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5. 8. 05:21

헤아림을 넘어선 불가사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5.08 06:34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을 언제나 찬탄하며
    밤낮으로 예경올리오며
    불·법·승 삼보에 무한귀의 합니다__()__

    은혜롭고 지혜로운 위대하신 스승님께 공경정례 하오며 위대한 법문을 찬탄하고 찬탄드립니다__()__

    이 몸으로 느끼는 것을 넘어서
    위대한 부처님의 말씀과 모습을 들려 주시고 보여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을 찬탄하고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자등명, 법등명 , 자귀의 ! 법귀의!
    상락아정!
    그 불가사의함을 느끼고 깊이 사유하여
    나의 존재를 밝혀 나가고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추구하겠습니다.

    오늘도 높고 진실된 법을 설해 주시어 너무나 감사드리며
    청법해 주신 도반님께 감사드립니다__()__
    옴 아 훔 벤자 구루 빼마 싯디 훔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5.08 07:44 신고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
    마음을 잘 살피어 새롭게 태어나게 하신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 아버지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_()_

    늘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유한다고 여기고 있었는데... 법문을 들으면서 언제나 한계에 갖혀 좁게 이해하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_()_
    참회합니다._()_

    이렇게 부처님 가르침을 듣고...
    한계 없이 무량한... 상상 조차도 할 수 없는 그러한 부처님 세계를 꿈꾸며 한 발 내딛는 즐거움이 큽니다! *_()_*

    현실세계의 고통과 아픔이 실감나면 날수록 슬프고 괴로운 마음이 커져갑니다. 동시에 맑고 청정하고 지극히 선한 것들로 이뤄졌으리라 추측하는 ^^; 극락세계를 발원하는 것 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지극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제 자신의 불성과 부처님께 의지합니다._()_
    바른 부처님 법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의지합니다. _()_

    일체 중생들께서 부처님 세상에서 다함께 상락아정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부처님을 닮아가는 모든 불자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5.08 09:01

    사생의어버이신 부처님게 귀이합니다.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5.08 09:09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성스러운 부처님의 정법을
    진실되게 알려주시는 자애로우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오며
    마음다해 예경올립니다!

    사생자부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
    목숨다해 귀의하오며
    중생들을 향한 무량한 대자대비를
    찬탄 공경합니다!

    찰진신념가수지
    대해중수가음진
    허공가량풍가계
    무능진설불공덕!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산 2018.05.08 09:28

    감사합니다.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희숙 2018.05.08 09:3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하고 귀의합니다_()_()_()_
    부처님 가르침, 늘 알아듣기 쉽게 가르쳐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 정봉스님께
    말할 수 없는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_()_()_()_
    아직도 큰스님 법문 들을 때 마다 울컥울컥합니다.
    홍서원에 갈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천진스님, 현현스님도 보고 싶고 생각만 해도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처님에 대한 믿음, 부처님 가르침에 대한 믿음,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마음에 새기고 또 새깁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홈 마니 반메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8.05.08 10:05

    옴 아훔
    고맙습니다

    중생을 다 건지오리다
    번뇌를 다 녹이오리다
    법문을 다 배우오리다
    불도를 다 이루오리다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 반야바라밀
    나무 마하 반야바라밀
    ()()()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익산 2018.05.08 11:33

    불법승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스승님 가르침은 너무도 감사올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_()_ _()_ _()_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5.11 02:59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니다 _()_
    스님의 귀한 법문말씀에
    한량없는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껏 예를 올립니다. _()_

    어리석음으로 보리의 종자를 태우고
    세월이 오래 되고서야 비로소 옛날의 잘못을 이제야 깨달아
    찰나에 기나갈 날들을 참회의 마음으로 헤아립니다.

    신.구.의. 삼업으로 겹겹이 지은죄
    참으로 부끄러운 마음으로
    어떤 죄도 짓지 않기를 서원 하여 사유하오나
    지혜가 없어 방편을 모를때가 허다하여
    몸과 말로는 쉬운듯해도 뜻으로 짓고있는 것은 헤아리기가
    더욱 참으로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좋고 싫음의 분별심을 내려놓고
    지금은 당연한 인욕의 마음으로 법귀의합니다.
    수행이야기와 행복이야기를 읽으며
    읽을때마다 새롭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짓는 아주 미진한 보잘것없는 공덕이라도 제주위의 모든분들에게로
    모두다 회향되기를 서원합니다. _()_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_()_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_()_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_()_

    옴 아훔_()_

    거룩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해 주시는 스님의 무한하신 은혜를 기리며
    혜연 합장하옵고....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미자 2018.05.11 17:1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가르침을
    전하는 선지식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부처님 가르침따라 세세생생 대자비로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습니다.

    스님의 동영상법문 잘 보았습니다.
    아직은 모르는게 많지만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옴 아홈 벤자구루 빼마 싯디 훔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다대 2018.05.14 07:1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그리고 승가에 진심으로 귀의합니다.

    무시이래로 고정된 관념의 무명으로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부처님과 부처님의 가르침 따라 자등명 법등명하며 모든 중생들의 안락을 위한 삶을 살겠습니다.

    바른 견해를 가질 수 있도록 법을 설해 주시는 스승님과 그 은혜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진정한 결정심이 발현되어 불보살님들과 같은 보리심이 원만해 지기를 기원합니다.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_()_()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래올림 2018.05.14 13:06

    거룩한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스스로를 사유하면 해볼수록 공부할 것이 한량없고 마음을 파고들수록 꼬여있고 고정된 관념으로 가득차있는 어리석은 집착들을 계속 보게됩니다ㅠ.ㅠ 다들 꾸준히 촌음을 다퉈가며 하시는데 시간을 너무 낭비하고 있는 게으른 제 모습에 정말로 창피합니다ㅠㅠ 핑계대지 않고 간절하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_()_ 옴아훔!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여 석지원 2018.05.15 10:56

    거룩하고 워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믿음의 마음을 고정되게 간직하고
    자등명 법등명 놓지않고
    보리심과
    사홍서원으로 참되게 살기를 발원합니다

    바른견해를 심어주시는 자비의스승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스승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나무 마하반야 바라밀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봉무무 2018.05.15 18:13

      정확하게
      바르게 이해하고
      바르게 알고계시니
      안심합니다~^^*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__()_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산 2018.05.15 20:01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모아 지성귀의합니다
    틈없이 위대하고 거룩하오나 오늫은 더없이 위대하고 거룩하기만 합니다
    스승님~어떤 말이 필요할까요
    스승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올립니다
    알고싶어서 목마를때 스승님의 법문은 저에게는
    금강석이고 보배여위주 였읍니다
    찰라찰라 철이들게 해주셔서 감사올고 아는만큼
    전하고 보리심을 발하여 자비보살 행을 실천하는
    보살이 되겠읍니다
    스승님 언제나 법체 강녕하시를 발원올리겠읍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옴마니반메훔)()()()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8.05.16 07:2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옹 아 훔
    _()_

    그 동안 참 보잘것없는 것이지만 배운 알음알이나 경계 체험 중에서
    가장 좋은 것만 골라 제가 수행한 결과라고 착각을 했음을 느낍니다.
    하루 중 안 저지르려고 했지만 제일 못한 언행이나 과오가 저의 최고 수준임을 알게 됩니다.
    늘 자신의 최고치에 자만하고 최소치에서 참회하지 못하였음을 참회합니다.
    지금 자신이 수행한 만큼 극락 세계의 연꽃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천 개의 연꽃, 무상심심 미묘법, 무한 차원의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법문 일부 발췌입니다>
    질문 : 삿된 견해, 사견(邪見)에 있으면 그것이 얼마나 진리를 가리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것은 내가 잘못을 저질렀구나 하고 바꿀 가능성이 있는데 잘못된 생각이 들어가면 자신이 옳다고 믿으니까 그것은 정말 바꾸기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 : 믿음이 중요하지요. 늘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부처님 가르침을 판단할 수는 없고, 고정된 관념, 즉 이것이 옳다 하고 밀고 나가면 거기서 못 벗어나잖아요. 관념화되는 것입니다. 관념화라는 것은 자기 내면에서 고정화된다는 것이거든요. ‘나는 반드시 이렇게 할 거야.’ 라는 생각을 갖거든요. 직장 생활 같은 것을 하면서도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하니까 잘 되는구나. 이 생각이 옳아.’ 하고 고정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거든요. 고정된 생각을 가지면 고정된 생각 속에서 그것이 고체화(固體化)됩니다. 물질화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것을 버리기가 어렵습니다. 그것이 업(業)이 되는 겁니다.
    손톱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손톱은 오랜 겁 동안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자기 내면에서 끝도 없이 발전해 오면서 내면으로부터 만들어진 거거든요. 필요에 의해서 고체화되어 만들어진 겁니다. 인간의 내면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폴더의 파일처럼 저장되어 있다가 외부에 거기에 부합되는 것들이 접근하면 저장된 것들이 나타나는 겁니다. 사람들은 그 업의 폴더 파일을 없앨 수가 없으니까 틈만 나면 습관적인 일들이 튀어 나오지요.
    그것을 고치기가 어려우니까 지혜로 전환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즉 그것을 다른 방향으로 쓰라는 것입니다. ‘관념화된 것을 믿지 말라.’ ‘내가 갖고 있는 관념들이 전부 옳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다 못 믿지만 부처님 가르침만은 믿겠다.’라는 굳은 믿음만은 갖고 있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그 믿음 때문에 다른 것을 인정을 안 하니까 사견(邪見)이 다 죽어 버리는 거지요.
    그래서 삼보에 귀의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이 우주 법계애서 믿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진리에 대해서만큼은 부처님을 믿으라.’ 부처님께 의지하고,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고, 부처님 가르침을 바르게 전해 주는 사람에 의지하여 가기만 하면 내면에 있는 모든 고정된 관념들과 모든 잘못된 업보들이 모두 지혜로 전환되어서 하나도 버릴 것이 없고 업보도 지혜로 바뀐다는 거지요.
    부처님도 잘못된 업을 지어 그 업보를 받는 입장이시었지만 그 업보를 달게 받으십니다. 어느 때 걸식을 나가셨을 때 밥이 아니라 말죽을 공양 받으시고 말죽을 달게 받아 드십니다. 그 때 부처님의 지혜로 인해 말죽이 독하고 나쁜 것이 아니라 지혜로 바뀝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기분좋게 먹을 수 있고 기분 안 좋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삼보(三寶)에 귀의하는 지극한 대신심(大信心)의 마음이 내면 속에 고정화되어 올바르게 심어지기만 하면 모든 것들이 그 속으로 귀일(歸一)해서 다른 업보들이 자리를 못 잡는 겁니다. 그래서 귀의 삼보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놓치지 않는 대신심 때문에 다른 장애 없이 공부를 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원공법계제중생
    자타일시성불도

    _()_ _)_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다래올림 2018.06.22 19:20

      옴아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과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

      거사님의 댓글을 읽고 느낀바가 많았습니다ㅠㅠ
      저 또한 너무나 부족하고 현실에서는 조급하고 이기적이고 배려하는 마음 없이 살고 있음에도 부족하고 저의 조그마한 알음알이로써 자만했던것을 참회합니다, 저의 최소치들을 올바로 알아차려서 모두 자비로써 전환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__ 자각력을 가진 댓글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

      부처님의 경지는 끝간데가 없고 감히 헤아릴 수 없다는 말씀들이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이전에 감히 헤아리려고 했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ㅠㅠ, 스님께서 항상 무량수 무량광을 말씀하시는 이유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진리의 말씀들을 들으면 너무 신나서 속으로 물개박수를 치게 됩니다😳😳 !! 혼자 대박 이건 정말 짱이야!! 하면서 소리지릅니다ㅜㅜ (속으로) 하핳😳 (너무 어린 표현이지만..ㅠㅠ)
      이전에는 진리에 끝이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불가사의하고 헤아릴 수 없다는 그런 말씀들이 안심이 되고 행복을 줍니다... 다 선지식 스승님의 은혜입니다..._()_
      헤아릴 수 없는 중생을 위한 보리심의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11.20 11:32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은혜롭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스승님 가르침을 들으며 매일 다르게 알아지는 기쁨과 놀라움에
    항상 스승님께 감사한 마음이 끝이 없습니다.

    부처님께서 설하신 것이 방편인줄 알면서 그대로 믿고 따를수 있는
    마음이 이제야 생기는걸 보면
    스스로의 무지한 고집이 얼마나 강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끝이 없이 영원히 광대무한한 차원으로 뻗어나가야 함을 알아
    한걸음 한걸음 스승님 귀한 가르침에 의지합니다.

    스승님은 너무 너무 진짜 위대하시고 놀랍습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찬탄하오며 따라 배울수 있는 지금에 감사함 뿐입니다.

    일일기도문을 되뇌이며 일일기도문대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스승님 언제나 법체 건강하시고
    저희곁에 오래도록 머무시어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9.11.20 23:09

      옴아훔!
      끝이 없이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은혜뿐이신 선지식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영원토록 귀의합니다!

      성스로운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여
      대자대비하신 선지식스승님 가르침 따라
      실천수행하시는 보석보다 귀한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동그라미 도반님의 댓글 보시바라밀로
      스승님의 법문을 함께 들으면서 기쁜 마음 가득합니다^^

      늦가을 추위가 세월의 덧없음과 육신의 무상함을
      알려줍니다.
      게으름 부리지 말고 방일하지 말며 끝까지
      은혜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 가르침 따라
      함께 가기를 기원합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하하하하호!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11.23 05:46

    옴 아 훔!

    영원한 생명 영원한 빛의 진리를 찬탄합니다__()__
    중생구제의 서원으로 건립된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영원토록 찬탄합니다__()__
    거룩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리오며 영원히 귀의합니다__()__

    원행행자님께서 항상 지혜로운 질문으로 많은 스승님의 감로법을 들을수 있게 하여 주심에
    수희찬탄 올립니다!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나무들과 꽃 하늘과 땅 바람과 물
    시간과 소리의 공덕을 생각합니다.
    시방세계 모든 부처님께 진실로 예경올립니다__()__

    선지식 스승님을 의지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의지하여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언제고 발원합니다__()__
    언제나 스승님 은혜를 생각하고 스승님 은혜갚는 삶을 발원합니다__()__

    스승님!
    천진스님! 현현스님! 언제나 법체건강 하십시요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