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동영상 | Posted by 보리심의 승가 홍서원 보리심의 새싹 2018.02.28 05:36

진정 나는 결정심을 냈는가



     2017년 홍서원 법회 때, 애써주신 분들을 위해 스승님께서 해주신 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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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동그라미 2018.02.28 06:55

    거룩하고 위대하신 은혜로운 선지식 스승님께 진실로 귀의하오며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하고 찬탄합니다_()_

    세상사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실패라는
    스승님의 참된 진리의 말씀에
    각오를 새로이 다집니다.
    그래 맞다 !
    더이상 어떤 법문이 필요한가?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정아(正阿) 2018.02.28 09:50 신고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승가에 귀의합니다. _()_

    아침 일찍 법문을 들으시고 새롭게 각오를 다지시는 동그라미 보살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 ♡
    저도 함께 동참하며 마음을 새롭게 다잡고 새봄을 맞이해 보겠습니다! ^^

    참된 관찰은 청정관이라는 말씀에 마음이 환희로우면서도, 부끄럽습니다.
    당장 어제의 제 모습을 떠올려 보았더니... 속에서 넘어오려는 걸^^; 꾹 참으며 '더럽다' 여기면서 오물 청소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잘 수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번엔 오온이 개공함을 알며 보다 꿈과 같이 보겠습니다. _()_

    즉신성불, 무지개몸, 이 몸을 가지고 얻는 자유...
    모두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제대로 관할 수 있다면 이뤄지는 것임을...
    삼보에 귀의하며 진실한 마음으로 믿습니다. _()_

    요 몇일 갑자기 유리가 깨지거나, 물이 엎질러지거나, 마음이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도,
    움직이지 않는 마음을 보았습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하긴 어렵지만...
    예전 같았으면 무척 당황하거나, 짜증이 나기도 하고, 안절부절 못할 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편안하게 수용하는 부분들이 늘었어요. 그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선지식 스승님 은혜입니다. _()_
    참회, 감사, 원력, 회향의 대긍정 일기를 쓰며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변화해 가고,
    전혀 지켜지지 않았던 긍정적인 생각들이 이제는 힘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하늘이 나를 낳았으므로 하늘이 나를 키운다.'는 말씀에,
    있는 그대로 청정하고 대자대비한 진리의 본래 성품이 따듯하게 감싸주는 것 같습니다.
    존재계 전체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으로 한발 한발 더욱 나아가겠습니다. _()_

    항상 영원한 사무량심을 증장시켜 일체 중생들께 은혜 갚겠습니다.
    선지식 스승님께 은혜 갚겠습니다. _()_
    몸고 말과 마음으로 자애를 표현하며, 일체 중생들을 부드러운 얼굴과 기쁜 낯으로 보겠습니다. _()_
    일체 중생이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안락과 깨달음을 얻기를 발원합니다. _()_
    일체 중생의 행복을 환하게 기뻐하겠습니다. _()_
    모든 중생들을 이번 생의 부모라 여기며 연민심을 가지겠습니다.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시는 선지식 스승님과 천진, 현현스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
    청정 승가 홍서원과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곁에서 늘 이끌어 주셨던 법등거사님을 수희 찬탄합니다... _()_♡
    함께 계신 모습을 뵈오니 마음이 환희롭고 감사합니다. _()_ *^^*

    다음 주말에 있을 서울 법회를 고대합니다!
    그때까지 더욱 부처님 닮아가며 청정한 새봄을 맞이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열심이고, 좋아 보이고, 아름다워 보인다고 할지라도...
    아무 이득 없이 결국 슬프게 끝날 세상일에 미련 놓으며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_()_
    무지무명으로 지었던 지난 과거의 모든 잘못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_()_

    옴 보디지땀 우뜨 빠다야미!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법광 2018.02.28 11:15

    스님 법문감사합니다.
    더욱 결정심 가지겠읍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성행자 2018.02.28 12:07

    거룩하고 위대하신 스승님과 삼보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훌륭하신 법문 너무나도 좋습니다. 좋습니다. 참으로 좋습니다.()
    세세생생 무지 무명으로 지은 삿된 소견들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소중하고 귀한인연 잘 받아 지녀 가르침 따라 바르게 살겠습니다.

    奇哉!奇哉!此諸眾生云何具有如來智慧,愚癡迷惑,不知不見?
    我當教以聖道,令其永離妄想執著,自於身中得見如來廣大智慧與佛無異
    이상하다. 이상하다. 중생들이 여래의 지혜를 구족하고도
    어째서 어리석고 미혹하여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가.
    내가 마땅히 성인의 도로 가르쳐서 허망한 생각과 집착을 영원히 여의고
    자기의 몸속에서 여래의 광대한 지혜가 부처와 같아서 다름이 없음을 보게 하리라.
    (화엄경 여래출현품 중에서)

    미혹한 마음 내려놓고 가볍게 살겠습니다. 한없이 부끄럽고 숨고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참회합니다. ......
    법체 강건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이 인연공덕을 보리 중생 실제에 회향합니다.()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세지보살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옴 마니 반메 훔 ()()()
    법성행자 두 손 모음()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양순 2018.02.28 17:26

    거룩하고위대하신 불법승삼보님께 지성귀의합니다.
    위대하신 스승님 감사 올립니다.
    가르침따라 꾸준히 수행 정진 실천해나가겠읍니다.
    세심하게 일깨워주시는 스승님, 헤아릴수 없을만큼 무량수 무량광불 이십니다.
    은혜 갚으며 살겠읍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옴마니밧메훔()()()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마니반메훔 2018.03.01 08:28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처음 뵌 순간 터져나오던 눈물이 생각나는 법문이었습니다.
    일일기도문 글귀 하나하나를 마음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삼보에 귀의하고 반드시 성불하겠습니다.
    옴 마니 반메 훔. 나무 관세음보살.

    _()()()_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다대 2018.03.02 21:23

    오직 믿는 마음으로 스승님과 불법승에 귀의합니다.
    무량수 무량광의 결정된 마음으로 귀의합니다.
    한발자욱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설법해주시는 스승님을 앙모합니다.
    거짓된 자아에 속지않고 일체가 청정무구하여 문제없음을 알아차리길 발원합니다.
    신심내어서 댓글 올려주시는 분들께 항상 고맙고 많이 배웁니다.

    일체 중생들이 무량수무량광 아미타부처님을 뵈어 극락왕생 하기를 빕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그라미 2018.03.03 12:00

      옴 아 훔_()_
      다시없는 은혜로운 스승님께 진실로 귀의합니다_()_
      결정심의 대명사인 다대거사님을 찬탄합니다_()_

      깊고 강하고 지혜롭고 복된 신심으로 수행정진 하시는 법등행자님을 비롯한 홍서원 불자님들 덕분에 저같은 꼴찌 학생도 이런 모든 법문을 듣게 되니 그 은혜가 깊습니다.

      늘상 스승님 생각하면 기뻤는데
      오늘은 시험망친 아이처럼 좀 마음이 애립니다.
      스승님의 천만발자욱과 모든 것을 쏟아내주시는 불이의 법문을 착! 알아들어야 되는데ㅠ

      스승님께서 세우신 원력이 이루어져감을 믿습니다.
      불이의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이 시대오온에 집착하는 어리섞음을 지워나가겠습니다.
      수정할려다 삭제가 되어 간이 한번 철렁
      열받아서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네요~
      무상정등정각을 그리며 심박수를 다시 내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건 주말되시고 봄기운 가득한 날에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혜행자 2018.03.05 02:0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님께 진심으로 귀의하옵니다_()_
    이 말을 떠올릴 때다마, 진정으로 믿고 의지할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 삶인지, 하루 하루 살아갈수록 깊이 깊이 와닿습니다.
    저에게 귀의라는 것을 가르쳐주신 스승님께 감사올리며,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마음이지만, 이 가득한 마음 일체중생에게 회향하며 살기를 발원드립니다_()_

    스승님께서 공부하신 솔직한 이야기들을 해주실때면 눈물나게 감격스럽습니다.
    직접 다 살아보시고, 다 경험하신 터라 그 어떤분들보다 지금 저희들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시며,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시는 그 마음을 다 느낄 수 있어서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하신 선지식 스승님의 수행공덕을 찬탄드리며, 이 땅에 선지식으로 존재하시면서 깨달으신 그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스승님의 대자대비하신 마음에 엎드려 감사올립니다_()_
    또한 천진, 현현스님의 스승님을 향한 마음과 청정한 수행공덕을 찬탄합니다_()_

    다음생을 생각하며 여유부리지 않고, 이번생에 반드시 모든 미련을 떨치고, 오직 위대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발원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_()_()_()_

    스승님과 천진, 현현스님 세 분의 모습이 참으로 많이 닮으셨습니다.
    뭐라 콕 찝어 말로 할 수는 없는데 그냥 닮은.....^^
    스승님 닮아가시는 두 분 스님을 진심으로 존경하옵고, 이 모든것을 가능케 하시는 선지식 스승님의 대원력에 엎드려 삼배올립니다_()_()_()_ 옴아훔!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연올림 2018.03.05 23:32

    위대하신 삼보에 귀의합니다. () () ()
    귀하신 스승님 말씀을 새기며 또 다시 들으며 감사의 마음에 예를 올립니다. ()

    저의 결정심 크기가 간장종지보다 작습니다. 남들보다 늦었는데 간장종지 크기에 주저앉아 있다니 한심하구나 싶습니다. 스승님의 말씀처럼 크게 위대하게 결정심을 내야한다고 다시 다짐합니다. 무량수 무량광을 의심없이 믿음으로 받들고 흔들림없이 가고 싶습니다. 이 정도 만이라도 기회가 허락되고 정법을 알게 되어 너무나도 다행이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옴 아훔()
    나무 관세음 보살 ()
    나무 아미타불 ()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선올림 2018.03.05 23:52

    큰스님 법문중에 130원 있었는데 이제껏 아무문제 없었다는 대목에서 왜 그랬는지 눈물이 왈칵 나왔읍니다
    아마도... 저라면 수중에 1300만원이 있었어도 불안했었겠지요
    그런 저 자신을 보니 너무나 가여워서 눈물이 났었던것 같습니다()()()
    대긍정...오래전부터 대긍정의 법문을 받아지녔지만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는데 이제야 이해되는것 같습니다()()()
    불보살님과 대신심. 믿고 보리심을 내고 따르면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없이 굴러가는 그 이치!!
    감사하고 감사해서 눈물이 납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지만 하루하루를 불보살님께 맡기고 수행속에서 살고싶은 마음 간절해집니다
    무얼 더 미룰일이 있을까요!
    이제 70을 모두 훌쩍 넘기신 부모님 불법으로 인도해드려야되는데 안타깝고 마음이 조급해질뿐입니다
    이제사 큰스님 말씀이 오롯이 받아들고 있는데 주어진 상황이 야속하지만 그래도 대긍정으로 빛을 밝히도록 해보겠읍니다()()()^^!!!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성 2018.03.07 06:11

    지극한 마음으로 붑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에 의지하여 보리심을 일구며
    세세 생생 보살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옴 아 훔


    스님 법문을 글로 옮기다 보면
    한 말씀 한 말씀에 큰 깨우침과 무량한 자비심이 가득한 것을 느낍니다.
    토씨 하나에도 밝은 법이 깃들임을 보고 환희, 찬탄합니다.
    발췌 법문을 페이스북에 올리면 반응도 좋습니다.
    오탁을 맑히는 마니 보주의 빛이 널리널리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스님 법문 발췌>

    자기 자신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정관(淸淨觀), 바로 자신의 청정을 보면 됩니다.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면 하늘 같은 마음, 샛별같이 초롱초롱 깨어 있는 마음, 걸림 없는 마음, 아무 문제 없는 마음, 청정무구한 마음을 바로 볼 수 있죠. 자신을 보면 바로 볼 수 있어요. 이 몸뚱아리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걸 받아 지니면 돼요.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너무 쉬운 말이잖아요. 우리가 갖고 있는 사대오온(四大五蘊 : 몸과 생각, 의식)은 허깨비고 꿈과 같고 다 공한 것이다. 그렇게만 깊게 사유하고 믿음을 갖고 있으면 일체 고액을 면한다. 너무 쉽잖아요.

    그래서 영원한 것만 추구하면 됩니다. 마음 속에 영원한 것만 간직하면 되는 겁니다.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불교를 어려운 관념 갖고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사무량심(四無量心)이 영원한 것입니다. 자(慈), 비(悲), 희(喜), 사(捨)의 네 가지 무량한 마음을 갖고 있으면 끝나는 겁니다. 자비희사, 그 마음을 무량하게 가지고 무량하게 쓰라. 그러면 끝났지요. 뭐.
    죽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쓰시면 됩니다. 그런데 어렵지 않은 것을 어렵게 생각합니다.

    다 완전한 존재입니다. 누구나 완전한 자유입니다. 그런데 스스로가 그것을 수용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겁을 냅니다.
    하루 일을 하지 않으면 굶어 죽을 줄로 생각하잖아요. 천만에요. 그런 일 없어요.

    나는 그것을 증명했습니다.
    여기 올 때 버스 타고 내리니까 주머니에 딱 130원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제부터 아무것도 없다. 이제는 부처님께 의지하고 진리에 의지하고 살겠다. 그 날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불사를 하거나 탁발 나간 적이 없습니다. 누구한테 돈 달라고 말해 본 적도 없고 누구한테 내가 여기서 공부합니다 하고 말해 본 일이 없습니다. 그렇게 살았지만 돌아가잖아요. 돌아갑니다.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겁을 내면 안됩니다. 하늘이 나를 낳았으면 하늘이 나를 키웁니다. 간단한 진리입니다.

    그걸 믿지 않고 자신의 마음대로 살면 고생만 합니다. 위대한 존재계 전체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면 안 죽어요. 자신이 숨이 꼴딱 넘어가는 순간에도 내가 죽는 존재가 아니라고 하면 안 죽어요. 옷 벗어던지듯 탁 벗어 버려요. 어? 옷 벗어 버려도 존재하네 그러는 겁니다.

    믿음이 부족해서 나는 죽는 존재라고 하면서 스스로 기절하는 것입니다. 중생의 생멸 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부처님께서는 그래서 참 가련하다고 하신 겁니다. 중생들이 스스로 잘못된 관념에 사로잡혀 가지고 스스로 죽고 스스로 기절하고 스스로 구속하고 스스로 교도소 생활을 하는 겁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성 2018.03.07 06:20


      <법기(法器)의 세 가지 잘못>

      직메 최기 왕뽀 린뽀체(“대원大圓滿前行대원만전행” 중에서 황엽/백연화 옮김. 연꽃 위의 부처님 출판)

      1) 그릇을 엎어놓은 것처럼 귀가 집중하지 못하는 잘못

      법을 들을 때
      이식(耳識)이 절대 사방으로 흩어져서는 안되고
      반드시 마음을 모아 설법(說法)하는 소리에 집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엎어놓은 그릇에 국을 붓는 것과 같으니
      몸이 법을 듣는 사람들 가운데 있어도
      한 마디 정법(正法)도 제대로 듣지 못한다.

      2) 그릇이 새는 것처럼
      마음을 잡지 못하는 경우

      들은 법을 조금만 알거나 듣기만 하고
      마음에 새기지 않으면
      바닥이 난 그릇에 국을 담는 것과 같다.
      아무리 국을 담아도 담겨 있지 못하는 것과 같이
      법을 많이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고
      법이 상(相) 속으로 녹아들어가 몸으로 행하지 못한다.


      3) 독이 든 그릇같이

      법을 들을 때
      자기 마음에 명예를 탐하고 지위를 구하는 등의
      잘못된 동기가 있거나
      탐욕, 성냄, 무지 등
      5가지 독같은 망념이 섞이면
      법이 자기 마음에 이익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법이 아닌 것이 된다.
      독이 든 그릇에
      좋은 국을 붓는 것과 마찬가지다.

      --- 저는 2번이 강합니다.
      보리심을 증장하겠습니다.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라미 2018.03.07 18:31

    거룩하고 위대하신 불·법·승 삼보전에 지극한 마음으로 귀의하오며 예경올립니다_()_
    이번 법문 동영상은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좋은 향내가 나

    잔뜩 미련이 남아서
    내일 법문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못하고
    이별을 앞둔 연인의 마음처럼 복잡합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 만난 인연이
    또다시 이리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흘간 아니 친견한 후 부터 지금까지 매일 매일 감사하며 감사드립니다.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행행자 2018.03.07 22:33

      옴아훔!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 가득한 스승님께 목숨 다해 귀의합니다!

      동그라미 도반님,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듣고 또 듣습니다.
      제대로 된 글을 올리기도 전에
      내일이면 스승님의 새 법문을 맞이하게 되니 죄송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합니다.

      요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더욱더 무상함을 일깨우고
      결정심을 더하게 됩니다.
      오직 대자대비하신 삼보와 스승님의 은혜입니다.

      옴아훔 벤자 구루 뻬마 싯디 훔!
      옴마니 반메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동그라미 2018.03.08 03:16

      옴 아 훔 _()_

      거룩하고 위대하신 삼보와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무한귀의 하오며 예경 올립니다_()_

      오늘도 과연 법문을 해 주실까요?
      포기하지도 지치지도 않으시고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의 위대함이란!

      우리가 평소 관심이 없는 무엇인가를 배워야 할때 아무리 옆에서 말해 주어도 솔직히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마음은 덩달아 귀를 열 생각조차 없어도
      그것이 1년 2년 3년 ‥10년 ‥20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느듯 몸이 그것을 기억하고 있었던 경험을 하지요.

      지금 최대의 관심사인 진리 공부에 마음을 두고
      스승님 법문에 귀를 활짝 열고
      온 마음 다해 듣고 들어도 지금은 죄송하게도
      100중에 1만 겨우 알아듣는데도
      이것을 계속 하다보면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30년이 지나고...

      무량수 무량광의 염원이 있는 한

      내 귀가 내 마음이 내 몸이 나도 모르게 스승님의 법문을 다 받아들여지리라 생각합니다.

      지치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않고 법문을 듣고 듣다 보면 어느새인가는 스승님께서 아시는 청정하고 완전하고 걱정없고 안심되는 자신을 발견하고
      스승님과 같은 원력으로 세세생생 보살도의 삶이 이루어짐에 조금의 의심도 하지 말고
      맘 놓고 다같이 공부 잘 해 나가기를 발원합니다.__()__

      이 순간도 중생구제의 원력만을 생각하는 불보살님과 선지식스승님을 찬탄하고 찬탄합니다_()_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덕화 2018.05.10 05:49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 합니다_ ()()()_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그...원 2019.10.08 07:15

    옴 아 훔__()__

    거룩한 진리를 일깨워 주시고
    진실을 알려 주시려 사바세계에 나투신 부처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 올립니다__()__

    부처님 법을 이어 밝은 눈으로 우리에게 지혜의 감로법을 설해 주시는 은혜로우신 스승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예경올립니다__()__

    스승님 법문을 들으면서 가슴속에 차오르는
    기쁨과 환희심을 회향합니다!

    무상정득정각의 원을 세우고
    한발한발 나아가겠습니다.
    모두가 결국은 걸어야할 진리의 길
    스승님 따라서 살아가겠습니다.

    스승님께서 하시는 모든 것을 잘 지켜보겠습니다.
    그대로 따라 배우겠습니다.
    거룩하고 위대한 완성 !
    그것을 생각하니 삶이 즐겁고 이 시간이 소중합니다.

    오늘도 스승님 하시는 일을 떠올리며
    가슴 떨리는 순간을 맞이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청정수월도량 홍서원 승가를 찬탄합니다__()__

    무량수 무량광 나무아미타불 __()__
    대자대비 구고구난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__()__