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05.18 05:03

이근원통 법문, 동과 정의 초월


                                          마음의 동요를 지켜보되, 그것과 동일시하지 마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5.18 06:2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언제나 귀의합니다_()_

    스승님께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함을 일러주시어 자유를 얻고 , 채식을 일러주심으로서
    평화와 안심을 얻고
    일일기도문을 일러주시어 영원한 행복을 얻습니다.

    생과 사에 걸림없는 자유보다
    채식이 좋고 삼귀의가 좋고 일일기도문이 더 멋지고 좋은 저는
    여기에 걸려 넘어져도 웃고 즐겁습니다.

    오늘도 중생을 위해 애쓰시는 스승님을 그리며
    저 또한 스승님과 같이 살아가기를 발원합니다.__()__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모바일 정보창고 2018.05.18 06:37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5.18 08:55

    동.정에관한법문
    감사히 잘들어읍니다.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기 2018.05.18 17:39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한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동과 정에 관한 법문을 자세히 두어번 반복하여 청취하여도 현재 내 그릇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법문이긴하나 앞으로 가야할 수행길을 제시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바르게 하여 동과 정을 초월한, 그 어떠한 것에도 흔들림 없는 상태에서 더 나아가 일체의 대상,경계에 끄달리지 않고 초월하여도 오롯이 남아있는 사대오온의 이것을 반드시 해결해야한다...
    대상,경계의 동과 정을 초월하여 반드시 오온의 이것으로 방향전환하여 이에 대한 동과 정까지 초월하여 내려놓아야 한다.....

    그 길이 아득하게 느껴지긴하나...
    무량수무량광이라 하시니 믿고 따라 갑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것 자체가 번뇌망상의 업보라 생이며 즉 동이라 하신 말씀을 떠올리면 그것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나 가슴까지 내려오기엔 그 길이 너무 먼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자리...
    깜깜하고 두렵고 무섭다는 느낌이 먼저 일어납니다

    제겐 너무 벅찬 법문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꾸준히 가다보면 알아차리게 되겠지요
    옴 아 훔 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5.18 18:32 신고

    옴아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선지식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_()_

    아침에 스님 법문을 듣다가... 문득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이 떠올랐습니다.
    동과 정은 비어있는 공성의 지혜이고,
    그 다음 자비의 자리에 ‘아는 자’를 넣어보았습니다.

    자비희사의 무량한 마음을 쓰는자... 나와 네가 둘이 아닌 한마음으로 자비로운 마음 뿐인 그 자체가 아닐까 하고 사유해 보았습니다. _()_
    비어 있으나 일체 중생들을 위하여 피어난 연꽃과 같은 자... _()_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는 가르침도 생각이 났습니다. 사대오온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이 몸이 결코 ‘나’는 아님을 아는 전체 의식으로 자유롭게 대자비 자유의 마음을 쓰는 자... _()_

    자비심의 믿음이 흔들리고 분리될 때마다 마음이 힘들고 슬퍼집니다. _()_
    그러나 이러한 마음과 동일시 않으며 끝까지 직면하여 지켜보겠습니다. _()_

    부디 영원한 해탈 자유를 얻어 무량한 세월동안 일체 중생들께 생사를 요달하는 행복을 전해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죽비로 가르침을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스님께 거룩한 가르침을 청하시는 법등거사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두 분 모습을 뵈니 마음이 따듯하고 뭉클하고 감사합니다.
    ㅠㅠ _()_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봉무무 2018.05.19 05:32

    그 어디에도 걸리지않고
    그 어디에도 잡히지 않았으나
    온 세상이 진리를 삼켰으니
    진리가 온 세상을 마음껏 품어내네~^^

    홍서원 모든 인연불자님~~~*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석가모니부처님의 탄신을 봉축드립니다~~~^^*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8.05.19 07:13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찬탄합니다! *___()___*
      ♡♡♡♡♡♡♡♡♡♡♡♡♡

      거룩하고 소중한 말씀 마음 속에 잘 받아 지녀 새기겠습니다. _()_

      온 세상이 진리를 삼켰으니,
      진리가 온 세상을 마음껏 품어낸다는 말씀! 너무도 좋습니다~^_________^
      그 어디에도 걸리지 않고, 잡히지 않으며 훨훨 자유로이 마음 쓰겠습니다!

      대자대비한 그 자리에서 온 세상을 마음껏 품어낼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사바세계에 몸을 나투신 부처님 탄신을 함께 봉축드립니다. _()_ *^^* _()_
      일체 중생들을 편안케 하리라 원력을 세우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_()_ *^^* _()_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8.05.19 07:13

      온 누리에 광명♧♧ ※※※
      온 누리에 환희 ♧♧★★★
      온 누리에 이야기 꽃♧♧♬♬♬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5.19 12:33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대자대비하신 삼계도사 사생자부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사바세계에 오셔서
      성스러운 진리를 알려주시고
      성불의 인을 모두에게 심어주심을
      환희하며 찬탄합니다!

      진리의 등불을 이어 밝혀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 법회
      가득한
      진리의 광명으로 온 세상 비추어
      무지무명 단박에 무너지고
      본래 자유와 안락 누리게 되어지길 기원합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정아(正阿) 2018.05.27 22:35 신고

      옴아훔!
      신심 깊으신 불자님들 댓글 읽으며 환희심이 납니다. 찬탄합니다! *^^*

      오늘은 '온 세상이 진리를 삼켰으니'라는 말씀이 슬프게 다가옵니다.

      무지무명의 어리석음, 탐진치 삼독심의 윤회 바퀴를 굴리며 진리를 삼켜버린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그러나,
      언제나 대긍정의 법어로 세상을 밝히시는 스승님! 찬탄합니다. *_()_*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온 세상을 끌어 안아, 생사를 뛰어넘는 대자유와 행복을 전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 _()_ ♡

      내일은 새 법문이 올라오는 날이고,
      일주일 후면 6월 법회가 있는 날 입니다!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며 찬탄합니다! *_()_*

      매일이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오신 날이고,
      매일이 석가모니 부처님께 감사 드리며 찬탄하는 날이고,
      매일이 석가모니 부처님과 인연을 지어가는 날이기를 발원합니다!
      보다 간절한 실천수행을 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온 세상에 깨달음으로 회향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5.28 09:23

      옴아훔!

      거룩하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선지식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잘 받아지니고
      실천하시는 보석보다 귀한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옴마니반메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5.19 07:50

    불볍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니다. _()_ _()_ _()_
    참회와 감사와 원력의 마음으로 무명을 밝히는 등불을 올려
    석가모니 부처님 탄생하심을 봉축합니다. _()_

    반야의 지혜로 설해 주시는 스님의 법문 앞에 부처님 탄신일을 맞이하여
    멀리서 나마 은혜잊지 못하여 머리숙여 정예 올립니다. _()_ _()_ _()_

    밖으로만 보는 이 눈과 귀를 열어
    안으로 보는 눈동자와 귀를 열고
    내 마음 조복받고 명색에 속하지 않아
    너와 내가 하나되는 찰나 찰나가 영겁이 되어가길
    부처님오신날 다시금 발원합니다. _()_ _()_ _()_

    부처님 탄신일을 맞이하여 천진스님 현현스님께도 문안인사 올리옵고
    법문을 청하시는 법등거사님 그리고 모든 홍서원 인연불자님들께도 감사올립니다. _()_

    혜연 지극한 마음으로 합장하옵고. 나무 석가모니불 _()_ _()_ 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진구 2018.05.19 23:12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하오며
    석가모니 부처님 탄신을 봉축드립니다.

    '나'라고 하는 사대 오온으로 이루어진 몸을 걸림없이 보아서
    생로병사를 벗어나는 수승한 법을 다른 불자님들과 향유할수 있음을 찬탄합니다. ^^

    몸에 갇혀서 진리를 똑바로 보지 못하는 저의 무지함도 참회 합니다.. ^^;

    아직 몸뚱이에 집착하는 것이 왜 잘못 된 것인지도 잘 모르는 부족한 저이지만
    계를 잘 지키고 인욕과 선행을 하며 자량을 쌓아 가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 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5.20 11:52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청정도량 홍서원 선지식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위대하고도 거룩하신 부처님 탄신을 마음다해
    찬탄올리고 축하올립니다
    부처님 스승님 ~가르침이 있기에 어두웠던 오온
    을 알게되고 무지무명 으로 지금 에 이르기까지
    전도 몽상 꿈이였음을 알게해주신 진리의 은혜에감사올립니다
    마음의 동요를 지켜보되 그것과 동일시 하지말라
    는 말씀을 자각하여 자등명 법등명 하고
    관자제보살이 되어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살거라고 다시금 인을 심겠읍니다
    .부처님 탄신을 맞이하여 일체중생이 마음의
    등을밝혀 무지무명 으로부터 벗어나 기를 간절
    하게 발원 올리겠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_()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덕향 2018.05.22 10:11

    부처님 오신날을 찬탄합니다
    스님과 맑고 청명한 법당 홍서원을 멀리 떨어져 있고 가지도 못하지만...매일 일일기도문으로 홍서원과 함께하고 있는것에 감사합니다
    정말....힘들 때 한 줄기 빛으로 환하게 밝혀주신 스승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그리고 홍서원에서 함께했던 부처님 오신날의 행복감도 잊을 수 없습니다 작년에 주신 염주를 끼고 지내면서 항상 부처님 법과 홍서원과 스님과 함께 하고있다는 생각하며 감사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수승한 법문을 전해주셔서 힘들고 고통받는 중생을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옴 마니반메훔 옴 마니 반메훔 옴 마니 반메훔 나무아미타불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0 철 2018.06.07 11:54

    저의 이근원통은 매미소리 입니다.

    한적한 늦 여름 오후, 방석을 깔고 앉아 명상을 합니다.
    밖에는 매미가 아주 시끄럽게 울어대고 있습니다.
    밖으로 향하는 마음을 안으로 돌립니다.
    마음이 조용해지면서 잡념이 사라집니다.
    이제 매미소리만 들립니다.
    매미소리가 점점 작아집니다.
    이제 매미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오직 듣는 자만이 존재합니다.
    듣는자도 어느새 사라집니다.
    얼마후...
    쾅!
    세상이 무너지면서 그 일이 일어 났습니다.
    옴 아 훔

    법등거사님께 올립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8.06.07 19:36

      두분께 각각 30방 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0철 2018.06.08 09:32

      참회합니다.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옴 아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8.06.10 22:26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 하오며_()_

      너무 부족하지만 허0철거사님의 귀한 말씀 잘 받아 지니겠습니다.
      시절인연이 도래하여 거사님의 큰 가르침이
      제 마음 속에서 한 송이 연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하며,
      이렇게 소중하고 귀중한 가르침을 주신
      거사님의 대자대비에 머리숙여 감사의 삼배를 올립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8.06.10 22:34

      옴아훔!

      아직도 무지무명 속에서 헤메고 있음을 진정으로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다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0철 2018.06.11 13:31

      저의 말을 받아 지닐 필요도 없고, 시절인연이 도래하기도, 연꽃이 피어나기도 기대하지 마십시오. 기대하면 더 안됩니다.
      . . . 듣는자가 사라지면서
      죽음의 공포가 밀려올 때,
      차라리 몽땅 내려놓으면서,
      "에이, 무슨 일이 일어 나는지 한번 죽어보자"라고 오기를 내십시오.
      그랬더니 죽으면서 그일이 일어나고, 다시 살아 났습니다.
      (죽음은 마음이 죽는 것이지,몸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옴아훔

      또, 참회합니다.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등행자 2018.06.11 21:16

      옴아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죽기 밖에 더 하겠어"라는 오기로...

      귀한 말씀에 거듭 거듭 감사드리지만,
      그 근처에는 아직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 베풀어 주신 큰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저의 어리석음을 다시 참회합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9.09.15 01:38

    지극한 마음으로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어제밤 둥근달을 보고서야 추석을 알고는
    죄송한 마음으로 늦게 문안 삼배 올립니다.()

    언제든 사이트에 들어와 다시 읽어보고
    이근원통만도 7개나 있어서 그때 그때
    Tag 따라 법문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이치는 아는데 늘 그 탁이다 싶다가도
    겁에 걸친 습인데 법 만난게 어디냐 싶어
    다시 큰스님 법문말씀으로 불끈 일어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시는일들
    원만 성취되시길 빕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옴 아훔()
    혜연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