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08.28 05:20

그림자에 속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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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8.28 08:15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자비로우신 스승님께서 수승하신 법륜을 굴리시어
    최상에 방편으로 어리석은 저희들을 이끌어주심을 찬탄하며 감사 예경올립니다
    계 ㆍ정ㆍ혜 삼학으로 탐 진 치삼독을 여의고
    굥성에 지혜를 깨달아
    보리심을 일구어 나가겠습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 반메 훔__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8.28 08:43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니다 _()_ _()_ _()_
    다시금 정곡을 찔러 쉽게 풀이해주신 법문 말씀의 자등명 법등명에 마음을 비추어 봅니다.
    "아! 이리 쉬운것을 어찌 알지 못할꼬" 하시는 스님의 안타까워 하시는 자비의 마음이
    저에게도 전해와 뭉클 감사 할 따름입니다.

    다행히도 화엄의 세게에 태어나 불법을 만나게 된 것 천만 다행인데
    혹여나 나태하여 멀어질까 두럽습니다.
    게을러 뒤로 숨던 시간들을 가슴 깊이 참회합니다.
    매일 매순간 법신과 보신 그리고 화신의 진리속에서 여여히 깨어 있도록
    자등명 법등명 하겠습니다.
    한발자국 내딛는 일일기도와 채식, 계를 잘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미진한 것은 없었는지 감사와 참회와 원력 그리고 사무량심의 마음으로 간단히라도
    적어봅니다. 적고나서 읽어보면 숭숭 구멍이 보이고 식심덩어리가 여기저기 많이 많이 보입니다.
    정사유하여 정견을 기르겠습니다.
    같은 말씀을 하셔도 늘 새롭습니다.
    또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_()_ _()_ _()_

    혜연 합장하옵고
    옴 아훔 _() _
    옴 마니 반메 훔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8.28 08:44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대자대비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며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

    모든 존재들이 자유와 행복을 누리면서
    위대한 부처님의 길로 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8.28 13:24

    관심일법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지월 2018.08.29 00:06

    스님께 합장 삼배 올립니다
    저는 유튜브에서 우연히 스님 법문 듣게된 이후
    오신체, 육식을 거의 금하고 있으며
    일일기도문을 외는 수행을 근 일년을 하고 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스님의 가르침 따라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을 전법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

    옴 아 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8.08.29 03:26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귀의하오며, 무지무명으로 지은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_()_

    오랜만에 댓글을 올립니다.
    스승님 가르침따라 살지 못하고 세속에 깊이 빠져서 부끄럽기 그지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젤 처음 스승님 인연이 되어 한순간에 생활습관을 모두 고치고 진리의 길로 방향을 돌려 무섭게 나아갔던것 처럼, 다시 세속에 휘말리기 시작하니 이 또한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것이 너무나도 죄송스러워 법문만 슬쩍 듣고 차마 댓글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하고있는 공부가 하나도 없는데, 신심있는 척하며 댓글을 쓸수가 없었습니다. 한번 숨기 시작하니 계속 더 숨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깊히 참회해보니, 가르침따라 살지 못하는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의 더 깊숙한 곳에서, 댓글을 쓰면 저의 살림살이를 스승님께서 다 간파하실것 같아서, 차라리 아무 글을 안쓰면 스승님께서 모르시겠지...잘못사는 제 모습을 우선 숨기고 싶은 비겁한 마음에 글을 쓰지 못하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도반님들이 많이 계시니 저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겠지... 하는 핑계를 대고 스스로를 덮어가렸습니다. 정말로 어리석은 모습에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스승님가르침 따라 살지 못하고, 그것을 당당히 참회하고 바로잡고 다시 나아가지 못하고 우선 스승님 눈을 피해 숨고자 했던 저의 비겁함과 어리석을음 진심으로 부끄럽게 여기며 참회드립니다_()_
    그럼에도 자비하신 스승님께서 끈을 놓지 않으시고 이끌어 주심에 다시 이렇게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서, 그 한량없는 자비심에 엎드려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_()_

    언제나 선지식 스승님은 옳으십니다.
    입은 은혜가 한량이 없습니다.
    이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은혜를 반드시 부처님 가르침대로 살아서 갚아 나갈 수 있도록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
    너무도 부끄럽고 부족한 중생이지만, 그래도 방향이 어디인지는 잊지 않고 있음에 용기를 내어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_()_
    계정혜 삼학의 가르침을 순서대로 다시 차근 차근 밟아 나갈 수 있도록 삼보님께서 살펴주시기를 발원드리며 지극한 마음으로 다시한 번 참회드립니다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8.08.29 05:34

      돌!!!
      중국의 강태공이 80에 재상되었는데
      마누라는 좀더 참지못하고
      재상남편을 잃었다네....
      불쌍한 마눌님...다시 남편섬길 기회가 없구나.
      부처님 거룩하신 대자비의 말씀.....
      중생의 마음으로 어떻게 육도세계를 벗어날까?
      애닮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해행자 2018.08.29 08:08

      네, 스승님_()_
      중생의 마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_()_
      대자비의 마음으로 어리석은 중생을 안타까워 하시는 스승님의 탄식이 너무도 마음 아프게 느껴집니다. 진심으로 깊이 참회드립니다_()_
      계율을 잘 지키는 것를 기본으로, 반드시 언젠가는 윤회세계를 벗어날 수 있도록 스승님 가르침따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_()_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8.29 08:23

    옴 아 훔_()_

    자비로운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진리와 사랑에 빠지고 나서
    남편을 조금 소홀히 대했나보죠~~~♥♥♥
    며칠간 삐진 남편 달래고 나니 마음이 한 층 더 활발해 진 것 같습니다.

    이번 법문에서 부부가 다투고 난뒤 더 성숙해 진다는 말씀에 큰 위안이 됩니다!
    저의 욕심으로 제 입장을 내세우고 상대를 깊이 배려하지 못했음을 참회합니다.

    제가 맡은 배역을 훌륭히 소화해 내고 난 뒤 에도
    진리는 언제나 함께 이기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저의 눈높이에 꼭 맞게 법을 설해 주시는 스승님 법문 잘 들었습니다~~^^
    스승님 어리섞은 저희에게 늘 이렇듯 감로법을 설해 주시어 감은 드립니다.
    항상 법체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8.08.29 11:0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선지식 스승님의 법문을 깊이 사유못하고 많은 부분을 놓치고 이해가 부족함을 참회드립니다.
    귀에 들어오는 것만 듣는 어리석음을 참회드리며, 지난 과거 망어중죄를 참회드립니다.

    정사유하는 습관을 기르고 마음을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선지식스승님과 홍서원 승가에 감사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8.29 15:15

    옴 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은혜로운 스승님의 가르 침은 우주 대광명
    입니다

    보배이고 보석같은 가르침 한말씀 놓치지 않고
    실천해서 자비 보살의 삶을 살겠읍니다

    나무마하 반야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진여석지원 2018.08.30 07:53

    옴 아 훔 ()()()
    간화선에대해 세세히 알게해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명쾌합니다
    올바른 사유 바른견해 자유 !
    자기를 속이지 마라
    자기것으로 당당하라
    부처님가르침과 부합하는지를 항상 살피라
    계.정.혜의 올바른 깊은 이해를 위한
    소중한 열정의말씀
    은혜와 자비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해오에 대한 말씀이 용기를 주십니다
    들뜨던 마음도
    고요한 평온으로 돌아오게 하는시간들이 늘어납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과 함께 주시는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스승님 고맙습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
    옴마니 반메훔 ()()()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8.31 00:27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_()___
    자기 마음을 살펴보라고 일어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_()_

    바른 부처님 가르침을 가장 정확하고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길은,
    홍서원 홈피에 들어와서 정봉무무 스님께서 전해주시는 법문 동영상을 들으며
    깊이 사유하고 잘 간직하며 실천하는 길 입니다!!!! *_()_*

    번뇌 망상을 가만히 놓아두는 마음이 바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마음이며
    그것이 지혜롭고 자비로운 마음이라는 걸... 어렴풋이나마 느껴봅니다.
    평안과 안심과 자유를 누리는 모든 복덕은 선지식 스승님 은혜입니다. _()_
    끝없이 번뇌를 일으켜 쓰며,
    나와 일체 중생들께서 자비 진리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하기를 발원합니다. _()_

    "자기 성품 갖고 자기가 당당해야 돼요"
    "끝까지 자기가 자기 것으로 살아야 자기 생사는 자기가 요달할 수 있는거죠.
    진정으로 자기한테 당당해야 됩니다."
    거룩하고 귀한 말씀 잘 받아 새기며 받들겠습니다. _()_

    온 천지에 꽉찬 지혜 자비 진리를 외면하고,
    진리 찾아 어리석게 헤매며 고통 받고 고통주며 살아온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스스로의 허물을 끝없이 찾아나가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인정하지 않고 내 고집을 부리며 아상을 내세우고,
    그리하여 집착과 애착을 가지고서 스스로 고통 지어 받은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_()_
    앞으로는 개개인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오직 자유롭고 편안한 자비 이익만 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진리의 장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삶을 잘 보살펴주고 보호해주며 축복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석가모니 부처님과의 일대사인연을 부디 소중하게 잘 간직하여서,
    일체 중생들께도 전해드릴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질문해주신 불자님께서 법문을 들으시며 가슴이 시원해지셨다는 말씀에 '원만하게 통하는 마음'을 봅니다. ^.^
    자비로우신 스승님 가르침을 들으시고 원만하게 통하는 마음 내신 거사님... 수희 찬탄 합니다!

    이미 주머니 속에 꽉찬 보배 여의주를 바르게 잘 쓰며 온 세상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더운 날에 시원한 바람만 불어도,
    마음이 울적할 때 따듯한 차 한잔만 마셔도,
    맑게 개인 하늘만 바라보아도...
    모든 것이 가득하고 청정하여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덕화행자 2018.09.15 04:39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귀의합니다()()()
    귀한법문 감사히 듣고 어리석음을 참회 합니다
    큰환희심으로 복 받으시길 발원 합니다
    홍서원 승가에 감사드립니다_()_
    옴 아 훔_()()()_
    덕화행자 합장 삼배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 2019.04.19 12:49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진실된 가르침을 애타게 가르쳐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 올립니다__()__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대지혜와 대자비로
    올바른 해오나 증오를 한
    중생을 다 같이 여기시고

    언젠가 성불한다는 인을 심어 주시는 스승님께 예경 올립니다__()__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이 이미 함께
    임을 가르쳐 주시고
    그것을 발견하여 언제나 행복하고
    자유롭게 존재 하도록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을 우르러 찬탄합니다__()__

    자기자신을 잘 살펴 보라는 귀한 가르침
    들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합니다~~**

    모든 감각적인 욕망과 탐심을 버리고
    모태에 들지 않기를...

    오늘 법문 듣고 나누는 이 공덕을
    은혜로우신 스승님 법체 건강 하시기를 기도하며
    법계에 회향합니다__()__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간등 2019.07.03 11:10

    옴 아 훔 __((()))__
    귀의불
    귀의법
    귀의승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초하루법회를
    위 영상으로 사시 참여하였습니다.
    진정한 가르침의 뜻을 가슴 먹먹하게 받아지닙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
    옴 보디 지땀 우뜨 빠다 야미
    옴 마니 반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