살이 되겠읍니다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저의 마음다해
    감사올립니다
    어둡고 가여운 우리 중생들위해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발원 올리
    겠읍니다_()_()_()_
    나무마하 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8.09.09 13:02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한 해 동안의 정기 법회를 원만히 회향하신 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희 찬탄 드립니다.()
    그림자속에서 실상을 볼 수 있도록 간절하게 법문해 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한 발자국이라도 나아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살피겠습니다.

    戒能開發菩提本 - 계행은 보리 근본 열어 내는 것
    學是勤修功德地 - 배움이란 부지런히 공덕 닦나니
    於戒及學常順行 - 계행과 배우는 일 항상 행하면
    一切如來所稱美 - 일체의 여래께서 칭찬하리라.
    (화엄경 현수품 중에서)

    소중한 가르침 입류망소 이근원통 온전히 받아 들여
    자유로운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묵은 업으로 지혜롭지 못한 수 많은 허물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이 귀한 인연공덕을 보리,중생,실제에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법성행자 두 손 모음 ()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다대 2018.09.11 06:4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운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무지무명의 전도된 몽상으로 허망함이 실체인양 속고 살아 왔던 모든 잘못을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스승님의 가르침에 의지하여 큰믿음과 실천행으로 허망함에 속지않고 평등심과 청정심으로 안주하길 원하옵니다
    설법을 통해 부처님의 고귀한 가르침인 "입류망소"를 받아지니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환희롭습니다
    모든 유정무정 중생들이 이와같은 법을 만나서 윤회계를 벗어나 상주불변하는 평안함을 되찾길 발원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애 2018.09.11 11:3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뜨거웠던 올 홍서원의 열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입류망소"
    강조하고 강조하신 그 뜻을 되새기면서
    다음에 만날때는 좀 더 지혜가 증장되고
    스승님께 부끄러워 숨지 않는
    당당한 불제자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 하겠습니다.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두손모아 합장 올립니다.
    _()()()_

    옴아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화행자 2018.09.15 04:34

    ()_() _()_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
    뜨거운 날씨에도
    법회 준비 하신
    홍서원 승가에 감사드립니다_()_
    머리숙여 저의 게으름을 참회 합니다_()_
    동영상 법문 깊이 새겨 들으며 참회기도
    하겠습니다
    귀한법회 원만회향 하심 수희찬탄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옴 아 훔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차포 2018.10.01 10:42 신고

    밥판이 러브러브 합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10.23 08:46 신고

    옴아훔!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 수희 찬탄합니다! *^^*

    요새 컨디션이 조금 안좋았는데 여기에 감기까지 걸리다 보니 오만가지에 짜증을 내는 저를 보았습니다!
    짜증내는 마음은 분명 제 마음인데, 화살은 전부 밖을 향하고 있음을 뒤늦게 알아차립니다. 참회합니다. _()_
    별로 심하게 아픈 것도 아닌데 몸과 동일시 하며 착한 마음도 못내고 제 마음 하나 다스리지 못하는 잘못을 참회합니다. ㅠㅠ _()_

    아침에 법문을 들으며 기분이 좋아지고, 바르지 못했던 생각들을 다시금 다잡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1mm 라도 나아가는 마음으로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겠습니다. _()_

    마음이 바깥으로 향하면 향할수록... 집착이 심해져서 마음 중심을 잡지 못하고 끄달려갑니다. 모든 집착을 내려놓기를 발원합니다. _()_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