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 3. 18. 05:15

2018년 3월 서울법회

 

2018년 3월 11일 동국대 대각전 법당에서 서울지역법회가 원만히 회향되었습니다.^^

법회 준비를 해주신 모든 분들과

정성을 다해 공양올려주신 모든 분들,

환희심으로 법회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공양해주신 분들의 보시바라밀을 찬탄합니다~>

*법성게 사경노트, 마음 속 보물, 열려있는 참깨, 일일기도문

  : 홍서원 불자님 공양

*지장경: 도우 임명택, 다경 오명순

*유기농 현미떡

  : 유양순, 이해경, 선우, 이귀연, 적멸궁, 대원행, 여여성, 정희원

*유기농 귤즙 : 법관, 원행

*유기농 토마토: 김한중, 여애경

*꽃: 유양순

*생수: 박소영

*채식 비건 우리밀빵: 유정심, 김다래, 김문성

*에코백: 법장, 대원행, 송정우, 각의, 박희숙, 김경자

*수행이야기(80권)

  :박희숙, 김경자, 김영안, 이귀연, 김보경, 상경화, 하수동, 손해순

*행복이야기(30권): 김지숙, 조혜정

*법당대관: 김숙현, 조성미, 양인영

 

 














*5월 초파일 법회때 뵙겠습니다.

  4월 제주법회는 공공 장소가 아닌 개인 가정집에서 소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공지를 따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진여 석지원 2018.03.18 07:40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 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아 훔 ()()()

    동영상 앞이 아닌
    스승님앞에서
    귀의게를 받게되니 비로소
    더욱 경건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은혜와 자비의 스승님
    고맙습니다 ()()()

    하늘 같이 걸림 없는 마음, 아무 문제 없는 마음, 청정무구한 영원한 마음을
    믿고
    놓지않는 공부가 용맹정진이며
    용맹정진 잘하면 절도 잘 할수있다
    이 몸뚱아리를 인정하지 않고.
    그걸 받아 지니면 된다고 하신 스승님 말씀이 큰 희망이었으며
    그렇다면 나도 할수 있겠다는 확신에 눈물과 미소가 함께 번지더라구요
    우선은 그말씀
    꽉 !!! 붙잡고 가겠습니다.

    영원한 것만 추구하고
    마음 속에
    영원한
    사무량심 자비희사, 그 마음을 무량하게 가지고 무량하게 쓸수 있도록
    지니고 수행하기를 게을리 않겠습니다.

    죽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또 인식하고 
    쓰기위해서
    아주 조금만이라도 더 깊이 들어가는 구체적인 방법.
    완전한 존재,
    완전한 자유를 증명하기 위하여. 한발짝 나아가는 수행방법이
    궁금하기도 해습니다만

    가르쳐 주셔도 이행하지도 못할지도 모를 것을
    질문하는거 같아서
    여쭙지 못하고
    그냥 법회장소를 빠져 나왔습니다 ㅎ

    서울법회의
    안정되고
    모두들 집중하는 분위기속에
    함께하게된 시간이 참으로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서울법회를 위해 마음을 내어주신
    많은 도반님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덕분입니다
    공양물이 한가방이더라구요

    스승님
    고맙습니다 ()()()
    내내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진여 석지원
    합장배례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3.18 08:07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지혜· 자비로 중생을 일념으로 제도해 주시는 응공이신 스승님께 무한 귀의 하오며_()_

    스승님을 잘 보필하시고 청정한 홍서원 승가를 굳건히 지켜주시는 문수보살님이신 천진스님과 보현보살님이신 현현스님을 찬탄 하오며
    예경올립니다_()_

    법회때 마다 감히 따라 하기 어려운 거룩하고 위대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스승님과 스님들을 뵈면서

    부끄럽고 애석하여 참회의 눈물
    감동의 눈물을 삼키곤 했었는데,
    이번 법회는 마음이 풀렸는지 웃고 또 웃고
    향기롭고 달콤한 법문에 마음은 즐겁기만 하고
    얼굴은 도반님들을 바라보며 기쁨에 겨워 뜨겁게 익어갔습니다.

    여기가 천국인가 극락인가!
    아! 나이가 나도 모르게 들어가듯이
    세월 속에 나도 모르게 공부가 되어가도록 정신차리서 이젠 진짜 공부 해야겠다는
    멋지고 근사한 욕심 가지고 실천 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불보살님·스승님 가피 내려 주소서_()_

    스승님, 스님, 도반님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나무대세지보살 마하살_()_
    오늘 법문 들은 공덕을 고통받는 유정·무정 모든 존재들에게 회향하오니 속히 고통에서 벗어나 무생법인을 얻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옴 아 훔_()_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보리바라봄 2018.03.18 13:42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한 청정승가 홍서원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

    사진으로 다시 보아도, 동영상으로 다시 보아도 보배궁전에 있는 듯 환희롭고 기쁜 자리였습니다.
    일주일 전의 일이지만 이날의 느낌과 마음들을 잘 간직하여서, 언제나 항상하게 지니겠습니다. _()_
    귀한 인연으로 모이신 청정 승가의 대중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ღ

    100억짜리 복권에 당첨된 줄을 알면 번뇌망상이 있어도 아무 문제 없이 걸림 없는 자유가 주어진다는 사실에
    기뻐합니다! *^__________^* 여의보주 복권을 아직 확인은 못해봤지만 ^^;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확고히 믿으며 그냥 써버리겠습니다! 룰루랄라 노래하며 나쁜일 하지 않고
    착한 일만 하겠습니다. _()_
    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좋은 일만 한게 된다는 사실이 참 아름답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가 없고, 불편하게 여겨질 때마다 한 생각 돌이켜 내 마음을 살피어 읽는 일에
    더욱 주력하겠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진실되게 살피면 살필수록 당당해지고 밝아지며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쓰면 결국엔 불편한 상대와도 원만하게 통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을 당장에 100% 믿지 못하고 실천 않는 하근기 임을 참회합니다. _()_
    100억짜리 복권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자질구레한 삿된 일에 집착하며 살아가는 중생들을 위해,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법을 자비의 방편으로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_()_
    내가 부처라는 확신의 힘으로 진실한 용맹정진을 할 수 있는 상근기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_()_
    선지식 스승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법을 듣고 바르게 사유한 모든 공덕을 일체 중생들의 영원한 지복을 위하여
    회향하겠습니다. _()_

    온 우주 천지가 적정 삼매이며,
    온 우주가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으로 되어 있다는 가르침...
    천수천안 관세음보살님의 지혜와 자비로 이뤄져 있다는 거룩한 말씀을...
    잘 받아 지녀 새깁니다. _()_
    눈으로 현상 세계를 꿈과 같이 살펴 보고, 귀로 온 천지의 소리를 세밀히 들어 보며,
    본래 청정한 진리의 향내를 코로 맡아 보며, 부처를 만드는 청정한 음식을 입으로 먹어 보겠습니다.
    일체를 소중하고 어여쁘게 만져 보며, 이 모든 것을 마음의 눈으로 느껴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_

    참으로 지혜롭다면 온 우주가 자비로 이뤄져 있음을 알기에 원만히 통할 수 밖에 없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혜의 눈으로 보며 자비의 실천행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_
    사대오온이 공임을 알아 자비로 발현시킬 수 있기를 발원합니다. _()_
    법계의 성품을 잘 관하여서 일체를 거룩하고 위대하게 지어내며 곧바로 극락정토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시방세계에 두루한 선지식 스승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합니다. 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반메훔!

    ( * 아름다운 4월의 봄날, 제주에서 열릴 법회를 찬탄합니다! 함께 하지 못함은 아쉽지만 한마음으로 함께하며
    동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님들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화 2018.03.19 09:24

    거룩하신 불ㆍ법ㆍ승삼보에 귀의합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과 홍서원승가를 수희찬탄합니다 ㆍ
    봄비가 촉촉하게 온 누리를 어루만져
    대지대비로 생명들을 살려내니
    그저 감사함으로 충만합니다
    한결같이 청정하게 맑히고 자비에싹이
    자라 온존재계와 하나 되길 발원합니다ㆍ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 마니 반메훔___()___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8.03.19 11:35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서울 법회를 빛내 주시고 간절하게 법을 설하시여 저희들에게 불법의 인을
    심어 주시는 스승님과 천진 현현 스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법회를 준비하시고 공양물을 보시하시고 환희심 내어 법회에 함께 동참하신
    홍서원 불자님들의 공덕을 수희 찬탄 드립니다.()
    스승님의 간절하신 법문 마음에 깊이 새겨 스승님의 가르침 따라 바르게 살겠습니다.

    균여대사(고려) 보현십원가 중에서
    1.모든 부처님께 절하는 노래 (예경제불가)
    마음의 붓으로
    그린 부처님 앞에
    절하옵는 이내 몸은
    법계 끝까지 이르거라.
    티끌마다 부처님의 절이요.
    절마다 모시옵는
    법계에 가득하신 부처님
    구세(九世) 다하도록 절하옵고저.
    아, 몸과 말과 뜻에 싫증냄 없이
    이렇게 부지런히 사무치리.

    위대하고 성스러운 스승님과 삼보님과의 인연공덕을
    저희들이 문제없이 활발발하게 아름답게 자비의 방편으로
    보리 중생 실제에 회향 되기를 발원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법회를 거듭 진심으로 수희찬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3.19 21:20

      옴아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균여대사님의 모든 부처님께 절하는 노래를 직접 써 보며 읽어보니 정말 아름답고 사무치는 선지식 스승님들의 보현행원실천행이 그려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초파일 법회 때 존경하는 법성행자님 뵙기를 기대합니다.

      옴마니 반메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행행자 2018.03.19 21:11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와 은혜로우신 선지식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환희롭고 성스러운 법회를 열어주신
    대자대비하신 스승님과
    청정수월 도량 홍서원 승가에 가슴 깊이 예경올립니다.

    동참하여 함께 기뻐하고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발하신 모든 분들과
    정성껏 법회 준비하신 도반님들 모두를 찬탄합니다.

    스승님의 모든 법문에는
    부처님 정법의 가르침이 모두 녹아 있어 들을 때마다
    지혜와 자량이 새록새록 쌓입니다^^.
    특히 모든 것을 쏟아 부어주신 이번 법회의 감로의 가르침이
    반드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무량하게 꽃피울 자양분이 되어
    이 법문을 들으시는 모든 존재들이
    아무 문제 없이 당당하고 행복하게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위대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일대사인연 가르침을
    은혜로우신 스승님께서 받들어 설하여 주셔서
    저희들 크게 믿고 그대로 따르게 하시니
    그 공덕을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무량수 무량광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마니 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성행자 2018.03.21 10:45

      거룩한 스승님과 삼보님께 귀의합니다.()()()

      원행행자님께서 스승님과 삼보님께 귀의하고 예경하고
      간절하게 깊이 믿는 마음을 수희찬탄 합니다.()

      근기가 뛰어나 바르게 스승님 따라 공부하시어
      보살행을 실천 수행하시는 행자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
      원력들이 뜻 하는 대로 곧 성취 될 것입니다.()
      신심으로 간절하게 올린 글들,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 밝은 모습으로 보시게요
      이 인연에 감사합니다. ()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물안 개구리 2018.03.22 16:46

    부처님 부처님이시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8.03.23 07:39

    지극한 마음으로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과 부처님 가르침과 부처님 승가에 귀의합니다.

    옴 아 훔
    _()_

    서울 법회에 많은 불자님들께서 운집하시어 환희로운 법문을 듣고 보리심을 키웠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법회로 부처님의 귀한 진리가 사바 세계에 청정 감로수가 되어감에 환희하고 찬탄합니다.

    법회 때마다 보물이 나옵니다.
    법문 말미에 함게 낭송하게 해 주신 보물 주문을 올립니다.

    --------

    - 원만한 보리(菩提)와 상근기(上根機)의 인(因)을 심는 가장 소중한 만트라


    “완전하고 원만하고 항상(恒常)하고
    맑고 청정하고 순수하고 묘(妙)하고
    원만구족하고 광대무변하고 불가사의하고
    본자청정(본本自淸淨 : 본래 스스로 청정함))하고
    본무동요(本無動搖 : 본래 움직임이 없음))하고
    본불생멸(本不生滅 : 본래 나고 죽음이 없음))하고
    본자구족(本自具足 : 본래 모든 것을 다 갖춤))하고
    능생만법(能生萬法 : 능히 만법을 나툼))하고
    걸림없이 통해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본래부터 아무 문제가 없는 자기 성품을 지금 곧바로 살펴 보시고 영원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위대한 자기의 본 자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입니다.

    -------------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8.08.14 11:33

      옴 아 훔!

      언제나 부처님을 다함없이 찬탄하고 예경올립니다_()_

      모든 번뇌를 자비로 변화시킨 스승님의 모습은
      불가사의로 밖에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도 거룩하시고 거룩하십니다.
      스승님께서 계시는 곳이 극락이고
      스승님께서 바로 부처님이심을 !

      지금 여기에서
      스승님을 통해서 체험되는 극락의 현현을
      찬탄하고 찬탄합니다_()_

      마음의 차제대로 모든 것이 일어남을
      내가 부처행을 부처 마음을 일으킬 때
      그곳이 바로 극락임을

      오늘도 스승님 마음을 헤아리고 저의 마음 씀을
      되돌아봅니다.
      언제나 스승님과 같은 마음을 갖을수 있기를 염원합니다_()_

      연성거사님 댓글보다 또 감사와 감동이 흘러 넘쳐 참지 못하고 인사 남깁니다.
      서울법회의 원만성취를 찬탄합니다_()_

      스승님 보다 더 위대한 분을 만나지 못해서
      오로지 스승님 곁에서 오래도록 공부 지어가기를 발원합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하살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8.17 21:54

      옴아훔!

      은혜가득하신 선지식스승님과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최근 법문뿐 아니라, 이전 법문과 댓글까지 다시금 꼼꼼하게 보시고
      새로운 환희심을 내시는 여러 도반님들을 찬탄합니다!
      무더위와 상관없는,
      청정감로의 진리의 세계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을 알려주시는
      거룩하신 제불보살님들과 스승님께
      예경올립니다.

      옴마니반메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다대 2018.03.23 23:06

    거룩하고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귀의합니다

    스승님의 설법을 몇년 동안 몇번이고 듣고 또 들어도 무명의 집착들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다람쥐 쳇바퀴 돌듯 윤회의 고통속에 스스로 빠져있음을 참회합니다.
    스스로 속아서 전도된 삶으로 반평생을 허송되게 보냈음을 분명하게 이해하였건만 또! 속아서 꿈을 깨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숭고하고 올바른 가르침들을 받아지니지 못하고 상근기의 결정된 마음으로 진일보하지 못함을 참회합니다.
    서울 법회를 통해 영원하고 원만구족하고 청정하고 평등하고 한없이 빛나는 스스로의 보배 여의주를 발견합니다.
    모든 중생들이 선지식 스승님의 가피를 받아서 모든 죄업들과 장애들을 조복받고 대자유인이 되어 보살도의 삶을 살길 희망합니다.
    서울 법회를 준비하시고 귀한 공양물을 배푸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합장.

    무량수무량광 나무아미타불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8.03.24 07:30

    옴 아 훔
    청정 삼보 정법 도량 홍서원에 공경합장 수희찬탄 올립니다.

    법문 일부 발췌록을 올립니다.


    ----------------------------


    卍 불자님 질문 : 삼보에 귀의합니다. 스님께 질문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참선할 때 입정(入定), 삼매, 선정 삼매, 적정(寂靜) 삼매 수행 중 생각도 끊어질 때가 있습니다. 들어올 때 들숨 챙기고 나갈 때 날숨 챙기고 들숨 날숨 마음으로 챙기다 보면 호흡으로 삼매가 깨질 때도 있습니다. 삼매가 깨지더라도 호흡을 챙겨야 하는지요? 호흡을 놓아 버리고 적정 삼매에 들어가야 하는지요? 스님의 깊고 높은 법문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옴 아 훔

    卍 정봉 스님 : 네. 처사님은 제가 아는 분입니다. 어제 잠시 만났습니다. 메일이 몇 번 왓고 그 동안 공부한 것에 대하여 점검받으시려고 하셨습니다. 공부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참선할 때 입정, 삼매, 선정 삼매, 적정 삼매 수행 중 생각도 끊어질 때가 있습니다.’
    참선을 안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선을 안할 때도 생각이 더러 끊어질 때가 있지요.

    ‘아무 생각 없다’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내 되는 분들은 아침에 바쁩니다. 남편 출근 준비해서 바삐 회사 보내놓고, 애들 밥 먹여 학교 보내 놓고 나면 힘이 다 빠지고 정신이 없습니다. 또 청소도 하고 정리정돈도 합니다. 그러고 나서 커피 한 잔을 딱 타가지고 소파에 앉아 마시면서 말합니다. ‘아무 생각 없다.’

    그 때가 아무 생각 없을 때입니다. 결국은 아무 생각이 없을 때가 기분이 좋을 때입니다. 뭘 할 때가 아니고 마음을 내려놓고 쉬었을 때가 좋습니다. 선정 삼매, 적정 삼매라는 말을 하는데 어려운 문자를 쓸 것이 없습니다. 차 한 잔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을 때가 삼매입니다.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이 될 때, 번뇌망상이 들어오지 않을 때를 삼매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느껴 보려고 참선을 시도합니다. 진짜 참선은 그것이 아닙니다. 참선, 참된 선정 삼매는 움직이든지 움직이지 않든지, 오든지 가든지 내 마음이 항상 자유롭고 편하고 문제 없는 것입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하루하루 힘들게 막노동을 나갑니다. 어느 날 길을 지나가다가 복권을 한 장 샀는데 100억 짜리가 당첨이 됩니다. 그러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끝내 줄 것입니다. 일을 해도 기분이 끝내 줍니다. 나가서 일을 안해도 되는데 나가서 일을 합니다. 그 때는 일을 해도 일이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자신이 자신의 성품을 바로 보면 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일을 하더라도 행주좌와(行住坐臥) 어묵동정(語默動靜)에 아무 문제가 없어집니다.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그것을 선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본래부터 있는 선정입니다.
    자기 성품을 보고 나면, 즉 보배 여의주를 발견하면 무슨 일을 해도 아무 문제 없는 자리, 아무 생각 없고 걸림없는 자리, 그것을 선정 삼매라고 합니다.

    그냥 지어서 하는 선정은 진정한 선정이 아닙니다. 그 가난한 사람이 로또 복권이 당첨되지도 않았는데 일부러 기분 좋아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금방 기분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아 오늘 일을 하러가야 되는데.’ 하는 걱정이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지어서 번뇌망상을 조복받으려고 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잠시 생각이 끊어질 수는 있어도 금방 번뇌가 들끓습니다. 그런 삼매는 곧 고꾸라지는 삼매기 때문에 가치가 없는 삼매입니다.

    복권에 당첨된 것처럼 무슨 일을 하다라도 영원히 아무 문제 없고 걱정이 없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선정 삼매입니다. 그런 삼매를 ‘금강 삼매’ ‘수능엄 삼매‘ 해인 삼매’라고 이야기합니다. 선정이 생겼다가 없어졌다 하는 선정은 진정한 선정이 아닙니다. 잠시 마음을 편하게 하는 그런 선정을 좋아하면 안됩니다. 그런 선정은 스스로 무너집니다. 가짜 선정을 즐기지 말고 자기 성품을 보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 속에 보배 여의주가 있는 줄 알기만 하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해도 기분이 좋고 세상 사람들도 도움을 받습니다. 자기 성품을 보는 것이 최고의 올바른 입정(入定)이고 방선(放禪)입니다. 들어갔다가 나오는 선정을 좋아하지 마십시오. 그런 선정을 하지 말고 자기 성품을 보십시오. 자기 성품을 보는 것이 참선입니다. 선정 삼매를 느끼려고 참선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참선의 목적은 영원한 자유와 참된 자유, 즉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선정 삼매는 생각이 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생각을 하든지 뺨을 맞든지 무슨 일이 벌어지든지 로또 복권이 자신의 손에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항상 여여하고 항상 걸림이 없는 것, 자기 성품은 불생불멸하는 것, 이것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올바른 선정 삼매 속에 있는 것입니다. 선정에 들어가고 선정에서 나오는 참선, 잠시 번뇌를 조복해서 벗어나 편해졌다가 다시 번뇌에 들어가는 참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자신을 속이는 일이 됩니다.

    진실되게 참선 공부를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리는 현현하고 진리는 물러나는 일이 없는데 무지 무명 미혹 때문에 로또 복권이 있는데도 힘들게 노가다 하고 다니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번뇌 망상을 조복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번뇌망상이 있으면 어떻습니까? 로또 복권이 있는데요.

    ‘삼매가 깨지더라도 호흡을 챙겨야 하는지요? 호흡을 놓아 버리고 적정 삼매에 들어가야 하는지요?’

    우주 천지가 적정 삼매 속에 있습니다. 애초부터 우리는 진리를 벗어난 일이 없는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자유롭고 이미 부처고 이미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3.29 05:09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삼보 하옵니다.
    장엄한 법당에서 환희로운 법문을 해주신 큰스님, 잘 회향되도록 힘쓰신 홍서원 불자님들, 또 이렇게 올려주신 천진스님, 애쓰시는 현현스님, 그리고 알지 못하지만 저에게 이 법문이 오기까지 있었을 모든 도움들의 자비심에 마음 다 하여 예를 올립니다. 나무 대비 관세음 보살() ()()
    이대로 자족하는 마음과 이대로 원만하다는 깨달음을 온전히 몸과 마음으로 체득하여 반야의 지혜를 증득하고 더 구하려고 허둥대며 갈증하는 어리석음과 욕심이 내려지길 원합니다. 아예 그마저 내려 놓을 것도 없기를 원하옵니다.()
    부처님의 가피로 저의 참회의 눈물이 저의 죄성으로 피해 입은 모든분들에게 전해지기를 원합니다.() 부처님의 가피로 공성의 지혜를 구합니다. () 부처님의 가피로 모든 일이 회향되어지기를 원하옵니다. ()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 ()
    옴 아훔()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은 법성화 2018.05.11 14:36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_()_
    서울법회를 놓쳐 속상했습니다. 밥벌이가 더 중요할리 없는데 이리 묶여사는 사는 나라고 주장하는 이 허깨비.
    실체도 없으면서 생생하게 있는 이것 묶을수 없는데 묶였다 믿는 이노움 ..
    법회날 찍은 사진을 보며 이놈속에 올라오는 환희심에 인사드립니다.
    못말리는 우리 지리산 스님 건강하시고 곧 다시 직접뵐 인연을 기도합니다. 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20.08.14 16:57

    옴 아 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께 귀의합니다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께 귀의합니다_()_
    보리심의 승가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에 귀의합니다_()_

    스승님의 법문의 공덕을 찬탄하고 찬탄드립니다!
    무슨 말로 스승님의 은혜를 스승님의 자비를 스승님의 공덕을 표현할수 있겠습니까 만
    오랜 시간 모든 개인의 삶을 내려놓으시고
    진리를 위해 헌신하시고 보리심으로 보살도의 삶을 살아가시는 스승님!
    모든 깨달음과 수행의 과로 얻으신 진리를 저희들 위해 아낌없이
    회향해 주시는 스승님전에 감사의 예경을 올립니다_()_

    이렇게 위대하신 스승님을 만나고
    이렇게 수승한 감로법을 들을수 있는 지금 이때
    스승님의 모든 가르침을 받들어 스승님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

    무지로 인해 지었던 모든 잘못을 참회합니다_()_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스승님 법문을 들으며 번뇌망상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바르게 지어나가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렇게 좋고 좋은 법문을 들려주셔서 스승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_()_
    깊이 사유하고 자꾸 자꾸 듣고 실제로 법을 잘 운용하여 자유롭고 행복하고
    아무 문제없는 그자리에서 자~알 살아가겠습니다.

    일이 있어 즐겁고 또 주말이 다가와서 즐겁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무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살__()__
    나무 대세지보살 마하살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