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8. 8. 05:03

2018년 8월법회

모든 분들의 간절한 신심으로,

잠시도 잊을 수 없는 더위를 잊게 해준 8월법회였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도 먼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과

정성껏 공양물을 올려주신 모든 분들과

후원에서, 도량 곳곳에서 땀흘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공양 올려주신 분들의 공덕을 수희찬탄합니다*

유기농쌀: 박계훈, 김선애, 김덕순, 배성섭, 임도우, 오다경, 박선우, 김현주

비건 모닝빵: 하수동(부산 밀한줌 빵집)

유기농 콩(두부, 떡): 호법, 묘관음

도토리묵, 유기농 오이피클: 법장, 대원행

고사리, 무우짠지, 고추지, 그늘막: 법등, 묘음화

유기농 식혜: 다대, 향음

유기농 귤즙: 법관, 원행

우리밀 비건쿠키: 유정심, 김다래, 구수희

유기농 감자: 이경아

유기농 단호박: 김대성

친환경 옥수수: 김직수, 장현수, 오세원

우리밀 밀가루, 머위떡: 법광, 천수행

유기농 열무김치: 자비행

뷔페용 접시: 이영희(여여성)

유기농토마토, 양배추, 버섯(짜장재료), 바나나: 이명희, 이명혜

유기농, 친환경 과일: 법관, 원행, 박선우, 자비행, 유천경

유기농 식재료: 이지혜, 구연주, 호법, 묘관음

텐트, 의자, 테이블: 동그라미(박영희), 향기(김화선)

두부 인건비: 여래심(최옥희)

떡 인건비: 김숙현, 조성미, 김동섭

복숭아, 수박: 홍진호, 홍진미

미세먼지 마스크: 강원모

홍서원 번역 '마음 속 보물' 책: 이경아

지장경: 임도우, 오다경

잡채: 세희 할머니

천연 수제 비누 120개: 신영순

아미타불, 금강경 CD: 수정심(김경희)


* 임철순, 이명옥, 법광, 천수행 불자님들의 에어콘 공양으로

   삼복더위의 8월 법회를 원만하게 회향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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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8.08 06:53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진리의 법을 전해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모든 존재들의 견성성불을
    간절히 바라시는 스승님의 감로법문을
    찬탄하고 예경올리오며
    깊이 사유하고 실천하여 진실한 뜻 모두 섭수하기를 발원합니다!

    날씨보다 더 뜨거운 신심의 불꽃으로
    법회를 장엄하신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하며,
    공양동참하신 분들의 보시바라밀을 기뻐합니다!

    무량한 복덕지혜자량을 쌓으시고
    한량없이 베푸시는 자애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오며,
    저희들도 그대로 따르기를 발원합니다!

    이번 법회에 동참하신 분들과
    이 법문을 들으시는 분들 모두
    크나큰 이익을 얻으시고
    거룩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게 되어지이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마하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8.08 09:04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진리를 향한 지극한 신심은 무더위쯤은
    가볍게 넘어설수있는 고귀한 힘을 갖게합니다
    한결같이 대자대비로 감로법을 설하시어
    저희들을 이끌어주시는 은혜는 한량이 없습니다
    거룩하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법회에 참석하시어 거룩하신 부처님께 공양올리시는 도반님들을 찬탄찬탄합니다
    법문중에 오늘은 ㅡ
    오온이개공이라서 아픈것이다 ㅡ
    라는 말씀을 깊이 사유하게되어
    환희롭습니다
    거룩하신스승님 감사합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8.08 10:09

    삼보에 정성 다하여 귀의하옵니다. _()_
    홍서원 도량에 모이신 모든 대중들의
    불법승 삼보에 향한 뜨거운 신심이 사진으로도 느껴집니다.
    사진으로만으로도 감사와 원력이 불끈 솟습니다. ()

    조금이라도 더 이해시켜주시려는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참석치 못하고 동영상으로만 듣는 이들도 다 같이 큰 은혜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끼의 식사가 오늘을 살게 하듯이
    이 귀하신 법문이 한달을 바르게 살아가게하는 감로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보리심을 발하게되는 감로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옴 마니 반메 훔 ()

    혜연 합장하옵고....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8.08.08 10:36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삼복 더위의 폭염속에서 법회를 원만히 회향하게 해주신
    스승님과 천진, 현현 스님 홍서원 승가를 수희찬탄 하오며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법당에서 예불보고 법문 듣게 마음 내어 주신 도반님들,
    입맛 잃은 더위 속에서 입맛을 찾고 천상의 공양을 해주신
    후원의 보살님들, 설거지 뒷정리등 마음 편히 해주신 거사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많은 공양을 올려 주신 불자님들. 함께 법회에 동참해서
    법회를 빛내 주신 모든 불자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往復(복)이 無際나 - 가고 돌아옴이 끝이 없으나
    動靜은 一源이라 - 움직이고 고요함은 한 근원이라.
    含眾妙而有餘하고 - 온갖 미묘함을 함유하고도 여유가 있고
    超言思而逈出者는 - 말과 생각을 초월하여 멀리 벗어난 것은
    其唯法界歟며 - 오직 법계뿐이로다.
    (청량스님 화엄경 서문중에서 제1문)

    지난날의 무지무명으로 알게 모르게 지은 습기들
    스승님 법문 듣고 경을 보면서도 경계에 끄달리는 허물들
    한없이 부끄럽지만 스승님과 삼보님의 선연을 믿고
    바르고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이인연 공덕을 보리, 중생, 실제에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나무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법성행자 두 손모음()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8.08 12:01

    진리의길로 이끌어주셔서
    스님 감사드립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8.08 14:05

    옴 아 훔__()__
    진정한 행복과 자유로 가는 법을 오래도록 설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가르침에 진실로 감은 드립니다.**__()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진실로 찬탄합니다_()_
    폭염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폭발시키게 하는 스승님의 지혜 자비의 법문을 찬탄합니다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진실로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진실로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진실로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 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
    옴 아 훔_()_

    아침 저녁으로 때 맞춰 일일기도문 하기
    노트에다가 매일 대긍정숙제( 참회, 감사, 원력, 회향)하기
    그다음에 법성게 사경하기, 오신채를 먹지 않을것, 채식은 당연히 지키코자 노력하기
    이렇게 한발 한발 나아가라는 가르침을 잘 받아지니겠습니다 *__()__*

    법회 참석을 위해 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전국에서 달려오신
    도반님들과 법회 준비에 애쓰신 선배 도반님들의 선행을 더불어 함께 기뻐합니다*__()__*
    인간으로 태어나 이런 불법을 만나고 선지식 스승님과의 만남을 진실로 기뻐합니다.*__()__*

    스승님의 높은 법을 듣고 또 들어 생사를 벗어나고 자량복덕을 쌓고 쌓아
    스승님의 원력에 동참할수 있는 삶을 살수 있기를 발원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구고구난 대자대비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__()__
    대원본존 지장보살 마하살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8.08 18:44 신고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 찬탄 감사 공경합니다. *_()_*

    법문을 듣는 내내 마음이 감동스러웠는데, 이렇게 다시금 들어보니 하나씩 사유해 보게 됩니다.

    제가 부처님 법을 만나기 전에, ‘이상향’, ‘유토피아’ 등에 심취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법을 만나고 나서 불교에 ‘정토세계’ 있음을 알고 참 많이 기뻤습니다.
    울적한 날에도 아픔과 고통이 없고 마음이 선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극락정토를 떠올리면
    마음이 풀어지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때에 따라 달리 부르게 되는 부처님 명칭에 대한 가르침을 듣고 보니...
    제가 그동안 어째서 관세음보살님은 잘 부르지 못하고, 아미타 부처님만 염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지 못하고,
    도움을 주는 등의 실천행이 미흡하니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무량한 생명과 광명의 자비심으로 할 일은 중생의 고통을 들어주는 관세음보살님과 같은 일 뿐일텐데...
    욕심 많고 지혜롭지 못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_()_
    늘 잘한것만 스스로 칭찬하였음을 참회합니다. _()_
    소중한 질문 드려주신 불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제가 지장보살님은 참 좋아합니다!
    마음에 집착이 많아서 불법을 모르는 주변의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속앓이를 하곤 했는데,
    지장보살님께서 지극한 마음 내셔서 어머님 구하신 이야기를 보고는 감동 받으며 안심하고 그랬습니다. _()_

    다시는 안 그럴 것 같았는데도 순식간에 경계에 쏙 빠져들어 아상이 힘을 주고 못된 고집을 부리는 모습을 봅니다. 이럴땐 좀 무섭습니다.
    이럴 때마다 불보살님들께서 따끔하게 경책 주시고 진리의 길, 자비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_()_

    큰스님께서 스승님들 친견하실 때 어떤 공양을 올리실지 고민하셨다는 말씀에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저도... 법회에 참석할때 제가 떡을 좋아하니 떡공양을 올릴까 생각해 봤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너무도 귀한 재료로 공양 올리고 계신 것 같아 그만 두었습니다.
    또 스승님을 친견할 때에도, ‘이미 보배 여의주 다 얻으셔서 걸림 없고 부자이시고 완전한 분이신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저는 미미한 복덕자량 때문에 복도 지어야 하고,
    스스로에게 쓰면 기껏해야 몸에나 쓰는 등 이기적인데에 쓰지만,
    스님들께선 일체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며 살리시는 곳에 가장 적절하고 실질적이게 잘 쓰실것 같아
    공양금으로 올리는 것이 온 존재계가 이익되는 지혜로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그러면서도 법회때마다 너무나 많은 귀한 공양물들을 받기만 하고
    한분 한분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려 죄송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여겨지면 혼자서 찔리기도 하고요. _()_

    진리의 길을 홍서원 공업 대중들과 함께 걷는다고 생각하니 보다 신심이 나고 힘도 나고
    정말 하나로 모아지는 기분입니다. *^^*

    범소유상을 진상으로 보면 관세음보살님이 된다는 말씀을 잘 새겨듣겠습니다.
    처음부터 떨어진 적 없던 허공처럼, 일체 중생들이 내 몸인 줄 안다면...
    내 손끝 하나 다치는 고통도 살뜰히 살피듯이,
    다른 사람들과 생명의 고통에 귀기울일 수 있었을텐데... 참회합니다. _()_

    벌써부터 9월 법회가 기다려집니다. 마지막 법회라니 아쉽습니다.
    다시 뵙는 날까지 이기적인 습관들을 작은거 하나라도 좀 더 고쳐보겠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일체 중생들의 소리를 관하셔서 두려움과 고통을 없애주시는 관세음보살님, 수희 찬탄합니다...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8.08.09 09:03

    옴 아 훔()()()

    입류 , 망소
    또 받아지니고 새깁니다
    경계에 부딪치면
    혹하고 빠지는 일이 일어나고 알아차리고
    반복합니다

    법신청정 무구청정한 위대한 성품을 가진 존재임을
    깊이 깊이 인식하고
    어떤것도 다 망소임을 기억하는 시간들로
    이어지기는 삶 살기를
    서원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은혜와 자비의 스승님께
    합장공경예 올립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8.09 11:54

    옴 아훔_()_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항상 밝은 지혜의 빛으로 감로 법을 주시는
    스승님께 마음 다해 삼배올립니다
    가르침 하나 하나 담아 실천해서 일체 모두에게
    나누는 삶을 살겠읍니다
    은혜로운 스승님 감사합니다
    천진스님 현현스님 감사합니다
    신심 가득한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옴 마니반메훔_()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8.08.10 20:44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잊고 싶은 대상경계는 인정하지 않고 싶어하고, 애착하는 대상경계는 놓고 싶어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참회드립니다.
    어떠한 대상경계도 인정하지 않는 망소가 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법문을 듣고자 먼길 오신 신도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완전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시며 끊임없이 정법의 가르침을 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자비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_()_ 2018.08.10 20:53

    옴 아 훔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스님, 법문에 감사하고 마음 써주신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_()_
    저는 몇 발자국 걷다가 또 번뇌에 발이 채여 넘어져 있으면, 다시 스님께서 다독여주시며 일으켜주시는 것 같습니다. 진리를 올바로 체득하지 못해서 계속 걸려 넘어지는 격입니다.
    무지무명으로 쌓아온 업이 얼마나 많으면 계속 이러는지. 정말로 참회하고 또 참회합니다_()_
    스님, 자비롭게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세속을 향한 마음과 집착들과 진리를 향한 마음이 올바로 원융하지 못해서 계속 마음에 갈등과 괴로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어찌 저처럼 집착 많은 인간이 불법과 진리 공부를 하게 된 것도 참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ㅜ.ㅜ
    은혜로우신 스님, 저의 이런 세세한 번뇌들과 수많은 집착들이 결국 하나하나 나아가다보면, 모든 존재들의 고통들을 진정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조금이라도 수행한 공덕이 있다면 모든 중생들은 저와 같은 괴로움을 겪지 않고, 여여하게 수행의 길로 원만하고 행복하게만 나아가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_()_

    법문을 듣고 사유해가면서, 요즘은 제 머리로 감히 헤아리려는 것이 얼마나 한계가 있는 행위인지 많이 느껴갑니다. 스님을 처음 뵙고, 법문을 듣기 시작했을 때는 스님께서 '믿고 가라'는 말씀이 굉장히 낯설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한계가 있는 현재 의식 상태에서 모든 것을 헤아리려고 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과 진리로 직입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로지 진리를 믿는 마음, 귀의하는 마음으로 당당하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모든 것을 100% 믿기에는 혼자 부들부들떨기도 하고, 현재의식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제 기본적인 사유구조는 확실한 것, 안정된 것만 추구하는 그런 상태였기 때문에ㅜ_ㅜ 언젠가는 100%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기를, 정말 발원하옵고 기대합니다_()_

    그리고, 저희 모두를 하나하나의 진정한 '보살'로 키워주시는 스님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올바로 인정해주시고 그냥 이름만 보살이 아닌, 진정으로 '보살의 삶'으로 이끌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지장보살님의 그 확고하고 다부진 존재계의 일꾼으로써의 모습이 참 좋습니다.
    사실, 염불을 외울 때 '보살님 도와주세요. 이끌어주세요.' 라는 마음만 내기가 너무 쉬운데, 조금 더, '내가 보살님 같은 그런 존재가 되어보겠다!'는 마음을 깊이 내겠습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감사드립니다. 다시 뵙는 날까지 마음을 가다듬고 노력하겠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12.01 20:11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__()__

    2014년 회향법문을 시작해 지금까지 간절하게 저희의 눈높이에 맞추어
    지혜롭게 자비롭게 세심하게 법문을 설해 주심을 끝없이 감사 드립니다!

    무지무명과 결탁한 위대한 존재인 자성불이 환하게 깨어나
    진실로 진리의 길로 나아가고 세세생생 보살도로
    스승님의 은혜 값는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__()__

    스승님의 희유한 법문을 끝없이 찬탄합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