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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 동영상

무심삼매와 사홍서원


                 


경상대 교수불자회 법회의 인연으로 

정안 손병욱 교수님께서 신심 있으신 교수님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다시 홍서원을 찾아오셨습니다.

이번 동영상은 그분들의 간절한 질문에 대해 스승님께서 설하신 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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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 옴아훔!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위대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바른 법을
    받아지닐 수 있도록
    설해주시는 대자대비하신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승가를 찬탄하며
    무량한 예경올립니다!

    모든 존재들
    아름다운 보리심의 꽃을
    활짝 피우기를 기다리시고
    알맞은 때마다 자양분을 주시는
    우주와도 같으신 선지식스승님을
    한없이 닮아가고 싶습니다!


    원컨대 몸과 말과 뜻에 게으름 없이
    부지런히 사무치게
    사홍서원을 실천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반메훔!

    • 옴아훔!
      가장 일찍 법문을 들으시고 신심 가득한 댓글을 올려주신 원행행자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원컨대 몸과 말과 뜻에 게으름 없이
      부지런히 사무치게
      사홍서원을 실천하겠습니다!'라는
      소중하고 귀한 말씀에 감사하면서도 뭉클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_()()()_

  • 대구법광 2018.04.0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아침 좋은법문
    잘새겨봅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_()_
    신심있으신 경상대 교수 불자회 거사님들과 보살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지금 여기에서 곧바로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자유를 누릴 수 없없던 것은,
    거짓된 나에 대한 집착과 어리석은 생각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관자재보살이 되어서... '허물을 없애라' 가르쳐 주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여 몸에 대한 모든 집착을 떨쳐낼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영원한 자유와 행복을 얻어서 걸림 없는 자가 되어, 살아 굽이치는 생명이기를 발원합니다. _()_

    <법화경> 제 4 신해품을 읽으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진귀한 보배구슬을 꺼내어 쓰기만 하면 되는데,
    이를 감당하지 못해 두려워하는 아들을 위하여
    '너를 놓아 줄테니 가고 싶은 대로 가거라.'며 자유를 주신 부처님... _()_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요...
    이런 마음이 집착이 아닌 자비의 마음임을, 석탄이 아닌 다이아몬드의 마음임을 알아차립니다. _()_
    그러나 아들을 달래어서 데려오시기 위해 대자비의 방편으로 제도하시는 부처님을 뵈오면서
    지난 세월 제가 지은 모든 잘못들과 어리석음들이 떠올라 마음이 많이 아프고 슬펐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감사합니다. _()_
    항상 곁에서 보호하며 보살펴주셨던 은혜에 감사합니다. _()_
    무지무명의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알지 못했던 잘못을 참회합니다. _()_
    이제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자식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_()_

    마음을 더욱 세밀하게 살피어서 허물을 없애고 맑고 청정하게 지녀 간직하겠습니다!
    계를 잘 지켜서 이 세상을 불국정토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보살님들이 계시는 땅에서 세세생생 지어온 인연을 무량하게 이어가겠습니다.
    큰 나무가 되어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__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행화 2018.04.09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룩하신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에 거룩하신 가르침
    깊이 새겨 일체존제계와 하나로 녹아들어
    자비행원이 물흐르듯하기를 발원합니다
    법체강건하시어 오래오래 저희들 곁에 함께
    하시기를 발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훔___()___

  • 유양순 2018.04.0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지성귀의 합니다.
    위대하신 스승님 가르침에 감사올립니다.
    활짝 핀 매화꽃 을보고 마음의 꽂을 피우고 법의 꽂을피워
    자비 보살이되어 세세생생 중생을 이익되게 하겠읍니다.
    그리고 스승님 가르침 따라 가겠읍니다.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 올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 법등행자 2018.04.09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_()_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하옵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을 조금도 왜곡하지 않으시고
    무유정법으로 저희들을 올바로 이끌어 주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크나큰 은혜에 엎드려 감사드립니다_()_

    작은 일라도 이루려면
    이루고자 하는 까닭과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
    생노병사우비고뇌에서 벗어나 천인의 스승이 되고자 하는데
    이유가 분명하지 않고 목표가 올바르지 않다면
    어찌 성불할 수가 있겠습니까!

    저도
    올바른 이유도 목표도 없이
    보리심과 원력이라는 용어조차 알지 못하고,
    삼보에 귀의하는 것이 어떤 뜻인지도 모르고
    나침반도 없이
    무작정 이런저런 책을 보며 헤매다
    가까스로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을 만나
    정말 다행스럽게도 바른 길로 들어설 수 있었습니다.

    갈 길을 잘못 들어 괜히 용만 쓰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선지식 스승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사생자부이신 부처님께서 당신은 뼈를 깍는 고행을 하셨지만
    저희들은 부처님과 같은 그런 고생을 할 필요가 없는
    아주 쉬운 길을 알려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삼보에 귀의하고, 무오신채 채식에 계를 지키고, 과거의 잘못을 참회하고, 고통과 두려움 속에 신음하는 모든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성불하겠다는 큰 원력을 세우고, 관자재보살이 되어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라. 결국 일일기도문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치면 하루 종일 부처님의 향기가 남아있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평이하게 보이는 이런 실천수행의 결과들이 모이고 모이면
    영원한 행복과 완전한 자유를 누리게 되리라는 믿음으로
    조급함을 내려놓고 또 하루를 보냅니다~~~

    훌륭한 법문을 듣도록 청법을 하여 주신 경상대 교수불자회 인연 불자님들과
    신심으로 댓글을 달아 주신 도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중생들과 극락왕생하여 무량수 무량광 아미타 부처님을 뵈어
    다 함께 성불하여 지이다_((()))_

  • 향음행자 2018.04.10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의 무량한 공덕을 찬탄하오며 감사의 예경올립니다._()_

    아무 문제없는 본 성품의 자리에서 거룩하고 위대한 마음인 보리심과 대원력의 마음으로 모든 중생을 이익되게 하시고 영원한 자유와 행복으로 이끌어 주시는 모든 불보살님들을 수희 찬탄하옵니다._()_

    저희들이 이렇게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받아지녀서 이해하고 바른 깨달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대자대비하신 선지식 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깊이 감사올립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의 가르침 따라
    계 정 혜가 항상 바로 서고, 완전하고 걸림없이 통하며 아무 문제없는 자리에서 보리심과 사홍서원을 발하여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_()_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씨디 훔_()_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_()_
    관세음보살_()_
    대세지보살_()_
    옴 마니 반메 훔_()_

  •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의 가르침과
    거룩하고 위대하신 우리 스님들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__()__♤♤♤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결정심과
    아마도 전생부터 이어져 온 보리심의 염원이
    스승님과의 인연으로 이어져
    싹을 티우게 되니
    스승님과의 인연은 제 생의 가장 큰 사건입니다.

    가르쳐주신대로 채식을 기본으로 하고
    살도음망 마음의 습관을 잘 살펴서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는 오래된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고치어 저 꽃처럼 향기롭고 어여쁘게 피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지무명으로 과거의 모든 잘못을 부끄러워하며지은 죄를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스승님을 직접 뵐 수 없는 사월은 어느 달보다 춥고 어렵습니다.
    제주도에서도 작은 공간이 마련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공지로 통해 보았습니다~**♬♬

    스승님 은혜 천번 만번 감사드리며
    법문 들은 공덕을 유정 무정의 중생들께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나무관세음 보살 마하살__()__
    옴 마니 반메 훔__()__

  • 무가애 2018.04.11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 아 훔!
    세상에서 제일 밝고 세련된
    세상 제일 넓은 도량 홍서원승가 쪽을 바라보며 예경 올립니다.
    저의 이익을 위해 자비로서 받아주세요.
    본래부터 부처님이신 우리 스승님!
    스승님의 영향력 안에 있는 매일이 환희롭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송진구 2018.04.14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스님의 법문을 보며 한량없는 은혜를 입습니다. 제가 삼보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 이 순간 이렇게 행복하고 당당하게 살지 못하고 각박하고 비굴하게 살았을 것 같습니다. 이 은혜 갚는법은 다른 존재를 정법으로 이끄는 것이라 생각하고 작은 보리심이라도 꾸준히 내겠습니다.

    무념무상에 집착하지 않고 자비심을 채워넣어서 공부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훔.

  • 선우 2018.04.1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아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습관대로 환경대로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고 끄달리며 살고 마음을 다 잡고도
    어느샌가 또 반복함을 참회드립니다.

    매번 다시 정신을 차리게 해주시는 선지식스승님의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피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처님 정법의 가르침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꾸 마음을 다 잡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 배미자 2018.04.17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님법문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용기내어봅니다.
    아직은 뭐가뭔지 잘 모르지만
    열심히 스님법문 공부 하겠습니다.
    옴 아홈 벤자 구루 빼마 시띠훔

  • 적멸 2021.12.02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거룩한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심 귀의합니다.
    청정 수월도량 홍서원 천진스님과 현현 스님께 지심 귀의합니다.

    세세생생 살아오면서 알게 모르게 지어온 무지무명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법문을 듣다 보면 정법으로 이끌어 주시기 위해 여러 방편으로
    설법하며 베풀어 주시는 스승님을 항한 앙모의 마음은 더욱 커져 갑니다.

    오온이 나라고 여기며 살아온 오랜 습기로 인해 굳어진
    딱딱한 껍질을 깨트려 밝고 맑은 햇살이 가득 차게 되어
    사홍서원의 보리심을 발할 수 있게
    청정한 나를 찾아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내 마음의 보배창고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
    좋은 것들만 끄집어내어 사용하며 일체 중생
    이익 되게 하는 요익 중생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진심으로 보리심을 일으키겠습니다.

    옴 보디 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 지땀 우뜨 빠다야미
    옴 보디 지땀 우뜨 빠다야미

    스승님의 가르침처럼 대 원력의 보리심을 발해
    지혜가 자비심으로 전환 될 수 있게 하며
    지혜자량과 복덕자량을 겸비할 수 있게
    채식하며 계를 더욱 철저히 지키고

    나 자신을 잘 살펴서
    텅텅 비어 걸림 없는 완전한 존재임을
    더욱 세밀하게 사유해 나가겠습니다.

    제가 쌓은 공덕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체 중생들이 선지식 스승을 만나
    정법을 알고 익혀 스승과 헤어지지 않고
    공부지어 나갈 수 있게 되길 발원하며
    회향하겠습니다.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옴 보디지땀 우뜨빠다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