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4. 18. 05:39

준비 됐나요?

 

 대만 세 자매 중 맏언니인 효혜와 막내인 효유와 함께 제주도 돌담 앞에서 찍은 사진.

 스승님 손에 들고 계신 막대기는, 숙소 근처로 다함께 포행을 나갔을 때,

 효혜가 직접 구해온 죽비용 막대기...^^;

 스님께선 효혜에게 질문을 하시고 경책하실 때마다 종종 죽비를 사용했는데,

 제주도에 죽비를 안 가져온 이유로 계속 다른 물건으로 죽비를 대신하던 중,

 결국 효혜 스스로 해변가에 떨어진 나뭇가지를 주어온 것.

 스님께선 마음을 담아 이 막대기를 다듬으신 후 효혜에게 주시면서,

 이 막대기를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볼 때마다 "발보리심, 이익중생"을 기억하라고 하셨다.

 (제주도 법회 동영상은 28일에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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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4.18 07:37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물 맑고 푸른 제주~^^
    아름다운 돌담 앞에 계신 스승님과 대만 두 자매님 모습을 보니 환희롭고 정겹습니다! _()_*
    나무에 핀 이끼마저도 노오란 유채꽃으로 보입니다~^^*
    제주 법회 소식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_()_

    차근차근...
    마음의 준비를 견고하고 강하게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_
    곁으로 한 눈 팔지 않고... 내 마음 하나 잘 지키고 보호하며, 부처님 가르침 따라 씩씩하게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옳지 못한 습관이 있다면 전부 다 알아차려서 고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오랜 세월동안 무지무명의 관념으로 세상을 잘못 보며 뒤바뀐 삶을 살아온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너무도 두텁고 질긴 습관들이지만, 선지식 스승님 법문 들으며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마음 다잡아 한 걸음씩 더 나아갑니다. _()_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여 일체 어여쁜 중생들의 생명을 모두 살려낼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4.18 09:18

      옴아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성스로운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환희하며 잘 받아지니시는 신심가득하신 도반님들을 수희찬탄합니다!

      대긍정과제로 자신을 살피는 실천수행의 모범을 보여,
      많은 분들을 이익되게 하고
      거룩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빛나게 하며
      선지식스승님을 기쁘게하시는 도반님을
      찬탄합니다!

      정아도반님의 광대한 원력 모두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옴마니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4.18 10:16 신고

      옴아훔!

      늘 모범을 보이시고 신심 가득하신 도반님들의 신심을 더욱 일으켜 북돋우어 주시는 원행행자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2년 가까이 대긍정일기를 쓰다보니... 처음 100일을 목표로 쓰던 때가 생각납니다. ^^
      그때는 툭하면 흔들리고 어둡고 우울해져서 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는데, 그럴 때 원행행자님께서 응원 보내 주신 덕분에 많은 힘을 얻고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하며 일체 중생들을 이익되게 하리라 한마음 내시는 선배 도반님 덕분에,
      더욱 환희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들어올 때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보석들을 한웅큼 씩 쥐어갈 수 있도록 장엄되어 있는 보리심의 새싹 홈피를 찬탄합니다~*^^*

      모든 일들이 불보살님들의 원력대로 되어지이다!
      ___()___ ♡ ♡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4.18 09:05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대자대비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성스로운 가르침을
    진실되고 바르게 설하시어
    저희들이 하나하나 조금씩
    진리의 길로 들어설 준비를 할 수 있게
    해 주시는 자애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며 예경 또 예경올립니다!

    이 법문 듣는 저희들 모두
    실천행을 꾸준히 하여
    마음 속 깊은 무의식도
    정화되고 순수해저서
    거룩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그대로 온전히 수용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위대한 보리심을 일으킵니다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등행자 2018.04.18 11:10

    옴아훔!
    온 마음을 다 하시어
    저희들의 무지무명을 벗겨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크나큰 은혜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_()_

    기본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높은 것만 당장 얻겠다고 달려들던 어리석음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삼독심으로 속은 불타고 있으면서도 착한 척한 위선을 진정으로 참회합니다.
    스승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저의 대해 한 말씀임을 알겠습니다.
    미혹 속에 살아온 지난 날을 진심으로 반성하고
    마음을 잘 살펴 다시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겠습니다.

    차근차근 꾸준히 부처님 공부를 지어나가
    무량한 세월 무상보리를 발하여
    무량한 중생 한 중생도 빠짐없이 살려 내겠습니다_()_

    스님께 법을 청하시어 감로법을 듣게 하여 주신 불자님과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
    게으른 마음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는
    원행행자님과 정아도반님을 수희 찬탄합니다_()_

    이러한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에 왕생하여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 함께 성불하여 지이다_((()))_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4.18 14:56

    다시 스님법문 들으면
    제 마음을 챙김니다.
    스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4.19 10:04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님이신 스승님께 예경올리오며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사월의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는 연두빛 초록을 찬탄합니다_()_

    보리심의 새싹
    스승님께서 진정으로 저희에게 전해주시고 싶은 한가지
    그러기 위해서 삼보에 진정으로 귀의하고, 계를 목숨처럼 지키고,

    물 한방울을 먹음에도 거기에 깃들어 있는 많은 생명들과
    채소에 포함되어 있는 무수한 생명까지 아울러 살려내기 까지 가야할 길에
    보리심을 발하고 새싹이 돋게 하나 하나 인내심으로 자비심으로 이끌어 주시는 스승님을 찬탄합니다._()_

    가진 자량이 없고 지은 공덕이 없어 진리와 먼 길을 돌고 돌아 온 세월
    이제 눈 밝으시고 자비로우신 스승님을 만나
    보리심이 무엇인지 알게 된 지금 감사함에 대해 찬탄 이외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스승님께 법문을 수없이 들었으나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것에만 고개를 끄덕이고
    내가 듣고 싶은대로 듣고 제대로 들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는 생각에
    너무나 부끄럽고 가슴은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법에 상응했다고 그래! 그래 맞어! 맞어 쉽게 고개를 끄덕이고 내식대로 해석해 버린 잘못을
    어찌해야 할까요!

    무지하고 어리섞고 고집센 저는 눈물로 참회하고 참회합니다_()_

    스승님의 공덕을 알지 못했습니다.
    절대로 스승님의 모습을 보고도 스승님을 알지 못합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스승님의 마음 끝 한 자리도 따라하지 못함을 참회하고 참회합니다_()_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승님을 찬탄하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그리고 언젠가는 스승님을 따라 살며 스승님의 법문을 듣고 보리심을 일으키고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으로 나아가기를 발원합니다._()_

    법문을 듣고 또 들어 어떻게든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그리고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보리심이 자라기를 기원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 타불_()_
    구고구난 대자대비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
    옴 마니 반메훔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4.19 21:06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관세음보살님이신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동그라미 도반님의
      진실된 참회와
      선지식스승님에 대한 사무치는 감사와 예경
      위대한 보리심의 원력과
      모든 존재들에게 공덕을 회향하시는
      정성다한 글을 받게 되니,
      도반님과 한 마음처럼 느껴집니다.

      먼 제주법회 다녀오시고
      진정으로 스승님의 법문을
      열심히 들으신 공덕을 찬탄합니다.

      때 되면 모든 꽃들이
      활짝 피어나듯이
      모든 존재들의 마음에
      심어진 거룩한 보리심 모두 피어나고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아제아베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8.04.20 05:45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모든 부처님과 불보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

      원행행자님 말씀처럼 모든 존재들이
      때가 되면 꽂들이 활짝 피어나듯이 거룩한 보리심이 피어나 무상정득정각을 이루지이다_()_

      모든 자비심으로
      가장 큰 인내심으로
      대 지혜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길로 나아가시는 스승님을
      찬탄하며 귀의합니다_()_

      모든 스승님들의 위대한 원력을 받들고 이어서
      지금은 비록 작은 신심으로 세속의 뒤바뀐 관념으로 바보 짓을 하고 살고 있지만

      너무 큰 모습을 보여 주시는 스승님 곁에서 잠시도 떠나고 싶지 않는 마음이 있기에
      큰 신심으로 바뀌는 기적이 왜 생기지 않겠습니까!

      스승님께서 저희 곁에 머물러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가피해 주시니
      행복합니다_()_
      스승님 오래도록 저희 곁에서 감동과 감격의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4.19 14:38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은헤로우신 자비의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옵니다. _()_ _()_ _()_

    법문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도 새롭습니다.
    생멸심의 훈습에 젖어 깊은 미혹에 빠져 살았던 지난날들을 가슴깊이 참회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사람노릇부터 하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진실되게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계를 지키고 꾸준히 이어 나가 대승의 보리심을 발하여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모두 함께 견성 성불하기를 발원합니다. _()_

    옴 사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_()_ _()_ _()_
    옴 아훔_()_

    헤연 합장하옵고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음행자 2018.04.20 05:42

    시방 세계 항상 계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_()_
    시방 세계 항상 계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
    시방 세계 항상 계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해주시는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시며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의 대자비의 무량한 공덕을 찬탄합니다._()_

    현재의 저를 돌아보면서 스승님의 가르침에 한참 못미치는 것을 보고 깊이 참회합니다.
    아직도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참회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조금한 생명들 뿐만 아니라 풀 한포기도 귀히 여기며,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제 식대로 생각하고 사유하지 않고 부처님 가르침 따라 사유하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먹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다 끊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이신 선지식 스승님과같은 대자비의 보리심의 마음을 내고 모든 존재들을 영원한 자유와 행복으로 이끌기를 발원합니다._()_

    "준비됐나요? 네네 선생님!"
    유치원 선생님의 구령에 맞춰 반짝이는 눈으로 씩씩하게 대답하는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처럼 모든 중생들이 부처님 될 준비 됐나요 라는 물음에 자신있게 답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_()_

    이 공덕이 일체에 두루하여 나와 모든 중생들이 극락세계 왕생하고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함께 성불하여지이다._()_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씨디 훔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4.21 05:06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성귀의 합니다.
    쉼 없이 깨우침과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올립니다.
    실천해서 보살도의 삶을 살겠읍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8.04.28 08:31

    지극한 마음으로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충분한 준비와 정확한 기초 없이 깨달음부터 얻겠다고 지내온 날들을 반성합니다.
    대만에서인가는 준비가 되기까지는 10년 동안 불경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느 강의든 기초를 충실히 가르치는 강의는 인기가 별로 없음을 압니다.
    진정으로 바른 것을 성취하겠다는 속마음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큰스님께서 왜 수행 방법부터 먼저 설하지 않으시고 계속 기본을 강조하시는지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저도 그 점을 깊이 돌이켜 봅니다.
    그러면 저 깊은 마음 속에서는 다른 욕망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무언가 조금 알게 된 뒤에는 책도 쓰고 남을 가르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대중 앞에 서 설하는 자신의 모습부터 그립니다. 그리고 그걸 요익중생이라고 합리화시키면서 실은 자신을 드러내고 남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기본부터 제대로 갖추어져 있다면 그런 무모한 망념을 하지 않을 텐데요.
    의식이 순수해지는 계가 곧 그 기본임을 홍서원에 와서 큰스님의 가르침을 듣고서야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식물들도 기본이 잘 되어 있기에 봄이 오면 자연스럽게 싹 틔우고 꽃 피우고 향을 만들고 열매를 맺는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도 준비가 제대로 되면 자연스럽게 맛있는 열매를 맺는 것을 봅니다.

    스스로 먼 길 걷는 걸음이 줄어지이다.

    옴 아 훔

    _()_ _()_ _()_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6.15 07:02 신고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_()_

    문득 <준비 됐나요?> 동영상 법문이 떠올라 찾아 듣는 아침 입니다~*^^*

    오르락 내리락 하는 마음이지만, 매일 새롭게 다시금 마음 잡으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_()_

    어머님을 구하기 위해 부처님께 달려간 목건련 존자님과 효순한 자식노릇을 하여 죄인이었던 열제리를 천상에 태어나게 하신 지장보살님 이야기가 더욱 감동스럽게 와닿는 요즘입니다.
    성스럽고 거룩한 마음을 품은 불보살님들이 계셔서 함께 희망을 품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극한 마음으로 찬탄 드리며 감사 인사 올립니다. _()_

    일체 중생들의 생명을 살리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사람 노릇 제대로 하며 부처님 가르침 따라 정확하게 이해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청정 승가 홍서원에 의지하며 바른 앎과 바른 생각으로 매일 꾸준히 정진할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
    _()_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 2019.02.27 17:34

    옴 아 훔__()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가르침을 전하는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은혜롭고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오며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

    "내 마음 내가 잘 쓰야되겠네 라는 생각이 들꺼예요" 라는 말씀이 귀에 콕 와 닿습니다.
    기본부터 준비를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스승님의 애타는 마음으로 하신 간절한 법문, 진리의 법문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스승님 법문 잘 듣고 감사한 마음 , 참회의 마음, 원력의 마음 가지고 갑니다.

    언제나 귀한 감로법을 설해 주시는 스승님 은혜 끝없이 감사드리오며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을 설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_()_

    저와 모든 중생들이 스승님 진리의 법음으로 진리에 눈뜨고 마음속 관념을 바꾸어
    다 함께 성불하여 지기를 발원합니다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옴 마니 반메 훔_()_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10.22 11:59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님과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영원토록 귀의합니다__()__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깊이 찬탄하오며 가르침에 귀의합니다__()__

    아침에 이 법문을 듣노라니 얼마나 또 감사하든지요!
    이 몸 가지고 함부로 살아온 시간들..
    못되고 이기적으로 살아온 내 마음들..
    당장 지옥에 떨어져도 할말이 없지요..
    이제부터는 다시 또 자신을 세밀히 살피고 감시하여
    절대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 하고 다짐해 봅니다.
    그동안의 모든 잘못들을 참회하고 참회합니다__()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사바하

    오로지 나만을 생각하면서 그리고 진정으로 나와 남을 해치는 행위들만 해온
    어리섞음의 인을 심으면서 깨달음을, 행복을, 자유의 열매를 원했던 날들이었습니다.
    스승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저는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었을겁니다.
    당연히 고기 먹고 당연히 술마시고 당연히 남들을 속이고 당연히 이 생이 마지막인 것처럼
    끝없는 나락으로 헤메였겠지요!
    이제부터 다시 준비를 하겠습니다.
    눈물로 지난 모든 잘못들을 참회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받아
    어디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당당해지고
    스스로 일어서는 이치를 알아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스승님께서 팥을 콩이라고 해도 바로 믿게 되었습니다.
    스승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__()__
    지장보살 마하살__()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20.04.24 11:38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무지무명으로 탐ㆍ진ㆍ치 오욕락으로
    지어온 모든죄를 참회합니다
    수승하신 가르침을 받아 들고도
    한발자국도 내 딛지 못함에
    너무나 슬픈데ㅡ
    진리가 현현하다하는데ㅡ
    위대하신 가르침따라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옴 아 훔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 2021.07.03 18:36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ㆍ법ㆍ승 삼보와
    가장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__
    스승님의 진리의 법문을 찬탄합니다__()__

    젊은날 진리를 멀리 떠나 살았을때
    마음을 어찌 쓰야 할지 몰라 많이 방황하고 힘들었습니다.
    누구를 따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랐습니다.
    일일기도문에
    *앞으로는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반야의 지혜와 자비의 방편으로 ....*
    하는 구절에 어떻게 하는것이 부처님가르침 따라
    가는 거지? 하고 의문을 가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삼보에 대한 진실한 신심이 없이는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함이 여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지식스승님을 만난 공덕으로
    세속에서 한발도 못 나가고 있던 중생이
    지금 진실로 귀의삼보하고 부처님 가르침따라 나아갈수 있음에 환희합니다.__()__

    진리를 따라 살아가니 너무나 편합니다.
    그러니 지난 과거 바르지 못한 마음으로 지은 많고 많은 잘못을 어찌 참회를 할지 ....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세세생생 참회하고 마음을 닦아나가겠습니다.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__()__
    붓다의식이 될때까지
    스승님께서 가르침 주신대로 착실히 지켜나가고
    스승님 법문 명심하여 수지하겠습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법체강건 하시어 오래도록 저희곁에서
    법륜을 굴려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오래오래 저희를 지켜주소서__()__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
    옴 아 훔 벤자구루 빼마싯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