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07.18 05:06

정읍 석탄사 법문

무더운 여름, 스승님을 모시고 정읍 석탄사에 다녀왔습니다.

선우스님, 청우스님의 인연으로 깊은 산 조용한 도량에서 작은 법회가 열렸답니다.

석탄사는 청소(靑昭) 어른스님께서 한평생 간절히 염불 수행하시던 도량인데,

지금은 현지 주지스님께서 청정하게 도량을 잘 이끌고 계십니다.






  선우스님과 사제 청우스님, 청우스님 도반스님, 석탄사 주지 현지스님과 노보살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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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7.18 07:56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무더운 여름날 부처님 법을 전하시고, 법을 청하시는 스님들과 보살님! 수희 찬탄합니다...*_()_*

    무수한 악업의 종자들이 발현되지 않으려면 확고한 출리심를 내어, 오직 부처님 인만 심어야겠습니다.
    말은 쉽지만 어느것 하나 부처님 가르침 따라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음과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불법승 삼보에 대한 귀의심 놓치지 않으며 문수보살님의 지혜로 보현보살님의 실천행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이 세상을 이롭게 하시는 불법승 삼보께 수희 찬탄 공양 올립니다. *_()_*
    일체 중생들의 생명을 살리시는 선지식 스승님 은혜 감사드립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7.18 08:37

    옴아훔!
    위없이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계속되는 무더위보다 더 뜨겁고 쉴새없이 펼쳐지는 번뇌의 열기를 끊고
    청량한 진리의 감로 법문으로
    모든 존재들을 살리시는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법문을 찬탄 공경합니다!

    하나하나 되짚어 주시고
    전체를 아울러 회통하도록
    믿음과 바른 지견으로 위대하신 부처님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무량하게 가르침을 전하시는
    은혜 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예경올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법을 청하신 스님들과 신도분들을 수희찬탄하오며,
    모든 분들께서 큰 이익을 얻으시고
    대해탈 자유를 누리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7.18 11:38

    거룩하신 삼보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ㆍ
    대자대비하신 스승님에 수승하신 가르침을
    수희찬탄 하오며
    바르게 받아지녀 진리와 하나되어
    활기차게 통하여 원만할수있기를 발원합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대신심으로
    끝없이 참회하며
    지극한 제불예경 으로
    아뇩다라 삼막 삼보리심이
    성취되기를 발원합니다
    거룩하신 스승님
    항상 법체 강건하시길
    일심으로 삼배 올립니다ㆍ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_()_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유양순 2018.07.18 12:18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성귀의 합니다_()_
    위대하고 성스럽고 은혜롭고 환희로운
    스승님의 가르침은 시간이 갈수록 깊이는
    말로 다할수 없음을 감사 올리고 찬탄 올립니다
    더위도 아량곳 하지 않으시고 저의 고향인 정읍
    에서의 법문은 너무도 반갑고 환희였읍니다
    자비의 뜻을 바로 알게 되었고요
    자각하는 만큼 꼭 실천해서 보살행을 하겠읍니다
    그리고 휼륭하신 홍서원 도반님들 신심에 진심으로
    찬탄 올립니다
    부지런히 배워 따라 가겠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_()_
    옴 마니반메훔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7.18 15:32

    무더운날
    시원한 감로법문
    스님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8.07.18 16:03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꿈과 같고 환과 같고 이슬 같은 허망한 대상경계가 실재한다고 집착하여
    사바세계의 오욕락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지 못하여
    고통을 겪고 있는 이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소귀에 경 읽듯이 귓등으로 흘려듣는 이 중생을 위해
    법문을 청해주신 스님들께 감사의 예를 올리며,
    수고를 마다하시고 온 마음을 다하여 법문을 설하여 주신
    스승님의 가없는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망한 대상경계를 보고 일으킨 분별심도 허망함을 알아
    쓸데없이 꿈속의 일을 가지고 왈가불가하는 백해무익한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허망한 대상경계를 잊고 성인의 흐름에 든다는 입류망소를 기억하겠습니다.

    전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만 중생을 이롭게 하시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법륜을 굴리신 선지식 스승님과
    홍서원 청정수월도량 천진⦁현현 스님과
    위대한 부처님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모든 도반님들께서
    건강조심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부처님 가르침 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월 2018.07.18 16:45

    저의 고향이 칠보인데
    반곡리에 있는 석탄사에다녀오셨군요.
    반갑고 법문 잘 들었습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7.19 21:0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석탄사 청소(靑昭) 어른스님께서 하신 법문들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귀한 가르침과
    이를 나투어 보이시는 자비하심에 감사함과 환희로움이 가득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진실하게 알려주시는 자비로우신 모든 선지식 스승님들께
    예경과 찬탄올립니다.

    부디
    오래오래 법체 강녕하시어
    눈 어둡고 업장 두터운 저희들을 위하여
    감로의 법을 설해주시길 청하옵니다.

    옴아훔 벤자구루 뻬마 싯디 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_()_ 2018.07.21 17:12

    옴아훔 __()__
    가장 거룩하신 삼보님과 진리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
    날씨가 무덥고 힘이 빠지지만 법문을 들으니 힘이 납니다 ! 또한 걸림없는 진리의 법문이 마음이 반짝임과 활력으로 다가옵니다 _()_

    분별심에 대해서, 분별없이 사는 존재들은 없고 이 세상에서 분별을 해야한다는 말씀. 다만 이 분별에 대해서 꿈과 같이 알아야한다, 거기에 걸리지 말아야한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진제와 속제, 이 모두를 올바로 원융할 수 있어야 함을 마음에 새깁니다. 저는, 분별심을 내면 안되! 라는 마음의 경향성이 있었는데, 그렇게 사유되지 못한 마음, 그 밑에는 엄청난 어리석은 지혜롭지 못한 분별심이 드글드글한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스스로를 속이는 짓밖에 안된다는걸, 다시 느낍니다. 분별을 해도 지혜로운 분별을 해야하고 착하고 자유와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분별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분별마저도 꿈 속의 일과 같아서 거기에도 매이지 많고 싶습니다.

    하지만 부끄럽게도 저는 속제의 진리에도 다가가기에는 멀다는 걸 느낍니다. 하나씩 안 좋은 습을 끊고 내면의 부정적이고 조급한 마음들을 차차 정화해나가겠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닦아서 어떤 경계에도 스스로의 신념을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 속제의 진리도 원만하지도 못하면서, 이 모든 건 꿈이야, 허망한거야 라면서 막행막식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을 간절히 발원하옵고 또 다짐해봅니다__()__

    스님의 간절한 큰 원력과 함께,
    홍서원에서 항상 진리에 진지하시고 간절하신 분들을 뵙게 되어서 항상 감사하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요 며칠 조급하고 부정적인 사념이 올라와서 또 고생했지만, ㅠ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저 역시도 간절하게 기도하며 삼보께 돌아가겠습니다. 법문을 통해서 항상 자각력을 일깨워주시는 스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님께서 도와주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는 말씀, 진리로 꽃피워낸 단 한 존재가 존재계 전체를 환하게 비출 수 있다는 걸 정말 이해합니다. 저 또한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수행해나가겠습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서 2018.07.26 10:34

    불법을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끊임없이 생각이 일어났다 사라지는 것만 보입니다.
    눈이 대상을 보고(커피) 생각이 일어났고(쓰다) 생각이 일어난 것만 알아차리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동영상 마지막 부분이 키포인트이네요.
    스님들께 감사의 예를 갖춥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7.28 04:25

    귀의 삽보 하옵고
    스님의 귀한 법문에 정예올립니다.
    진제와 속제에 대하여 저의 업에 대비하고 마음에 대비하고 음식에도 대비해서
    들여다 보게됩니다. 그러다 걸려 넘어지면 참회합니다.
    어디에서 걸려 방향이 비뚤어지게 되었는지
    사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또 참회합니다.
    스님의 귀하신 법문은 무지한 저의 자리에서는 듣고 다시 들어도 늘 새롭습니다.
    계속되는 무더움에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옵니다.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_()_ _()_ _()_
    옴 아홈_()_

    지극한 마음으로 혜연합장드립니다. 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12.01 17:32

    스승님!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는 높고 깊고 미묘한 법문의 공덕을 찬탄하고 찬탄합니다!
    제대로 따르지 못하는 잘못을 참회하고 참회합니다!
    스승님은 정말로 위대하시고 거룩하십니다!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