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7. 28. 05:08

억울하옵니다

무더운 여름,

보리심의 새싹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시원한 감로법문으로 삼복더위 잘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스님께서 기르신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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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8.07.28 06:03

    옴 아 훔 ()()()

    사바세계 중생세계에서
    내한목숨 살기위해
    수없이 아귀다툼하며 셀수없이
    생명을 희생시킨 것에 대한
    말씀에 정신이 번쩍듭니다
    나로 인해서 손해를 본 어마한 생명들을
    생각하면 비난받음이 마땅하고 마땅한것을
    사유하게 해 주는
    은혜와 자비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숙연해지며
    감사함으로 살기로 더 마음을 다집니다

    덥다 덥다를 노래부르는 폭염이 계속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천진. 현현. 홍서원 스님 모두
    더운 여름 잘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옴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나무 아미타불
    나무 마하반야바라밀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7.28 08:03

    옴 아 훔_()_

    가장 거룩하신 삼보에 무한귀의 합니다_()_
    은혜로운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

    저 호박 사진에 정신이 혼미하여 겨우
    법문을 듣고 댓글을 씁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다른 생명을 아무렇지도 않게 맛있게 먹고 탐닉한 잘못을 생각하니 으스스 몸이 떨려옵니다.
    참회합니다_()_
    다시는 이러한 몸을 받지 않기를
    다시는 이러한 집을 짓지 않기를
    다시는 다른 생명을 먹고 살아야 하는 존재로
    거듭나지 않기를 발원합니다._()_
    생각하면 할수록 고통스러운 현실입니다.

    오랜 습으로 인해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을 듯 하지만 상속의 힘으로
    흐르는 물결의 방향을 살살 돌려 놓는 일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실천하기를 염원합니다_()_

    왜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고 준비하면서
    사대육신의 이 몸을 가지고 나와 남이 함께 이로운 대로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_()_

    오늘도 시원한 바람과 같은 감로 법을 설해 주신 스승님께 감은 드립니다.
    반복반복 듣고 사유하여 윤회의 길을 끊고
    늘 행복과 자유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 타불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_()_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7.28 08:16

    거룩하신 삼보님께 귀의합니다ㆍ
    은혜롭고 자애로우신 거룩한 스승님을
    수희찬탄합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와 인연되어짐을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승하신 가르침으로 항상 진리에길로 이끄시어
    대자비로 살펴주시는 스승님께
    지극한마음으로 삼배 올립니다
    세밀하게 살펴 공부지어나가는 바른 수행자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항상 법체 강건하시길 발원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아 훔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7.28 09:40

    무지무명을 참회합니다.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7.28 11:05 신고

    옴아훔!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주는 감로법문을 전해주시는 선지식 스승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청정 도량 홍서원 승가를 수희 찬탄 찬탄 찬탄 합니다~ *^^*

    호박이 참 오묘하고 예쁘구나, 하고 보고 있다가 현현스님(?) 머리 위에 올려놓으신 걸 알아차리고는
    빵 터졌습니다... 하하! ^_^ 강렬한 태양 만큼이나 환하고 밝게 피어 있는 기생초 꽃도 참 예쁩니다!

    비난 받는 일이나, 상황이 어려워지거나, 꼬이는 등의 모든 일들이...
    억울해 하며 부정할 일이 아니라,
    지난 과거의 모든 세월 속 깊은 내면의 인연고리의 결과로 보면 당연히 일어날 일임을!
    미처 알지 못했던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앞으로는 달게 받고 잘 겪어내며 악업들을 잘 청산하겠습니다!
    스님 법문 들으며 어리석게 생각하던 것을 하나라도 더 고쳐 참회할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_^ _()_

    내가 비난 받는 것은 우주 전체가 비난 받는 것이고,
    칭찬도 그와 같다고 여기니... 마음이 참 뭉클하고 따듯하고 감사하고 슬프기도 합니다.
    떨어져본 일이 한 순간도 없는 존재라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이고 참 기쁜 일인가 싶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몸과 동일시 하며 이것만 나라고 고집부리며 살아가는 잘못,
    남과 나를 구분하며 마음 아프게 하고 살아가는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마음과의 숨바꼭질은 그만 하고,
    모른다고 할지라도 부처님 말씀 찰떡같이 믿으며 사대오온을 통해 작용하는 이 마음을
    온 우주라 여기며 잘 써보겠습니다! ♡♡♡

    끝없이 되풀이 하고, 반복하며, 꾸준히 습관을 들이고... 부처님을 자각하고 염하며...
    본래 자비롭고 청정한 그 불성을 완벽하게 잘 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부처님께 감사합니다. ___()___
    저희들 곁에서 무량한 세월동안 생노병사 우비고뇌에서 벗어나 행복할 수 있는 길을을 알려주신 은혜
    무한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___()___
    모든 중생들께서 이 은혜와 축복을 받아, 기쁨과 안락 속에서 영원하기를 발원합니다! __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7.28 16:22

    옴 아훔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스승님의 은혜의 감로법문 잘받아 지니겠읍
    니다
    지난 과거 얼마나 무지했는가 !
    저를 살피게 되고 이제서야 진정으로 참회
    합니다
    그리하여 일일 기도문이 너무도 소중하여 신심이
    더 깊어집니다
    이모두가 스승님 의 위없이 높은 가르침이 있어
    약처방이 효과있다고 저스스로 자부심을 냅니다
    자만하지 않고 가르침대로 실천하고 행불 하겠읍
    니다
    맹렬하게 품어내는 열기도 감사하게 받겠읍니다
    스승님 그리고 홍서원 승가에 감사올리고
    찬탄올립 니다
    마하반야 바라밀
    옴 마니반메훔_()_()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구 2018.07.29 01:23

    옴 아훔.

    스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근 몇개월간 계를 어길뻔 하고 위태롭게 지낸점을 참회합니다.

    이 몸을 나라고 집착하고 사는 것 부터가 마땅히 비난 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말씀 항상 새기고 살겠습니다.

    제 마음이 미혹해서 사대오온으로 이루어진 몸을 나라고 집착하고 내려놓지 못할뿐 진리는 현현하다는 말씀도 항상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항상 스님과 홍서원승가에서 발하신 대보리심에 누가 되지 않도록
    나쁜 습을 경계하며 살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우 2018.08.13 09:2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내가 남에게 도움을 준 일은 거의 없고 항상 도움을 받고 여러 존재의 은혜를 입고 살아온 것을 생각못하고 불만족하며 살아온 삶을 진심으로 참회드립니다.
    바른 생각을 하여 바른 행동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법의 가르침을 주시는 선지식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옴 아 훔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8.15 08:10

    옴 아 훔!

    은혜로운 스승님을 진정으로 존경하오며
    불·법·승 삼보에 무한귀의 합니다_()_
    이제껏 모든 괴로움이 내가 만든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스승님 법문 듣고 나니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낸 것이 바로 저 였음을 알게 되고
    알자 마자 대긍정의 마음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마음이 일어나고
    그 마음 끝에 홀가분한 바람이 솔솔 일어납니다.

    그 전에 일어난 번뇌 그 엄청난 괴로움이
    바로 해탈의 재료라는 스승님 말씀이
    확연히 다가옵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은혜로운 스승님!
    진짜 업어드리고 싶어요_()_
    언제나 법체건강하시고
    오래도록 감로법을 주시옵소서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10.26 08:05 신고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수희 찬탄합니다! *_()_*

    많이 억울한 일은 아닌데..
    내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이해를 못해주고 자기 말만 맞다고 할까 섭섭해 하고 속상해 하였습니다.
    법문을 들으면서 제가 알지 못하게 다른 존재에게 해한 잘못이 이렇게 돌아올 수도 있음을 사유해 봅니다.
    제 생각이 맞다고 한 잘못을 알았습니다. 참회합니다. _()_

    법문을 들으면서 다 알고 이해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실제 적용은 하나도 못하고 있는 걸 보니 ‘안다’는 오만함 가지고 들었음을 뒤늦게 알아차립니다. 참회합니다. _()_

    지혜로운 자가 되어서... 꾸준히 꾸준히 지혜의 마음을 쓰겠습니다. _()_
    그러다 깨달음을 얻으면 더욱 명료하게 지혜로운 마음을 쓸 수 있겠지요!

    가장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수희 찬탄합니다...♡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오 2019.06.02 13:5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을 전하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내 안의 마음을 살펴야 함을 알면서 눈 앞에 일어나는 유혹에 자신을 지켜보는 일을 잊고 지납니다.
    항상 훌륭한 법문으로 깨우침을 전달하려 애쓰시는 스님께 감사합니다.
    깨닫지는 못해도 마음을 제대로 사용하는 부처님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원 2020.03.21 06:55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__()__
    스승님의 끝없이 높은 진리의 법을 찬탄합니다.__()__
    이렇게 귀한 법문들을 다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였음을 들을때마다 느끼는 저는
    스승님 법문을 다 듣지 못했음에 아까워 죽겠습니다.
    저의 무지가 눈물나도록 속이 상합니다.
    오늘도 스승님 크고 크고 좋고 좋은 위대한 법문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법체 건강하셔요__()__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